'오합지졸 보수, 우파 – feat. 쓴소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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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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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00:06

ㄷㄷㄷㄷ...

힘들죠...

 

사견이지만...

전 솔직히 이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누군가 내게, 왜 종교적 관점에서의 글을 쓰냐? 라고 묻는다면.,

ㄴ 나는 누구를 설득하려고 쓰지 않아요. 한번도 그랬던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ㄴ 다만 들일 귀가 있는 자는 듣게 되겠죠.

ㄴ 그 다음은 내 몫이라 생각하진 않아요.

 

어느날...

그 글을 읽었던 사람들 중, 살아서건 죽어서건 다시 그 글을 떠올리게 될 인생들은 있을거예요. 왜냐하면? 사사로이 성경은 성령이 증거했고, 현재의 내가 예수와 어떤 관계이든, 내가, 배운게 그거라서, 성격 밖의 사상을 말했던 적은 없거든요...

그러니 어느날...

창조자가 알아서, 손 잡아줄 자의 손을 잡아줄테고...

성령이 그 글을 떠올리게 할 자에게 떠올리게 하겠죠...

내가, 성경의 정신 이외의 걸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난 이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감추어진 비밀중 들어나지 않을 비밀이 없다 했으므로,

어느날, 대깨문들도 진실을 볼 날이 올테고...

그 어느날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걸 할 뿐이지요...^^

 

사사로이,

내가 아는 성경은 분명하게 뿌리가 누구인지를 증거했기에,

내가 해도., 사실은 내가 하는게 아님을., 설사 내가 하고 있어도.,

거두는 건 내 몫이 아님을...

저두 태생은 모태신앙인이라, 성경을 부모에게서 배웠기에...

이렇게 알고 살고 있답니다...^^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말아요~^^

 

Ps) 혹시 유튜브 채널이 있나요?? 있으면 쫌 알려주세요^^ 한번 놀러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