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타임테이블 – 구원'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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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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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4:36

그래서 하는 말이야. 이 바보야...

열방이 국가가 나뉘어졌고, 열조를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난 이상,

국가의 미래와 장례를 고민하지 않는 인생이 누가 있으랴.

내 나라, 나의 조국을 향해 애달파하지 않을 이가 누가 있으랴.

가짜들 제외하고...

 

어떤이는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에 나간걸 자랑으로 여기고,

어떤이는 자신에게 다가온 고난의 시간을 자랑하기도 한다.

 

살아보니 말이다 정말 힘든 사람은, 힘들다는 그 말이, 입밖으로 절대 내뱉지 못한다.

살아보니 그렇더라.

그나마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에 나갈수 있는 너는, 그나마 그럴수 있는 환경에 있는거야.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마음을 누가 알랴.

누구의 심정이 더 애달파 하는 것이라고 누가 잣대를 들이댈 수 있겠나.

잣대는, 시험이 닦친 후에 해도 늦지 않아...

 

그래서 한 말들이었다.

할 수 있거든, 움직이지 말아라.

 

사단이 강하게 붙잡고 있는,

온 세상을, 단 한명도 예외없이, 특별히 정치판에 뛰어든 그 인생들을,

너는 어떻게 바라볼거냐.

 

만약 그중에, 누구 하나가, 예수의 부름을 받고, 목숨을 걸고 사명을 다하려고 뛰어 들었다면,

그러면 최소한, 그 열매를 보고, 그때 움직여도 늦지 않아.

그 움직임조차 너가 스스로 하는게 아니라.

 

만약, 만약에 말이다...

아무런 열매도 없이, 어떠한 열매의 증거도 분별하지 못한채,

그가 사단에게 부름받은 자인데 그의 편에 선다면,

너는 사단의 것이라.

 

그래서 한 말이었다...

나는 아프지가 않아서가 아니라...

나를 판단할 이도, 너를 판단할 이도, 판단자가 하나라.

그러므로 할 수 있거든 움직이지 말아라.

 

움직이고 싶거든,

최소한의 열매를 본 후에 움직여도,

그래도 늦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