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뉴스 앤 이슈 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 '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에 답변달기

jamnetkr
Coins: 53,020
2020-03-04 18:34

가능공주의 옥중 서신?

 

 

 

위 댓글 "[Conspiracy theory] 난 여전히 황교안이 홍석현의 “개”라고 확신한다. Feat. 가능공주"를 통해서 난 다음과 같이 주장했었다.

 

bxyhqau283z9gj84ujb0b4xszcmb3mt5

 

그리고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서신을 썼다고 한다.

아래는 박근혜가 쓴 옥중 서신이라고 한다.

 

 

fs443un8fxr1u3iwgd3q4ppsamvp3jw8

 

지켜보자...

 

---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인생이란 이런거다.

그래서 인생을 빨면 안된다.

 

 

조원진과 이미 합친 김문수가 문제가 아니라(웃음밖엔 안나옴),

그 옆에 선 서창원을 보며 박수를 보낸 인생들은 뭐냐.

최소한 박근혜를 떠받드는 너희는, 서창원 욕하고 비방하지 않았었냐.

최소한 박근혜를 떠받드는 너희는, 서창원에게 박수를 쳐선 안되는것 아니냐.

 

어떤 이는 조원진과 합쳤다는 이유로 서창원을 더이상 욕하지 않을테고,

또 어떤 이는 김문수를 돕는다는 이유로 서창원을 더는 욕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들려주고 싶은 말은, 이게, 한낯 사람이란 말이다.

너도 나도, 그저 한낯 사람이다.

열매로만 판단해야 하는 이유다.

 

 

박근혜가 가능공주라고 확신한다.

음녀에게 몸을 드린 그녀.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한 그녀.

자국민 앞에선 애국보수녀로 보여지는 그녀.

 

 

 

 

앞선 오전에 작성했던 "우한폐렴은 무엇을 남길까 – 666을 향한 발걸음"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이 사단이 하와에게 했던 질문과 같이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된 진술을 위해 비열하고 비겁하고 간사한 행위를 한다면, 그가 사단에게 속한 자인줄 알아라.

 

다시 말하지만,

이 비열하고, 비겁하고, 간사한 거짓말로, 기독교를 말살시키려 했던 그 단체가,

바로 최태민과 박근혜의 "구국선교단"이었다.

니가,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지 않으면 할 말 없다.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거나 믿지 않는 인생들은 또, 그럴수 있다고 치자.

한 입으로 예수를 주라 시인하며, 영혼으론 예수의 대적자를 주인으로 섬기는 너는, 누구냐.

 

 

헤이.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자들아.

뭘 할 줄 모르겠거든, 움직이지 말아라...

니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의인이든 악인이든,

예수가 쓸 자 쓰고, 버릴자 버리고, 세울자 세우고, 칠 자 친다.

그 쓰임에 맞게 예수가 해.

니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들을 귀 있는 자들만 들어라.

 

창조자를 통해 생령이 된, 즉 영혼이 있는 그 인생들의 영혼은 네피림에 의해서 더렵혀 졌었다.

네피림이란 더렵혀진 영혼. 그 하이브리드의 역사가 오늘날엔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말아라.

입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니가,

그리스도인 말살정책을 펼쳤던 바티칸의 계집을 빨 수 있냐.

죽어보면 그냥 않다. 니 주인이 누구였는지.

이런 자들이 모두, 하이브리드, 곧 네피림의 후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