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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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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11:21

누가 뭐래도, 우연이라고 말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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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

누가, 언제부터, 명륜교회라는 곳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었는지,

명륜교회라는 곳은 어떤 곳이고 어떤 교회인지...

모르지...

 

하지만 이 역시 역사라는 거울이 있다.

그 옛날, 인디아에서 흰두교와 무슬림 간 분쟁이 일어났을때,

결국 죽어나간건 죄없는 그리스도인들이었다.

 

십자군 전쟁의 배후도, 유대인이 회고하는 기독교라는 그 단어도, 냉정하게, 옛날 옛 적 바티칸이다.

하지만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면 너희는 왜? 바티칸엔 따지지 않냐고? 그들은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그 주장이 가짜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 우겨 보는거지.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 시간이 훌쩍 지나고나면, 남는건 교회라는 이름 뿐일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창세 이래로, 영의 전쟁을 피비릿내나게 치루고 있기 때문이다...

바벨탑을 쌓아올린 그날, 바벨이란 이름의 자신의 종교를 창조한 사단과의 전쟁...

 

누구를 탓할수 없다.

가증한 인생들은,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을 기어하지 않는다.

누가, 악을 용납하라고 했던가?

누가, 동성애를 찬양하고 부축였나?

누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라 했던가?

누가, 사단에게 충성을 맹세한 이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라 했나?

 

 

겔22: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 3)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4)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년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5)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6) 이스라엘 모든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 있었도다 7)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8)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9)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음란하는 자도 있었으며 10)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 11) 혹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혹은 그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 혹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과 구합하였으며 12)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너의 불의를 행하여 이를 얻은 일과 네 가운데 피 흘린 일을 인하여 내가 손뼉을 쳤나니 14)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찌라 15) 내가 너를 열국 중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하리라 16) 네가 자기 까닭으로 열국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위 에스겔 22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너는 너가 저지른 참담한 죄악을 잊겠으나, 나는 기억나게 하겠다"...

란 뜻이다...

 

그냥은 없다.

어떤 성경도 그냥을 증거하지 않았다.

이 세상은, 세상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스로 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