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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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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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20:54

[Conspiracy theory] 난 여전히 황교안이 홍석현의 "개"라고 확신한다. Feat. 가능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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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이광재가 등장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그러면 그렇지란 생각과 동시에,

많은 유튜버들, 그리고 기자들의 글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나는 사단의 회(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를 알지만,

그래서 그들의 움직임, 그들의 음모를 알고 있지만,

하지만 내 자신이 기자나 정보원이 있는건 아니지 않나.

 

 

이광재는 분명히 홍석현의 사람이고, 여시재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있다.

아마도, 이 때에 안철수가 돌아와 헛소리를 연발하는 이유? 역시, 홍석현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ㄴ 이광재가 갑자기 등장하기 전엔, 안철수가 홍석현의 "개" 인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안했다.

 

 

여러 정황상,

또는 뉴스나 기자들의 유튜버 방송등을 종합해 볼때,

이홍구, 장기표, 김영환 등의 인물들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합류할 것이라고 한다.

이들 모두 정체가 불분명한 인물들이지만,

중요한 건 모두 홍석현의 인물들이란 점이다.

그 중에서도 이홍구는 홍석현의 여시재, 리셋 코리아에서 넘버2로 불리우는 인물이다.

 

 

따라서 애초 김형오를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자리에 앉힌것도,

그 김형오를 등에 없고 다시금 당 중심으로 나온 김무성도, 이후 자유한국당의 구애에 못이겨 합류하게 될 유승민도,

모두 "홍석현의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증거라고 난 생각한다.

따라서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당대표의 자리에 앉은것" 자체가 이미 "홍석현의 시나리오"였다. 처음부터.

난 이렇게 생각한다.

 

 

가능공주가 돌아올까.

 

문제는 그 다음이다.

가능공주가 곧 출소를 할 것이란 이야기가 돌고있다.

 

한번도 가능공주에 관해서 언급하지 않았었지만,

ㄴ 참고로 가능공주란, 이 일련의 세계단일정부를 주도하는 사단의 개들(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이 만든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공개한 카드 "14.8"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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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도 가능공주를 언급한 적이 없었지만,

난 처음부터 가능공주를 박근혜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알고 있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공주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녀를 미워하고 싫어한다. 가능공주는 사람들에게 버려져서 슬퍼할 것이다. 가능공주의 이야기는 결말이 없다."

 

무슨 말장난 같나. 예수다...

사단의 목표는 예수라고, 내 영이 강하게 느낀다.

가능공주, 박근혜를 한반도의 "세미라미스"로 우뚝 세우려는 것이다.

 

이미 대한민국에 보수/우파는 없다.

사람에게 치우쳐 사람이 전부인 나라가 되었다.

세월호 침몰을 필두로, 탄핵 정국에서 탄핵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힘한번 써보지 못하고, 마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박근헤는,

그 뒤 정규재 등과의 개별적 인터뷰를 통해 알아 들을수도 없는 말들을 남겼지만,

이 일련의 과정속에서 자칭 보수/우파라는 이들에게 남은게 있다면 "대한민국"이 아니다. "박근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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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전도사?

그리고 이 목사란 자와 이 전도사란 자가,

누구보다 거창하게 한반도의 세미라미스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될 것이다.

그를 위해 그 자리에 선 것이 아니였냐...

자유통일당? 가능공주 출소와 함께 그냥 사라지리라.

생각건데, 이런 목사? 전도사?를 보는 홍석현의 눈에 "예수는 얼마나 하찮게 보일까?".

 

 

내 글을 읽어온 기어들이라면 내가 박근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겠지.

난 그 대선 당시, 찍을 후보가 없어서 투표장엘 가지 않았었다.

 

박근혜는,

최태민과 함께 기독교 말살 정책을 펼쳤던 인물로 이름하여 "구국선교회"를 발족하고, "구국선교회"에서 최태민과 동거동락했던 인물이다.

사사로이, 새누리당의 당명이 새누리당이 된 이유, 그리고 박사모에 이르기까지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확신한다.

또 여러 음모론자들의 방송을 통해서 박근혜는 바티칸의 제수이트에 충성을 맹세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난 확인한 바는 없다.

그 뿐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정치꾼들이 사단의 개들(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라고 진실노트를 통해 여러차례 증거했었다.

그래서...

왜? 사단의 개들이, 박근혜를 버렸는지? 버린 것인지? 감옥에 보낸 이유가 나도 궁금하다고 증거했었다.

 

참고로 그들의 충성맹세 서약엔,

"반드시 나라를 분열시키 나라의 영혼들을 위대하신 사단에게 바치겠다"는 문장이 들어있다.

난 오래전에, 그 서약서의 사본을 직접 읽어본 적이 있다.

 

 

나로써는, 그 궁금증이 풀려가고 있다.

가능공주를 옥에 가둔 이유, 그 가능공주의 출소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지금,

결국, 그날, 그날이 저주가 내려지는 날이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이 민족이 "예수를 완전히 죽이는 날"이 될 것이고,

동시에 바벨의 저주 곧 "세미라미스의 영"이 이 땅, 이 민족을 송두리째 짚어 삼킬 것이기 때문이다.

 

 

가능공주가 예상대로 출소한다면,

그 다음은 이렇게 될 것이라고 나는 본다.

그녀는 무엇인가 누군가의 등 뒤에 숨은채, 그림자처럼 행동하며 추종자들로 하여금 애간장을 녹일 것이고,

점점더 깊숙이 사단의 개들의 주술에 빨려 들어가듯, 영혼들이 빨려 들어갈 것이다.

 

그녀는 무엇인가 누군가의 등 뒤에 숨은채,

대한민국의 실패, 대통령제의 실패를 논하며, 알 수 없는 주술을 걸 것이고,

그런다음 대한민국을 "내각제"로 끌고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면,

눈으로 세상을 보되, 영으로 느껴라...

이 일이 합당한 일이다...

이 일련의 과정이 있어야, 그래야 알곡과 쭉정이가 가려지지 않겠나.

 

 

마3: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 3장 12절은,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행해지고 있는 구절이다.

 

그날은 슬픈 날이겠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오로지 창조자가 사용한다.

그날은 슬픈 날이겠지만,

그날이 있어야, 그 다음이 오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