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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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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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13:00
  • [출처 김필재TV : 외신번역] 시진핑은 알고 있었다?

 

 

 

분명한 건,

금번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최소한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은 알고 있었던,

적어도 그들에 의한 일련의 계획이었음이 점점더 들어나고 있다.

 

우선 나는, 위 방송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방송 6: 27초부터 등장하는,

최초 12월 1일에 중국 우한의 화난시장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한 중국 공산당의 보도 자체가,

현재 중국인 연구자 그룹의 논문을 통해 거짓말이었다는 사실이 들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적어도 11월 경, 이미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했다가 과학자들의 의견이다.

중국은 계획적으로 숨기고 또 속인거다.

 

 

중국인 연구자 그룹은 논문을 통해서 "역학조사 결과 적어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초 발생지와 우한 화난시장은 어떠한 접점도 찾을수 없다" 라고 계재했다.

 

또한 감염증 전문의 대니얼 루시 조지타운대 교수는, "실제 감염은 지난해(2019년) 11월 경 발생했을 것으로 본다며, 화남시장에서 처음 감염이 시작되 급속도로 확산된 게 아니라 수많은 환자들 속에 바이러스가 숨어 이미 우한 지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만약 조지타운대 대니얼 루시 교수의 말이 맞다면,

우한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들에게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을 누군가 의도적으로 주입했다는 것이 된다.

누군가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면 병원 관계자는 알고 있을테지만, 환자들은 자신들의 몸속에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 주입되고 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중국 공산당은 12월에 우한 화난시장에서 최초 발생했다는 악의적 보도를 내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