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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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4:58

누가복음 21장_

 

 

 

7)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과 누가복음 21장은,

예수가 자기 입으로 인류의 마지막때를 알려준 예언서이다.

어찌보면 위 예언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류의 죄악의 열매였지만,

그래서 위 예언이 어느 시점에 다시금 더 크고 더 무섭게 반복될지 우린 모른다.

시와 때는, 창조자만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타임테이블을 이 예언의 장 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성경구절은 존재하지 않는다.

 

8절., 이미 수많은 이단들이 이 세대에 창궐하고 있고 이미 창궐했다.

자신이 보혜사 성령이라며 사단에게 얷매인 부류, 하나님이란 존재가 여자라며 여자 하나님이 진리라 거짓말 하는 부류,

둘씩 짝을 지어 길거리를 배외하며 영혼들을 삼키는 부류,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팔팔 튀겨지고 있는 문선명을 향해 성탄 100주년이라며 호들갑을 떠는 부류,

이들이 모두, 본문 8절에 해당하는 부류다.

 

11절., 온역이란 "전염병"이다. NIV는 다음과 같다.

"There will be great earthquakes, famines and pestilences in various places, and fearful events and great signs from heaven."

  • pestilences: 악성 전염병, 역병

 

주목해야 할 점은,

지금까지 들어난 실체를 바탕으로 2014년에 확산됬던 에볼라 바이러스나 사스 또한 한 나라, 중국에서 발생해 퍼졌다는 것이다.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홍역을 겪고있는 지금,

만약 지금이, 누가복음 21장 11절의 때라면, 처처에 기근, 지진, 역병이 더욱 강하게 세상을 덮을 것이다.

왜냐하면 중복되는 마태복음 24장에선 보다 명확하게 이 일련의 과정이 "환란의 시작"이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홍역을 겪고있는 지금,

지금이 누가복음 11절의 때가 이르른 것이라면, 이 다음은 많은 진짜들이 환난에 넘겨지는 사건이 일어나는 시기다.

처처에 기근, 지진, 역병이 더욱 강하게 세상을 덮는 그 시기와 맞물려서 말이다.

 

누가복음 21장을 통해서, 지금이 그 시기, 11절의 시가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제 예수의 타임테이블은, 환난의 시작을 알리게 될 것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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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30. pm12:30 추가_

 

 

그리고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한번, 두번, 세번...

이와같은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의 홍역을 겪은 후가되면,

그들은 분명히 "666"을 선전/선동할 것이다.

이는 성경의 증거고,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성경으로 시작해 성경으로 끝난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왜?

사람을 창조한 창조자는, 사람의 수 육백 육십 륙이 곧 짐승의 수라 했을까.

이는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

그 거짓말에 놀아나 자신의 감추인 욕망을 들어낸 그 사건,

인간의 원죄,

바로 "사람이 신이 되고자 하는 죄악"이다.

 

사단이 창조자와 같이 되고자 하여 떨어진 것 같이 인간은 사단에게 속아 에덴에서 쫓겨났다. 그 원죄...

내가 신이라고 거짓말하는, 입으로는 신을 섬긴다 말하며 스스로 신인 척 행위 하는 그 죄악...

신은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데,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거짓말하며 스스로 "내가 신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다" 말하는...

따라서 자신이 신이라 자기기만에 빠지는 그 죄악...

창조자는 악과 연합하지 않는다고 가르쳤는데, 악을 사랑으로 품으라 거짓말하는 너는 누구냐.

그 사랑이 사단의 속삭임인줄 알라.

 

사람의 수 육백 육십 륙이 곧 짐승의 수인 이유?

주는 창조자고 나는 객이다. 사람의 수란, 곧 사람이 주가되고 창조자를 객으로 만드는 그 원죄다.

사람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냐.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그 창조자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이 사람의 숫자를 선택하는 순간,

그 사람은 창조자와 하나가 될 수 없는, 곧 하와가 사단에게 속아 무릎을 꿇은것 같이,

지옥이 갈 영혼이기 때문이다.

 

 

창3: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