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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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15:19
  • [출처 김필재TV] 우한(武漢) 소재 '바이러스 연구소'의 실체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져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최초 보도한 언론은 영국의 데일리메일이다.
  • 문제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연구하는 곳으로 우한 화난수산시장과는 불과 32Km거리에 위치한다.
  • 중국 공산당이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세울 당시, 세계의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연구소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한다.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레벨4 등급의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연구하는 곳으로 사스(SARS)는 레벨3 등급의 Pathogen(병원균, 병원체) 였다.
  • 뿐만 아니라, 2014년에 확산됬던 에볼라 바이러스 역시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다루는 Pathogen(병원균, 병원체) 이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 그리고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동물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하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시장에서 동물과 사람간 접촉을 통해 변이를 일으킨 일련의 사건이 우연일까?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 인도의 영자 신문인 "아웃룻"의 2020년 1월 27일자는, 지난 2015년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의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소속 정보 분석관과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는데 -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소속 정보 분석관은 오랫동안 세계 각국의 생물학 전쟁 능력을 연구해온 생물학 전쟁 관련 전문가 - 그는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원래 중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려는 생물학 전쟁 무기와 관련이 깊은 연구시설 일 것 이라는 의견을 전했다고 한다.

 

등의 내용이다.

 

물론 우연이 아님을 앞 선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은, 2015년 전후부터 준비되고 계획된 사건이다."

에서 소신것 밝혔었다.

 

또한 김필재TV의 내용은 앞 선

"점점 밝혀지는 중국의 음모.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야기."

와도 100%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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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 시내의 현재 모습이라고 알려진 유튜브 영상. 길가던 사람이 픽픽 쓰러지지만 누구도 손을 못 쓴다. ⓒ유튜브 영상-데일리메일 제공.

 

우한폐렴의 근원지가 중국 정부가 3년 전에 만든 바이러스 연구소라는 주장이 영국 대중매체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이를 무시하던 세계 언론들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서 관련 보도가 나오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영국 대중지 “우한폐렴 근원지는 중국 정부시설”

  • ‘데일리 메일’과 ‘더 선’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바이러스 전문가가 2017년 이미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유출을 경고"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급성중증호흡기증후군(SARS)와 에볼라 바이러스 등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며, 동물실험도 병행.

 

이스라엘 전문가 “우한 바이러스, 중국이 만들던 생물학 무기 가능성 높다”

  • 수십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생물학전 능력을 연구한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정보 분석관은 “우한 지역의 생물학 연구소는 지금까지 알려진 생물학전 시설은 아니었다”면서 “아마도 중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는 생물학 무기 계획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주장.
  • 쇼햄 전 분석관은 “생물학 무기 연구는 민간 분야의 치료와 병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우한 시설 또한 분명 그런 병행 시설일 것”이라고 신문 측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