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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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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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20:41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번에 발생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에서 세균이 흘러나와 발생한 것으로 그 진실이 들어나고 있다.

  • 지금까지 알려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거래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화난수산시장"에서 2019년 12월 최초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는,

  • 우한 세균연구소는, 2018년 이곳을 방문한 미국 과학자들에 의하면 "허술하기 짝이없는 세균연구소"로 판명되었고,
  • 우한 세균연구소는, 800개의 변종 바이러스를 연구, 관리, 실험하고 있는 공장이라고 한다.
  • 뿐만 아니라 2004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간 사스(SARS) 바이러스 사건 역시,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세균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퍼져나간 사실이 이제서야 밝혀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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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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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지금 해야할 첫번째 의무는 자국민의 해외 방문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은, 또는 중국 인민이란 자들은, 한국엘 가면 공짜로 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둥,

전세계로 흩어지고 있다.

 

나는 이쯤되면,

이 사건이 고의라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미스터리갤러리에선 한 갤러가 오래전에 다음과 같은 예언을 했다고 한다. 난 보진 못했다.

"중국 공산당이 바이러스를 퍼뜨려 중국인들을 한국으로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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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그때 그랬는지도 모른다.

중국이란 한 국가를 나락으로 빠뜨렸던 "아편전쟁"을 읽으킨 장본인은,

"동인도 회사"라는 영국의 상인이었다.

영국도 아니고, 영국군대도 아닌, 일게 무역회사가 일으킨 전쟁이다.

이 "동인도 회사"의 실질적 주인이 "로스차일드" 였음은 이젠 비밀이 아니다.

 

 

 

 

어쩌면 그때,

세상을 움직인다는 유태인 자본의 힘을 본 중국은,

그때, 그들에게 이미, 충성을 맹세했는지도 모른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에게 말이다...

아마도 그 중심에 모택동이란 인물이 있거나, 모택동 또한 얼굴마담에 불과하겠지...

어쨌든 그때,

중국인 이미 그들의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솔직한 내 생각은, 모를지도가 아니라, 그때, 중국이란 나라는, 이미 그들의 개였다.

충성스런 개...

인민들 앞에선 가진 위선을 떨어보지만,

그 주인의 한낯 개에 불과한...

 

록펠러의 충실한 "개"로 알려진 "헨리 키신저"., 베트남 남북전쟁을 조장하고 일으킨 장본인.

그 "헨리 키신저"가 한국을 중국에 맞기려 하는 근본적인 이유도 베트남 전쟁의 맥과 다르지 않다.

 

이 일련의 계획이,

로스차일드의 머리에서 나왔다면,

더 나아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과 제수이트의 오랜 준비라면,

그러면 중국을 통해 흘러나간 수많은 질병의 원인도 규명해 볼 필요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한국이란 나라를 접수한 좌파정부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대책은 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고있다.

사실상 대책이란, 중국 관광객을 못들어오게 막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땐 준 전시상황이라 했던 그들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에선, 이 나라가 불쌍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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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심해라 바이오론 시몬아...

악인도, 의인도, 그 쓰임새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악인의 한 수가, 자신들의 머리에서 나온 한 수라 여길뿐이다.

그 끝에 도사리고 있는 결과는 오로지 "신의 한 수" 뿐이다.

악인은 악인으로 쓰임받다 죽음에 이를테고,

악인을 통해 악인을 치겠다고 한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랴.

 

창조자가 어떻게 악인을 들어, 어떻게 악인의 손에 악인을 치는지,

난 그게 보고싶다...

 

 

눅12: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