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에게 꽉 붙잡힌 대한민국'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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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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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2:52
  • [출처 김필재TV 단독보도] 거대한 사기극: 그레타 툰베리의 '배후 세력'

 

 

 

왜 로스차일드는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걸까.

왜 '그레타 툰베리'는 세계 1위의 이산화탄소 배출국가인 중국 공산당에 대해선 비판하지 않는가.

김필재 기자는 위 두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물론 본인이 답을 알고있을 것이다.

답은, 로스차일드로 대표되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리고 제수이트로 대변되는 바티칸은,

언제나 내부의 적을 만들어 분열을 일으키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부를 취득하고 사람을 자신들의 노예로 삼았다.

 

참고)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그후 자신들이 원하는 이상을 실현했을까.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조지 소로스에게 반기를 들 수 있을까.

한번 개면, 영원한 개다.

폴란드의 노동조합이야말로, 조지 소로스의 개로, 폴란드 국가의 매국질에 앞장섰던 매국노 집단이다.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 의해 자신의 왕을 죽은 프랑스가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영국의 왕권을 거머쥔 영국 왕실이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기 마련이다...

 

위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3:49초부터 등장하는 중국의 문화혁명 시절 "홍위병"들이다.

언제라도 개처럼 부려먹을수 있는, 언제라도 로봇과 같이 써먹을수 있는 10대, 20대 등의 "홍위병"들의 양산을 통해서,

이들의 극단적 폭력성을 앞세워 이들의 주인은 모택동은 중국을 손아귀에 쥘 수 있었다.

결과는?

 

따져 올라가보면,

결국 모택동의 주인은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한 마르크스의 개고, 마르크스는 프리메이슨의 개며,

이들은 결국 그들의 우두머리라 할 수 있는 "로스차일드의 개"에 불과하다.

 

로스차일드가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이유?

로스차일드 자신들도 모른다. 다만 언제라도, 써먹을수 있는 카드다.

언제라도 이용해 먹을수 있는 카드...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부를 거머쥔 로스차일드는 이후 적극적으로 전쟁을 만들어내고,

전쟁의 대상인 두 편을 동시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부를 챙겼다.

언제나 자신들의 부를 위해 분열을 조장하고 분열을 조장할 수 있게 써먹을수 있는 카드들을 준비해 놓는다.

이게 사단의 개들의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전술과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