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About)

1. We believe lovers & their heart.

 

We are not professional photographers & videographers. Also we’re not learning hard for take photograph like professional. But we always want to own a camera. We loves carrying a camera, touch the camera, press the shutter button what my heart wants to contain the desired message. We believe this lovers. And want to show how lovers can make great message more then professional.

 

 

2. 포럼의 환경에서, 블로그 문화를 완성해 나가고자 한다.

 

43기어를 스케치했던 2013년부터, 나는 블로그 문화, 그 환경을 만들고 싶었지만, 블로그란 매체에 대하여 몇가지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

 

  • 첫째. 친구 또는 이웃을 맺어야만 친구 또는 이웃의 포스트(글)을 볼 수 있다? 때문에 무분별하고 의미없는 친구맺기 이웃맺기가 성행하는게 싫었다.
  • 둘째. 친구 또는 이웃 맺기 기능이 없다면? 덩그러니 나홀로인 환경도 싫었다. 최소한 내가 작성한 글을 누가 읽었는지,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읽었는지 알 수 있는 환경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Blog + Forum” 이다. “Blorum.net“의 탄생. 따라서 주소창에 “blorum.net“을 입력해도, 동일하게 43Gear.com 이 열린다.

 

생김새는 포럼(?), 문화는 블로그(?), 인., 43기어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룰(Rule)이 있다.

 

  • 모든 블로거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쓴 글의 주인이며, 그 공간의 주인인 것처럼,
  • 43기어 ‘포럼‘의 모든 ‘글(토픽)‘은, 그 글(토픽)을 작성한 기어(회원)가 주인이다. 따라서.,
  • 43기어의 모든 ‘글(토픽)‘은, ‘글 = 공간 = 주인(글 작성자)‘ 이다. 주인이 따로 있는 공간에서 ‘예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 따라서 작성하는 글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며, 내가 작성한 글의 주인이 나인 만큼 작성하는 글은 자의적일수 있다.
  • 그러므로 43기어는 ‘존칭, 존댓말 표현을 강요하지 않는다‘.
  • 또한 글의 주인은 글의 작성시 1인칭, 2인칭, 3인칭 시점으로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 43기어는 ‘글 작성을 위한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규칙(Rule)은, “포럼의 법칙 앤 트레이드의 법칙” 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3. Four-Thirds(43) Gear?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트의 메인(주) 도메인을 43Gear.com으로 정했다. 왜 사이트 이름이 43Gear(기어)냐고 묻는 기어들이 꽤 있었다.

 

  • Gear(기어) : 기어, 장비, 자동차의 기어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 Gears(기어스) : 톱니바퀴 또는 톱니바퀴 장치 라는 뜻이 된다.

 

43기어의 기어들 한명, 두명, 세명이 모여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고 싶었다.

누구라도 글을 쓰고 글을 담기에 가장 좋은 무대, 그 무대의 모든 글은, 글을 작성한 기어(회원)들이 주인인 무대. 각자가 주인인 공간에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거대한 산을 이룰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

43기어가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 좋아하는 웹사이트가 43rumors.com이다. 4/3 마운트 카메라(예. 올림푸스, 파나소닉)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 커뮤니티 사이트 43기어를 오픈하고 나면, 나 역시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좋아하는 카메라와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 그런데 또., 개인적으로 숫자 4와 3은, 내게는 몹시 인연이 깊은 숫자이다.
  • 난 어머니껜 72년 12월 19일. 아주 추운 겨울날 새벽에 태어났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 2006년 4월 3일날, 부모님을 모시고 서울을 떠났었다…

 

도메인에 ‘숫자’가 들어가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었지만, 난, 43Gear(기어)를 우리의 주 도메인으로 선택했다.

 

 

4. 어바웃 43기어(Gear).com

 

이곳은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들의 놀이터, 43기어닷컴(43gear.com) 이다.

43기어는, 블로그와 포럼이 통합된, 블로그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포럼이란 공간에서 쓰고 싶은 글을, 남기고 싶은 글을 남기고, 읽고 싶은 글을, 경험하고 싶은 글을 읽을수 있는 공간이다.

포인트(Point)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환경을 ‘축제(Festival)’ 라고 부르기로 하였다.

 

쓰고 싶은 글을 쓰며 포인트(Point)를 획득 할 수 있는 무대.

읽고 싶은 글을 읽으며 포인트(Point)를 나눌수 있는 무대.

우리는 우리들 모두가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가 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 나가려 한다.

 

 

5. 우리가 사용하는 도메인.

 

43Gear.com : 43기어의 메인 도메인.

Blorum.net : 43기어의 문화가 “Blog + Forum”의 문화임을 간직하기 위해 마련된 도메인. 동일하게 43기어로 들어올 수 있는 도메인이다.

Tradefor.app : 누가 뭐래도 43기어의 주 무대는 “포럼(블로그 + 포럼)”이다. 포럼은 9(아홉)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카테고리엔 4(넷) 개의 주제가 있다. 그리고 그 중 1(하나) 개의 주제는 “트레이드” 가 주제다. “Tradefor.app” 을 입력하면 트레이드 리스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Adfest.biz : AD + Festival. 향 후, 43기어는, 우리만의 독특한 광고 시스템을 가지려 한다. 축제를 위한,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를 위한, 기발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광고 시스템. 현재 “Adfest.biz”을 입력하면, 43기어가 준비하고 있는 광고 시스템의 발걸음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6. 43기어 포인트(Point) 시스템.

 

43기어는, 어떤 글이든, 어떤 종류의 글이든, 글을 쓰고 글을 남기고 싶어하는 기어들이, 글을 쓰고 글을 남길수 있는 공간이며, 43기어는, 그 글을 읽고 싶어하는 기어들이, 글을 읽을수 있는 무대다.

 

  • 43기어에 회원가입 시 포인트(Point) 50 획득.
  • 토픽(글)을 작성하면 포인트(Point) 10 획득.
  • 작성한 토픽(글)이 즐겨찾기 추가되면 포인트(Point) 10 획득.
  • 작성한 토픽(글)이 “좋아요”를 받으면 포인트(Point) 7 획득.
  • 작성한 토픽(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면 포인트(Point) 3 획득.
  • 작성한 토픽(글)이 “싫어요”를 받으면 포인트(Point) -2 획득.
  • 작성한 토픽(글)에 “싫어요”를 눌렀다면 포인트(Point) -1 획득.
  • 카테고리 주제에 맞지않는 토픽(글)을 작성했다면 포인트(Point) -10 획득.

 

우리는 여전히 기어들이 더 많은 포인트(Point)를 획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우리의 포인트(Point) 시스템과 이 작은 아이디어(Idea)가 기어들로 하여금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 진솔하게 글을 감상 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의 포인트(Point) 시스템과 이 작은 아이디어(Idea)가 기어들로 하여금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 될 수 있는 무대가 되어 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포인트(Point)를 지급하고, 포인트(Point)를 쌓을수 있는 환경, 아주 작을 지라도 1인 창업가, 1인 기업가를 꿈꾸는 기어(회원)들에게 최소한의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무대를 고수(固守)할 것이다.

 

 

 

7. 내 이야기…

 

 

실패를 논할것 같으면, 나만큼 실패를 많이 해 본 기어가 또 있을까.

하지만 난, 단 한번도 남의 탓을 하며 살진 않았다.

비가 오면 빗물이 주르륵 주르륵 흐르는 집에서 살던 그 때에도,

병들고 늙은 모친과 함께 다대미 집이라 불리우는 방 한 칸 짜리, 짐을 쌓아두는 창고를 방 삼아 살던 그 때에도,

촬영을 마치고 배우들이 쉬고 또 자고 있을때,

내일의 촬영비를 위해 대리운전을 하며 땀을 비오듯 흘리던 그 때에도,

난 남의 탓을 하며 살진 않았어.

난 늘 행복 했으니까.

난 꿈이 있었으니까…

 

사람이 꿈을 꿀 수 있어야지…

남의 것 백날 빼앗아서 나눠 가진들, 절대로 즐겁고 행복 할 수 없어…

사람이 꿈을 꿀 수 있어야지…

그래서 43기어는,

경쟁 할 수 있는 완강한 경쟁 사회를,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완강한 법치주의를 추구한다.

왜냐하면 비가오면 빗물이 주르륵 주르륵 세는 집에서 살 지언정 꿈을 꿀 수 있을때 가슴이 뭉클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를수 있음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 세상 모든 기어들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내일을 알고 길을 걷는 사람이 어디있냐. 이 사람아…

그런 인생은 존재하지 않아.

창조자가 세상을 그렇게 창조하지 않았어.

길은 알고 가는게 아니라, 길은, 그냥, 가 보는 거야…

꿈을 가슴에 품은채, 길을, 그저 걸어가다보면, 그러면 어느새, 내가 걸어온 내 뒤안길이 보여…

묻어 둘 건 묻어두고, 반성 할 건 반성하고, 또., 길을., 그저 가 보는 거야.

이게 인생이야. 이게 전부다…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그 꿈이 언제 이루어 질지 우린 모른다.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이 꿈이 이루어 질지 아닐지도 우린 몰라.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이 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가 꿈 꿔 보지도 못했던 세상을 품게 될지도, 우린 모른다.

왜냐하면, 인생들이란, 그가 석학이든 박사든, 혹은 지식인이든 배운자든 배우지 못한 자든,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래.

 

꿈을 꾼다는 건 이런거야…

네가 또는 내가, 오늘 꾸고 있는 이 꿈이 이루어 질지,

아니면 네가 또는 내가, 오늘 꾸고 있는 이 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다른 꿈을 이루게 될지,

또는 네가 또는 내가, 꾸고 있는 이 꿈이 정말 내가 꿈꾸던 그 꿈인지 아닌지도…

우린 몰라… 이게 사람이야… 이게 인생이라고… 이게 전부다…

길은, 알고 가는게 아니다… 길을, 그저, 가 보는 거야…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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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마스터: 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