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 세상에 감추어진 모든 진실을 추적하기 위한 항해.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진실추적의 항해를 시작하며 성경구절을 적시한 이유?

이유는, 어찌되었든 예수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사단에게 세상의 권세를 부여했고, 따라서 사단 아래 수많은 사단의 종들이 있으며, 세상은 이들에 의해서 흘러왔다. 사실은 거대한 약탈의 시대였던 “대항해시대”란 미사어구? 이 미사어구는 누가 만들었을까. “대약탈의 시대”는 누가 잃으켰을까. 중국의 아편전쟁은? 베트남 전쟁? 한반도 남북전쟁?

 

정체를 감춘채 세상을 이끄는 세상의 임금들이 있고, 이 임금들을 43기어는 사단의 종이라 부르려고 한다. 그리고 이들에 의해서 속아왔던 감추어진 진실을 추적한다면, 그러면 진실을 알 수 있지 않을까.

 

 

2. 포럼의 환경에서, 블로그 문화를 완성해 나가고자 한다.

 

43기어를 스케치했던 2013년부터, 나는 블로그 문화, 그 환경을 만들고 싶었지만, 블로그란 매체에 대하여 몇가지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

 

  • 첫째. 친구 또는 이웃을 맺어야만 친구 또는 이웃의 포스트(글)을 볼 수 있다? 때문에 무분별하고 의미없는 친구맺기 이웃맺기가 성행하는게 싫었다.
  • 둘째. 친구 또는 이웃 맺기 기능이 없다면? 덩그러니 나홀로인 환경도 싫었다. 최소한 내가 작성한 글을 누가 읽었는지,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읽었는지 알 수 있는 환경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Blog + Forum” 이다. “Blorum.net“의 탄생.

blorum.net“이란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 이유다.

 

생김새는 포럼(?), 문화는 블로그(?), 인., 43기어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룰(Rule)이 있다.

 

  • 모든 블로거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쓴 글의 주인이며, 그 공간의 주인인 것처럼,
  • 43기어 ‘포럼‘의 모든 ‘글(토픽)‘은, 그 글(토픽)을 작성한 기어(회원)가 주인이다. 따라서.,
  • 43기어의 모든 ‘글(토픽)‘은, ‘글 = 공간 = 주인(글 작성자)‘ 이다. 주인이 따로 있는 공간에서 ‘예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 따라서 작성하는 글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며, 내가 작성한 글의 주인이 나인 만큼 작성하는 글은 자의적일수 있다.
  • 그러므로 43기어는 ‘존칭, 존댓말 표현을 강요하지 않는다‘.
  • 또한 글의 주인은 글의 작성시 1인칭, 2인칭, 3인칭 시점으로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 43기어는 ‘글 작성을 위한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바이다.

 

 

3. 43(Four-Thirds) Gear.com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트의 주소를 43Gear.com으로 정했다.

 

  • Gear(기어) : 기어, 장비, 자동차의 기어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 Gears(기어스) : 톱니바퀴 또는 톱니바퀴 장치 라는 뜻이 된다.

 

43기어의 기어들 한명, 두명, 세명이 모여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고 싶었다. 누구라도 글을 쓰고 글을 담기에 가장 좋은 무대, 그 무대의 모든 글은, 글을 작성한 기어(회원)들이 주인인 무대. 각자가 주인인 공간에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거대한 산을 이룰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 43기어가 꿈꾸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이런 정체성을 얻기까지,

 

  • 좋아하는 웹사이트가 43rumors.com이다. 4/3 마운트 카메라(예. 올림푸스, 파나소닉)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 커뮤니티 사이트 43기어를 오픈하고 나면, 나 역시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좋아하는 카메라와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 개인적으로 숫자 4와 3은, 내게는 몹시 인연이 깊은 숫자이다. 하나의 예로, 1972년 12월 19일 4시 30분 나는 세상으로 나왔다.
  • 도메인에 ‘숫자’가 들어가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었지만, 한편으론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다르고 싶었다. 난, 43Gear(기어)를 우리의 주소로 선택했다.

 

 

4. 코인(Coin) 시스템.

 

43기어는, 다음과 같이 코인(Coin) 획득을 할 수 있다.

 

  • 43기어에 회원가입 시 코인(Coin) 1000 획득.
  • 새 글(토픽) 작성하면 코인(Coin) 30 획득.
  • 작성된 글(토픽)에 댓글을 남기면 토픽 작성자 및 댓글 작성자 코인(Coin) 5 획득.
  • 이벤트 별 이벤트에 따른 코인(Coin) 획득.

 

43기어는 기어(회원)들이 더 많은 코인(Coin)을 획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코인(Coin) 획득이라는 작은 아이디어가 기어들로 하여금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 진솔하게 글을 감상 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 코인(Coin)은 누군가에게 후원 또는 기부를 할 수도 있고,
  • 코인(Coin)으로 트레이드 마켓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5. 내 이야기…

 

 

실패를 논할것 같으면, 나만큼 실패를 많이 해 본 기어가 또 있을까.

하지만 난, 단 한번도 남의 탓을 하며 살진 않았다.

비가 오면 빗물이 주르륵 주르륵 흐르는 집에서 살던 그 때에도,

병들고 늙은 모친과 함께 다대미 집이라 불리우는 방 한 칸 짜리, 짐을 쌓아두는 창고를 방 삼아 살던 그 때에도,

촬영을 마치고 배우들이 쉬고 또 자고 있을때,

내일의 촬영비를 위해 대리운전을 하며 땀을 비오듯 흘리던 그 때에도,

난 남의 탓을 하며 살진 않았어.

난 늘 행복 했으니까.

난 꿈이 있었으니까…

 

사람이 꿈을 꿀 수 있어야지…

남의 것 백날 빼앗아서 나눠 가진들, 절대로 즐겁고 행복 할 수 없어…

사람이 꿈을 꿀 수 있어야지…

그래서 43기어는,

경쟁 할 수 있는 완강한 경쟁 사회를,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완강한 법치주의를 추구한다.

왜냐하면 비가오면 빗물이 주르륵 주르륵 세는 집에서 살 지언정 꿈을 꿀 수 있을때 가슴이 뭉클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를수 있음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 세상 모든 기어들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내일을 알고 길을 걷는 사람이 어디있냐. 이 사람아…

그런 인생은 존재하지 않아.

창조자가 세상을 그렇게 창조하지 않았어.

길은 알고 가는게 아니라, 길은, 그냥, 가 보는 거야…

꿈을 가슴에 품은채, 길을, 그저 걸어가다보면, 그러면 어느새, 내가 걸어온 내 뒤안길이 보여…

묻어 둘 건 묻어두고, 반성 할 건 반성하고, 또., 길을., 그저 가 보는 거야.

이게 인생이야. 이게 전부다…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그 꿈이 언제 이루어 질지 우린 모른다.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이 꿈이 이루어 질지 아닐지도 우린 몰라.

지금 네가, 또 내가 가슴에 품은 이 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가 꿈 꿔 보지도 못했던 세상을 품게 될지도, 우린 모른다.

왜냐하면, 인생들이란, 그가 석학이든 박사든, 혹은 지식인이든 배운자든 배우지 못한 자든,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래.

 

꿈을 꾼다는 건 이런거야…

네가 또는 내가, 오늘 꾸고 있는 이 꿈이 이루어 질지,

아니면 네가 또는 내가, 오늘 꾸고 있는 이 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다른 꿈을 이루게 될지,

또는 네가 또는 내가, 꾸고 있는 이 꿈이 정말 내가 꿈꾸던 그 꿈인지 아닌지도…

우린 몰라… 이게 사람이야… 이게 인생이라고… 이게 전부다…

길은, 알고 가는게 아니다… 길을, 그저, 가 보는 거야…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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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마스터: 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