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의 구원이 지옥에서 나온다는 진실

포럼 대전제(大前提) 대전제 개새끼의 구원이 지옥에서 나온다는 진실

  • 2026년 03월 20일 12:28 오후

    추신)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가 어떤 야비하고 교활한 짓거리까지 하는줄 너는 알고있니.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비열하고 교활한 짓거리까지 하는줄, 너는 알고 있냐고.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증거하려고 마음먹은 날이면 별의 별 일이 다 생긴다. 똥꾸녕에 숨어서!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시뻘건 눈깔을 치켜세우곤 침을 질질 흘리면서, 눈치를 살살 살피면서 라면을 먹으려 하면 컵을 쏟게하고, 물을 마시려고 하면 컵을 쏟게하고, 아주 교활하게, 별일 아닌것처럼! 지가 등뒤에서 똥칠하는 지옥의 똥물은, 저주의 똥물은,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묵비권을 행세하듯 입을 굳게 다물고 아무도 모르게 쏟으면서도, 이따위 짓거리까지 한다.

     

    오만정이 떨어졌다는 말로는 비교를 할 수가 없구나.

    이 세상 어떤 단어, 어떤 문장으로도 내 심정을 표현 할 수는 없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다는 말이냐. 그 잘난 지옥을 앞에 세워 놓고는, 그  지옥을 앞세워, 지가 똥꾸녕으로 지 꼴리는데로 음모를 토해내더니, 그 다음엔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어떻게 해서든 괴로움이 사무치게, 어떻게 해서든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해서 그 저주, 그 음모를 도리어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단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이 상황이 이해가 가냐. 저게 은혜가 되겠냐. 저게 은혜냐.

    뱀새끼를 앞세워 자살해라 자살해라 충동질 하는 개새끼가, 그 저주를 앞세워 그 지옥을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시겠단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저런 저주새끼들이 있을수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저런 가증스러운 것들이 존재 할 수 있다는 거냐. 어떻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따위에게 인간은 안중에 없다. 안중에 있었으면 이따위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지도 않았지.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너를 향해 사랑이라는 단어를 토해낸다고 치자. 그 사랑이 바로 저주라. 저 개새끼 아가리에서 숨쉬는것 처럼 쏟아지는 저주의 음모라. 저 뱀새끼의 질질 흘리는 침속에 사무쳐있는 저 뱀새끼의 저주라.

    그 사람이, 오로지, 아가리질일 뿐인줄, 잊지 말라. 아가리질.

    오로지 자신들이 정해놓은, 자신들이 이미 작성한 그 시나리오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개새끼 스스로 지가 똥꾸녕에 숨어 그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저주를 꾸민 개새끼건, 저주를 쏟아낸 개새끼건 그런건 아무런 상관도 없다.

    저 뱀새끼가 니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괴로워하는 너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자살해라 자살해라 죽고싶지 죽고싶지 충동질했던 저 뱀새끼의 진면목 따위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는 이처럼, 똥꾸녕에 숨어서는 아무도 모르게 쏟아내는 이런 저주, 이런 음모, 이런 지옥! 그 음모, 그 지옥, 그 저주를 토해낸 개새끼와 뱀새끼 따위에겐, 어제는 너의 저주였다는 사실따위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제는 너의 등뒤에서 너를 향해 지옥을 똥칠했다는 진실따위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저주를 앞세워! 지옥을 앞세워! 오로지 굴복시키면 그만이라.어떻게? 지옥을 앞세워서! 그 지옥의 열매를 앞에 세워둔채!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만 있으면 그만이라!

     

    저주가 저주되게 하는 개새끼가 등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그 지옥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너를 위해서라고 씨부리면 너를 위해서가 되는거냐. 등뒤에서 지옥을 조장한 개새끼가! 등뒤에서는 사단에게 내어주마 사단과 결탁한 새끼가!

    그 아가리질로, 오로지 아가리질을 통해서, 너를 위해서라고 씨부리면 너를 위한게 되는 거냐고.

    그러면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사람을 얼마나 개 좆으로 아는 거냐.

    그따위 새끼가 또 동일한 그 아가리를 벌려 지가 선한목자라고 씨부리는 개새끼, 뱀새끼라.

    어떻게 이럴수가 있다는 말이냐.

     

    나대기 좋아하는 어떤 엽전새끼들은, 목사라는 감투를 쓴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은,

    되지도 않는 말장난을 토해내며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어쩌구 저쩌구 씨부리겠으나, 그도 그럴것이 저 개새끼는 저 뱀새끼는 언제나 자신들의 똥개들을 앞세워 선동질을 하거든! 지 아가리로는 이 진실을, 이 사실을 토해내지 못하거든! 그저 지옥을 앞세울 뿐이거든! 지옥갈래?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저 뱀새끼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다는 거냐. 저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힘자랑을 하며,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우는 저 뱀새끼를!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다는 거냐.

    너는 저 개새끼가, 너는 저 뱀새끼가 저들의 저 철면피가, 저들의 저 당당함이, 저들의 저 오만 방자함이, 저들의 저 교활한 교만이, 저들의 저 역겨움이, 저들의 저 위선이 저들의 저 사악함이, 저들의 저 가증스러움이, 어디에서 나오는 줄 알고있니. 바로 지옥이다.

    •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어떻게 해서든 괴로움을 주려고, 괴롭힘으로 그 사람을 저주 아래 굴복시키면 그만이라고 씨부릴수 있는 이유? 뱀새끼 시뻘건 지옥의 눈깔을 뜨고선 등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내며, 화가 치밀어 올라라! 화가 치밀어 올라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외워대며! 그 뱀새끼 손가락으로 니 머리털을 쓰다듬으며 자살의 충동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이유?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그 지옥!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열매! 그 저주를 아는 내가, 또 니가 자살할 수 없을줄 저 뱀새끼는, 저 개새끼는 잘 알고있기 때문에 쏟아낼 수 있는 비열하고 야비한, 교활하고 가증스러운 개수작질이며 뱀짓거리라.
    • 음모를 토해내는 개새끼가, 음모를 토해낸 개새끼가, 그 음모를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 시키겠다며 뱀새끼를 앞세워 그 음모위에 음모를, 그 저주위에 저주를, 그 똥물위에 똥물을 쏟으며, 도리어 지가 피해자인냥, 도리어 지가 슬픈냥, 도리어 이제와서 나를 위해서인냥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쇼를 할 수 있는 이유? 지옥이 있기 때문이다! 그 지옥을 앞세워, 언제라도 너희 피조물들을 저주 아래, 지옥 앞에 굴복시킬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이지.
    • 필요하면 내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해야 하리라 하며 뱀새끼를 보내, 뱀새끼를 앞세워 더욱 사람을 괴롭게 하는 저따위 씹창것들이, 도리어 당당하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너를 위해 내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린다! 너를 위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 씨부릴수 있는 근거! 바로 지옥 때문있기 때문이라! 그 잘난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앞에 굴복시킬수 있다고 믿는 개새끼와 뱀새끼에게 사무쳐있는 저주스러운 그 권세가 있기 때문이지.
    • 이 모든 음모를,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며 그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구원의 역사라 씨부릴수 있는 이유?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나는야 선한목자라 씨부리며 저 개새끼의 이름이, 감쪽같이 지옥이라는 비밀임을, 저주라는 비밀임을,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가 사무치게 쏟아져 나온다는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숨긴채 아가리질을 할 수 있는 이유? 그 지옥 때문이라!

     

    지옥이 없으면 어떻게 저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 지옥이 없으면 어떻게 저런 역겨운 짓거리를 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 지옥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란다! 자신들의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앞에 굴복시킬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저럴수 있는 거린다.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너를 위한 저주라고 씨부리며!

    •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릴수 있는 이유? 바로 그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가, 당당하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라 씨부릴수 있는 이유?? 바로 그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 음모를 꾸미고 음모를 토해내는 새끼가 도리어 높은 의자에 앉아 거드름을 떨며 나는야 심판자인 하나님이라 씨부릴수 있는 근거? 바로 그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 오죽하면, 지들 스스로, 저따위 뱀새끼의 저주를 훼방하면 지들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공갈을 치며 겁박했겠나.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뱀새끼면 저럴수가 있었으랴. 지옥이 있기 때문에 저따위 뱀새끼는, 저따위 개새끼는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거란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오만정이라는 표현은 가당치도 않다.

    등뒤에서 지옥을 만들고 지옥을 느끼게하며,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가 뱀새끼가,

    이제와서 어떻게 저따위 수작질을 떨 수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면서 너를 위해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다는 말이냐.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날에, 저 뱀새끼는 묵비권을 행사하겠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답게 그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눈치를 살살보며, “저주 아래 굴복시키지 못해 저새끼 지옥으로 간다”라는 진실 대신, 내가 은혜를 폭포수처럼 쏟아부어 주었건만 저 피조물이 내 은혜를 저러렸~도다~ 씨부리겠지.

    하지만 내가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외치리라! 나를 지옥으로 내 몬 건, 나를 지옥의 길로 인도한 건, 내 등뒤에서 나를 향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건,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자살해라 자살해라 속싹인 건,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저주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 뿐이라!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그 지옥이 있기 때문이라!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그 지옥으로 보낼수 있는 권세가 있기 때문이라!

    그 지옥을 앞세워, 지들 꼴리는데로 음모를 토해내고, 지들 꼴리는 저주를 토해내고, 지들 꼴리면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너를 위해서라 씨부리고, 지들 꼴리면 그 저주, 그 음모, 그 똥물이 은혜로라 씨부릴수 있는 거란다.

    모든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처럼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철면피를 쓰고는 아가리질을 할 수 있는 저 모든 가증스럽고 역겨운 위선이, 거짓이, 간궤가, 간교가, 궤변이 저들의 그, 지옥에서 나옴이라.

     

    이제 알겠나.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이 개새끼가 말하는 구원?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말하는 구원?

    그 구원이 지옥을 앞세운, 지옥의 저주에서 나오는 구원이라.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 장난질에서 나오는 구원이라.

    이게 저 개새끼가 씨부리는 거룩이라.

    이게 저 뱀새끼가 씨부리는 보혜사란 뱀새끼의 저주라.

     

    지금부터, 이 이야기를 들려주마.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