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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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스라엘 때문에 쓸데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양심선언! 사직서 제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였던 조 켄트(Joe Kent)가, 양심상 이란에서 진행중인 현재의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국내시간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더 가디언(The Guardian)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이란전쟁 뿐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어쩌면 그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의 하위조직이었는지도 모른다. 왜? 그 미국이라는 나라를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라 불러도 되기, 때문이지.
이 전쟁뿐 아니라 시리아 내전, 리비아 내전, 이라크 전쟁 모두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배후에서 조장하고 로비를 통해 미국을 삼켜 미국을 대리군으로 내세워 일으킨 전쟁이다. 뿐만 아니라 이란과의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장했던 이틀후 살해당한 찰리 커크(Charlie Kirk) 역시 모사드의 작품이라는 물적 증거,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스라엘은, 로스차일드가 세운 나라다. 그러므로 이 로스차일드야 말로 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인거지.
그 로스차일드가 록펠러에게 명령하여 CIA를 만들었고, 그 로스차일드가 중심에 있는 시오니스트 금융재벌들이 타이타닉을 침몰 시키며 미국의 금융업을 집어 삼켰다. 그 로스차일드가 FRB(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이며, 미국 화폐의 주인이 되기위해 케네디를 암살했고 링컨을 암살했지. 이 세상 사람들 또는 이 음모들을 추적하는 사람들 조차 잘 모르는 한가지 진실을 추가하자면…
미국의 금융재벌들은 다 병신이라서 타이타닉에 올라 탔을까. 그렇지 않겠지. 그들이 누구보다도 시오니스트 금융가들이 뱀새끼들이고, 얼마나 사악한 것들인지 잘 알고있었고 늘 견제하고 있었겠지. 그런데 왜? 탔을까. 지들은 태운 시오니스트 금융재벌 모건 스탠리는 배가 아프다며 그 배를 빠져 나간 사실을 누가 숨겼을까. 바로 바티칸의, 더 정호학하게는 예수회의 신부들이다. 언제나 똑같다! 언제나 이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음모에는 이 바티칸이 함께 하는 이유다.
미국내 영향력이 크고 그 영향력을 정치권에 행사하는 대부분의 로비 단체는 모두 이스라엘이 만든 단체들이기도 하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처음부터,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의 결정판이라고 봐도 된다. 그 태생부터 로스차일드와 시오니스트들이 진두지휘해 세워진 나라다.
그 나라의 배후에서 이스라엘 정부가 움직이며, 그 나라 미국을 전쟁을 발발시키는 대리군, 언론군, 선동을 위한 확성기, 그 첨병으로 활용되어지는 역사, 그 역사의 한 장면이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작한 이란전쟁이다.
이 나라의 우파라 스스로 씨부리는 저자들의 양심까지 운운하지 않겠다. 하지만,
대항해시대를 기점으로 전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렇게 흘러왔다. 그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을 앞세워 일으킨 모든 살육이, 모든 제노사이드가, 그 모든 전쟁이, 약탈을 위한 거짓말에서 출발했고, 빼았고 도적질 하기 위해 만들어진 음모에서 출발되었다. 그 거짓말, 그 음모를 역시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의 언론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선동했고, 그 선동에 놀아난 미국인들은 전쟁을 원하고 지지하며 모든 사건 사고 전쟁과 살육 침략의 역사가 이어져 온 거지.
그러면 우리는? 적어도, 그 미국과 적이 될 수 없을지라도 그 거짓말로, 그 음모로, 약탈을 위해, 도둑질을 위해 일으키고 희생당한 어떤 나라, 어떤 민족에 대해서, 적어도, 입은 굳게 다물어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말해봐라. 그 거짓 그 음모를 만들어 한 나라(예멘도 시리아도 리비아도 세르비아도 모두 그 거짓, 그 음모에 살육당했고 빼았겼고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 민족을 향해 비웃어도 되냐. 조롱해도 되냐.
그런데 그 비웃음, 그 조롱이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의 민낯이다.
내가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을 절대로 믿지 않는 이유, 사람 새끼로도 생각하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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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와 뱀의 원대한 사기극.
곡과 마곡의 전쟁을 운운하는 당신에게, 자 한번 물어보자. 그 곡과 마곡의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킬 것 같으냐?
성경이라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쓴 저주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해 놓았다.
겔38 :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하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 성경“의 한 대몫이다.
자 분명하게, 개와 뱀이 일으키는 전쟁이다. 곡이 아니고 마곡이 아니다. 곡과 마곡은 저 개와 뱀에게 이용당하고 놀아날 뿐이지.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 그 자식새끼들을 위한 광대짓을 희생재물이 되는 한 장면일 뿐인 거다.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 거냐? 저주는 어디에서 나온다고?
그런데도 그 자식이란것들은 그 똥개라는것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유언비어를 쏟아내지.
저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썻다. 누구를 통해서? 유대인 뱀새끼 에스겔이란 거를 통해서!
에스겔아. 그래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 똥꾸녕이 맞이 좋더냐. 그래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니 머리털을 쓰담아 주더냐.
에스겔이란 뱀새끼의 자식새끼야! 전쟁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 일으켰다! 살육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훈장이라. 거짓과 위선, 사기와 공갈, 협박과 겁박은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전유물이지. 그리고 이 모든 저주의 역사의 중심에도 너희 유대인이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자식새끼들, 너희 뱀새끼들이 있을 뿐이지.
다시한번 말해봐라! 곡과 마곡의 전쟁이냐? 아니면 너희 유대인이라는 개와 뱀의 저주의 자식새끼들이 일으키는 전쟁이냐?
모든 저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들을 통해 쏟아진다.
모든 저주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을 앞세워 쏟아내는 저주라!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다시 말하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를, 저 참담한 뱀새끼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개새끼 뜻에따라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 그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를 저주하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다시 말하지만,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토해낸 저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눈까을 파먹길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높은곳에 앉아 공중권세 잡고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가,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저 뱀새끼 심장을 씹어먹기를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 저주의 뱀새끼 이름이 있는곳에 영원토록! 지옥의 끝자락에서 올라오는 저주가 함께 하리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를 몰고 왔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가증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못 박을거다.
내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날에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새로운 음모를 토해내며 새로운 저주를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겠지만,
분명한 한가지 진실이 잊지 않은가. 개새끼 따위는, 뱀새끼 따위는,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그 저주의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와 뱀새끼라.
등뒤에선 모든 음모를 토해내고, 모든 장난질을 토해내는 개새끼 따위가, 그 장난질이, 그 똥꾸녕에 숨어 씨뿌리는 개수작이 거룩이라고 씨부리고, 은혜라고 씨부리고, 시험이라고 씨부리며, 할 수 있는 모든 미사어구로 자신들을 포장한 채, 실제로 하는 짓거리는 등뒤에서 똥칠한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위에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음모 새로운 아가리질 “은혜를 저자가 저버렸도다” 씨부릴 준비를 하는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
그 아가리로 한번 씨부려 봐라! 병주고 약주고! 똥꾸녕에 숨어선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음모위에 은혜라고 가면을!
그 아가리로 왜쳐봐! 그게 공의고 그게 정의고 그게 은혜라고! 외쳐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것 아니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지 자식새끼들 앞세워 올무를 만들고, 구덩이를 파놓고는, 그 장난질을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고 다시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 그 수작질이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아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굴거리는, 숨소리조차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피조물이라며 실실 쪼개며, 등뒤에서는 저주를 똥칠하고 지옥을 똥칠하면서,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쏟고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똥물이 은혜라고 혓바닥질을 하는 가장 더러운 뱀새끼임을!
반드시, 증명하리라!
그날,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고 뱀새끼를 뱀새끼로 만들며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가 꿈으로, 지 지옥의 자식들을 보내 지옥으로 끌고가는 꿈으로, 협박하고 겁박하며 공갈쳤던 저주가 현실이 되는 그날.
그날,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키며 기꺼이 지옥으로 끌려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저주였다는 진실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는 아가리질로 저주를 쏟아내고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사기질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주의 음모만이 가득한 아가리임이, 뱀새끼의 혓바닥에는 저주의 음모위에 음모를 더하는 혓바닥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지옥의 저주를 토해내는 저주의 이름임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저주의 이름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힘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교만하게 쏟아내는 그 똥물이, 지옥의 힘! 지옥에서 나오는 능력임이, 반드시, 들어나리라.
아멘.
추신) 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의 그저 하나의 사기극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