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에 답변달기

포럼 진실추적(眞實) 수수께끼, 미스터리, 역사추적 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 '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에 답변달기

2026년 03월 06일 2:12 오후

이란 초등학교 폭격 누가 했나.

 

 

무엇이 진실이든 간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변명으로 시작하지 않은 폭격이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미국의 소행으로 일축되는 분위기다.

애꿎은 소녀들이 무참히 희생되었다. 나는 이를, 인신제사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왜?

앞서 토픽을 통해 증거했듯, 저마다 아직 정확한 희생자가 파악되기도 전에 그 ‘148‘이라는 숫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었다.

 

문제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 초등학교 폭격을 이란의 혁명수비대의 짓거리라 하지 않았는데,

이 폭격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행위’라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했었고, 그 찌라시는 이란인들의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었다.

어떻게 봐야하냐.

 

이란이라는 나라는, 그 세상주관자들,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세상 임금들에게서 자유로운 국가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는 그 쓰레기 거짓말이,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그 이란인들은 잘 알고있다는 거다.

그 이란인들이, 자국을 대적하며 찌라시를 생산하고 있다는 거다.

저들이 매국노라.

 

이란이라는 자신의 조국을 향한 음해공작에서 출발한 전쟁이다.

어떤 인간들은 미국의 이와같은 만행을 말하며 이란을 조롱하기 까지 한다.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진실을 추적해보면 이와같은, 그 미국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살육, 살인, 전쟁, 제노사이드는 모두,

세상의 주관자들이 만든 음모 곧 그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거짓이었으며 그 거짓을 언론이라는 그들의 개들을 통해 세상에 뿌렸고, 그 언론을 통해 뿌려진 거짓말에 미국인들은 앞다투어 전쟁을 지지했다. 마치 지들이 심판자인냥.

그 결과 세르비아가 무참히 제노사이드 당했었고, 예멘은 나라가 무참히 짓밝혔으며, 시리아는 무참히 무너졌다. 그리고 이란에 까지 온 것이다.

거짓의 음모를 만든 자들이 > 언론을 통해 그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켰고 > 그 거짓을 진실로 믿었던 대중이 전쟁을 원했던 결과다.

누가 책임지냐.

 

설사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힘 앞에서 그들의 적이 될 자신이 없었을 지라도,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예멘의 후티반군이 무엇때문에 싸우는지?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중재의 목소리를 냈어야 하는게 마땅한 사람의 모습이다.

후티반군은 오직 예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거다.

반대로 미국에 의한, 미국에 의해 선출 되었던 하디 정부는 미국에게 자국의 석유자원을 비롯한 모든걸 내어주곤, 도둑질 하는 도둑놈에게 납작 없드려 구걸을 하며, 예멘이라는 나라를 그 정신, 그 뿌리에서 부터 붕괴시키고 있었다. 이게, 진실이다.

시리아의 현 상황은 뭐 다를게 있을까. 똑같다. 그들의 전술/전략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들이 만든 거짓말에 의해, 그들의 충성스런 군인은 미군이, 한 나라를, 한 민족을 붕괴시켰다.

 

누가 뱀이냐. 누가 진짜 뱀새끼인것 같으냐.

네타냐후라는 뱀새끼는 실로 예수라는 개새끼의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자식새끼가 분명해 보인다.

 

겔39: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만든, 그 유명한 에스겔의 예언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누가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것 같으냐. 이스라엘이냐 이란이냐.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는 저 에스겔이란 뱀새끼를 앞세운 저 여호와란 개새끼 곧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는,

마치 곡이 마곡이 이 전쟁의 주범인냥 이따위 예언을 씨뿌려놨다.

 

누가 원하는 전쟁이 중동에서 발생했지?

돈까지 싸들고 미국으로 날라가, 뒷돈 거래하며 이란인들의 살육을, 이란이란 국가의 붕괴를 주장하며 결국 이 전쟁을 진행시켰지?

누구냐?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이다.

누구냐? 누가 곡과 마곡의 전쟁이라 씨부리는 저 전쟁의 주범일것 같으냐?

 

이 글의 마지막은,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에게서 나온다.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을 그 똥꾸녕으로 싸지른, 저 여호와라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만 나온다.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만 나온다.

모든 살육은,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살육이고,

모든 음모는,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다.

그 음모를 공중권세 부여잡고 진두지휘하며 살육하며, 살생하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게, 바로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그 교활한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짓거리라.

 

저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을 보라.

예수라는 개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힘이 정의가 되는 세상이지.

저 네타냐후라는 뱀새끼가, 저 시오니스트라 불리우는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이 만든, 지들이 만든 ‘국제사법재판소‘나 ‘국제형사재판소‘ 등등에 의해 제재를 당하거나 형사처벌을 받거나, 아니면, 필리핀의 두테르테처럼 끌려 가더냐.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에게 철저하게 배우고 있다.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죽어 지옥에 가서도 잊지 않게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