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다…

포럼 굴레 굴레 정말이다…

  • 2026년 02월 26일 5:20 오후

    이렇게 드러운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교활한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소름끼치는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사악한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게, 내가, 부모로 부터 되물림받은 저주…

    태어나면서도 부터 주여 주여 했던…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이렇게 드러운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드러운 건 본적이 없어…

    너무너무 드럽다…

    너무너무 소름끼친다…

     

    이렇게 이기적인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지들만 생각하는 것들은 본적이 없다…

    이렇게 참담한 것들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이렇게 가증스러운 것들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

    이렇게 가증스러울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드러울수 있다는 말인가…

    이렇게 교활할 수 있다는 말이야…

    이렇게 사악할 수 있다는 거냐…

     

    지들이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를 통해서도,

    지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만큼,

    그토록 가증스러운건 보지 못했다. 오죽 하겄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만큼 가증스러운건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만큼 이처럼 드러운건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천국? 천국으로 가는 길?

    나는 아니고, 이 글을 읽는 어떤 기어들은 저따위 개새끼일 지라도, 저따위 뱀새끼일 지라도, 그 천국이 소망인 기어들이 있을지 몰라 소개한다.

    천국? 그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말이다 이따위 개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개새끼 짓거리를 모두, 이따위 뱀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모두, 핥아 드셔야만 하는 길이라고,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