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의 그 교활함.'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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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의 짓거리지. 그날 나는 결국 밤을 셋고, 출근을 했다.
밤이 세도록,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었고, 내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면 내려치는데로, 기다렸다는듯이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똥칠한 저주가 저주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야.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내가 알게 해 주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뱀새끼 따위가 줄 수 있는 은혜는, 니 머리통을 내려쳐 시퍼렇게 멍이들게 하는것 뿐이리라.
나는 결국,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다가 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실족해! 실족해! 속삭이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쏟아졌다? 그게 바로 저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분명해 지리라. 적어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따위의 소리를 아가리로 씨부리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따위의 소리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지 못하리라.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끝도 보이지 않는 가면을 만들어 쓰고는, 시시때때 그 가면을 바꿔가며 궤변을, 변명을, 뒤집어 씌움을, 간궤를, 간교를 쏟아내는 저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 뱀새끼의 혓바닥속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 뿐임을, 숨쉬는 것조차, 그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며 지옥으로 간다.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병주고 약주고가 진리라면서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를 통해선 그 진리를 쏙 감춰놓았다네.
등뒤에선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는게, 등뒤에선 그 올무를 향해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고 밀어서 자빠뜨리기 위해 개수작을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이 누굴까. 적어도 그 키스방 창녀를, 적어도 그 ㅅㄱ 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돌아서서는 호빠에서 몸파는 창놈을,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모가지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곧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니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가스라이팅 해야지!
양손으로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선, 니 똥꾸녕을 핥게 해야지!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끼리!
창놈, 창년의 새끼들은 창놈, 창년의 새끼들끼리!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고,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키지 않고, 저 뱀새끼를 보혜사 따위로 둔갑시키지 않고, 기꺼이 지옥으로 가 이를 갈며 저주하는 자들은 그들끼리!
끼리끼리!
끼리끼리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