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포럼 진실추적(眞實) 수수께끼, 미스터리, 역사추적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 2018년 09월 10일 5:5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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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다뤄보고 싶은 주제들을 위해 이와같은 제목을 달아 보았다…

     

    링컨과 케네디의 죽음…

    현재까지도 의문에 쌓여있는 죽음들이다…

    개인적으로는, 케네디 보다도 링컨의 암살이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 이뉴는, 링컨은 한 나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으로써 그의 힘은 막강 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공연관람 중 암살을 당했다. 누가 그를 죽였을까?

     

    구글이란 회사가 태생하던 그 초창기만해도, 구글을 통해 링컨과 케네디 암살은 CIA가… 와 같은 검색이 가능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태다.

    또는 링컨과 케네디는 공통적으로 CIA는 미국의 정보기관이 아니기에 없애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는 자료도 검색이 가능했다.

    지금은 검색해도 자료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일각에선 CIA는 바티칸의 것이란 주장도 흘러나온다. 나는 이 주장이 맞는 말일수도, 틀린 말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어느새 바티칸은 프리메이슨의 주인이 되었고, 일루미나티의 주인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 가문은 한 몸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를 연구하는 학자 또는 기자, 혹은 전기작가들이라면 이에 동의할 것이다.

    지금은 여기저기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서만 찾을수 있을뿐 검색은 거의 되지 않는다.

    그러면 이들(학자, 기자, 또는 전기작가들)이 공통되게 동의할 내용들과 역사적 사실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

    그 전에, 저들이 한 몸 이기에, 저들이 세상 주권자들 이기에 맞는 말일수도 또는 틀린 말일수도 있지만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사실은, 사실대로 간직하는게 좋겠지. 이 세상 모든 정보기관들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만들어졌고 세워졌다. 미국의 CIA도 과거 소비에트의 KGB도. 또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역시 그 주인 로스차일드다. 로스차일드가 만들었고 로스차일드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저들의 주인이며 저들의 왕이다. 공산주의의 왕이 로스차일드 가문인 것처럼.

     

    •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또는 이냐시오 로욜라). Ignatius Loyola. 1491년 10월 23일 ~ 1556년 7월 31일.
    • 제수이트(예수회) 승인자: 교황 바오로 3세. 1540년.
    • 프리메이슨의 모채: 성전기사단(Ordre des Templiers).
    • 일루미나티의 창시: 제수이트(예수회). 
    • FRB(연방준비제도)의 창시(주인): 록펠러, 로스차이들, JP모건, 골드만삭스. 2018년 현재 FRB의 지분에 변동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분명한건 온전한 사기업. 
    • 아브라함 링컨: FRB 반대. 국민에게 국채를 팔아 자금 조달 성공. – 독일의 비스마르크(Bismarck)는 “링컨은 의회에서 권한을 부여받고 국민에게 국채를 팔아 자금을 조달했다. 이렇게 해서 정부와 국가는 외국 금융재벌의 올가미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국제금융재벌들이 자신들의 손아귀에서 미국이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 링컨의 죽음도 멀지 않았던 것이다.”.
    • 존 F 케네디: 국가가 직접 달러를 발행하기로 결정하면서 1963년 6월 4일 재무성에 은태환 화폐 발행권 승인.

     

    이와같은 정리를 해봄은, 향 후 이와 관련된 글을 쓰고 싶어서다…

     

    누가 먼저였는진 모른다.

     

    프랑스 국왕 필리프 4세의 탄압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사라졌던, 그리고 필리프 4세의 탄압에서 살아남은 성전기사단이 스코트랜드, 아일랜드, 그리고 영국에 프리메이슨 지부를 세우며 공식적으로 다시 등장했다는 사실엔 이견이 없다. 따라서 프리메이슨을 알려면 성전기사단을 알아야 한다.

     

    바티칸의 제수이트(예수회)가 먼저였는지 프리메이슨이 먼저였는진 아마도 아직은 알 수 없을 것이다.

    모든 프리메이슨의 지도자들이 제수이트(예수회) 창시자인 로욜라의 자식들로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또 처음부터 바티칸이 제수이트(예수회)의 것이었는지, 아니면 점차 제수이트(예수회)에게 잠식당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난 물론 제수이트(예수회)가 의도적으로 바티칸에 침투했다고 믿는다.

     

    비틀거리던 바티칸이 지금에 이르게 된 결정적 공로 또는 계기가 바로 제수이트(예수회)의 능력이었음엔 이견이 없다.

    실제로 바티칸의 운명이 영원히 사라질 뻔 한 시대가 있었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 당시,

    나폴레옹 산하 지휘관이었던 버티어 장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잡아 감금하였고 옥사시킴으로,

    1260년 간의 전 유럽을 향한 정치적 위압의 시대 – 돈으로 천국을 사고팔게 하고, 돈을 내면 구원권을 주던 그 암흑의 시대.

    세상의 모든 폐악질의 끝이 어디까지 일 수 있는지 보여주었던 그 암흑의 시대 – 에 종말을 고했었다.

    이런 바티칸에게 1929년, 180에이커의 땅을 내어주며 로마 교황청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한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무솔리니다.

    이 무솔리나가 로마 교황청을 독립된 국가로 만들어 주었던 그 시기, 제수이트(예수회)의 힘이 점차 들어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누가 먼저였는진 모른다…

     

    분명히 많은 청교도들이 이주해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란 신생국가 였지만,

    청교도들이 이주해가던 그 시절, 청교도들만 이주해 간 건 아니다. 대표적인 증거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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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이 합성이라느니 또는 조작이라느니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나,

    위 그림은 조지워싱턴 프리메이슨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는 초상화다.

     

    조지 워싱턴은 자신이 프리메이슨임을 이와같이 밝히고 있다.

    선명하게 워싱톤, 프리메이슨이라고 쓰여있으며,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캠퍼스 직각자와 가운데 선명하게 “G”자가 보인다.

    이 “G”의 뜻은 “Geometry(기하학)”이다. 바로 자신들이 스스로 신성시하며 섬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곧 바벨론의 3위 일체를 이집트 발음으로 숭배하는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를 상징함이다.

     

    박해를 피해 이주해간 수많은 청교도 신앙을 간직한 기독교인들이 있었지만,

    동시에 프리메이슨 또는 세계를 움직이는 큰 손들도 함께 이주해가 세워진 나라가 미국이다.

    이쯤에서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란 인물을 살펴보자.

    바로 이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이 FRB(연방준비제도)를 승인한 인물이다.

     

    한 위대한 공업 국가는 신용 시스템으로 단단히 통제된다. 이 신용 시스템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이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모든 경제 활동은 완전히 소수에 의해 좌우된다. 우리는 가장 악랄한 통치의 함정에 빠져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고 가장 철저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에게는 더 이상 자유로운 발언권이 없으며, 죄를 다스릴 사법권도 없다. 이제 다수 의견으로 선거하는 정부가 아니라 극소수의 지배권을 가진 자의 강압으로 움직이는 힘없는 정부다. 이 나라의 많은 상공업계 인사는 하나같이 모종의 대상을 두려워한다. 보이지 않는 이 권력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은밀하며, 얼마나 무소불위하고, 얼마나 상호 결탁이 잘되어 있으며, 얼마나 철저하고 완벽한지 사람들은 감히 이 권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못한다.

     

    FRB를 승인한 이후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 자신이 회고한 말이다.

    외압을 이기지 못했건, 그들에 대한 두려움이었건, 분명한 건 우드로 윌슨 대통령도 자신이 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 승인한 것이다.

    물론, 이 우드르 윌슨 전 대통령 이전에도 세계의 금융을 지배하던 거대한 세력이 미국의 통화권을 지배하려고 했던건 분명한 사실이다.

     

    물론, 이 세계의 금융을 좌지우지하는 세력이 미국의 통화권만 쥐고 있는것은 아니다.

    예컨대 유럽의 ECB(유럽 중앙은행), 영국의 중앙은행도 모두 사설 은행이다. 정부는 단 1%의 지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사실상 그 주인이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메이슨들임엔 이견이 없다.

    한 나라의 통화를 책임지는 은행들이 개인 소유의 사설은행이란 것이다.

    이 FRB(연방준비제도) 승인을 했던 우드로 윌슨 전, 후에,

    사기업(또는 개인)에게 미국의 통화권을 주지 않겠다고 맞서 싸운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가 있다…

     

    과연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를 누가 죽였을까? 기어들은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니?

     

    앞 서 언급했다시피 누가 먼저였는진 알 수 없다. 다만, 이때, 이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일루미나티의 창시자로 알려진 아담 바이샤우트란 인물은, 1776년 5월 1일 카톨릭의 제수이트(예수회)대학에서 공부하던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다.

    그런 그가 금융재벌인 로스차일드와 손잡고 독일에서 창안한 사상이 바로 “일루미나티”다.

    다시말해서, 제수이트(예수회)에서 나온 사상으로 만들어진 집단이 일루미나티라는 것이다.

    지금 현재 이들의 조직체계는 다음과 같다는게 정설이다.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

     

    제수이트(예수회) 내의 한 조직이 일루미나티이며 일루미나티의 한 조직이 프리메이슨이다. 이와같은 체계란 것이다.

     

    Ps) 보다 구체적으로, 난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예수회)의 관계는 훨씬 더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성당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에 침투한 제수이트(예수회)에 비견될 만큼, 일루미나티 역시 금융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에 침투했으며, 그들의 수장과도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CIA를 필두로 전 세계의 정보부를 장악한게 일루미나티다. 눈으로만 보면 냉정하게 서열로는 일루미나티가 위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는 데목이다. 하지만 역사로 보면, 제수이트(예수회)가 먼저다… 겉으로는 공생 관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엔 서로가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칼을 숨기고 있는 두 조직이 아닐까 난 생각한다.

     

    본래 사단의 회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점조직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점조직…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맴버들을 알아도, 프리메이슨 맴버들은 일루미나티가 누구인지 모른다. 따라서 제수이트(예수회)는 일루미나티 맴버들도 프리메이슨 맴버들도 다 알고있을 지라도 역으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난 빨갱이들을 잘 모르지만, 분명히 빨갱이들도 이와같을 것이다. 왜? 사단의 회는 언제나 그랬으니까. 언제나…

    빨갱이들도 분명히, 자신 위에 누가 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언제나 점조직화 되어왔으니까. 언제나…

     

    누가 먼저 장악을 시작 또는 시도했는진 알 수 없다.

    본래 가짜들의 특징으로 첫번째 등장하는 특징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 이냐시오 로욜라가 했던 이 말 “선을 위해 거짓말을 하라”이다.

    공산주의자들도 똑같은 말은 한다. 왜? 그 공산주의를 만든 장본인들 역시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이다. 로욜라는,,

     

    “로욜라의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은 위선자로 행동하라고 훈련받는다. 한 교파의 교리만을 고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처신을 달리해야 하며, 로마카톨릭 내에선 로마카톨릭 신자로, 개신교 내에선 개신교 신자로, 모두가 스파이가 되어아 한다고 훈련받는다. 누구도 믿어선 안되며, 신뢰해선 안되며, 제수이트(예수회)의 이익을 위해선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거룩한 종교와 교황을 비난하며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하며, 이것만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성된 군사로써 모든 이로운 정보를 수집해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훈련받는다. 필요하면 너희들 끼리도…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은 그래서 자신들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수이트(예수회)와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에게 충성할 뿐이다.”

     

    처음부터 바티칸이 제수이트(예수회)에 완전히 장악당했던건 아니다. 이 역사에도 이견은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바티칸은 기독교가 아닌 정치집단이었단 사실에 더 주목하는 것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정치집단이었지 기독교 또는 사제들이 아니었단 사실에도 이견이 없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언제라도 거짓말을 하라고 가리킨 료욜라는 분명히 의도적으로 바티칸의 제수이트(예수회) 승인을 이끌어 냈을 것이다.

    분명한건, 어느 시점을 통과하며 바티칸의 사실상 주인이 “제수이트(예수회)”가 되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에도 이견이 없다.

    PS: 앞 서 CIA는 바티칸의 것일수도 안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인 이유는, CIA를 처음 창설한건 일루미나티였을 지라도, 현재는 그 일루미나티의 주인 역시 바티칸을 지배하는 제수이트(예수회)이기 때문이다.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건, 프리메이슨과 손을 잡을 만한 분명한 명분이 서로에게 있었다는 점이다.

    로스차들이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지만, 로스차일드가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엔 이견이 없다.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진 분명하지 않지만,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일루미나티였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다만 모든 프리메이슨 맴버가 로스차일드와 같이 동시에 일루미나티는 아니다. 앞 서 언급한 바와같이,, 현재의 이들의 조직은,,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임은 분명해 보인다.

     

    로스차일드가(家)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났다. 제1대인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1744~1812)에겐 다섯 아들이 있었으며, 철저하게 상인으로 훈련받은 그의 다섯 아들들은 각각 유럽 5대 도시, 프랑크푸르트, 비엔나, 나폴리, 파리, 런던을 장악하라는 임무를 부여받고 이 5대 도시에서 모두 금융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이 로스차일드가 일루미나티 내 최고의 재력가(재정가)임도 이견이 없어 보인다.

    PS: 내가 로스차일드가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한 이유는, 프리메이슨은 분명히 성전기사단의 역사에서 출발한 조직이기 때문이다.

     

    또한 FRB(연방준비제도) 은행을 만들자는 회동이 있었던 제킬 아일랜드 JP모건 별장.

    이 자리엔 록펠러(쪽) 인사와 로스차일드(쪽) 인사들이 함께 있었단 사실도 역사로 존재하는 실화다.

    통화, 돈을 지배하려는 세력. 자신들이 한 나라의 통화권을 쥐기위해 살인과 술수도 마다하지 않는 이 세력…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우드로 윌슨 전 대통령이 FRB를 승인했다.
    • FRB가 승인받기 이전에도 수많은 암투와 권력다툼,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금융의 큰손들이 미국의 통화권을 쥐기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 링컨과 케네디는 통화권을 정부가 가지려 했던 인물들이다.
    • 두 대통령 모두 CIA는 미국것이 아니므로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던 인물들이다.

     

    과연 아브라함 링컨과 존 F 케네디는 누가? 왜? 죽였을까? 기어들의 생각은?

     

    내게는 위중한 적이 둘 있다. 하나는 내 앞의 남부군이며 다른 하나는 뒤에 도사린 금융기관이다. 둘 중 후자가 더 큰 위협이다. 모든 사람의 재산이 소수 금융가들의 손에 들어가 우리 공화국이 붕괴하기까지 위협은 지속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이 전쟁 때보다 더 초조하다. 그들은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무수한 서민들을 파산시키고 거리로 내몰며 자살을 속출시켰던 1907년의 대공황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중앙은행이 미국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인식시키려는 목적에서 의도적으로 발생된 것이었다. – 아브라함 링컨

     

    미국에서 화폐를 발행하려면 정부가 공채를 발행하고, 연방준비은행에서 공채를 인수해 화폐가 발행되는데 정부에서는 공채에 대한 이자를 꼬박꼬박 갚아야 한다. 그래서 정부 빚은 산더미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고, 대부분의 세금을 복지가 아닌 이자 갚는데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연방준비은행(FRB)은 지폐에 대한 인쇄비용만 들이면 돈을 만들어 정부에 빌려주고 이자까지 받아 불로소득을 챙긴다. –  존 F 케네디

     

    CIA는 미국 대통령도 터치할 수 없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일루미나티를 위해서 활동한다. – 존 F 케네디

     

    누가 먼저 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건, 세계를 움직이고 자신들을 위해 조정하고 싶어했던 세력들은 하나로 뭉쳤다…

    분명한 건 어느 시점, 어느 지점에 이르러 이 모두는 단 하나의 사명감으로 똘똘 뭉쳤다…

     

    1. 모든 개별국가의 파괴
    2. 사유재산제도 폐지
    3. 개개인의 상속권폐지
    4. 애국주의 파괴
    5. 모든 종교의 파괴
    6. 결혼제도 폐지를 통한 가족제도의 폐지
    7. 세계 단일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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