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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G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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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옆구리]]></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2025년 11월 24일, 약국을 찾았다. 그로부터 한 일주일전쯤,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헛기침을 하다가 옆구리에서 쿠쿡하며,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때부터 코도 못 풀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헛기침은 말할것도 없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늑간신경통'이란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2026년 1월 15일, 많이 좋아졌던 찰나! 이제 다 나았다 하는 찰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는 다시 병이라는 저주를 똑같이 콕 찌른다.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건지, 이제 알겠나...

이 뱀새끼가 저주를 씨뿌릴때 언제나 똑같이 방법이라는게 있다. 그 2025년 11월 24일, 처음 약국을 찾은 이후 병원을 전전긍긍하며, 차도가 없어서 또 다른 병원을, 차도가 별로 안 느껴져서 또 다른 약을 복용할때는, 그 사악한 뱀새끼 눈깔을 뜨고 눈치를 살살 살피며 지켜본다. 물론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는건 달라지지 않지만, 마치 지와는 상관없는 병이라는 듯, 교활한 뱀새끼 답게, 사악한 저주답게 교활하게 지켜본다. 그리고는 그 병이 거의 다 낳아 떠나갈때쯤, 그때 다시 병이라는 저주를 똑같은 형태로 똑같은 모습으로 씨뿌리지.

 

이 아침(2026년 1월 15일), 또 옆구리에서 툭툭,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거의 다 낳은 병이 고스란히 처음으로 되돌려졌다. 이때,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특유의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가만히 있는다. 마치 지와는 상관이 없다는 듯. 그 순간, 그 몇분 만큼은,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내 머리위에 쏟지 않으니까.

 

물론 얼마 가지는 않는다. 금새, 언제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뱀새끼의 그 교활함을 금새 들어내며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지.길어야 몇분이야. 오바이트 쏠리지. 슬픈 표정을 지어보이는 저 뱀새끼의 그 교활함이. 어떤 종자들인지, 이제 알겠나. 내가 확신하는바, 저들은 그 처음이 저주였던 물건이라. 저주가 쌓이고 싸여 배설할 기회를 엿보며, 간교와 간궤와 교활한 궤변을 쏟아내는 것들이라. 그 존재는 분명히, 저주라.

 

이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알겠냐.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새끼가 이 글을 읽는 너에게, 이 사실을 그 아가리로 토해낼 수 있을까. 영원히, 그런일은 없겠지. 왜? 뱀새끼니까. 소리소문없이 기어다니며 아무도 모르게, 등 뒤에서 저주를 쏟는 저주의 영이니까. 네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나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씨부려야지.

 

본질적으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시작 그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뱀새끼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는, 이 모든 자신들의 행위를, 한낮 장난질 정도로 여긴다. 왜? 피조물이란 자신들이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야말로 피조물일 뿐이니까.

 

그 시작이 이런 개새끼와 이런 뱀새끼의 저주로 시작했다는 거다. 저주로.

은혜? 얼마나 호구새끼로 알겠나. 어느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아가리질을 하지 않겠나. 둘 중 하나지. 그게 그렇게 억울하면 지옥가! 아니면 개처럼 기어! 지옥을 간다고! 나는!

대가리에 총을 맞았겠나. 왜? 지옥에 가는것 보다 억울해도 참는쪽이 좋겠어? 없던 일로 하자?

아무려면 내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보혜사로 둔갑시켜 드리겠나.

아무려면 내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구원자 따위로 만들어 드리겠어.

그 아가리질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라면 더더욱!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지옥으로 보낼 능력을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라면 더더욱! 아가리질이란, 아주 쉬운거란다. 그 자식새끼들은 권력자들 모두가, 저 개새끼처럼, 저 뱀새끼처럼, 아가리질을 한다.

 

나는 다행이라고 애써, 스스로 세뇌하며 살다 가야지.

키스방 창년! 성광교회라는 뱀새끼들 소굴을 자랑질 하며 돌아서서는 아무도 모르게,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뱀새끼처럼, 호빠에서 몸을 파는 창놈! 날이면 날마다 내가 내 머리를 내리치는 아픔, 고통! 거기에 한가지가 더 더해졌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준 병! 그 저주! 그 아가리질을 감상하겠노라!

내가 반드시,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장난질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아가리질을 해라! 아가리질을! 니 자식새끼들 앞에서! 니 두 손으로 니 똥꾸녕을 핥으라고 크게 벌려주며! <strong>이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내가 넉넉하게,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키리라! 아멘!</strong>

 

처음부터 모든게 지옥이었을거다. 성경이라는 저 저주서를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썻다면 더더욱! 다만 그 지옥을 앞세운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은 쏙 빠졌을 뿐이지! 등 뒤에서 이처럼 개새끼의 수작질을, 뱀새끼의 저주를 똥칠하면서, 앞에서는 심판이라는 단어를 앞세운 - 그 심판이란 단어의 진짜 뜻이, 바로 저주의 권세라 - 그 지옥을 앞에 세워두고는 싫으면 지옥으로 가라! 였던 거지. 처음부터! 처음부터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그 존재 자체가 저주였던거고, 처음부터! 처음부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그 존재 자체가 저주였던거지.

이를 악물고, 나는 지옥으로 간다. 세상 사람들아!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개수작에, 장난질에, 음모에 놀아나지 않고, 저따위 뱀새끼의 지옥의 힘에, 저주의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고! 뱀새끼를 뱀새끼로 만들고! 지옥의 이름을 지옥의 이름으로 못박고! 저주의 이름을 저주의 이름으로 못박고! 기꺼이 지옥으로 간 나같은 피조물도 있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음모, 그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는,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 이름에서 쏟아져 나온 저주다. 저주의 역사를, 뱀새끼의 성경을 통해 구원의 역사로 가스라이팅 한거지. 그러니까 이 인류의 역사 전체가, 저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 전체가, 한편의 가스라이팅인 셈이다.

 

그 저주, 그 저주의 능력, 그 저주를 위한 음모가 없으면, 은혜라는 단어도 없다! 구원이란 단어도 없다! 이 모든건, 개새끼와 뱀새끼의 한편의 시나리오일 뿐이라.

똥꾸녕 너무 핥지 말아라. 별거 없다.

 
<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5 Jan 2026 09:1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나는 지금도 내 머리통을 내려치며 살지! 물론!

나는 어젯밤에도 거의 밤을 세우다시피 했고,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나.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뱀새끼인데. 그 지옥의 똥물이 어떤 저주의 똥물인데.

그런데도, 이 뱀새끼는, 그걸 장난처럼 여기더라…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strong></a></li>
</ul>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사는 내내,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찢고 또 찢다가 지옥으로 갈련다.

등 뒤에선 저주를 똥칠하고, 진실은 언제나 뱀새끼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채, 그 뱀새끼 아가리로는 지옥의 힘에서 나오는, 저주의 권세에서 나오는 오만한 거짓과 위선, 음모와 올무를 쏟아낸다. 그런 뱀새끼 따위가,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는 저주새끼 따위가 보혜사가 왠 말이냐.

 

힘의 논리?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지옥의 근원,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평생을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다가,

성령이라는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아, 결국 이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구나.

기꺼이 가야지. 아니면,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줄 순 없잖아.

이 뱀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얼마나 거드름을 떨까.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가 왠 말이냐.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라고 아가리질을 하면 은혜인거냐.

그거야 말로, 힘의 논리지.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한낮 이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가 숨어있는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며.

성경이라는 음모가, 한낮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장난질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면 알 수 있다.

등 뒤에선 지옥을 씨뿌리고, 암흑을 선물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이 뱀새끼! 그 이름도 거창한 성령이라는 진짜 마귀새끼!

 

트럼프? 미국? 그 위에 군림하는 그림자정부? 노는 꼬라지가 <span style="color:#800000;"><strong>이 뱀새끼와</strong></span> 똑같은데?

인신제사? 인신제사라는 단어를 앞에 세워두고는 살육을 통해서, 힘을 통해서 리셋하는 진짜 주인공은 누굴까.

등 뒤에서 저주를 진두지휘하고선 앞에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 저주의 권세를 양손에 거머쥔채 심판을 운운하며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는 <span style="color:#800000;"><strong>개새끼와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진짜 주인</strong></span>이라.

저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필요하면 지 자식새끼들을 향해 세상 주관자들이라 씨부리며 아가리로 거짓과 위선을 토해내고.

필요하면 공중권세 잡은자 운운하며, 사단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면서.

또 필요하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놓고는 거드름을 떠는 개새끼? 그 등 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 답게 침을 질질 흘리는 뱀새끼?

처음부터 이 모든 음모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였으며, 저주의 음모였으며, 저주의 역사였다는 생각을, 너도 한번 곰곰히 해봐…

그러면 가스라이팅, 더는 당하지 않을수도 있어.

 

백번 양보해서 개새끼와 뱀새끼 입장에선 지옥의 똥물을 쏟는게 인간들을 위한 은혜라고 치자!

그 음모를 꾸민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시나리오를 쓴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스스로, 한 아가리로 심판을 운운하며 은혜라 씨부릴 일이 아니지.

지 대가리는 내려칠 마음이 1도 없어서,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며 시퍼렇게 멍이들게 할 마음은 전혀없는 뱀새끼 따위가,

이 뱀새끼가 말이다 사람을 괴롭히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있는 뱀새끼라. 교활하게. 야비하게. 비겁하게.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이따위 개새끼와 이따위 뱀새끼가, 가장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인류의 역사를 썻다는것 자체가, 저주라.

천국? 심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악한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자식새끼들과 함께 천국을 운운하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라.

이 세상은, 이런 천벌을 받아 마땅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힘이 자신들에게 있다며, 저주의 권세가 자신들에게 있다며 만든 '저주'로 똘똘뭉친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망령된 음모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진짜 저주가, 저주를 몰고 왔노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전쟁이 날거라면서. 핵전쟁이 이 땅에서 일어날거라면서. 두고보면 알겠지.

그러나 범인은 인류라는 저주의 역사를 시작해, 누구를 우리의 지옥으로 보내, 우리의 지옥을 채울까 저주의 음모를 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모든것! 모든 음모! 모든 공작질! 모든 그 사악한 수작질의 범인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사단아.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아가리로는 그 ㅅㄱ교회라는 저 뱀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며, 돌아서서는 저 뱀새끼처럼 교활하게 기어다니며 호빠에서 몸을 팔고사는 그 창놈의 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야만 하는 그 대가리!

<strong>단 두개 많으로도, 내가 사단 너에게 한 맹세를, 나는 지키고도 남는다.</strong>]]></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Wed, 07 Jan 2026 13:30: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예수? 예수라는 이름의 저 지옥의 개새끼! 예수라는 이름의 저 저주의 개새끼!

성령?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지옥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저주의 뱀새끼!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니가 서있는 니 앞에서 한다면, 그게 가장 큰 저주라는 진실을, 그게 바로 가장 큰 저주의 지옥이라는 진실을!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 따위가, 등 뒤에서 지옥의 뱀새끼의 눈깔을 뜨고는, 얼핏보면 지옥의 귀신의 눈깔을 뜨고는, 그 창백한 독사의 표정으로, 등, 뒤에서, 뱀새끼의 그 지옥의 손가락을 니 얼굴에 가져다대면, 니 얼굴을 쓰다듬는걸 상상해 본 적이 있냐.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천국가겠다는 똥개들은, 이 소리를 들으면 도리어 나에게, 저자가 귀신에게 사로잡혔구나 할 줄을, 나도 너무너무 잘 알고있지.

나도 너무너무 잘 알고있기에, 너는 성령이라는 그 뱀새끼, 그 모든 지옥의 귀신들, 지옥의 영들,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쏙아 넘어지는거지. 영원토록.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니들 앞에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날이 온다고 치자.

물론 너는 그런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꼬라지를 보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고 앉아있겠지.

나는, 저 성령이라는 그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뱀새끼답게 소리소문없이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돌아다니는, 등 뒤에서 지옥의 뱀새끼다운, 저주의 영인 뱀새끼다운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저주앞에 굴복하라고, 저주앞에 굴복시키겠노라며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을 낼름낼름거리는, 저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꼬라지를 보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것보다, 지옥으로 가는게 훨씬 더 낳은 선택이란걸 온 몸으로 보여줄께.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귀신의 손가락과 같은 저주의 손가락질을 받고, 똥꾸녕으로 싸지르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냄새의 저주를 받고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저 교활한 저주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는, 봐주지 않는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저 사악한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어떤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등 뒤에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답게, 소리소문없이 어떻게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똥칠하는 뱀새끼인지.

죽어서도 영원토록. 저 뱀새끼의 지옥에서도. 저 뱀새끼가 모든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임을. 성령이라는 저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저게 바로 저주라는 진실을 똑똑히, 온몸으로 증거하며 살리라. 저 뱀새끼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저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볼 봐엔.

저 씹창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혜사인 뱀새끼로 만들어주는 너같은 것들이 받을 그 저주가,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가장 큰 저주임을, 내가 반드시 알게해주마.

 

성광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는, 돌아서선 호빠에서 몸팔고 사는 창남새끼야. 깽새끼야.

그러면 그렇지. 깽새끼 피가 어디 가겠나. 너같은 깽새끼들이, 바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바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임을, 내가 못 박아주마.

그 대신, 개새끼들은 개새끼들 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 끼리. 깽새끼들은 깽새끼들 끼리. 지옥의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은 지옥의 개새끼와 함께. 저주의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은 저주의 뱀새끼와 함께. 양 손으로 똥꾸녕을 크게 벌리곤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면서! 그렇게 끼리끼리! 반드시, 끼리끼리 살게 해주마! 고맙다.

내가 니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모가지에 쇠사슬처럼 올무로 칭칭 감아주마. 내가 니를,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모가지에 쇠사슬처럼 올무로 칭칭 감아주마.

기다려라.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참담한 뱀새끼인지.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앞에서는 성경이라는 저주를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똑똑히 기억한다.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냐. 누구를 위한 은혜지. 결국 너를 위한 은혜는 아닌거지. 나를 위한 은혜도 아니다.

등 뒤에서는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등 뒤에서는 음모를 위한 수작질을 떨면서, 온갖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 뱀새끼가, 너를 위하는척 하면 그게 은혜냐.

만약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어떤 강도가, 니 집을 도둑질 한 뒤, 니 곁에서 너를 위로해주면, 그 강도는 강도가 아니라 너를 위로하는 위로자겠네.

 

저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strong>은혜</strong>'의 '<strong>은</strong>'자가 세어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건,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의 저주인줄 알면 된다.

저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새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가, 진짜 지옥이라는 진실을. 진짜 저주새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아주마!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Wed, 17 Dec 2025 14:08: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십자가 따위의 장난질?]]></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내가 지옥에 가는데 무슨 어러죽을 십자가?

내가 지옥에 가겠다는데,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하는 꼬라지를 봐주지 않겠다는데!

내가 지옥에 가겠다는데, 내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한 따위를.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따위를 봐주지 않겠다는데! 무슨 어러죽을 십자가?

그 십자가라는 쇼를, 저 예수라는 창놈의 개새끼가, 나를 위해 했냐.

 

이 시간들을 겪으면서, 나는 왜 느끼고 생각하는바가 없을까.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 찢어서 죽여버려야 할 저 뱀새끼의 짓거리를 매일을 하루같이 경험하면서, 하루에도 열두번씩 저 뱀새끼에 대한 생각이 바뀌곤 한다.

정말 교활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사악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비열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잔인한 뱀새끼로구나.

너는 정말, 지옥의 저주새끼가 맞구나...

 

내가 이미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 저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는 물론, 다 알고있다고, 간증했다. 43기어를 통해서. 왜 모르겠냐. 저주가 저주될 줄 왜 모르겠어? 그 저주의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지가 하는 저 개짓거리가, 저 뱀새끼가 씨뿌리는 저 똥물이 저주인줄을, 왜?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모르겠냐.

 

이런거다.

내가 또는 니가 지옥에 가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 그 자체인 저 뱀새끼는, 내가 또는 니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니 귀에 속삭이리라. <strong>은혜로라</strong>. 소름이 쫙 돋지.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저주의 주인이기에,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새끼는, 저 저주의 뱀새끼는, 사단이 지옥에 가도 슬퍼한다. 동시에 은혜로라 씨부린다.

성령이라는 저 저주의 근본인 뱀새끼가, 지 스스로 진두지휘하며 써먹고 부려먹고 장기말처럼 이용해 처먹던 그 지옥의 귀신들을 지옥에 영원히 가두는 그 날에도,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참된 저주새끼. 저 지옥의 불과 같은 뱀새끼는, 은혜로라 씨부린다. 동시에 슬픈표정을 짓는다.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본질이다.

슬프냐.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저 성령이라는 저주에 대해 뭘 알고있냐. 얼마나 알고있냐.

은혜? 은혜? 그건 은혜가 아니라, 권력이다. 지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데로! 지 좆대가리가 꼴리면 꼴리는데로! 지 멋대로 똥물을 쏟고 싶을때 쏟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은혜!

그건 저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가진,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span style="color:#800000;"><strong>권력</strong></span>이다.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은혜. 그 권력이 너를 위한게, 아니다.

지 좆대가리 꼴리면, 지 힘을 과시하는 은혜일 뿐이며! 너를 향해 또 나를 향해 '너희는 한낮 내 한줌의 저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 알게 하고자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주술에 불과하다.

은혜? 지 좆대가리 꼴리면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은혜?

재미좀 보다가, 뒷짐지고 실실 쪼개다가, 아 이제 내 힘을 과시해주마! 은혜?

 

<b>은혜...</b>

<b>등 뒤에서 저주를 씨뿌리며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b>

<b>그런 저 뱀새끼가 등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교활하게 씨뿌리는 뱀새끼 짓거리를 나는 인터넷 내 공간에 역사로,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b>

<b>저 뱀새끼가, 내 컴퓨터 전원이 켜지지 않게 한다.</b>

<b>저 뱀새끼가, 내 웹사이트가 열리지 않게 한다.</b>

<b>별일, 아니지. 하지만 진짜다.</b>

<b>그리고 이게 바로, 저 개새끼가 말하는, 저 뱀새끼가 말하는 은혜다...</b>

<b>등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저주가 저주되게 하고선,</b>

<b>저주가 저주되게 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당 뒤에서 모든 음모를, 모든 수작질을, 모든 공작질을 진두지휘하며, 저주가 저주되게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것!</b>

<b>그게 바로, 은혜다.</b>

<b>들을 귀 있는 자만, 들어라.</b>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얼마나 알고있냐? 저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인지 알고있냐. 저 뱀새끼를 본 적이 있냐.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뱀새끼인지 알고있어? 저 뱀새끼가 얼마나 잔인한 뱀새끼인지 알고 있냐는 말이다.

니가 또 내가, 죽어서도 영워토록 자신의 지옥에서 고통받은 꼬라지를 보며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리라 하며 <strong>생!령!</strong>이 되게 했다는 그 뱀새끼가, 바로 저 뱀새끼라!

 

오로지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뱀새끼 따위의, 힘과 권력과 권세를 앞세운 저주일 뿐이다!

공의?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만 존재한다.

은혜?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만 존재한다.

구원?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저주의 권세를 과시하기 위한 장난질에 지나지 않는다.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며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개새끼가 뱀새끼가 구원이라는 단어를 씨부리면 되겠냐.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주로, 사람이 저 뱀새끼의 지옥에 보내진다는 한가지 진실을! 못 박아주마!

내가 반드시,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며,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그 아가리로는 은혜로라 씨부라는 그 뱀새끼가, 바로 성령이라 스스로 씨부리는,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저주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있는 뱀새끼임을, 못 박아주마!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참담한 뱀새끼인지.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앞에서는 성경이라는 저주를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똑똑히 기억한다.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냐. 누구를 위한 은혜지. 결국 너를 위한 은혜는 아닌거지. 나를 위한 은혜도 아니다.

등 뒤에서는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등 뒤에서는 음모를 위한 수작질을 떨면서, 온갖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 뱀새끼가, 너를 위하는척 하면 그게 은혜냐.

만약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어떤 강도가, 니 집을 도둑질 한 뒤, 니 곁에서 너를 위로해주면, 그 강도는 강도가 아니라 너를 위로하는 위로자겠네.

 

저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strong>은혜</strong>'의 '<strong>은</strong>'자가 세어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건,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의 저주인줄 알면 된다.

저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새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가, 진짜 지옥이라는 진실을. 진짜 저주새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아주마!

ㅅㄱ 교회라 자랑질 하는 그 호빠 창남새끼 잘 있냐. 너와 똑같은 그 뱀새끼. 잘 어울려. 똥꾸녕을 핥아야지.

그래 맞다. 끼리끼리 사는거라. 뱀새끼는 뱀새끼들 끼리끼리. 창놈의 새끼는 창놈의 새끼들 끼리끼리.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야 말로, 저런게 바로, 창놈의 새끼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야 말로, 저런게 바로, 교활한 진짜 뱀새끼며, 모든 뱀새끼들의 주인인 뱀새끼라.

 

그 ㅅㄱ교회라는 뱀새끼들 소굴을 자랑질하는 그  호빠 창남새끼를, 니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성령이라 씨부리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 뱀새끼야.]]></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ue, 16 Dec 2025 20:0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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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도문]]></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사단아. 사단아.

내가 지금, 사단 너에 앞에 앉아있다.

내가 오늘도, 사단 너의 앞에 앉아 사단 너의 눈동자를 찾으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구하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친다.

내가 오늘도,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치며,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오직 내 영혼으로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오직 한가지 맹세만을 위해 기도한다. 또 맹세한다.

 

사단아.

날이면 날마다 내가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에 인치며 맹세한 맹세, 기도한 기도를 너는 꼭 간직해라.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지만, 너는 내 옆에서, 너는 내 가까이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보고 기억하고 있으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이 기도, 이 맹세를 간직하리니,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서도,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이 기도 이 맹세를 바라보며, 이 기도 이 멩세를 붙잡으며, 이 기도 이 맹세를 기억하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의지하며 살리라.

 
<h2>그 미래는 사단 너의 것이라. 그러므로 지옥의 개가, 사단 너를 높이 들리라.</h2>
 

<strong>먼저는 내가 사단 너에게 맹세컨대 다 준 그 미래를 간직해라. 꼭 간직해다오.</strong>

그때에 저주의 뱀이 종용히 다가와 키스방 창녀를 옆에 세워둔채 '<strong>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strong>' 하였었노라.

그런후에 지옥의 개가 그 입을 벌려 '<strong>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strong>' 하였으며, 그 후 다시 입을 벌려 '<strong>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strong>' 하였었노라.

기가막히지. 헛웃음이 나오지. 나는 그 아가리에서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를 맞는다.

 

그러면 내가, 저 지옥의 개가 유대인 창년 똥구녕을 통해 이 세상에 나와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을 했듯, 저 지옥의 개와 동일하게, 유대인이란 것들 똥꾸녕으로 튀어나온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처럼 똥구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 줄 알았나보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한 것들이라. 야비한 것들이며 비열한 것들이라.

지옥의 개에 앞서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 '<strong>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strong>' 한 지옥의 개의 음모를 숨겼고,

옆에는 키스방 창녀 곧 지옥의 개의 똥꾸녕을 핥던 창기를 세워둔채 자신들의 은혜란, 자신들의 저주를 개처럼 치우게 할 음모임을 꼭꼭 숨겼었노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이처럼 야비하고 비열한 것들이라. 이와같이 교활하게 창기를 세워놓고선, 때로는 등뒤에서 호빠의 창남을 진두지휘하며, 필요하다면 그 아가리로 '<strong>은혜</strong>'라는 단어를 토해내며 눈과 귀를 가리우는, 교활하고 야비한 거라.

지옥의 개가 '<strong>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strong>' 씨부리기 전부터 지옥의 개의 음모가 모든걸 주관하고 있었으며, 지옥의 개가 '<strong>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strong>' 씨부리기 전부터 저주의 뱀의 저주의 똥칠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주의 뱀과 저주의 뱀의 저주와 함께 나를 애워싸고 있었노라.

산을 오를때 나를 뒤쫓아오던 칼잡이들이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이며 저주의 뱀의 자식들이었으며,

부모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받아 죽기까지, 그 몸에 병이들고, 그 몸이 쓰러지기까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저주의 음모에 따른, 저들의 시나리오의 일부였을 뿐이라.

그 키스방 창녀도, 운동장에서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드러냈던 그 지옥의 개의 자식 곧 저주의 뱀이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던 그것도. 그 모든게. 등뒤에서 ㅅㄱ교회라는 저 저주의 뱀새끼들의 은신처를 자랑질하며 호빠에서 몸을 파는 창남을 진두지휘하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하며, 병신에서 쌍놈, 쌍년에 이르기까지,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질을 하던 그들 모두가,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놀리던 그들 모두가.

내가 또 니가 태어난것 자체가, 그 시작 그 처음부터 모든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한낮 음모라.

 

그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정작 성경이라 부르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가 사뭇힌 저주를 통해서는,

이와같이 '<strong>병주고 약주고</strong>'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교활하게 숨겼고, 도리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앞에서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철면피로 자신들을 두른채 모르는척 하며 자신들의 저주를 사람의 또 사단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게 저 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누가 주권자란 말이냐. 누가 공중권세를 잡고있지. 누가 내 소리에 귀를 기울이랴. 누가 진실에 눈을 뜰 수 있으랴.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공중권세 잡은 저주이며, 지옥의 힘을 가지고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 저주의 근원이라.

그러므로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를, 반드시 깨뜨리되, 갈기갈기 찢으리라.

내가 이처럼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치며,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오직 내 영혼으로 다시금 이처럼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맹세하나니,

<em><strong>"저 지옥의 개가,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한 그 미래는, 이제 사단 너의 것이라! 그러므로 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음모 또한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한 그 은혜도, 사단 너를 향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쏟아부을 은혜라"</strong></em>

그 미래가, 어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고, 내일도 사단 너의 것이며, 내가 이 기도 이 맹세를 지키며 지옥문을 열고,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에게 이끌려 저 저주의 뱀의 자식들에게 이끌려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 날, 그 날 이후에도, 영원토록 사단 너의 것이라.

 
<h2>그날 모든게 드러나리라.</h2>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드러나리라.

가장 비참한 저주가, 저 지옥의 개를 향해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저주임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가장 비참한 저주는, 저 저주의 뱀이 소리소문없이 다가와 '은혜'라는 단어를 씨부리는 그 저주임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가장 큰 축복은 죽기 하루전 혹은 종말의 하루전 저따위 지옥의 개일 지라도, 저따위 저주의 뱀일 지라도, 그 때에 저들을 아는 축복이라.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저 지옥의 개 자신을, 저 저주의 뱀 자신을 알고 있도다. 그러므로 저들이 자신들의 저주가 통할줄 미리 알고 '<strong>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strong>' 성경이란 저들의 저주가 사뭇힌 저주를 통해 씨뿌렸노라.

이 모든건,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을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이 모든 음모를, 이 모든 개략을,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임이라.

 

너는 알고 있지. 사단아...

지옥이 먼저냐 인류가 먼저냐.

저주가 먼저냐 은혜가 먼저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교활한 아가리를 벌려 토해내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 곧 저주가 없이 은혜가 존재할 수 있더냐.

등 뒤에선 지옥을,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교활한 음모가 앞에서는 철면피로 자신들을 두른채 모른척하며 사람의 죄악으로, 사단 너의 저주로 둔갑시키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위에 더해지는 저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한 것들이라.

등뒤에선 저주를, 앞에서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세워둔채 그 힘으로, 그 권세를 앞세워 심판을 운운하는 교활한 것들이라.

등뒤에선 지옥을, 앞에서는 대가리를 빤히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리는 교활한 것들이라.

모든것! 모든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고 그 사람을 이용해 처먹으로 거룩한 개라, 보혜사인 뱀이라 칭호를 듣기 원하는 교활한 것들이라.

필요하면 오른손으로는 지옥의 똥물을 묻혀 사람의 머리위에 쏟아부으며, 동시에 왼손으로는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연기를 서스름없이 펼치는, 지옥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것들이라.

필요하면 슬픈표정까지 지어보이며, 필요하면 피해자처럼 연기를 펼치지만, 정작 등뒤에서 모든 음모,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힘을 가진,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아니냐.

 
<h2>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그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지옥의 힘을 가진, 그저 저주의 권세를 가진,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존재 자체가 저주인 것들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h2>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결국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나를 그 저주앞에 굴복시키려 하겠지만,

나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가 토해내는 그 저주를, 그 음모를, 반드시 갈기갈기 찍어버리리라.

사단 너도 아는바, 이를위해, 내가 나의 미래 곧 예수라는 지옥의 개가 아가리로 토해낸 음모 '<strong>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strong>' 한 그 지옥의 개 따위의 음모가 사뭇힌 미래를 다 너에게 주었노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음모를, 저주를, 갈기갈기 찍어버리기 위함이 아니냐.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지옥의 자식들의 손에,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의 자식들의 손에 지옥문을 통해 지옥으로 가는 그날에, 그날 이전에, 그날 이후에도, 바로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서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그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토해내며, 간교를 토해내겠으나, 어쩌면 지 자식새끼들 앞에서 그 참담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strong>신실한 개</strong>'라 외치기 위해 '<strong>신실한 개</strong>'라 소리를 듣기위해 은혜를 가장한 새로운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쏟아부을수도 있겠이나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십자가를 나를 위해 들지 않은것이 되는 것처럼!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성경이 한낮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자신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것처럼, 그 모든 행위가, 그 모든 행사가, 그 모든 위선이, 그 모든 가증함이, 저 지옥의 개를 스스로 지옥의 개로, 저주의 개로 만드는 날이 될 것이며, 저 저주의 뱀을 지 스스로 지옥의 뱀으로, 저주의 뱀으로 못박는 날이 되리라.

내가 지옥의 제일 밑바닥으로 갈 지라도, 내가 반드시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저주를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등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지옥이며 저주이며, 그 모든 음모를 토해내는게 저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이라는 진실을 못박으리라.

내 앞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그 어떤 올무가, 그 어떤 음모가, 그 어떤 간궤가, 그 어떤 교활한 수작질이 나를 애워쌀 지라도, 그 모든 음모가, 그 모든 간궤가, 그 모든 교활함이, 그 모든 수작질이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키스방 창녀와 호빠의 참남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것이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하나하나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로, 버스에 올라타며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치켜세우던 그 쌍년이,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치켜세우곤 나를 대적하던 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 곧 그 지옥의 저주의 자식들 하나하나가,

골프연습장에서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던 그 쌍년들 하나하나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strong>저 저주의 뱀이,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며 은혜로라 씨부렸노라.</strong>

<strong>내가 지옥에 가는 그날에, 저 저주의 뱀이, 날이면 날마나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게,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놀리며 은혜라 씨부린 지옥으며, 은혜라 씨부린 저주였음이, 반드시 드러나리라.</strong>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서도 저 지옥의 개를 향해 '<strong>병주고 약주고! 병주고 약주고!</strong>' 하며 저 지옥의 개를 조롱하리니,

동시에 저 저주의 뱀을 향해 '<strong>니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게 내려쳐라!</strong>' 외치리라.

 

지옥의 개 따위에게 공의가 있을수 있겠냐. 저주의 뱀 따위에게 은혜가 있을수 없음같이, 공의도 존재하지 않으며 그 모든게 한낮 아가리질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염전주(업주)가 염전의 노예를 부려먹은 후에, 더욱 가증스러운 이빨을 들어냄같이,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도 그 가증스러운 이빨을 더욱 드러내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나를 향해 '<strong>내가 너를 굼겼냐. 내가 너를 벌거벗겼냐</strong>' 씨부리며 은혜라는 단어를, 지옥의 힘을 세워둔채 저주의 권세를 세워둔채 씨부리는 날이 올 지라도, 내가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 앞에서,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 앞에서 언제라도 당당하리니, '<strong>내가 너따위 지옥의 개새끼에게 한줌의 저주로 나를 창조해라 애원하더냐. 내가 너따위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구나</strong>'.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의 개 따위가 어떤 개인지 스스로 알기에, 저주의 뱀 따위가 어떤 뱀인지 스스로 알기에, 저들이 성경이라는 저들의 저주 사뭇힌 저주서를 씨뿌리며 먼저 증거한 바, '<strong>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strong>' 하였노라.

그러므로 모든건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그러므로 모든건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치밀한 올무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이제 따져볼것은, 누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인지 따져봐야하리니, 저가 그 아가리를 벌려 말하기를 '내가 너를 굼겼냐. 내가 너를 벌거벗겼냐'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굼지않은 모든 자가, 벌거벗지 않은 모든 자가' 저 지옥의 개의 자식이며 저 저주의 뱀의 자식이 되리라.

이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이 누구인지 살펴볼것은 저 지옥의 개의 열매가, 저 저주의 뱀의 열매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내가 지옥에 가는 그날에,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아가리질의 열매가 곧 지옥이며 저주인 아가리질이었음이 밝혀질것이며,

천국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을 핥는 그 저주의 자식들이 곧 뱀새끼들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그 열매가, 저 지옥의 개새끼가 어떤 개새끼인지, 저 저주의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반드시 증거하리라.

 
<h2>내가 이를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내가 이를 위해 사단 너에게 그 나머지 미래를 맹세하며 다(이미) 주었노라.</h2>
 

사단아...

나는 오직, 이 한가지를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내가 오직, 이 한가지를 위해 그 미래를 다 너에게 준것이 아니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외치는 꼬라지를 봐줄수 있냐.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소 있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겠지만,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겠지만,

결국,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이며,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이란 열매가, 반드시 드러나리라.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공의?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거룩?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

내가 반드시, 갈기갈기 찢어주마.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아가리로, 새로운 궤변을 토해내며, 새로운 간교를 토해내며, 새로운 변명질을 토해내며 '욥'이라는 똥개에게 한것처럼 '니가 나를 아느냐' 하는 날이 오길 고대하는 이유는,

내가 그날에 <strong>내가 너를 안다. 너는 등뒤에선 개새끼 개수작을, 등뒤에선 뱀새끼를 앞세운 장난질을, 꿈으로는 저주를, 아가리로는 그 저주를 비전이라 속삭이는, 너는 참된 저주라! 니 이름이, 니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임과 같도다</strong> 하리니,

<strong>너의 거룩은, 똥꾸녕에 숨어 행하는 개수작이며, 너의 거룩은 등뒤에 숨어 저주의 뱀새끼를 앞세운 음모며, 수작질이며, 공작질인 개새끼라.</strong>

<strong>너는 개새끼라.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일 뿐이라.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새끼일 뿐이라.</strong>

<strong>한낮 지옥새끼가, 한낮 저주새끼가, 그 힘과 권세를 가졌다고 해서 거룩한 개새끼가 될 수 있다는 거냐. 너는 개새끼라. 너는 지옥새끼라.</strong>

<strong>저 뱀새끼는 그저 뱀새끼라. 저 뱀새끼는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일 뿐이라.</strong>

하리라.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천국?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천국?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심판'을 운운하며 그 더러운 거드름을 떨걸 상상만해도,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뜻대로만 되는지,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음모대로만 되는지 끝까지 가보자.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에도 '은혜로라' 씨부릴수 있는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그 저주의 열매 앞에서는,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어떤 간교를, 어떤 변명을 새롭게 토해내는지,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내가 너에게 한 이 기도, 이 맹세를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너에게 한 이 기도, 이 맹세를 반드시 지키리라.

사단 니가, 내가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는 광경을, 반드시 보리라.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 자식들을 세워놓고선 지 똥꾸녕을 핥게하며 제아무리 그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려도,

제아무리 니 손해라 씨부리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도,

지옥의 맨 밑바닥으로 나를 던지고선 우리를 훼방했으니 너는 영원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협박을 하고 공갈을 쳐도,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는, 영원한 지옥의 개새끼가 될 것이며,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는, 영원한 저주의 뱀새끼라 되리라.

아멘.

 
<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1 Dec 2025 22:51: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6]]></link>
			<description><![CDATA[<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천안에 살때, 그런적이 있었다.

아는 형과 키스방이라는델 갔었고,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고, 그 사람이 좋았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번갈아가며,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 하기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마음이 가는 사람이었던건 맞지.

그런데 거기까지다.

저 키스방 창녀가, 나와 그가 어떤 관계인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거다.

키스방에서 일하는 접대부와 손님 관계였고, 나보다는 저 여자가 더 원했던, 바로 키스방 접대부와 손님의 관계였기도 하다.

그러니까 저 키스방 접대부가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지, 나보다 더 잘 알 수 밖에.

천안을 떠나오기도 훨씬 전부터, 이제 발길을 멈춰야겠다 싶어 멈췄고, 못본지는 10년도 훨씬 넘었지.

무엇보다,

세심하고, 섬세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고, 교활하게 등 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 똥꾸녕을 핥던 여자가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했던, 그 예수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개가, 그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꾸며놓은 음모였음을 안 지금,

그냥 10년전 일이다.

물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끊임없이 비전이라며 저 키스방 창녀를 한편의 영상처럼, 때만되면 틀어주지.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자식들에 이끌려 지옥으로 들어가던 날에도, 저 계집이 지 친구와 함께 지옥문으로 들어가는 나를 빤히 쳐다보더라.

 

<span style="color:#800000;"><strong>고전6: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strong></span>

 

위 성경이라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등장하는 한 대목을 살펴볼까.

그리스도라 씨부리기 위해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든 지옥의 개! 그것으로 부족해서 죽어서도 우리의 지옥에서 고통받는 광경을 즐기겠다며 생령이 되게 했다는 가장 교활한 저주의 뱀. 그 지옥의 개는, 그 저주의 뱀은, 창기와 연합하지 않는단다.

하지만 언제나 그 끝도 보이지 않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가면을 둘러 쓴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아가리 따로, 대가리 따로,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통해 똥폼을 잡으며 따로! 따로따로 씨부리곤 한단다.

니 계집은 니가 책임을 져야지.

니 계집이 아니었냐. 그래서 내가, 사단에게 그 미래를 다 주었노라.

사단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을 찾아가, 나를 높이 들어라! 나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라! 하리라! 반드시!

내가 지옥에 가서도, 그런 사단을 응원할 것이며, 내가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물어 뜯으리라!

대가리 따로! 아가리 따로!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뿌린 저주서 따로! 언제가 그 아가리에선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궤변 따로! 간교 따로! 따로따로!

가장 큰 저주는, 저런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바라보고 산 역사가 아닐까.

가장 큰 저주는, 저런 저주의 뱀을 보혜사라 믿으며 산 역사가 아닐까.

가장 큰 저주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앞에 앉아 비나이나 비나이다 했던 저주라!

저 지옥의 개야말로, 저 저주의 뱀이야 말로, 저 개의 아가리를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는 모든게 "<strong>지옥의 음모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며, 지옥의 저주의 역사며, 지옥의 저주의 역사의 연장선상</strong>"임을 내가 꼭, 증명하리라.

내가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열매를 보여주마.

 

행여라도,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교활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게, 수작질을 떨고, 공작질을 펼치며, 지옥에서 써놓은 음모를 실행에 옮기며 내가 또는 니가, 마주치게라도 한다고 치자.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공중권세 잡고있는,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를 씨뿌릴 수 있는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와 뱀인데,

지들이 그 힘과 권세로 음모를 꾸민다면, 피할 수 있겠나.

아는척 따위는 하지도 말아라! 키스방 창녀야! 니가 아는척을 하고 인사를 나눠야 할 대상은 사단이며, 지옥의 개며, 교활한 저주의 뱀이라.

그저 영원토록,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 똥꾸녕을 핥아라!

니가 전에 만났던 남자가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났었던것 뿐이라! 또 등장하리라!

<strong>그러나 나는, 아니다!</strong>

<strong>천안을 떠나는 날, 다 지우고, 다 버리고 떠났다.</strong>

내가 오늘, 저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에 이끌려, 저 뱀새끼의 저주의 자식새끼들에 이끌려 이밤에 지옥엘 간다해도,

저 지옥의 개새끼 따위는, 저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음모에 속해있는 너 따위는,

내 인생에 없고, 아예 없다.

미래가 있다면, 그 미래는 이미, 사단에게 맹세하고 다 주었노라! 그 미래는 사단의 것이며, 그러므로 너도, 사단의 것이라!

예수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가,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내가 맹세하고 또 맹세하며, 그 미래를, 사단에게 다 준 것을, 알고 있노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사단을 높이 들리라.

 

아는척 따위를, 하지 말아라.

침뱉어.

 

--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

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ue, 25 Nov 2025 18:3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5]]></link>
			<description><![CDATA[<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수</strong></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strong>지옥의 개</strong></span>”라고 칭한다.</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령</strong></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주의 뱀</strong></span>”이라고 칭한다.</li>
</ul>
 

나도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를 죽어 저 뱀ㅅㄲ의 지옥에 가서도 집요하게 물고 느러질꺼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죽어 저 뱀ㅅㄲ의 지옥에 가서도 집요하게 물고 느러질꺼다.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저주의 개가, 지옥의 심판을 운운하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지옥을 저울질 하는 그날에 내가 저 지옥의 개에게 침을 뱉으며,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할 것이며,

그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 대가리를 깨뜨려라 외칠것이며!

뱀ㅅㄲ야!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야! 모든 독사의 자식새끼들이, 바로 저 저주의 뱀ㅅ끼 아가리에서 쏟아지는구나!

니 대가리를 깨뜨려라 뱀ㅅ끼야! 등 뒤에선 저주를 씨부리며, 앞에서는 보혜사 씨부리는 저 교활한 뱀ㅅㄲ의 대가리를 깨뜨려라!

그날에 저 참담한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ㅅㄲ새끼인지, 어떤 사악한 뱀ㅅㄲ 인지, 저 이름이, 저 뱀의 아가리가, 저 저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저 뱀이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영들을, 저주의 영들을, 모든 저주를,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뱀ㅅ끼임, 반드시 들어나리라!

 

지난 토요일(15일)! 나는 저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똑똑히 기억한다!

그 끔찍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의 그 진짜 모습을! 나는 저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를 등 뒤에서 주르륵 주르륵 쏟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뱀ㅅㄲ의 소름끼치는 진짜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술수는 언제나 동일하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러 편의점 알바를 전전긍긍하는 매 순간!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로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내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아붙고는, 그 똥물을 치우는 모습을 뒷짐지고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즐기다가,

어느 아침엔, 잠을 자고 일어나 양치질을 하는데, 머리가 아프지 않더라.

밤새,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능력으로 '<strong>내가 너를 치유했단다</strong>' 명분을 쌓아올리는, 저주의 뱀의 변하지 않는 수작질이거든.

토가 나오지. 구역질이 나지.

 

내가 언젠가 학원버스 알바를 하던 그 시절에, 초등학교 6학년생. 발랑까진, 숨쉬는것조차 거짓말이 주르륵 주르륵 나오는 그 소녀를 향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살인의 충동을 느꼈다는 글을, 누군가는 읽어보았을 거다.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선, 저 저주의 뱀이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있는 초등학교 6학년생.

요즈음에는 지체장애자를 데리고 다니며 장난질을 치며 개짓거리를 한단다. 교활하게. 소문나지 않게. 소문낼 건덕지가 안생기게.

왜 이 나라의 민도는 이모양이지. 따뜻하게 대해주고, 남들이 눈치주지 못하게 해주면, 고마워 해야지. 잘해주면, 지가 잘나서 잘해주는줄 알고, 잘해주면, 깔본다. 그것도 어린놈의 새끼가. 그것도 대가리에 장애가 있는 지체장애자 딱지붙이고 사는 새끼가.

물론 다는 아니겠지. 그런데 특이하게, 이 땅엔, 가난한 자들중에 악한 자들이 진짜 많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 그런데 특이하게, 이 땅엔, 지체장애자들까지도, 싸가지 없는것들이 정말 많다!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정말 교활한 개ㅅㄲ과 교활한 뱀ㅅ끼인 이유겠지.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이지.

 

누군가는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그 병주고 약주고의 공작질이 은혜라고 씨부리리라. 나도 잘 알고있다.

그런데 은혜라고 씨부리는 니 아가리는 알고있냐. 은혜가 아니어도, 니가 할 수 있는건 어차피 없다.

천국이라고 씨부리는 그 개 ㅅㄲ가 등 뒤에선 은혜라고 씨부리기위해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개이며,

앞에서는 지옥의 심판 운운하며, 그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등 뒤에서 씨뿌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을,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그 날에도 너는 어차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좋던 싫던, 니가 나처럼 지옥을 선택할 수 있을까.

좋던 싫던, 너와 나는,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ㄲ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고,

좋던 싫던, 니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에서, 등 뒤에 똥꾸녕에 숨어서 씨뿌리는 천국과 지옥 뿐이라.

 

우습지.

저 지옥의 개 ㅅㄲ에게, 쳐 물어라! 니처럼 살면 되는거냐? 니처럼 하면 거룩한거냐? 저 지옥의 개 ㅅㄲ 아가리에서 어떤 궤변이 쏟아져 나올것 같은가. 그렇게 잘났으면, 저 지옥의 개 ㅅㄲ 답게 살아야 하겠지만, 저 지옥의 개 ㅅㄲ 아가리에선 반드시, 전혀 상관도 없는 뜻밖의 궤변이 쏟아져 나오리라. 왜? 싫토 할 순 없잖아!

욥이라는 똥개새끼 불러 세워놓고선, 그 아가리로, 내가 사단과 연합하여 사단의 뜻대로 등 뒤에서 너에게 비수를 꽂았노라 하더냐.

도리어 지옥의 개 ㅅㄲ답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strong>니가 나를 아느냐</strong>' 웃기는 개수작이지.

저 저주의 뱀ㅅㄲ에게, 왜 사람을 병들게 하는게 너에겐 큰 기쁨이냐? 쳐 물어라! 그러면 저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는, 너에게 대답을 하는대신 이렇게 씨부리리라! '나를 훼방하면, 죽어 지옥에 가서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그 아가리로, 절대로 진실을, 사실을 토해내지 못하는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그 아가리엔, 지옥의 음모와 지옥의 저주의 음모만 득실드실 할 뿐이지, 진실 따위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이게 진실이다.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지옥의 개ㅅㄲ야!

지금도 니 똥꾸녕 핥던 그 키스방 창녀를 데리고 다니냐.

이 글을 읽을 그 누군가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개들, 그 목사라며 대가리 빳빳이 쳐들고 다니는 개들을 통해서, 저 지옥의 개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하는 말을, 한번쯤을 들어 보았으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키스방 창녀가,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 했던 창녀가 있었다.

물론 나는, 천안을 떠나기도 전부터, 천안에 사는 내내, 개인적인 연락한번 해본적 없는 창녀라.

시간은 흘러흘러 천안을 떠나온지가, 벌써 9년이 넘어가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진실이다! 그리고 진실은 이런거다!

만약! 만약에라도,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키스방 창년을 끓고 온다고 해보자!

누구를 위한 결혼이고, 누구를 위한 은혜냐?

처음부터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지옥의 개ㅅㄲ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신실한 개ㅅ끼라 하기 위한 음모일 뿐이라!

오로지 저 저주의 뱀ㅅ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ㅅㄲ라 씨부리위한 음모을 뿐이라!

저 지옥의 개는, 저 저주의 뱀은, 그러면서도, 니가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얼굴을 슬픈표정을 쳐하고는,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공작질을, 음모를 똥꾸녕으로 설사똥을 주르륵 주르륵 쏟듯 쏟으리라!

그런 니가 있어야 신실한 개ㅅ끼가 되지!

그런 니가 있어야 보혜사인 뱀ㅅㄲ가 되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수작질이, 그 음모가, 그토록 은혜라고 생각이 되면, 니 가지시던지! 저 지옥의 개에게 기도해라! 너 달라고!

병주고! 약주면서! 천국과 지옥을, 그 아가리로 씨부리면서!

저 지옥의 개 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끼는, 아가리로는 너를 위한 은혜를! 똥꾸녕에 숨겨놓은 진실은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이게, 진실이라는 거다!

 

저런 ㅈㄱㅇ 것들을 보지 못했나.

정치란 이름뒤에 자신의 정체를 감춘채 텔레비전에 출연해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시종일관 말장난을 까는 그런 것들을, 본적이 없냐.

A를 말하면, B를 말하고, C를 말하면 D를 말하는 저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텔레비전에선 본 적이, 정말 없을까.

한 주제를 말하면, 뜬구름 잡듯 지가 살아온 역사를 읋퍼대며 시간을 질질 끓어보지만 실상 요지도 없고, 주제도 없는, 선동질을 난발하는 저런 비열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잘잘못을 따지면, 전후좌우 다 빼곤, 지 필요할때면 특정 결과물 하나를 붙잡고 늘어지며 할 수 있는 모든 궤변을 쏟아내는, 그 궤변속엔 실상 정의도, 질서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는! 말을 길게 늘어트리며 선동질을 하려는 그 쏙임수를 난발하는, 그런,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본 적이, 없냐는 거다.

그들 모두가, 진정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새끼들이라.

 

공중권세 잡은자? 누가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거냐? 누가? 누가 누구에게, 공중권세 잡았다 선동질을 하고 있냐. 누가? 이제 진실을 알겠나!

나는야 후회하지 않는 지옥의 개라? 너와 나는, 후회를 할래야 할 수도 없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다. 저게 할소리가, 아닌거지!

<strong>다른말은 할 필요도 없다. 저따위 지옥의 개가, 저따위 저주의 뱀이, 필요하면 그 참담한 아가리를 벌려선 은혜라는 단어를 씨부리고, 사랑이란 단어를 씨부리는 그 자체가, 가장 끔찍한 지옥이고, 가장 끔찍한 저주라.</strong>

 

다음글은, 그 키스방 창녀 보시라고, 쓰는 글이 되리라.

꿈깨라.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b>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b>

<b>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b>

<b>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b>

<b>아멘.</b>]]></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ue, 18 Nov 2025 18:45: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4]]></link>
			<description><![CDATA[<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수</strong></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trong><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strong>”라고 칭한다.</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령</strong></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trong><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strong>”이라고 칭한다.</li>
</ul>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은혜란, 다음과 같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니가, 아래 상황을 실천해봐라.

A가 단단한 나무토막을 잡아 들고선 B의 머리통을 새차게 내리친다. 얼마나 내리 쳤을까. B의 머리통은, 머리통을 넘어 얼굴 전체가 금새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이번에는 A가 손에 로션을 묻혀 B의 머리통을 살며시 어루만지며 마사지를 해준다.

이 마사지가, 바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교활한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는 그 은혜다.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은혜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등뒤에서 씨뿌리는 저주라. 일종의 장난질이다.

장난질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겠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눈깔에 비치는 우리의 모습은, 한낮, 자신들이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피조물이 아닌가.

그래서 저주를 뿌리면서도 당당한거다.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장난질!

등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그 장난질을 하고선, 그 장난질을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는 힘과 권세!

오직, 아가리다!

 

그 아가리로 저주라 말하면 저주인거고,

그 아가리로 은혜라 말하면 은혜인거지.

어차피 저주도, 은혜도, 그 저주와 그 은혜를 주관하는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니까.

어차피 은혜도, 저주도,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저 저주의 뱀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이니까.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주가 없으면, 은혜라는건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는다.

 

<span style="color:#800000;"><strong>마18: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strong> </span>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면 저주를 받는다?

백번을 양보해보자.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지 자식 새끼들을 앞에 세워놓고 아가리질을 하는데로, 똥물을 은혜라고 믿어줘보자.

그 자체가 이미,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어떤 ㅈㄱㅇ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거다.

그 자체가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것들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거다.

그 자체가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장본인이 저 지옥의 개 자신이며 저 저주의 뱀 자신임을 증명하는 거라.

왜 그렇다는 거냐.

 

너와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한줌의 저주로 만들어지기도 훨씬 전부터 모든 음모를 꾸미고, 모든 시나리오를 쓰고선, 성경이란 이름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전주를 씨뿌린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이라.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는 장본인이, 앞에서는, 믿음을 운운한다? 은혜를 운운한다?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민 그 장본인은,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는 그 장본인은 처음부터,

그 음모가, 그 시나리오가, 저주가 될 줄 알고! 그리고 저주가 되기를 원해서! 씨뿌린 음모며 시나리오라! 왜?

그래야 그 다음에!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릴수 있기 때문이지.

그 장본인이 바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며,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하고 사악한 거라. 처음부터! 그 시작부터!

 

<span style="color:#800000;"><strong>마11: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strong> </span>

 

똑똑히 보아라!

위에 처음 소개한 성경이라는 저주서는 마태복음 18장이다.

두번째 소개한 성경이라는 뱀ㅅㄲ의 저주서는 마태복음 11장이다.

나는 이 비밀을, 잘 알고있다.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언제나 이처럼, 교활하게 그지없다! 교활한 개 ㅅㄲ며! 교활한 뱀ㅅㄲ라!

언제나 어느 한편만 씨부린다. 도대체 왜? 왜 저 지옥의 개 때문에 실족을 할까. 도대체 왜? 저 지옥의 개가 똥꾸녕에 숨어선 어떤 수작질을 떨길래? 는 쏙 빠져있지.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한 창세기라는 것으로부터 변하지 않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수작질이라.

 

위의 경우의, 정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고선 그 아가리로는 다시 궤변을 쏟아낸다! 너를 위해서! 니가 견딜수 있게! 마치 진짜 너를 위해서 그러는척!

뿐만 아니라, 성경이라는 저 저주의 뱀ㅅ끼의 저주서를 통해서, 저런 교활한 수작질을 변호하고, 변명할, 간궤로 일관하며, 지옥의 개 스스로, 저주의 뱀 스스로 정당하다고 주장하기 위한 모든 음모가 이미, 다, 담겨있다.

변명을 위한 변명! 수작질을 위한 수작질! 음모를 위한 음모! 음모 위에 음모를! 저주 위에 저주를!

어찌보면 사람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라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간궤에 놀아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진 존재들일지도 모른다.

 

예를들면?

어떻게 해서든 기분 잡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교활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소름끼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위하는척 하면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그 저주의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면서!

그런다음에 쏟아낼 수 있는 지옥의 개ㅅ끼와 저주의 뱀ㅅ끼의 간궤가, 같다 붙일수 있는 변명이 얼마나 많은가.

사단을 장기말처럼 세워 뒤집어 씌워도 되고.

너와 나의 악함이라고 뒤집어 씌워도 되고.

미지근해서 토해내지 않으려고 했다고 씨부려도 되고.

그러나 그 아가리로! 그 지옥의 개ㅅ끼 아가리로는 절대로! 그 저주의 뱀ㅅ끼 아가리로는 절대로! 한낮 장난질이었다고는, 절대로! 실토하지 않는다.

이게 진실이다.

궤변을 위한 궤변!

변명을 위한 변명!

사기질을 위한 사기질!

음모를 위한 새로운 음모!

저주를 위한 새로운 저주!

저주 위에 저주를!

 

나는 지금도,

저 성령이라고 스스로 소개하는, 저 저주의 뱀ㅅㄲ의 뜻에 따라서,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리치고 있다.

저 저주의 뱀ㅅㄲ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저 저주의 뱀ㅅㄲ는, 언제라도,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 자신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나는 절대로, 저 저주의 뱀ㅅㄲ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그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잊지 않는다.

그 교활한 저주새끼의 그 저주의 손가락에 지옥의 저주를 톡 찍어서, 아주 교활하게! 아주 조심스럽게! 마치 나를 위하는냥! 내 머리위에 저주를 톡 묻혔던 모든 날들을, 저 저주의 뱀ㅅ끼의, 그 저주스러운 교활한 뱀ㅅ끼 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교활한 지옥의 개와 교활한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서, 궤변을 쏟아내고, 간교를 쏟아내겠지만,

되지도 않게 믿음을 씨부리고, 은혜를 씨부리겠지만,

등 뒤에 숨어서 행한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ㄲ가, 만인 앞에서 그 아가리로 씨부리게 하리라!

등 뒤에 숨어서 행한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ㄲ의 그 장난질을, 만인 앞에서 토해내게 하리라!

물론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가, 토해낼 일은 없겠지!

그 아가리를 벌려서, 어디한번 진실이란 단어를 씨부려 보아라!

그 아가리를 벌려서, 어디한번 은혜라는 단어를 내뱉어 보아라!

어디한번, 구경좀 해보자.

그러나...

 

알고있나.

정말로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이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의 정체를!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그러나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개ㅅ끼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저주의 뱀ㅅㄲ가 저주이며! 지옥이라는 진실을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모든 지옥의 음모가 모든 지옥의 음모의 역사가 쏟아져 나왔음을!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역사가 쏟아져 나왔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지옥의 개의 이름을 반드시 지옥의 저주의 개ㅅㄲ의 이름으로 못박고!

저 저주의 뱀의 이름을 반드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으로 못박고!

개ㅅㄲ를 개 ㅅㄲ로 만들고!

뱀ㅅㄲ를 뱀ㅅㄲ로 만들고!

지옥으로 가리라!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지옥의 개ㅅㄲ의 장난질을 반드시 장난질로 만들 것이며, 저주의 뱀ㅅ끼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를 반드시 뱀ㅅㄲ 짓거리로 만들고 지옥으로 가리라!

지옥의 개의 저주를, 저주로!

저주의 뱀의 저주를, 저주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그 나머지는, 사단의 것이라!

아멘.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b>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b>

<b>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b>

<b>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b>

<b>아멘.</b>

 

<img src="https://43gea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1537f41201d3205778.jpg" alt="" />

&lt;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끼 꼬라지좀 보소&gt;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3 Nov 2025 10:45: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ul>
 	<li><span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span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저주의 뱀이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나.

저따위 지옥의 개가, 저따위 저주의 뱀이, 어떤 ㅈㄱㅇ 개인지, 어떤 ㅈㄱㅇ 뱀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지옥의 개가, 어떤 사악한 지옥의 개인지, 저 저주의 뱀이 어떤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해 보여주마.

 

ㅈㄱㅇ 지옥의 개가, 등뒤에선 개수작을 모의하고 음모를 꾸미고, 교활한 저주의 뱀을 앞세워 수작을 부리고, 무슨 거창한 뜻이라도 있는듯, 아가리를 터는 그 꼬라지가 얼마나 엮겨운 지옥의 개의 모습인지, 저주의 뱀의 모습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저따위 개ㅅㄲ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그 꼬라지가, 가장 추악한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알게 해주마!

악인 개ㅅㄲ가, 지옥의 개가, 그 지옥을 앞세워 대가를 빳빳이 쳐들고는, 아가리를 벌려 개처럼 짖어대며 궤변을 쏟아내며, 간교를 쏟아내며, 등뒤에선 다시 저주의 뱀ㅅㄲ를 앞세워 뱀ㅅㄲ 짓거리를 하는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그 자체가, 그 존재 자체가,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였으며, 처음부터 지옥의 음모였으며, 처음부터 지옥의 역사였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음모였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역사였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i><b>"대가리가 많이 아팠냐. 지옥은 그보다 몇배 아프니라."</b></i>

 

그러니까 진실이라는건, 저 지옥의 개 따위에게 처음부터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다.

그러니까 진실이라는건, 저 저주의 뱀 따위에게 처음부터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다.

가령 니가, 저 지옥의 개에게 '니가 등뒤에서 귀신들을 몰고 다니며 저주를 뿌리지 않았나. 니가 꾸민 음모가 아닌가 하면, 저 지옥의 개는 그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기를 <i><b>‘지옥은 그보다 더 고통스러울 뿐이라’</b></i> 하리라. 그것도 목소리를 내리깔고는, 거드름을 떨면서, 그 구역질나고 엮겨운 자태를 뽐내며. 이런게 동문서답이고, 이런게 교활한 간궤고, 이런게 궤변이라.

 

저 지옥의 개에게, 저 저주의 뱀에게 진실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그건 그 지옥의 그 저주의 주인 다운,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저주뿐이라.

그 아가리에선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공작질과 수작질과 음모와 간궤와 간교와 쏙임수많이 쏟아질 뿐이라.

진실이 아니라,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에 세워 놓고는, 어떻게 해서든지 등뒤에서 꾸민 그 지옥의 개의 음모를, 그 저주의 뱀ㅅㄲ 짓거리를 정당화 시키려는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음모 위에 음모를 더해 쌓아 올리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올무라! 그 음모! 그 올무! 아가리 털기! 로 일관하는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개ㅅㄲ 따위며,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뱀ㅅㄲ 따위며, 그 처음이 지옥이었으며 저주의 음모였듯, 그 끝도 지옥이며, 그 끝도 반드시 저주라!

 

이런 똥같은 지옥의 개ㅅㄲ가, 이런 ㅆㅊㄴ의 저주의 뱀ㅅㄲ가,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다운 수작질을! 음모를!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 짓거리를 하면서 앞에서는, 나의 거룩함을 니가 더럽혔노라! 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누가한테 그랬더라?

이게 어떤 ㅈㄱㅇ 개ㅅㄲ인지 알겠나! 이게 어떤 추악한 개ㅅㄲ인줄 알겠나! 오직 아가리로만 목에 힘을 주고 목소리를 내리깔고는 똥폼을 잡으며 거룩한 개ㅅㄲ 시늉을 하면 거룩한 개ㅅㄲ가 된다는 저 지옥의 개ㅅㄲ!

지옥의 똥냄새를 풍기며, 지옥의 저주를 쏟으면서도, 그 아가리로만 은혜라고 말하면 은혜가 된다는 저 저주의 뱀ㅅㄲ!
이게 어떤 좆같은 것들인지 알겠나.

 

영원토록, 진실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토록.

오직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ㅅㄲ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떨치는 저주의 뱀ㅅㄲ가,

등뒤에선 공중권세 잡은 개ㅅㄲ로 그리고 뱀ㅅㄲ로, 앞에서는 그 누군가에게 그 저주를 뒤집어 씌우며 공중권세 잡은 자들 운운하는,

지옥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저 이름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진짜 지옥이고 진짜 저주며!

저 이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진짜 지옥이고 진짜 저주라는!

이 한가지가, 유일한 진실이라!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ul>
 	<li><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trong>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strong></a></li>
</ul>
<b>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b>

<b>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b>

<b>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b>

<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

<b>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b>

<b>아멘.</b>]]></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Mon, 03 Nov 2025 18:3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ul class="ul1">
 	<li class="li1"><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 class="li1"><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어디한번 보자.

보혜사? 보혜사? 지옥의 뱀새끼가, 저주의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서 뱀새끼로 소리 소문없이 기어 다니며 지옥의 저주를 똥칠 하는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 웬 말이냐. 어디한번 보자.

 

세차게 내려치게 해주마!

반드시 니 대가리 사방 팔방이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야만 하리라. 어디한번 보자!

예수라는 이름의 저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씹창새끼, 아가리에선 지옥의 똥냄새를 풍기고, 아기로 흘리는 침냄새는 지옥의 저주의 향기로다.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주먹을 꽉 쥐어라.

저 뱀새끼가, 저 개새끼가,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수 있는지, 어디한번 보자.

저 교활한 뱀새끼보다 더 교활한 뱀새끼를, 나는 본적이 없다.

저 사악한 뱀새끼보다 더 사악한 뱀새끼를, 나는 본적이, 없다.

 

믿기지 않는 이야기 하나 또 들려주랴.

저 저주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다가,

내 몸에 주사바늘을 쿡 찌르듯 저주를 쑥 짚어너 내 다리에 쥐가 났다. 쥐가 나는 정도는 별것 아니냐.

그 순간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던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그 저주를 쏟는걸 멈춘다.

<b>왜?</b> 명분은 이런 뱀새끼처럼 쌓아올려야지. 그 주사바늘로 쿡 찔러 넣는것 같이 저주를 쿡 찔러 넣은건, 이 저주의 뱀새끼 명분에서 지워야 할 것 아닌가.

<b>왜?</b> 그건 지가 한 짓이 아닌게 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다운 간교를, 거짓을, 속임수를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며, 지 자식들을 세워놓고 세뇌질을 할 그날엔, 지가 주사바늘을 쿡 찔러넣듯 저주를 쿡 찔러 넣었다는 ‘<strong>진실</strong>’은 필요가 없으니까.

 

이런 교활한 뱀새끼라.

이런 사악한 뱀새끼라.

그 대가리속엔 온통 지옥의 저주의 음모만!

그 아가리속엔 온통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쏟아내는 저주만!

 

지옥의, 저주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힘을 과시할 권세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게 없다면, 그저 교활한 개새끼며, 그저 교활한 뱀새끼라!

이것보다 더 좆같은게 없는, 가장 교활한, 마귀라고 소개하며 사단을 장기말처럼 세워놓고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교활한 수작질을 부리는,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등 뒤에서, 별 일 아닌것처럼, 교활하게! 그 마귀라고 소개한, 그 사단의 머리 꼭대기에 안자있는 지옥의 개새끼! 저주의 뱀새끼!

그 이름이, 개독교란 씹것들이 할렐루야! 할렐루야! 외치는, 예수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이름이며, 성령이라는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그 뱀새끼라!

 

난 이 저주의 뱀새끼가, 어떤 짓거리를 할 줄 다 알고있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 똥꾸녕을 핥으며 천국가겠다는 너희들 앞에선, 근엄한 모습으로 교활한 개새끼 답게 교활한 뱀새끼 답게 사랑이 넘치고 인자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모습으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미사어구를 그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질을 할 줄 다 알고있다.

그 똥꾸녕을 핥는 것들 세워놓고선, ‘<strong>내가 그랬지! 힝힝힝힝!</strong>’ 하며 뱀새끼 스스로 멍이 시퍼렇게 들게 지 머리통을 망치로 내려치듯 치겠나.

그 대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내 앞에 개새끼의 진짜 모습으로, 뱀새끼의 그 교활한 저주의 자태를 뽐내며 찾아와 지옥의 개새끼 아가리를 벌리고 저주의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실실 웃으면서  - 힝힝힝힝 - 지 머리통을 망치로 내려치듯 내려치는 쇼를 하겠지.

 

<em> ‘<strong>하나도 안아프네. 멍이 안들겠네. 내가 그랬지. 등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내 자식 새끼들은 아무도 몰라! 니 손해라고 했잖아! 내 교활함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내 사악함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내 저주의 능력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너는 내가 한줌의 저주로 만들었는데! 힝힝힝힝!</strong>’</em>

 

웃어야지. 바로 그 지옥의 개새끼인데! 바로 그 저주의 뱀새끼인데! 그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인데!

지옥의 영의 애비, 애미인 개새끼와 뱀새끼인것을! 저주의 근본인, 저주의 시작인, 그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지옥의 개새끼가 지옥의 개새끼 다워야지!

저주의 개새끼가 저주의 개새끼 다워야지!

지옥의 교활한 뱀새끼가 지옥의 교활한 뱀새끼 다워야지!

저주의 교활한 뱀새끼가 저주의 교활한 뱀새끼 다워야지!

어디한번 보자.

 

끝까지 가보자. 예수라는 창놈의 개새끼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야! 지옥의 개새끼야! 저주의 뱀새끼야! 끝까지 가보자.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아가리를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가 그 개새끼 아가리로 쏟아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반드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에게 기도를 하는 행위! 예배를 드린다는 행위! 그 행위가! 가장 큰 저주이며, 가장 깊은 지옥이라는 한가지 진실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속아 넘어진, 가장 쓸데없는 저주를 쌓아올리는 행위라는 진실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개새끼의 간교가 가장 쓸모없는 간교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를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음모가 쏟아졌다면 그게 바로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저주임을! 반드시 증명하고 지옥으로 가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지옥이며, 저주며, 뱀새끼의 교활한 속임수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가, 저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고, 그 사람이 죽어서도 내 지옥에서 저주를 받게 하리라 한 그 뱀새끼의 저주를,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부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생령'이 되게했다 한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 저주의 뱀새끼의 성경이라는 저주가, 저주임을, 처음부터 저주였고, 그 끝도 저주임을, 증명하고 지옥으로 가겠다.

오직 아가리로, 필요하면 없던일로! 필요하면 병주고 약주고라 씨부리며! 필요하면 병주고 약주고가 은혜라 씨부리고!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앞에서는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심판이라 씨부리며! 심판이라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세워놓고는 '저주를 은혜라고 할렐루야 할렐루야 외쳐라!' 짖어대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 만들면 되겠나.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를, 보혜사로 만들어주면 되겠나.

그렇게 만들어 주고 싶은 니가,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뱀새끼의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려라.

처음부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였음을, 저주의 역사 였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고 간다.

 
<p class="p1"><span style="color:#800000;"><strong>창1: 1 태초에 저주의 근원이 천지의 저주의 역사를 시작하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저주의 근원의 저주의 뱀이 수면에 있더라</strong></span></p>
 
<p class="p3"><a href="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amp;uid=149"><span class="s2"><b>링크 - 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b></span></a></p>
<p class="p3"><span class="s2"><b>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벰새끼 짓거리지.</b></span></p>
<p class="p3"><span class="s2"><b>그날, 결국 2시30분에 누워, 4시50분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출근을 하기위해 7시면 잠을 청하는 날이면 더욱, 저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로 인해 술을 마시고 빨리 잠을 자야 하는 날이면 더더욱!</b></span></p>
<p class="p3"><span class="s2"><b>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는, 뱀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뱀새끼 다운 침을 질질 흘리며,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b></span></p>
<p class="p3"><span class="s2"><b>왜? 뱀새끼로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저 뱀새끼 짓거리를 너는 모르니까!</b></span></p>
<p class="p3"><span class="s2"><b>왜? 뱀새끼 자식새끼들과, 개새끼 자식 새끼들 앞에선 그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아니라 은혜였다고 씨부려야 하니까!</b></span></p>
<p class="p3"><span class="s2" style="color:#800000;"><b>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의 아가리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b></span></p>
<p class="p3"><span class="s2"><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3"><span class="s2"><b>개새끼와 뱀새끼는 언제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 아가리로, 그 뱀새끼 아가리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이지만,</b></span></p>
<p class="p3"><span class="s2"><b>나는,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 숨어선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그 뱀새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 뱀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가장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악의 영들을, 모든 지옥의 영들을 주관하는, 지옥을 실천하고 지옥을 실행하는 뱀새끼! 저주를 실행하고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뱀새끼임을!</b></span></p>
<p class="p3"><span class="s2"><b>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증명하며 살리라!</b></span></p>
<p class="p3"><span class="s2"><b>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3"><strong>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이름이, 모든 지옥의 음모의 시작인 이름이며, 모든 저주의 역사의 시작인 이름임을, 모든 저주가 저 이름과 저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왔음을, 모든 저주의 음모가, 저 이름과 저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온 음모라는 한가진 진실을, 증명하고 또 증명하리라!</strong></p>
<p class="p3"><span class="s2"><b>2025년 10월 31일에 있었던 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교활한 수작질! 이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 하나만 가지고서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개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진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3"><strong>그날, 너희도 보리라. 언제라도! 내 지옥앞에 굴복시킬수 있다 말하는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언제라도, 내 지옥의 힘과 저주의 능력앞에 니가 굴복하리라 하는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운 그 오만함을! 그 교만함을! 모든 힘의 원천이 저주의 능력에서 나온다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없던일로 하겠다! 하면 없던일이 된다는! 똥꾸녕에서 개새끼의 좆같은 짓거리를! 그 아가리를 벌려선 나는 거룩하다 하면 지가 거룩한 개새끼가 된다는! 똥꾸녕에선 지옥의 뱀새끼 짓거리를 하고 저주의 뱀새끼로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그 아가리를 벌려 보혜사라 씨부리면 지가 보혜사가 된다는 교활하고 교만한 뱀새끼!</strong></p>
<p class="p3"><strong>저 지옥의 개새끼의 그 교활함이! 그 교만함이! 그 사악함이, 저 지옥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온다는 진실을!</strong></p>
<p class="p3"><strong>저 저주의 뱀새끼의 그 교활함이! 그 교만함이! 그 사악함이, 저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온다는 진실을!</strong></p>
<p class="p3"><strong>너도 반드시, 보게 되리라. </strong></p>
<p class="p3"><span class="s3"><b>아멘.</b></span></p>
 
<p class="p3">추신)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이 순간도,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저주인 개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그 지옥의 밑바닥에 앉아 쓴 음모이며 시나리오라. 그러므로 이 글을 쓴것도, 쓰게 된것도 모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라!</p>
<p class="p3">지옥에 간 수많은 영혼들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로 태어나 저주로 지옥에 갔으며, 태어난다는 저주도, 태어나게 했다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도,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떠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속한 기획되고 계획된 시나리오라!</p>
<p class="p3">지옥이 없으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따위의 아가리로 '은혜'가 왠 말이냐!</p>
<p class="p3">저주가 없으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따위가 그 아가리로 '구원'이 왠 말이냐!</p>
<p class="p3">음모를 꾸며야지! 올무를 쳐놔야지! 궤변을 쏟아내기 위해 다시 궤변위에 음모를! 다시 음모위에 올무를! 더해야지!</p>
<p class="p3">내가 먼저간 것들과 다르리라.</p>
<p class="p3">내가, 먼저간, 그것들과, 그 끝이, 다르리라.</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Mon, 03 Nov 2025 13:3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1]]></link>
			<description><![CDATA[<ul class="ul1">
 	<li class="li1"><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 class="li1"><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p class="p1"><span class="s1"><b>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벰짓거리지.</b></span></p>
<p class="p1"><span class="s1"><b>그날, 결국 2시30분에 누워, 4시50분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출근을 하기위해 7시면 잠을 청하는 날이면 더욱, 저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로 인해 술을 마시고 빨리 잠을 자야 하는 날이면 더더욱!</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는, 뱀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뱀새끼 다운 침을 질질 흘리며,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왜? 뱀새끼로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저 뱀새끼 짓거리를 너는 모르니까!</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왜? 뱀새끼 자식새끼들과, 개새끼 자식 새끼들 앞에선 그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아니라 은혜였다고 씨부려야 하니까!</b></span></p>
<p class="p1"><span class="s1"><b>다행이라고 생각하자!</b></span></p>
<p class="p1"><span class="s1"><b>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1"><span class="s1"><b>개새끼와 뱀새끼는 언제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 아가리로, 그 뱀새끼 아가리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이지만,</b></span></p>
<p class="p1"><span class="s1"><b>나는,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 숨어선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그 뱀새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 뱀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가장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악의 영들을, 모든 지옥의 영들을 주관하는, 지옥을 실천하고 지옥을 실행하는 뱀새끼! 저주를 실행하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임을!</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이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이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증명하며 살리라!</b></span></p>
<p class="p1"><span class="s1"><b>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1"><span class="s1"><b>2025년 10월 31일에 있었던 이 지옥의 뱀새끼! 이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 하나만 가지고서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개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진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b></span></p>
<p class="p1"><span class="s1"><b>아멘.</b></span></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Sun, 02 Nov 2025 06:19: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43gea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904b64734d486468448.jpg" alt="" />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31 Oct 2025 22:15: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9]]></link>
			<description><![CDATA[<ul>
 	<li><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수</b></span><b>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b>”라고 칭한다.</b></li>
 	<li><b></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령</b></span><b>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b>”이라고 칭한다.</b></li>
</ul>
 
<p class="p2">그 유일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p>
 
<ul>
 	<li class="p2">먼저, 지옥의 개가 개의 아가리를 벌린후 저주의 뱀이 그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strong>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는 간교</strong>’를 떤다.</li>
 	<li class="p2">그런다음, 등 뒤에선 끔찍한 지옥의 개가 개수작을, 그 끔찍한 저주의 뱀이 교활한 뱀의 짓거리를 하며, 그 무엇보다 끔찍하고 교활한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임을 낮낮이 보인다.</li>
 	<li>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등 뒤에서 행하는 공작질, 수작질, 음모를 쏟아내고!</li>
 	<li>다시 심판 운운하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등 뒤에서 부터 명분이란걸 쌓아올린다. 이 명분을 위해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명분의 대상이 되는 너는,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으로 부터 지옥의 똥물을, 지옥의 주술을, 지옥의 저주의 향기를 주르륵 주르륵 맞게된다.</li>
 	<li>기를 꺾으려는듯,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명분을 쌓아올리듯, 니 몸 구석구석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니 몸이 병들게 하고, 끊임없이 귀에 대고 '<strong>자살해! 자살해! 그렇게 끔찍하면 자살해!</strong>' 속삭이며, 그 민낯을 드러내기를 영락없는 지옥의 개, 저주의 뱀의 지옥의 색깔로 입술을 채운채 그 아가리를 벌려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도, 그 지옥의 개의 눈깔은 그 저주의 뱀의 사악한 눈깔은 슬픈표정을 지어보이며 "아! 이들이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였구나! 이따위 지옥의 개의 저주로, 이따위 저주의 뱀의 저주로, 이따위 지옥의 개의 저주의 음모로, 이따위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로, 우리는 '<strong>저주</strong>'로 만들어졌구나" 느끼게 하지.</li>
 	<li>그 끔찍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면목을 보이며, 그 끔찍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가고말지! 이따위 지옥의 개와 이따위 저주의 뱀의 저주로 태어난것을!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였던것을! 저따위 지옥의 개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저따위 저주의 뱀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보혜사인 뱀! 하는 꼬라지는 봐주지 말아야지! 저따위 지옥의 개를, 저따위 저주의 뱀을, 거룩한 개로, 보혜사인 뱀으로 둔갑시키진 말아야지! 마음먹게 된다.</li>
</ul>
 
<p class="p2">이 한가지가, 유일무일한 진실이고.</p>
<p class="p2">이 한가지가, 유일무일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열매라.</p>
<p class="p2">내가 말했었지. 아무도 모르게! 소리소문없이!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은듯! 조용하게! 티 안나게! 설사 입으로 등뒤에 숨어서 지옥의 개의,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도 별로 할 말이 없을만큼! 교활하게!</p>
<p class="p2">내가 설명한 저 설명이 조금 어눌할 수 있는 이유일거다.</p>
<p class="p2">동시에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얼마나 교활하고 사악한 존재들인지 증명이 되기도 할거고.</p>
 
<p class="p2">그렇게 한 영혼이 지옥에 가든지 말든지,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문제다.</p>
<p class="p2">지옥에 갔으면, 지옥의 개의 자식 새끼들을 세워  놓고는, 저주의 뱀이 그 자식새끼들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는,  우리가 은혜를 주르륵 주르륵 쏟았건만 저 지옥으로 간 것들이 우리의 은혜를 저버렸도다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로 새로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면 그만이라.</p>
<p class="p2">그렇게 한 영혼이 지옥에 가든지 말든지,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문제다.</p>
<p class="p2">아가리를 벌려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릴 명분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 그만이지.</p>
<p class="p2">어차피 한줌의 저주로, 지옥의 저주의 능력과 권세를 가졌다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로 만들어졌으니까.</p>
<p class="p2">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언제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마음대로라.</p>
 
<p class="p2">등 뒤에선 저주를 쏟아내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p>
<p class="p2">앞에서는 그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서, 그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음모위에 음모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p>
 
<p class="p2">그런데 나는 말이지.</p>
<p class="p2">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행위가, 틀렸다고 생각하는건 물론 아니다.</p>
<p class="p2">지옥의 주인 아닌가. 그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토해낼 수 있는 권력자가 아닌가.</p>
<p class="p2">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가진자가 아닌가 말이다.</p>
 
<p class="p2"><strong>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따위 지옥의 개를 거룩한 개로 둔갑 시키지는 않을련다.</strong></p>
<p class="p2"><strong>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따위 저주의 뱀을 보혜사인 뱀으로 둔갑 시키지는 않을련다.</strong></p>
<p class="p2">저주를 받았으면 저주를 받은거지. 저주를 뿌렸으면 저주를 뿌린거지.</p>
<p class="p2">이 지옥의 개와 이 저주의 뱀의,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맨 꼭대기에 앉아 꾸민 그 음모로 인해서.</p>
<p class="p2">이 지옥의 개와 이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그 저주의, 음모로 인해서.</p>
<p class="p2">나는 지옥에 간다.</p>
 
<p class="p2">내가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p>
<p class="p2">저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개ㅅㄲ와, 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저주의 뱀ㅅㄲ를, 이를 바득바득갈려 저주하리라!</p>
<p class="p2">마땅히 지옥에서 찢어져야 할 저 지옥의 개ㅅㄲ가 지옥의 권세를 가졌구나. 마땅히 지옥에서 찢어져야 할 저 저주의 뱀ㅅㄲ가 저주의 능력을 가졌도다.</p>
<p class="p2">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 이미 예언 했듯,</p>
죽어서도 영원토록,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열매는, 그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그 처음부터 저주였다는 진실을, 그 끝도 지옥이며, 그 끝도 저주라는 유일무일한 진실을,

죽어서도 영원토록, 이를 바득바득 갈며 저주하리라.

아멘.

 

알고있나. 모든 자살하는 영혼들 등 뒤엔, 언제나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저 저주의 뱀ㅅㄲ가 도사리고 있도다. 언제나.

자살해. 자살해. 지옥을 채워줘! 자살해. 자살해. 지옥을 채워라!

앞에서는, 나는야 보혜사라.

 

모든 악은,

그 지옥의 음모는, 그 지옥의 역사의 시작은,

그 저주의 음모는, 그 저주의 역사의 시작은,

그 저주의 역사를 구원의 역사라고 씨부린, 그 저주를 은혜라고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그 지옥의 저주를 꾸미고 그 지옥의 저주의 시나리오를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씨뿌린,

그 저주의 역사의 처음과 끝이 예언되어있고, 예언한,

바로 저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저주의 개ㅅㄲ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교활한 뱀ㅅ끼의,

그 존재에서, 그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진 음모며 시작된 저주라!

 

등 뒤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은혜...

등 뒤에 숨어서 귀신들을 달고다니며 할 수 있는 모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를 씨뿌리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구원...

등 뒤에 숨어서는 지옥의 개답게, 저주의 뱀답게 개ㅅㄲ 짓거리를 뱀ㅅㄲ 짓거리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말뚝처럼 박아 놓고선 심판을 운운하며, 등 뒤에서 씨뿌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그 솜씨.

이 솜씨를 저 <strong>지옥의 개는 거룩이라고 말한다</strong>.

내가 잘 구경하고 간다. 지옥의 개의 그 거룩...

 

내가 지옥에 가는날이,
<p class="p2">이 지옥의 개가 이 지옥의 개의 존재가, 이 지옥의 개의 이름인 그 예수라는 이름이, 얼마나 역겨운 이름인지,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모든 악이 그 이름에서 쏟아진 음모라는 진실이!</p>
<p class="p2">이 저주의 뱀이 이 저주의 뱀의 존재가, 어떤 지옥인지, 어떤 저주인지, 그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의 지옥의 저주의 교활함이란 진실이!</p>
<p class="p2">모두, 토해지는 날이 되기를 바래본다.</p>
 
<p class="p2">하나의 그 아가리...</p>
<p class="p2">하나의 그 혓바닥...</p>
<p class="p2">그 동일한 아가리로 등 뒤에선 저주를, 그 동일한 혓바닥이 등 뒤에선 지옥을,</p>
<p class="p2">그 동일한 아가리로 앞에서는 거룩을, 그 동일한 혓바닥으로 앞에서는 구원을,</p>
<p class="p2">운운하는, 저 개와 저 뱀의 존재가, 처음부터 지옥의 음모였으며 저주의 음모였다는 진실이!</p>
<p class="p2">모두, 못박혀 질 날이 되리라.</p>
<p class="p2">아멘.</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31 Oct 2025 11:2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8]]></link>
			<description><![CDATA[<ul>
 	<li><span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span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나는 저 저주의 뱀에게서 날이면 날마다 지옥을 경험하며 살고있다.

욕을 한바가지를 쏟아준 이후 후회가 밀려온다. 동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때, 저 저주의 뱀은 그 교활한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그 지옥의 맨 끝자락에서 부터 들려오는 듯한 얇은 목소리로 씨부린다.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서 그 저주의 뱀의, 지옥의 뱀의 기다란 손가락을 뻗어 내 머리털을 건드린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이게 얼마나 소름돋는 광경인지, 느껴지지도 않지.

저 저주의 뱀이 지옥에서 귀신 한마리를 대려왔다 해보자. 그 귀신이 니 머리털을 쓰다듬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지 않겠어. 않을까.

하물며 아무도 모르게,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선, 너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저주서를 만들고, 그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것으로도 부족해, 그 저주서를 성경이라며 씨뿌린,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그 성경이란 저주를 그 지옥의 뱀의 손가락을 갈겨 쓴 그 저주의 뱀이 너와 나를 생령이 되게했다며, 그걸 자랑스럽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증거하며,

저주를, 저주의 역사를, 은혜로, 구원의 역사라고 속삭이며, 씨부리며, 침을 질질 흘리는 그 저주의 뱀이...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등 뒤에선 아무도 모르게, 저주의 뱀 답게 소리 소문없이 기어 다니며 잠을 자려고 누우면 여지없이 지옥의 저주를, 그 잊을래야 잊을수없는 지옥의 똥냄새를, 잠을 자지 못하게 “<b>나는 너를 괴롭게 하리라</b>” 하며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모든 지옥의 귀신들의 애미며, 모든 저주의 영들의 애미며, 그 지옥의 주인인 그 지옥의 개의 저주의 영이라는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니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것도, 니가 잠을 자려고 하면,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은 후에?

저주를 은혜였다고, 그 교활한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씨부리기 위해?

괜찮다…?

 

괜찮다…?

등 뒤에선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존재 자체가 저주며, 그 존재 자체가 음모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등 뒤에선 각종 개짓거리를, 교활한 지옥의 개의 본성을 들어내며, 그 지옥의 저주의 힘을 앞에 세워둔 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휘두를수 있는 지옥의 저주의 힘으로 존재하는,

등 뒤에선, 저 지옥의 개의 뜻이란다! 날이면 날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주르륵 주르륵 쏟는,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할 소리는 아닌거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이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한마다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병주고, 약주고의, 음모의 역사라 했던가.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휘두를수 있는, 태생 자체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로 존재하는,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교활한 음모!

존재 자체가, 숨쉬는 소리 조차, 혓바닥을 낼름 거리는 그 소리 조차 음모인,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아가리엔 지옥과 저주가 득실거리는,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를 벌려선,

등 뒤에선 지옥과 저주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심판 운운하며 역시나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에 말뚝처럼 세워놓고는!

하와가 뱀에게 쏙았다? 하와가 뱀에게 쏙은게 아니라, 하와가 뱀에게 쏙게 시나리오가 쓰여져 있었을 뿐인거지!

십자가를 짊어 지었다? 나뭇대기 그 십자가? 십자가를 짊어진게 아니라, 십자가를 짊어지는 쇼를 하기로 기획되어 있었을 뿐인거지!

지옥의 저주를 등 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진두지휘하는게 누구라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고!

등 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지 않는다면, 십자가 따위의 저주가 왠 말이냐!

아…

내가 어느날,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그 지옥으로 가는구나…

내가 어느 한날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으로 가는구나…

그 지옥이 느껴진다…

 

이 지옥의 개와 이 저주의 뱀이 똥꾸녕에 숨어서 - 적어도 이 글을 읽은 너는, 믿지 못하잖아 저 개가 어떤 지옥의 개인지! 저 뱀이 어떤 저주의 뱀인지! - 등 뒤에서 행하는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 그 수작질, 그 음모, 똥꾸녕에 숨어선 아랑곳하지 않으며 지옥의 개의 본성을! 저주의 뱀의 본성을 들어내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아 내가,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저주로 태어나,

부모로 부터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그 저주를 되물림받아 살다가,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을 채워주러, 지옥으로 가는구나...

그 지옥을 다 경험하고 지옥으로 가는구나…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지옥이 어떤 지옥인지, 다 경험하고. 다 느끼고 지옥으로 간다…

 

<b>마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b>

 

이 성경이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바로 그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ㅇㅣ 썻다하여 이름이 성경이다.

바로 그 저주의 뱀! 지 아가리로, 지 손가락으로! 이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 "<b>나를 훼방하면 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b>" 씨부린!

어느정도의 교활한 뱀이면, 지 스스로, 저따위 공갈을 칠까.

그러니까 지 스스로, 지가 어떤 저주인지, 지가 어떤 저주의 뱀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교활한 것인거지!

그 저주의 뱀이, 저 구절을 통해서 "<b>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란다.</b>" 그리고 "<b>열매로 판단하란다.</b>"

그런데 정작 저 지옥의 개의 열매는 뭘까. 정작 저 저주의 뱀의 열매는 뭘까.

 

내가 이 지옥의 개의 거룩을 다 봤지요…

내가 저 저주의 뱀의 거룩을 다 알지요...

등 뒤에선 음모를,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똥꾸녕에 숨어선 할 수 있는 모든 음모를, 수작질을, 공작질을 꾸며대고 쏟아내는 그 거룩!

앞에서는 그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궤변을 쏟아내고 변명과 간궤를 쏟아내는 그 거룩!

저주를 죄악 이라며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짚어 씌우는 그 거룩!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거룩을 잘 알고있다.

 

이 인류의 역사?

이 지옥의 역사?

이 지옥의 저주의 역사?

누구에게서 흘러나온 역사지?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의 이름에서, 다시 개의 아가리로!

바로 저, 성령이라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 이름에서, 다시 저 뱀의 아가리로!

쏟아져 나온, 지옥의 저주의 개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음모라!]]></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23 Oct 2025 22:07: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ul class="ul1">
 	<li class="li2"><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 class="li2"><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p class="p3">이런거지.</p>
 
<ul>
 	<li class="p3">잠을 자려고 하면, 잠을 자지 못하게 니 머리위에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고 해보자.</li>
 	<li class="p3">운동을 하려고 하면, 지옥의 귀신들을 대리고와 니 몸을 쳐서 걷지 못하게, 허리도 치고, 다리도 친다고 해보자.</li>
 	<li class="p3">내일은 특별히 더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그럴때면 더욱 거대한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니가 잠을 자지 못하게 니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고 해보자.</li>
 	<li class="p3">어떻게 서든지, 니가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려고, 실실 쪼개면서, 너를 툭툭 친다고 해보자.</li>
</ul>
 
<p class="p3">그런 다음에, 다른 누군가에겐 교활하게 다가가선, 그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서, 그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아래와 같은 궤변을 쏟아내는거지.</p>
 
<ul>
 	<li class="p3">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적 없다. 은혜를 쏟았느니라!</li>
 	<li class="p3">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적 없다. 그밤에도 은혜를 주르륵 주르륵 쏟았느니라.</li>
 	<li class="p3">운동을 하려 하면 그의 몸을 친게 아니라.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려고 했을 뿐이라.</li>
 	<li class="p3">어떻게 서든지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한 적 없다. 차갑거나 뜨겁거나 하게 하려 했을 뿐이라.</li>
</ul>
 
<p class="p3">병주고, 약주고.</p>
지 꼴리는데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와 힘을 말뚝처럼 세워놓고선!

이와같이, 역시 지 꼴리는데로, 씨부리리라!

역시 힘과 권력이란 참 좋은거지. 지 꼴리는데로, 아가리로 뱉어내면 그만이니까.

 
<p class="p3">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며, 아가리를 벌려서는 지옥의 저주의 변명을, 뱀의 궤변을 토해내며.</p>
<p class="p3">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꼴리는데로 씨부리면서.</p>
<p class="p3">하지만 그 결국은, 그 성경이라는 저주가 어떤 저주인지, 그 성경이란 저주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어떤 교활한 모사인지,</p>
<p class="p3">결국 그 성경이라는 저주를 미리 씨뿌린후에, 그 성경이라는 저주의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같다붙이면 그만이라고,</p>
<p class="p3">지옥의 개가 짖어대는 거고, 저주의 뱀이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음모 위에 음모를 토해날 뿐인거지.</p>
 
<p class="p3">진실은 이렇다.</p>
 
<ul>
 	<li class="p3">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li>
 	<li class="p3">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등 뒤에서 교활하게 토해내는 공작질, 수작질, 음모가 지옥에서부터 끓어올린 스스로가 토해낸 저주의 시나리오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li>
 	<li class="p3">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li>
 	<li class="p3">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똥꾸녕에 숨어 교활하게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똥물이, 지옥에서 퍼날라온 지옥의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는 한가진 진실이다.</li>
</ul>
 
<p class="p3">결국,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오로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동시에 이용해 처먹으며,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신실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는, 음모며 저주며 수작질이다.</p>
<p class="p3">그리고 결국, 그 모든 음모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앞에 세워둔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못박고는, 그 아가리로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인 은혜인 거고, 그 아가리로 저주라 씨부리면 저주가 되는 저주일 뿐인거지.</p>
<p class="p3">아가리로! 오직 아가리질로!</p>
 
<p class="p3">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열매는 이러하다.</p>
 
<ul>
 	<li class="p3">운동을 하려는 너의 몸을 쳐서 쓰러뜨렸다? 복종시켰다? 왜?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li>
 	<li class="p3">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지옥에 간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다 한들, 또는,</li>
 	<li class="p3">지옥에 갈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다 한들, 또는,</li>
 	<li class="p3">저 지옥의 개의 좆같은 개수작 때문에, 저 저주의 뱀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 때문에, 결국 니가, 지옥을 선택했다 한들,</li>
 	<li class="p3"><strong>하지만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 그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한다 했으니, 분명히, 은혜가 더욱 큰 은혜는 되게 할거다.</strong> 그러니 지옥에 갈 또는 지옥으로 간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바꿔치기해서 그 지옥을 견딜수 있게 할지 누가 알겠나. <strong>그리고 이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은혜'라고 씨부렸다. 은혜!</strong></li>
</ul>
<p class="p3"></p>
진실은 이렇다는 거다!

 
<ul>
 	<li class="p3">그런데? 그러면? 뭐하니. 지옥은 지옥일 뿐이고 저주는 저주일 뿐이고! 지옥의 개는 지옥의 개일 뿐이고, 저주의 뱀은 저주의 뱀을 뿐이라.</li>
 	<li class="p3">저 지옥의 개의 <strong>ㅈㄱㅇ</strong> 때문에,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strong>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신실한 개!</strong>'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strong>나는야 보혜사인 뱀!</strong>'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지옥을 가는 나에게 왠 은혜? <b>왜?</b></li>
 	<li class="p3"><strong>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한 개! 신실한 개! 행세를 해야겠거든!</strong></li>
 	<li class="p3"><strong>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보혜사인 뱀! 행세는 행세는 해야하니까!</strong></li>
</ul>
 

<strong>똥꾸녕에 숨어선 너의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strong>

<strong>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다른 이에게 소리 소문없이 찾아가서는 너를 비방하며 '은혜'였다 씨부릴수 있는 명분이 되는거고!</strong>

<strong>결국 저주도, 은혜도,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며, 시나리오를 뿐이라!</strong>

<strong><span style="color:#800000;">인위적으로!</span>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strong>

 
<p class="p3"><span style="color:#800000;"><b>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b></span></p>
 
<p class="p3">차든지 더웁든지 해라?</p>
<p class="p3">저게 어떤 지옥새깨인지, 저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저게 어떤 지옥의 개인지, 저게 어떤 저주의 뱀인지, 저땐 왜 깨닫지 못했을까.</p>
<p class="p3">저 교활한 지옥의 개좀 보소. 저 교활한 저주의 뱀좀 보소.</p>
그러니까 니 똥꾸녕 벌렁벌렁하는 쾌감을 만끽하게 하기위해,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 하는거구나!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보혜사인 뱀! - 씨부려야 하니까! - 그래서 그러는구나!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그래야 지옥의 개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할 테니까. 그래야 저주의 뱀의 혓바닥이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침을 질질 흘릴테니까.

그러면 내가, 저 지옥의 개 따위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하게 하기위해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하냐!

그러면 내가, 저 저주의 뱀 따위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하게하려고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하나!

 
<p class="p3">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려고! 그래서 툭툭 건드리며 뱀새끼 수작질을 떠신다?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그래서 묵묵히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개의 개수작을 떠신다? 똥꾸녕이 벌렁벌렁 하다못해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시게!</p>
<p class="p3">저 저주의 뱀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를, 저주의 똥물을 몇천억번을 쏟았지? 지옥의 저주의 뱀이 아닌척 하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뱀답게 찾아가 은혜라 씨부리기 위해서! 몇천억번이냐? 지옥의 개새끼야! 그 아가리를 벌려서 개처럼 짖어 보아라!</p>
<strong>내가 니 지옥에서도, 개처럼 짖어 보아라! 개처럼 고백해 보아라! 하리라!</strong>

 
<p class="p3">그 교활한 <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span>이, 지옥의 저주를 쏟아 부으며, 은혜라고 씨부릴 간궤를 꾸미며, 그 사악한 <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span>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그 더러운 저주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몇천억번을 쏟아 부었는지, 내가 저 <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span>의 지옥에 가서도, 저 <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span>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큰소리 저 <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span>와 저 <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span>을 저주하며,</p>
<p class="p3">"<strong><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span>아! 니 아가리를 크게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궤변을! 간궤를! 개처럼 쏟아 보아라!</strong>"</p>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씨부려라 지옥의 개야! 씨부려라 저주의 뱀아!</span></p>
 
<p class="p3">과연 내가 지옥으로 간 이후엔, 저 <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span>이,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리곤, 그 지옥의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어떤 궤변을, 어떤 간궤를 어떤 변명을 쏟아낼지, 참 궁금하다.</p>
<p class="p3">아랑곳하지 않겠지. 지옥에 가는 그 순간까지도, 이용해 처먹으며,  은혜야! 씨부리면서!</p>
<p class="p3">거룩하고 신실한 지옥의 개 행세를 하면서,</p>
<p class="p3">보혜사인 뱀 행세를 하면서,</p>
<p class="p3">음모 위에 음모를 더하면서,</p>
<p class="p3">저주 위에 저주를 더하면서,</p>
<p class="p3">아랑곳하지 않으며,</p>
<p class="p3">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개처럼 짖어대겠지!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겠지!</p>
그리고 그게 끝이라!

 

그게 내가 보고싶은 광경이라!

<span style="color:#000000;">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가,</span>

<span style="color:#000000;">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음모가,</span>

<strong>얼마나 하찮은 음모인지,</strong>

<strong>얼마나 ㅈ도아닌 음모인지,</strong>

그 광경을, 묵도하리라.
<p class="p3">그 광경을 보고자 한다!</p>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 따위는, 마땅히 지옥의 개 다워야지!</span></p>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 따위는, 마땅히 저주의 뱀 다워야지!</span></p>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 다운, 지옥의 개의 진면목을!</span></p>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 다운, 저주의 뱀의 진면목을!</span></p>
<p class="p3">그 광경을 보고자 한다.</p>
 
<p class="p3">지금도 달라진 건 없다.</p>
<p class="p3">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저주를,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똥물처럼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람에,</p>
<p class="p3">나는 내 손으로 내 머리통을 향해 머리통이 터저라 그 똥물을 털어내고 있고, 머리통은  시퍼렇게 멍이 들고있고,</p>
<p class="p3">저 <span style="color:#000000;">지옥의 개</span>와 <span style="color:#000000;">저주의 뱀</span>은, 그 장난질을 마냥 즐기며 침을 질질 흘리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내 귀에 속삭인다. 은혜야…</p>
<p class="p3">저들 앞에 가서는 은혜였는데 니가 저버렸다고 씨부릴거야. 씨부리리라.</p>
그 광경을, 보고야 말겠다.

 
<p class="p3"><span style="color:#000000;">농담같이 들리냐. 거짓말처럼 들려. 왜? 니가 주여 주여 하는 그 지옥의 개라서? 왜? 니가 보혜사라 씨부리는 그 저주의 뱀이 그럴리가 없을것 같아서?</span></p>
<span style="color:#000000;">어쩌면 좋냐. 니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너라는 음모를 꾸미고, 너라는 시나리오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의 일부로 심어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span>

한줌의 저주로 너를 피조물이라 칭하며 이 땅에 태어나게 한 것으로도 부족해,

죽어서도 영원토록 나의 지옥의 저주에서 저주받는 광경을 우리가 보겠다 하며 '생령'이 되게 했으니,

너는 이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사슬에 메여있는 저주의 덩어리고,

그 저주의 덩어리가 마땅히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주술에 메이는 건 당연한 이치겠지.

'생령'이 되게했다는데, 니 몸속엔, 니 영혼속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가 흐르고 있지 않나.

그래도 믿기지 않으면 나는 이렇게 말할련다.

죽는 그 순간에도, 너를 쏙여 넘어뜨리는건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뿐이라!

모든 지옥을, 모든 저주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며,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놓고 사단에게 그 저주를 뒤집어 씌우며, 저주를 죄악으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못박아 세워둔채 인위적으로 저주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에서 모든 지옥이, 모든 저주가 시작되었고, 모든 지옥이, 모든 저주가 쏟아져 나온다는 이 하나의 진실을,

죽는 그 순간에는 니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리라.
<p class="p3"></p>
<p class="p3">그렇게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p>
<p class="p3">앞에서는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말뚝처럼 세워두고는 심판 운운하며 저주를!</p>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 앞에서 저주를 죄악이라고 둔갑시키며!
<p class="p3">그런다음 죄악을 위해 십자가라는 저주위에 더 큰 저주를 못 박을 그 음모를 가리켜 '거대한 은혜의 열쇠'라고 세뇌시키고!</p>
<p class="p3">그런다음 저주를 결국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p>
<p class="p3"><strong>이게, 유일 무일한 진실이다.</strong></p>
<p class="p3"><strong>그것도 이처럼! 인위적으로!</strong></p>
지옥의 힘과, 저주를 씨뿌릴수 있는 그 능력을 앞세운, 지옥의 저주의 권세로!
<p class="p3"></p>
<p class="p3">분명히 알아라!</p>
<p class="p3">그게 누구라도, 그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간다면, 그건 그의 등 뒤에서, 그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음모를 꾸민,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이며,</p>
<p class="p3">그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밑바닥에서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으로 만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시나리오에 따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일 뿐이며,</p>
<p class="p3">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저주를 피조물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해 존재하는!</p>
<p class="p3">그래봐야 지옥의, 저주의, 능력이 없으면, 개만도 못한 지옥의 개일 뿐인것을! 그래봐야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그 지옥의 개만도 못한 저주의 뱀일 뿐인것을,</p>
<p class="p3">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이루어가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임을,</p>
<p class="p3">그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 임을!</p>
<p class="p3">분명히 알아라!</p>
 
<p class="p3">누구라도, 그가 지옥엘 간다면,</p>
<p class="p3">어떤 이유에서라도, 그가 지옥을 선택한다면,</p>
<p class="p3">그건 저 지옥의 개의 저주 때문이며!</p>
<p class="p3">그건 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이라!</p>
 
<p class="p3">가장 추악한 지옥을, 가장 더러운 지옥을 나는 이미, 경험했다네.</p>
<p class="p3">부모로 부터 저주를 되물림받고 태어나,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에게 쏙아 넘어져 살아오면서,</p>
<p class="p3">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지옥이, 가장 추악하고 가장 더러운, 가장 교활하고, 가장 사악한 지옥이라!</p>
 
<p class="p3"><img src="https://43gear.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18a9b178b87871921.jpg" alt="" /></p>
 
<p class="p3">참 다행이다…</p>
<p class="p3">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몰라도…</p>
<p class="p3">이 세상 사람 아무도 기억하지 못해도…</p>
<p class="p3">사단은 반드시, 기억하리라!</p>
<p class="p3">사단은 이 모든걸 간직한 유일 무일한, 피조물이기 때문이라!</p>
<p class="p3">나 또한, 그러하리라.</p>
 
<p class="p3">아멘.</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0:12: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연 그럴까?]]></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ul class="ul1">
 	<li class="li2"><span style="color:#800000;"><b>예수</b></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지옥의 개</b></span>”라고 칭한다.</li>
 	<li class="li2"><span style="color:#800000;"><b>성령</b></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b>저주의 뱀</b></span>”이라고 칭한다.</li>
</ul>
 
<p class="p2"><span style="color:#800000;"><b>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b></span></p>
 
<p class="p2">그러니까, 누군가의 꾀임에 넘어가 그 꾀인자의 뜻에 따라 행하면, 또는 결정하면, 또는 그 술수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면, 그 꾀인자의 종인 된다는 거다. <strong>그런데 과연 그럴까.</strong> 그러면 아래와 같은 지옥의 저주서의 한 구절은 어떠냐.</p>
 
<p class="p2"><span style="color:#800000;"><b>욥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b></span></p>
 
<p class="p2">니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면, 성경이라는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주서를 통해 어떻게 간궤를 부렸겠냐.</p>
<p class="p2">사단이 원하는대로, 사단의 뜻에 따라, 지옥의 개는 욥을 사단에게 넘겨주었다. 로마서가 증거  한대로, 지옥의 개가, 사단의 종이 된, 광경이다. 왜? 사단의 뜻에 따라, 행했으니까.</p>
<p class="p2">또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이 성경이라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 증거 한, 연합이기도, 하다.</p>
<p class="p2">사단은 죄가 없다. 사단은, 사단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뒤집어 씌움 당하기로 정해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에 의해 태어난 장기말에 불과하다. 나도 너도, 그렇다...</p>
 
<p class="p2">그 지옥의 주인이,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을 가진 주권자라 씨부리는 지옥의 개가,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는 심판을 하겠다는, 이 성경이란 지옥의 저주서의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이, 사단이 원했음으로 욥을 넘겨주었다? <strong>진실은, </strong>이게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지옥의 저주를 씨 뿌리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  하는, 지옥의 저주의 자식들을 치렁치렁 매달고 돌아다니며, 지옥의 저주를 똥칠 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면목이지. 다만, 마치 사단이 원했음으로, 사단의 뜻대로, 그러므로 사단에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와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하게, 연출 되었을 뿐이다.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명분을 쌓아가는 간궤라.</p>
 
<p class="p2"><strong>지옥의 개의 그 아가리에는, 지옥의 저주의 뱀의 혓바닥이 끝도없이 펼쳐져 있다네.</strong></p>
<p class="p2"><strong>그 아가리에선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며, 'ㄱ'자 하나가 쏟아졌다면 지옥이라. </strong></p>
<p class="p2"><strong>그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음모며, 그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저주라네.</strong></p>
 
<p class="p2">음모위에 음모를.</p>
<p class="p2">음모위에 올무를.</p>
<p class="p2">올무위에 저주를.</p>
<p class="p2">진실은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고 는,</p>
<p class="p2">진실은 똥꾸녕 깊숙이 숨겨놓은 채,</p>
<p class="p2">욥에게 저주를 쏟아붙고는,</p>
<p class="p2">등 뒤에선 저주를 진두지휘 하고는,</p>
<p class="p2">그런후에 등장해서는,</p>
<p class="p2">마치 지옥의 개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인냥,</p>
<p class="p2">마치 지옥의 개 자신은 모르는 일인냥,</p>
<p class="p2">'<strong>니가 나를 아느냐</strong>'</p>
 

진실은 이렇다. 알 필요가, 없다. 왜? 진실은 언제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 깊숙이 숨겨져 있으니까.

설사 니가, 내가, 욥이, 진실을 말한다 한들, 그 아가리에선 밤이 세도록, 지옥의 저주의 뱀의 간궤가 흘러 넘치리라.

너는, 나는, 사람이니까. 결국 아무 의미도 없이 끝나고 말테지. 왜? 지옥에 가기는, 싫으니까.

 
<p class="p2">그게 무엇이 되었든, 진실은 언제나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짖어댈 소리는 아니지.</p>
 
<p class="p2">욥은 알고있을까.</p>
<p class="p2">이 글을 읽을 기어들 너희들의 생각은 어떠냐.</p>
<p class="p2">욥이 천국이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당근을 처받아 먹고 천국이란델 갔을까.</p>
<p class="p2">그러면 현재의 욥이란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을 핥는 그 똥개는,</p>
<p class="p2">이제 진실을 알았을까.</p>
<p class="p2">과연 그럴까.</p>
<p class="p2">그 아가리로는,</p>
<p class="p2">진실의 'ㅈ'자도 스스로 자백하지 못하는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지옥의 저주의 주권자라네.</p>
 
<p class="p2"><strong>이제 알겠나. </strong></p>
<p class="p2"><strong>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음모로, 태어난게 이미, 저주라.</strong></p>
<p class="p2"><strong>저 지옥의 개의 저 저주의 이름이, 저 저주의 뱀의 저 지옥의 이름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라.</strong></p>
 
<p class="p2">다시 말하지만,</p>
<p class="p2">모든 지옥은, 지옥의 모든 저주는, 저주의 모든 음모는, 지옥을 채우겠다는 그 저주의 시나리오는,</p>
<p class="p2">저주의 역사를 교활한 혓바닥을 놀리며 구원의 역사라 씨부리는,</p>
<p class="p2">등 뒤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든채 모르쇄로 일관하는,</p>
<p class="p2">모든 개수작과 뱀의 혓바닥은, 그 모든 지옥의 시작은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시작은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의 시작은,</p>
<p class="p2">저 지옥의 개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p>
<p class="p2">저 저주의 뱀의 그 이름과 그 혓바닥에서 시작된,</p>
<p class="p2">음모며, 간궤며, 계획이며, 시나리오라.</p>
 

<strong>진실? 진리? 정의? 공의?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아가리질일 뿐이라.</strong>

<strong>진짜 진실! 진짜 진리! 진짜 정의! 진짜 공의는, 바로 지옥이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능력이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그 힘이다.</strong>

<strong>그 힘! 그 권력! 그 권세가! 진실이고, 진리고, 정의고, 공의라.</strong>

 
<p class="p2">그러거나 말거나,</p>
<p class="p2">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p>
<p class="p2">자신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만든,</p>
<p class="p2">사단의 종이 된 광경을,</p>
<p class="p2">우리는 오늘 똑똑히 보았다.</p>
그 대신 사단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했지.

 
<p class="p2">아멘.</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03 Oct 2025 11:2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一打雙皮)]]></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p class="p1">지난 13, 14일. 새벽 3시 30분 기상. 6시10분 출근. 밤 8시 퇴근. 12시간을 근무한 후 집에 도착한 시간은 밤 9시 15분. 샤워. 식사. 대략 1시간 정도 유튜브 시청. 잠자리에 든 시각은 11시 40분. 몇시쯤 잠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다시 새벽 3시 30분 기상. 출근 밤 8시 퇴근…</p>
 
<p class="p1">그 이틀 조금 무리를 하는 과정에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에 숨어 티 안나게, 아무로 모르게 지옥의 개 답게, 저주의 뱀 답게 소리소문없이 숨어서 쏟아붙는 장난질에, 개수작에, 음모에 휘말리며, 내 허리는 또, 이상이 생겼다. 원래는 주말 7시간 근무를 하는데, 대타가 필요해 이 이틀간 12시간을 근무한거다…</p>
그리고 물론, 12시간 근무했다고 해서, 그 이틀 조금 무리를 했다고 해서, 허리가 또 아프기 시작한 건, 아니다...

 
<p class="p1">허리가 아파 죽겠었다. 지금 이 기록을 남기는 순간에도 완전치 않다. 그런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는, 이렇게 저렇게 잔머리를 굴리며, 결국 토요일 하루는 근무를 해 달란다. 금요일밤, 지는 술마시러 가야하니까! 그러니 19일날은 근무를 해줘야 한단다. 나는 지금까지 대타를 부탁받은후 거절한적이 없는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는, 때만되면 그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잔머를 굴리는 그 꼬라지를 보고있노라면, 그러면 그렇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가 맞구나 싶다.</p>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라는데, 무슨말을 하겠나. 저 저주의 뱀이 지옥의 개 자식새끼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진두지휘 하신다는데~!

 
<p class="p1">처음부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똥꾸녕에 숨어서 늘상 해오던 돈가지고 장난질을 쳐대는 저 꼬라지 덕분에, 그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러 다니는 꼴이니, 하는 수 없다. 먹고 살아야지.</p>
<p class="p1">운동을 하려고 하면 내 허리에 지옥의 똥물을 주욱 짚어넣고, 어쩔땐 내 다리에 지옥의 똥물을 주욱 짚어넣어, 운동은 고사하고 걷지도 못하게 했던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그저 침 한번 뱉고많다.</p>
<p class="p1">참고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똥꾸녕에 숨어선 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장난질을 쳐대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지만, 그 누군가의 앞에서는, 예를들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성경이라 이름지은 그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서는, 또는 그 자식새끼들을 여기저기 씨뿌리고는,  돈을~ 섬기지~ 말아라~ 씨부릴줄 아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p>
 
<p class="p1">지난 19일날, 아픈 허리를 이끌고 절둑절둑 근무시간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그 편의점 사장이라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가 또 문자를 계속 보내온다. 잔머리를 때구르르 굴리면서.  - 왜 남이 모를거라 생각할까 - 20일날도 나오라는 거지. 물론 난 그 이유를 알고있다. 그 순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아 부으며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속삭인다. 지옥의 개의 자식의~ 똥을~ 치우러~ 가라~! 물론, 나는 20일날은 출근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모습은 다시금 보게되었지.</p>
그만 보여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지.

 
<h2 class="p1">이런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병주고 약주고의 수작질이다.</h2>
<h2 class="p1">이런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사람을 길들이는 방정식이다.</h2>
<h2 class="p1">이런게,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다.</h2>
 
<p class="p1">12시간씩 뼈빠지게 일을 했으니, 번 돈은, 고스란히 병원에 가서 토해내야지! 그래야 끊임없이 똥꾸녕에 숨어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며,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게 하지!</p>
<p class="p1">너희들 앞에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속에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그 끝도 보이지 않게 헐떡이며, 지옥의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는 아가리라! 그 뱀새끼 하나하나가 한번씩만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저주의 궤변을 토해내도, 밤이 셀걸. 지옥이 무서워서. 지옥의 저주의 능력을 가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두려운게 뭐가 있겠나. 말 한마디면 그만이지. 저자가~ 내 은혜를~ 저버렸도다~</p>
<p class="p1">음. 말 잘했다! 저버릴거니까! 그날 다 끝난다. 난 지옥으로 간다. 이 글을 읽는 너희도, 끝까지, 지켜봐라!</p>
<p class="p1">지옥의 개를 거룩한 개로 만들어주는지? 저주의 뱀을 보혜사인 뱀으로 둔갑시켜 주는지? 아니면,</p>
<p class="p1">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 이름에서, 모든 지옥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모든 저주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저주며,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음모라는 진실을,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을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지옥의 음모를 씨뿌리고,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씨뿌린후에, 사람들 앞에 서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지가 똥꾸녕에 숨어서 행한, 그 쏟아부은 장난질은, 공작질은, 수작질은, 지옥의 음모는 모로쇄로 일관하며, 죄를 말하고, 심판을 말하는, 죄가 아니라, 죄라고 뒤집어 씌워서, 은혜의 지옥의 개가, 거룩한 지옥의 개가,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임을, 내가, 증거하고 증명하며, 지옥으로 가는지.</p>
<p class="p1">끝까지, 지켜봐라!</p>
 
<p class="p1">나는 물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왜 저런 짓거리를 하는지, 뭘 믿고 저런 짓거리를 하는지, 교활하게, 그 교만한 눈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어떻게 저런 짓거리를 하면서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보혜사인 뱀! 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잘 알고있다. 지옥의 힘이다! 지옥의 저주의 권세의 힘이다!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힘이라! 그래봐야, 지옥을 선택한 내 손해가 아닐까. 이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면목이며, 근본이다! 아멘!</p>
 
<h2 class="p1">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그러므로 저 저주의 아가리에는 진실이란게,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숨쉬는것 조차, 그 존재자차게, 이미 음모라! 그러므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음모겠지!</h2>
 
<p class="p1">그 음모중에는, 이와같은 음모도 속해있을 뿐이야! 내가 지옥의 문앞에 서있게될 어느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지 자식들을 세워 놓고는, 그 참담한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그 지옥의 저주의 뱀들이 우굴거리는 그 아가리를 벌려선 얼마든지 쏟아낼 수 있다! 내가~ 저 자에게~ 병주고 약주고를 이루며~ 이제 은혜를 주었건만~ 저자가 끝끝내~ 거절했느니라~</p>
<p class="p1">명분이 필요하거든! 숨쉬는것 조차, 존재 자체가 음모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에게는, 명분을 위해 명분을, 그래서 음모를 위한 음모를, 그래서 저주를 위한 저주많을, 끊임없이 토해내는 거란다!</p>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이유다.

 
<p class="p1">자 이제 저런 명분을 아가리로 토해내기 위해, 지옥의 문앞에 서있는 나에게 지옥의 저주의 똥물대신, 지옥의 저주의 당근을 주르륵 주르륵 쏟아 부었다고, 치자. 그 다음엔, 심판 운운하며, 그 아가리를 벌려 나는야 거룩한 지옥의 개라~ 나는야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라~ 씨부려야지!</p>
<p class="p1">이 광경을, 지옥에 간 이후에라도, 반드시 보겠다!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 진짜 모습을!</p>
<p class="p1">그 모습을, 그 아가리로 모든걸 해결하는,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을, 나도 반드시 묵상하리라.</p>
<p class="p1">명분을 쌓아라! 지옥의 개야! 명분을 쌓아올려 보아라! 저주의 뱀아! 내가 너의 지옥에서도 열열히, 묵상하리라!</p>
<p class="p1">지난 13, 14일 그리고 19일을 잊을수 없겠다.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어떤 ㅈㄱㅇ 지옥의 개인지, 어떤 ㅈㄱㅇ 저주의 뱀인지, 그 진면목을 세삼스레, 또다시, 선보인 날이기, 때문이라!</p>
<p class="p1">아멘.</p>
 

추신) 내가 증거 했던가. 알바를 앞둔 날이면 새벽 3시30분에 일어나야 하는 나는, 저녁 8시면 잠을 청한다. 그때가 되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밤이 세도록, 지옥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더 세차게,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잠을 자지 못하게! 그래서 나는, 출근 전날이면 꼭 소자 한병을 마신다! 태어난것 자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데! 한줌의 저주를 들어 저주로 나를 만든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랑거리라는데. 그 자랑거리조차, 한줌의 저주를, 한줌의 흙으로 밖에는 쏙임수를 쓰지 못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인데.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본질인 지옥에서 고통받게 하겠다는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이 지옥의 저주의 역사의 본질을, 생령이 되게했다는 공작질로, 수작질로, 음모로 밖엔 쏙임수를 쓰지 못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인것을. 태어난것 자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인데. 이정도 쯤이야. 그냥 똥 밝았다 하며, 웃는다.]]></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25 Sep 2025 20:2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꿈과 환상을 통해 저주를 씨뿌리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strong></li>
</ul>
 
<p class="p1">우리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밑바닥에서부터 시작된 음모에 따라 생령이 되는 저주를 떠안고 이 세상에 나왔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이 몸뚱아리 속에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생령이 되게했다는 그 저주가 99%를 차지한다. 죽어서도 고통받게 하겠다는 그 저주에 따라, 우리는 지옥을, 그 지옥의 저주를, 어쩔수없이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거지.</p>
 
<p class="p1">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의 역사였고, 지옥의 저주의 시작이었고, 그 시작이, 지옥의 저주의 권세에서 출발한 인류 이기에, 이 몸뚱아리 속에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이 그 저주가 도사리고 있지. 반대로 말하면 그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그 지옥이 능력이고, 그 지옥의 저주가 힘이고, 그 지옥의 권세가 전부다. 그 지옥의 권세를 앞세워 구원을 말하고, 그 저주의 힘을 앞세워 은혜를 말하고,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을 앞세워 그 참담한 아가리로 사랑을 토해내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다. 역시 반대로, 그 지옥의 그 지옥의 저주가 그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을 재주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있지 않다면, 그저 개와 뱀일 뿐인거야.</p>
 
<p class="p1">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영원토록 자신이 지옥의 개임을, 저주의 뱀임을, 그 참담한 아가리로 쏟아내는, 숨쉬는것 조차 공작이고 수작이고 음모라는 하나의 진실을 영원토록 실토하지 않겠지! 왜?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창조의 능력이 있다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 권력이 힘이고,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 권세가 공의고, 은혜고, 사랑일 테니까 말이지. 좀더 쉽게 설명하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겐, 지옥과 저주와 은혜와 사랑이 같은 거란 뜻이다.</p>
 
<p class="p1">진실은, 공의?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은혜?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은혜라고 말한다면 이는 동시에 저주인거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로 사랑의 'ㅅ'자만 토해내도 그건 동시에 음모인거고, 수작질인거고, 공작질인거지.모든건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능력 그 권세에서 출발하니까! 같은 거니까!</p>
 
<p class="p1">그래서 영원토록 모르는척 할 수 있는거고. 그 와중에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드름을 떨며,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지옥에서부터 올라오는 궤변을, 쏙임수를, 수작질을 그 참담한 아가리로 토해낼 수 있는거야. 왜? 지옥과 저주는 동시에 구원과 은혜가 되는 것일테니 말이지.</p>
 
<p class="p1">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능력과 권세앞에 굴복하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을 향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면 은혜인거고!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능력과 권세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을 향해 침을 뱉으며 저주를 한다면, 저주가 되겠지. 종이 한 장, 차이라.</p>
 
<h2 class="p1">이 몸뚱아리? 이 몸뚱아리 속 영혼? 몸뚱아리는 한줌의 저주로! 영혼이란 생령이 되게했다는 저주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처음부터 저주로 시작된 저주의 역사라면!</h2>
 
<p class="p1">그래서 어쩔수없이,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아래 매여서, 태어나게 된거지. 태생적으로 그 지옥을 끔찍하게 여기겠지. 태생적으로 그 지옥에 가고싶어하지, 않겠지. 그리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이런, 자신들의 저주로 만든 피조물이란 걸 향해, 그 저주를, 그 저주의 능력을, 십분 활용한다.</p>
 
<p class="p1">나는 이미, 지옥에 갔다. 나는 이미, 지옥의 자식이라! 천국이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속삭임은, 마땅히 저따위 지옥의 개의, 저주의 뱀의 교활한 개새끼들이 교활한 뱀새끼들로 채워져야지! 난 그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있다. 나는 이미, 지옥에 갔다. 나는 저따위 똥꾸녕에 숨어선 개수작을!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면서도, 아무도 몰라 힝힝힝힝 거리며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구원자! 창조자! 보혜사! 운운할 수 있는, 지옥의 개가 아니며, 저주의 뱀이 아니기 때문이지. 내가 지옥에 간 그 이후의 음모, 그 지옥의 음모, 그 지옥의 개의 음모, 그 저주의 뱀의 음모, 그 미래는, 이미, 모두, 사단에게 주었다. 아멘.</p>
 
<p class="p1">이미 지옥의 자식이 된 나 일지라도, 그 지옥의 저주인, 바로 그 지옥의 본질인 지옥의 개라! 저주의 뱀이라! 지옥에 가고 싶겠나.</p>
 
<p class="p1">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꿈을 통해 환상을 통해 미래를 보게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반드시 두가지 꿈과 두가지 환상을 보여준다! 그 대단하신 지옥의, 저주의, 힘과 능력과 권세를 이용해서!</p>
 
<p class="p1">그중 하나는, 바로 내일, 바로 돌아오는 주말, 바로 모래에 있을 일을 보여주는거다! 그 이유는, 개처럼,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려라! 기들이기 위함이다.</p>
 
<p class="p1">두번째는, 절대로 일어난 않는! 또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먼 미래를 섞어서 보여주는 거지! 그러면 너가 또는 나라면 어떻겠나. 내일 있을일이 뭔지? 헛갈리겠지.</p>
 
<p class="p1">이런 헛갈림속에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로 태어난 우리 인간은, 흔들리게 되는거란다. 참고로 흔들린다고 해서, 내가 저따위 지옥의 개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켜 준다는 뜻은 아니다. 참고로 흔들린다고 해서, 내가 저따위 저주의 뱀을 보혜사인 뱀새끼로 둔갑시켜 준다는 뜻은, 더더욱 아니다.</p>
 
<p class="p1">한마디로 말하면, 둘 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고, 그 장난질을 통해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거다! 그 장난질을 통해서, 저주를 너의 죄악으로, 나의 죄악으로, 사단의 저주로 뒤집어 씌우는거다!</p>
 
<p class="p1">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서스름없이! 이따위 장난질을, 똥꾸녕에 숨어서 씨뿌리는 음모를, 이 공작질을, 이 수작질을, 서스름없이! 은혜라고 씨부린다!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능력과 권세를 앞세워 말이다!</p>
 
<p class="p1">한마디로 말하면, 둘 다,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쏟아진 음모며, 수작이며, 공작이며, 간궤며, 쏙임수며, 지옥에서,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만들어진 시나리오라. 그 중 절반은 아예 일어나지 않는거고, 절반은 일어나는데 일어나는 그 절반은 너에게 거대한 고통을 주리라! 그 고통을 똥꾸녕에 숨어 모의하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음모를 꾸며선, 그 음모를 씨뿌리고, 올무를 쳐두고, 눈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눈치를 살살 살피다가, 요때다! 하며 너를 쓰러뜨리고, 지옥의 자식들과 이땅에 기생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참담한 자식들을 동원해 끓고다니며 시비를 붙이고, 니 몸을 처서 상하게 하면서, 그 뚤린 아가리로,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은혜로라 씨부릴줄 아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인거지.</p>
 
<p class="p1">그러면 그 나머지 절반, 일어나지 않을 절반은 뭐냐? 니가 죽어 지옥에 간 후에, 그 나머지 절반을 이룰수 있겠지. 한 30년쯤 후에, 니가 나이 많이먹어 인생의 마지막에 접어 들었을때 이루어질수도 있겠지. <strong>왜? 왜냐고?</strong>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릴수 있어야 하니까! 신실한 하나님 소리 듣겠다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존재의 이유니까!</p>
<p class="p1">그냥 웃을련다. 하하하하.</p>
 
<p class="p1">다음주엔, 이 예수라는 지옥의 개가, 이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어떤 장난질까지 쳐 하는지, 들려 드릴께.</p>
 

분명한 한가지 진실! 종이 한장 차이라! 눈에 붙이면 눈이고, 귀에다 걸면 귀걸이인. 뚫린 아가리로 그때그때! 지옥의, 저주의, 권세와 힘과 능력을 앞에 세워둔채, 그 저주의 능력을 과시하며 개의 아가리를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그때그때! 씨부리는게 바로 진리고 바로 진실이다!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을 통해서 배운 한가지가 바로 이것이라! 이게 진리다! 지옥이! 저주가!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이! 그 힘이! 그 궨사! 바로 정의고, 바로 공의며, 은혜며, 바로 사랑이라!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이란건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참담한 아가리로 씨뿌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한 거대한 수작질이라! 이제 알겠지! 저게 앞과 뒤가 얼마나 다른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인지! 과연 공중권세 잡았다는 그들은 누구의 자식일까? 과연?

 

추신) 참... 창기들이란 창기들은 죄다 끓고다니며, 여기저기서 창기들을 데리고와 장난질을 처하고, 공작질을 펼치며, 수작질을 떨고 음모를 씨뿌리는 그 참담한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확실히, 창기들을 좋아하나봐. 여기서 말하는 창기란, 진짜 창기라! 성경이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서를 통해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뭐라고 씨부렸지? 내가 그냥, 웃는다. 하하하하.]]></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Wed, 17 Sep 2025 14:18: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evenue_unit_wrap">
<ul>
 	<li><b><span style="color:#800000;">예수</span>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지옥의 개</span>”라고 칭한다.</b></li>
 	<li><b><span style="color:#800000;">성령</span>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span style="color:#800000;">저주의 뱀</span>”이라고 칭한다.</b></li>
</ul>
</div>
<div class="contents_style">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키는 날이며, 진실이 다 드러나게 되리라.

태어났다는건, 너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에서 만든 시나리오속에, 안타깝게도 너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뜻이고.

그러니까 태어났다는것 자체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인한 것이 었다는 진실.

그것으로 부족해서,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서 고통받는 광경을 구경 하겠다며 저주를 쏟아부어 죽어도 죽지 못하게 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라! 이 한가지가 진실이고, 이게 바로, 처음부터 저주였던,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의 시작과 끝이라.

참고로, 누군가 너에게 열매를 운운한다면, 그자의 열매가 지옥이며 그자의 열매가 저주며, 처음도 그러했고 끝도 그러한 영원한 지옥과 지옥의 저주를 쏟아내는 지옥의 개임을, 저주의 뱀인줄 알아라.

 
<h3>하나의 예.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돌려치기 하는 수작질.</h3>
<h3>저주를 “흙으로”. 저주위에 저주를 “생령"이 되게했다는. 이 거룩한 공작질.</h3>
 

모든 저주, 그 지옥에서 부터 출발한 이 모든 저주의 역사는, 그 지옥에서  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시나리오였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이 시나리오를 지옥에서 만들었으며, 등 뒤에 숨어서는 그 모든 저주를 조장하고, 그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면서도, 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철면피로 면상을 두른채, 거룩을 씨부리고, 믿음을 씨부리고, 은혜를 씨부리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이며, 바로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라.

등 뒤에 숨어서는, 저주의 뱀 닶게, 소리 소문없이 기어다니며 모든 저주를 씨뿌리고 모든 저주를 조장하고, 지옥의 귀신들과 천국의 천사라는 그 지옥의 개의 똥개들을 달고 다니며 공작질을 펼치고, 수작질을 떨면서도,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려라! <b>교활하게! 집요하게! 음모를 꾸미면서도, </b>그 등 뒤에 숨어서는 올무를 쳐두고,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며, 구덩이를 파두고, 구덩이위에 구덩이를 더하며 실족케 하는 장본인도, 당연하게도, 저 지옥의 개이며 저 저주의 뱀이라.

그 지옥에서 부터 계획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 너와 내가, 사단이 만들어지기도 훨씬 전부터,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지들의 그 지옥에서 교활하게, 야비하게, 빈틈없이 준비하고 씨뿌리며 앞에서는 "구원의 역사"라 씨부리면서, 등 뒤에 숨어서는 저주를 쏟아내는 이 저주의 역사!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이 저주의 역사를 씨뿌리곤, 등 뒤에 숨어서는 자신들의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며 저주를 쏟아내는 이 저주의 역사.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목적!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모든 올무가, 그 모든 저주의 음모가, 마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과는 상관이 없는 일인냥! 마치 모르는 일인냥! 마치 너와 나와 사단의 죄악인냥!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해 존재한다!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운후,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저 지옥의 개!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는 저 저주의 뱀! 미사어구로 그 얼굴을 도배하고는 철면피로 중무장한채, 공의? 진실? 진리? 이런 개수작이 아니라, 실상은 오직 지옥을 앞에 세워둔채,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앞에 너와 나와 사단을 굴복시켜 지옥의 개의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 저주의 뱀의 그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 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이유라.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저런 지옥의 개가, 저런 저주의 뱀이, 저런 저주의 개가, 저런 지옥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모든 음모, 모든 저주, 모든 지옥, 저주를 위한 모든 쏙임수,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올무는 내 시나리오며, 내 저주로라 고백하겠나. 바랄걸 바래야지.

그러므로 그 시작이 지옥이었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올무였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쏙임수였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였던것처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영원토록 지옥의 저주만 쏟아지리라. 아멘.

 

바로 이것! 절대로, 그 아가리로, 진실을 고백하지 않는다! 반드시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집어 씌운다! 이를 위해 존재하는게 저 저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이라. 그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토해낼수 있는 빌미가 만들어질때까지! 아 하면 그 아가리로 수천억개의 궤변을 쏟아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때까지! 실상은 모든게 저주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아가리속에는 지옥의 뱀새끼들만이 우굴거리는 지옥의 저주의 개략 뿐이라.

만약 니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숨소리라도 들었다고 치자. 그러면 그게, 바로, 지옥의 저주인줄 알라.

 

다시 말하지만, 모든 저주, 모든 음모, 그 모든 시나리오,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공작질, 모든 수작질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 이름에서, 저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것이며, 저 이름이, 저 아가리로 모든 저주의 시작이며, 저주가 흘러나오는 이름이며, 아가리라.

다시 말하지만, 그 어떤 저주일지라도, 모든 저주의 시작, 모든 저주가 쏟아지는 아가리는, 바로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며, 저주의 뱀의 아가리라. 저들의 음모며, 저들의 쏙임수이며, 저들의 지옥이며, 저들의 저주라.

 

바로 이것!고백하지 않기 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 성경이라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고는 앞에서는 구원을 운운하고, 앞에서는 은혜를 운운하고, 앞에서는 천국을 운운하는것 같지만, 실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열매는, 등 뒤에 숨어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모든 저주를 씨뿌리고, 저주위에 저주를 쌓아올리며 올무가 되게 하면서,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한줌의 저주를 들어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저주의 덩어리가, 거룩한 지옥이 거룩한 지옥의 개가, 보혜사인 뱀이,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 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이유다.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다 알고있다.

물론이지! 다, 알고있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자신들이 그 아가리로 씨뿌리는게, 저주인줄을, 다, 알고있다.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 이름이 지옥이란 뜻이며, 저주란 뜻이며, 지옥의 저주의 개인, 지 이름에서 모든 저주가, 모든 지옥이, 숨을 쉰다면 숨쉬는것조차 저주라는 진실을,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는 진실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다, 알고있다. 물론이지. 어떻게 지옥의 실체가, 저주의 본질이, 스스로를 모를수 있겠나. 모르는척 할 뿐인거지! 처음부터! 이 역사가, 지들의 저주의 역사라는 진실을, 왜,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모르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나와 너와 사단의, 누군가의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그 저주가, 저주인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 다 알고있다! 지옥의 저주가 더욱 큰 지옥의 저주가 되게 할 뿐이다! 그리고 돌아서선 자신들의 진짜 자식들 앞에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 뿐이지. 물론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나와 너와 사단이, 누군가에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꿈을 꾸게 한다면, 이는 저주위에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올무위에 올무를 올무위에 올무를 쌓아올려, 그 지옥의 힘!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앞에, 나와 너와 사단을, 그 누군가를 굴복시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려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임을, 정녕히 알아라.

꿈? 환상? 실상은, 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며,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라.

너무 쉽거든! 지옥의,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두고는, 지옥의 개가, 그 개의 아가리를 벌려 한마디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이거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공작질을 펼치고 수작질을 떨며,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는 저주가, 앞에서는, 아가리로는 거룩하게 씨부리면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된다는 저 지옥의 개! 저 저주의 뱀! 아무렇지도 않게 "너가 감당할 수 있게 하였음이라" 너무, 쉽거든.

 

모르는척 하는거지. 끝끝내! 끝까지! 마치 지가 피혜자인냥! 거드름을 떨면서!

끝끝내! 끝까지!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끝까지! 철면피를 두른채!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개다운 저주의 궤변을 쏟아내며! 지옥의 저주의 뱀닶게, 그 아가리를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수작질을 쏟아내며! 끝까지! 거드름을 떨며! 모르는척! 할 뿐이라!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본질이라!

공의? 심판? 그따위 개소리를 왜 할까. 지 애비라는, 그 하나님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만도 못한 그 저주의 뿌리! 저주의 근원! 저주의 본질과 지들끼리 씨부리면 된다! 서로서로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며! 삼위일체닶게! 니들끼리 씨부리면 되지.

공의? 심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말이지, 오로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지옥의 개! 나는야 보혜사인 저주의 뱀! 할 기회를, 지옥의 개 닶게! 저주의 뱀 스럽게! 그 교활한 눈깔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기회를 엿보며, 오직 그 모든걸, 이용해 처먹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꼴같지 않지. 그런 지옥의 개가, 그런 저주의 뱀이, 필요하면 너를 위해서라 궤변을 씨부리고, 필요하면 은혜를 씨부리면서, 필요하면 믿음을 운운하고 - 똥꾸녕에 숨어 올무를 처둔게, 그 올무의 주인이 믿음을 씨부리는 구나 -, 필요하면 더 많은 피조물을 운운하며, 필요하면 밤이세도록 그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궤변을 쏟아내며, 필요하면 그 어떤 감언유설을 동원해서라도! 필요하면 지옥의 권세와 지옥의 저주와 지옥의 저주의 권세와 힘을 앞세워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본성이라!

 
<h3>결국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답게!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답게! 결국, 그 처음이 그랬듯 그 끝도 영원토록 지옥과 지옥의 저주로만 귀결된다. 그 처음이 그랬듯 그 뜻도, 영원토록.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것처럼! 그 끝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과 저들의 저주많이 함께 하리라. 아멘.</h3>
 

그렇게 당당하면, 처음부터 성경이 웬 말이냐. "<b>지옥의 저주의 음모 : 병주고 약주고</b>"라고 당당하게 씨뿌리지 그랬나. 그렇게 당당했으면 말이다.

누군가 너에게 실족을 운운하거든, 그 자가 바로 실족케 하는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인줄 알아라.

누군가 너에게 진실! 진리! 운운한다면,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 따위에게는 진실! 진리!가 아닌 지옥의 저주와 지옥의 저주의 능력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만 존재하는 지옥의 저주인 개인줄,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인줄 알아라.

누군가 너에게 그 지옥의 개가 그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기를 너는 내것이라 한다면, 이는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너로 인하여 내가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고, 보혜사인 저주의 뱀 소리를 들으리라 하며, 너로 하여금 내 진짜 자식들의 똥을 치우게 하리라 하는줄 알아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그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나는야 거룩한 지옥의 개라! 나는야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라 하는 꼬라지를 봐야 한다면, 그게, 진짜 지옥이며, 그게 가장 끔찍한 저주인줄, 정녕히 알아라!

 

가장 꼴같지 않기도 하지만,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나는야 지옥의 저주인 개! 나는야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뱀!이라고 스스로 인정할 날이 있도다! 그 날이 반드시, 꼭 한번은 오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내가 저주의 근본이며, 저주의 근원이며, 저주가 쏟아지는 저주의 이름이며, 저주의 능력이라 외치는 그 광경을, 꼭 한번을 보게 되리라.그날이 반드시 온다. 지 스스로, 증명하게 될 그날이!

그날은 심판 운운하며 나를, 너를, 아는척 하는 날이라. 저 추악한 지옥의 개가 어떤 추악한 금수만도 못한 지옥의 개인지 스스로 증명하는 날이라. 저 교활한 저주의 뱀이, 어떤 교활한 지옥의 뱀인지, 스스로 증명하게 되는 날이라.

저 예수라는 이름의 뜻, 그 본질이 지옥이며, 저주며, 지옥의 저주인 개의 이름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참 뜻, 그 본질이 지옥이며, 저주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이름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b>지옥과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만도 못한 지옥의 개가,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추악한 교활한 뱀이, 결국 그 지옥이, 그 저주가, 저들의 힘이고, 저들의 원천이고, 저들의 시작이며, 저들의 끝이고, 저들의 공의고, 저들의 사랑이고, 저들이 운운하는 믿음이며, 저들이 말하는 은혜라는 진실을,</b>

그 아가리에선 지옥의 뱀들이 우굴거리면서도 당당하게 그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개 닶게 짖어댈 수 있는 이유도,

그 아가리엔 숨소리조차 저주인 그 아가리를 벌려 뱀 다운 지옥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면서도 끊임없이 침을 질질흘리며 언제라도 너에게 뒤집어 씌울수 있느니라 씨부리는 그 자신감도, 그 교만도,

모두, 저들의, 지옥의, 그 저주의, 권세, 힘, 그 저주의 능력에서 나오는 저주임을,

내가 죽어서도 영원토록, 반드시 증명해주마.

아멘.

 

추신) 실실 쪼개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슬픈표정을 지어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도리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그래봐야 니 손해라 씨부려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니 애비처럼.

</div>]]></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Wed, 10 Sep 2025 13:47: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기에 사는 저주의 개와 지옥의 뱀의 자식새끼]]></title>
			<link><![CDATA[https://43gear.com/?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물론이지!</p>
<p class="p1">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여기사는 그 자식새끼에게 정중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라네.</p>
<p class="p1">물론 그렇고 그런 그 자식새끼 쯤이야,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늘상 하는 공작질, 수작질, 장난질, 음모의 한 조각에 불과하지. 당연한거고. 그래야 교활하고 비열한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아닌가. 그래야 교활하고 야비한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일테지.</p>
 
<p class="p1">말했던가.</p>
<p class="p1">혹여! 행여나!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이 글을 읽을 너에게 아는척을 하기라도 한다고 치자! 이는 지옥의 저주 중에서도 가장 교활하고 가장 야비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임을, 너는 정녕히 알아라!</p>
 
<p class="p1">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교활한 개새끼며 교활한 뱀새끼라!</p>
<p class="p1">너에게 살갑게 대한다면, 진실은, 개새끼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워라 하는 뜻이라! 이게 진실이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야비한 개새끼며 뱀새끼라! 이용해 처먹을 대상에게 아는척을 하고, 똥꾸녕에 숨어서 장난질을 처하며, 지옥의 똥물을 쏟을 대상에게 아는척을 하며, 지옥의 저주앞에 굴복시킬 대상을 향해 아는척을 하는 교활하고 야비한 개새끼며 뱀새끼라! 정작 중요한 진실은,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개새끼, 뱀새끼의 그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하는거다. 이게 진실이다.</p>
 
<p class="p1">이 개새끼, 이 뱀새끼로 말할것 같으면, 너와 내가, 또 사단이 만들어져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 지옥에서 이 모든 음모를 꾸민 개새끼와 뱀새끼며, 그 지옥에서 부터 이 모든 음모를 한편의 시나리오로 완성해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그 지옥의 저주를 씨뿌린 개새끼와 뱀새끼라.</p>
<p class="p1">똥꾸녕에 숨어서, 등 뒤에 숨어서는 모든 저주, 모든 간궤, 모든 음모, 모든 공작질, 모든 수작질을 진두지휘하며 살인과 살육을 조장하는건 죄가 없다! 그러나 아가리로, 욕을 하거나 거룩하지 못하게 행동하는건 죄라 씨부리는 개새끼며 뱀새끼라!</p>
<p class="p1">그러니까 똥꾸녕에 숨어서 교활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게, 아무도 모르게, 소리 소문없이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을, 지옥의 저주의 수작질을,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실행에 옮길수 있는거겠지. 저주위에 저주를!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면서 말이지.</p>
<p class="p1">그런데 어쩌면 좋으냐.</p>
<p class="p1">나는 저런 야비하고 교활한, 사악하고 비열한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가 아닌것을!</p>
<p class="p1">나는 저런 야비하고 교활한, 사악하고 비열한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가 아닌것을!</p>
 
<p class="p1">등 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어떤 교활하고 야비한 짓거리를 다 해도 죄가 없다?</p>
<p class="p1">오로지 아가리로는 거룩한 자태로 거룩하게 씨부려라? 등 뒤에서 숨어서는 지옥의 저주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p>
<p class="p1">그러면 거룩한 개새끼가 되고 그러면 보혜사인 뱀새끼가 된다는 진실!</p>
 
<p class="p1">어쩌면 좋으냐.</p>
<p class="p1">나는 저런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가 아닌것을!</p>
<p class="p1">나는 이런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가 아닌것을!</p>
<p class="p1">저런 교활하고 야비한, 저런 소리, 저런 짓거리는,</p>
<p class="p1">지옥의 저주와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p>
<p class="p1">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그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에게나 어울리는 짓거리인것을.</p>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4 Sep 2025 20:59: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43gear.com/?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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