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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13 10:45
조회
82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은혜란, 다음과 같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니가, 아래 상황을 실천해봐라.

A가 단단한 나무토막을 잡아 들고선 B의 머리통을 새차게 내리친다. 얼마나 내리 쳤을까. B의 머리통은, 머리통을 넘어 얼굴 전체가 금새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이번에는 A가 손에 로션을 묻혀 B의 머리통을 살며시 어루만지며 마사지를 해준다.

이 마사지가, 바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교활한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는 그 은혜다.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은혜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등뒤에서 씨뿌리는 저주라. 일종의 장난질이다.

장난질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겠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눈깔에 비치는 우리의 모습은, 한낮, 자신들이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피조물이 아닌가.

그래서 저주를 뿌리면서도 당당한거다.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장난질!

등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그 장난질을 하고선, 그 장난질을 은혜라고 씨부릴수 있는 힘과 권세!

오직, 아가리다!

 

그 아가리로 저주라 말하면 저주인거고,

그 아가리로 은혜라 말하면 은혜인거지.

어차피 저주도, 은혜도, 그 저주와 그 은혜를 주관하는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니까.

어차피 은혜도, 저주도,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저 저주의 뱀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이니까.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주가 없으면, 은혜라는건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는다.

 

마18: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면 저주를 받는다?

백번을 양보해보자.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지 자식 새끼들을 앞에 세워놓고 아가리질을 하는데로, 똥물을 은혜라고 믿어줘보자.

그 자체가 이미,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어떤 ㅈㄱㅇ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거다.

그 자체가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것들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거다.

그 자체가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장본인이 저 지옥의 개 자신이며 저 저주의 뱀 자신임을 증명하는 거라.

왜 그렇다는 거냐.

 

너와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한줌의 저주로 만들어지기도 훨씬 전부터 모든 음모를 꾸미고, 모든 시나리오를 쓰고선, 성경이란 이름으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전주를 씨뿌린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이라.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는 장본인이, 앞에서는, 믿음을 운운한다? 은혜를 운운한다?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민 그 장본인은,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는 그 장본인은 처음부터,

그 음모가, 그 시나리오가, 저주가 될 줄 알고! 그리고 저주가 되기를 원해서! 씨뿌린 음모며 시나리오라! 왜?

그래야 그 다음에!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릴수 있기 때문이지.

그 장본인이 바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며,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하고 사악한 거라. 처음부터! 그 시작부터!

 

마11: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똑똑히 보아라!

위에 처음 소개한 성경이라는 저주서는 마태복음 18장이다.

두번째 소개한 성경이라는 뱀ㅅㄲ의 저주서는 마태복음 11장이다.

나는 이 비밀을, 잘 알고있다.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언제나 이처럼, 교활하게 그지없다! 교활한 개 ㅅㄲ며! 교활한 뱀ㅅㄲ라!

언제나 어느 한편만 씨부린다. 도대체 왜? 왜 저 지옥의 개 때문에 실족을 할까. 도대체 왜? 저 지옥의 개가 똥꾸녕에 숨어선 어떤 수작질을 떨길래? 는 쏙 빠져있지.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한 창세기라는 것으로부터 변하지 않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수작질이라.

 

위의 경우의, 정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고선 그 아가리로는 다시 궤변을 쏟아낸다! 너를 위해서! 니가 견딜수 있게! 마치 진짜 너를 위해서 그러는척!

뿐만 아니라, 성경이라는 저 저주의 뱀ㅅ끼의 저주서를 통해서, 저런 교활한 수작질을 변호하고, 변명할, 간궤로 일관하며, 지옥의 개 스스로, 저주의 뱀 스스로 정당하다고 주장하기 위한 모든 음모가 이미, 다, 담겨있다.

변명을 위한 변명! 수작질을 위한 수작질! 음모를 위한 음모! 음모 위에 음모를! 저주 위에 저주를!

어찌보면 사람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라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간궤에 놀아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진 존재들일지도 모른다.

 

예를들면?

어떻게 해서든 기분 잡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교활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소름끼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위하는척 하면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그 저주의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면서!

그런다음에 쏟아낼 수 있는 지옥의 개ㅅ끼와 저주의 뱀ㅅ끼의 간궤가, 같다 붙일수 있는 변명이 얼마나 많은가.

사단을 장기말처럼 세워 뒤집어 씌워도 되고.

너와 나의 악함이라고 뒤집어 씌워도 되고.

미지근해서 토해내지 않으려고 했다고 씨부려도 되고.

그러나 그 아가리로! 그 지옥의 개ㅅ끼 아가리로는 절대로! 그 저주의 뱀ㅅ끼 아가리로는 절대로! 한낮 장난질이었다고는, 절대로! 실토하지 않는다.

이게 진실이다.

궤변을 위한 궤변!

변명을 위한 변명!

사기질을 위한 사기질!

음모를 위한 새로운 음모!

저주를 위한 새로운 저주!

저주 위에 저주를!

 

나는 지금도,

저 성령이라고 스스로 소개하는, 저 저주의 뱀ㅅㄲ의 뜻에 따라서,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리치고 있다.

저 저주의 뱀ㅅㄲ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저 저주의 뱀ㅅㄲ는, 언제라도,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 자신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나는 절대로, 저 저주의 뱀ㅅㄲ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그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잊지 않는다.

그 교활한 저주새끼의 그 저주의 손가락에 지옥의 저주를 톡 찍어서, 아주 교활하게! 아주 조심스럽게! 마치 나를 위하는냥! 내 머리위에 저주를 톡 묻혔던 모든 날들을, 저 저주의 뱀ㅅ끼의, 그 저주스러운 교활한 뱀ㅅ끼 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교활한 지옥의 개와 교활한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서, 궤변을 쏟아내고, 간교를 쏟아내겠지만,

되지도 않게 믿음을 씨부리고, 은혜를 씨부리겠지만,

등 뒤에 숨어서 행한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ㄲ가, 만인 앞에서 그 아가리로 씨부리게 하리라!

등 뒤에 숨어서 행한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ㄲ의 그 장난질을, 만인 앞에서 토해내게 하리라!

물론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가, 토해낼 일은 없겠지!

그 아가리를 벌려서, 어디한번 진실이란 단어를 씨부려 보아라!

그 아가리를 벌려서, 어디한번 은혜라는 단어를 내뱉어 보아라!

어디한번, 구경좀 해보자.

그러나...

 

알고있나.

정말로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이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의 정체를!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교활한 지옥의 개보다 더 교활한 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이 사악한 저주의 뱀보다 더 사악한 것을!

 

그러나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개ㅅ끼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저주의 뱀ㅅㄲ가 저주이며! 지옥이라는 진실을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모든 지옥의 음모가 모든 지옥의 음모의 역사가 쏟아져 나왔음을!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역사가 쏟아져 나왔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가리라.

저 지옥의 개의 이름을 반드시 지옥의 저주의 개ㅅㄲ의 이름으로 못박고!

저 저주의 뱀의 이름을 반드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으로 못박고!

개ㅅㄲ를 개 ㅅㄲ로 만들고!

뱀ㅅㄲ를 뱀ㅅㄲ로 만들고!

지옥으로 가리라!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지옥의 개ㅅㄲ의 장난질을 반드시 장난질로 만들 것이며, 저주의 뱀ㅅ끼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를 반드시 뱀ㅅㄲ 짓거리로 만들고 지옥으로 가리라!

지옥의 개의 저주를, 저주로!

저주의 뱀의 저주를, 저주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그 나머지는, 사단의 것이라!

아멘.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

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

아멘.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끼 꼬라지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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