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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0-23 22:07
조회
122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나는 저 저주의 뱀에게서 날이면 날마다 지옥을 경험하며 살고있다.

욕을 한바가지를 쏟아준 이후 후회가 밀려온다. 동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때, 저 저주의 뱀은 그 교활한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그 지옥의 맨 끝자락에서 부터 들려오는 듯한 얇은 목소리로 씨부린다.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서 그 저주의 뱀의, 지옥의 뱀의 기다란 손가락을 뻗어 내 머리털을 건드린다.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이게 얼마나 소름돋는 광경인지, 느껴지지도 않지.

저 저주의 뱀이 지옥에서 귀신 한마리를 대려왔다 해보자. 그 귀신이 니 머리털을 쓰다듬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지 않겠어. 않을까.

하물며 아무도 모르게,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선, 너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저주서를 만들고, 그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것으로도 부족해, 그 저주서를 성경이라며 씨뿌린,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그 성경이란 저주를 그 지옥의 뱀의 손가락을 갈겨 쓴 그 저주의 뱀이 너와 나를 생령이 되게했다며, 그걸 자랑스럽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증거하며,

저주를, 저주의 역사를, 은혜로, 구원의 역사라고 속삭이며, 씨부리며, 침을 질질 흘리는 그 저주의 뱀이...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등 뒤에선 아무도 모르게, 저주의 뱀 답게 소리 소문없이 기어 다니며 잠을 자려고 누우면 여지없이 지옥의 저주를, 그 잊을래야 잊을수없는 지옥의 똥냄새를, 잠을 자지 못하게 “나는 너를 괴롭게 하리라” 하며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모든 지옥의 귀신들의 애미며, 모든 저주의 영들의 애미며, 그 지옥의 주인인 그 지옥의 개의 저주의 영이라는 바로 그 저주의 뱀이,

니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것도, 니가 잠을 자려고 하면,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은 후에?

저주를 은혜였다고, 그 교활한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씨부리기 위해?

괜찮다…?

 

괜찮다…?

등 뒤에선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존재 자체가 저주며, 그 존재 자체가 음모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등 뒤에선 각종 개짓거리를, 교활한 지옥의 개의 본성을 들어내며, 그 지옥의 저주의 힘을 앞에 세워둔 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휘두를수 있는 지옥의 저주의 힘으로 존재하는,

등 뒤에선, 저 지옥의 개의 뜻이란다! 날이면 날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주르륵 주르륵 쏟는,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할 소리는 아닌거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이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한마다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병주고, 약주고의, 음모의 역사라 했던가.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휘두를수 있는, 태생 자체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로 존재하는,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교활한 음모!

존재 자체가, 숨쉬는 소리 조차, 혓바닥을 낼름 거리는 그 소리 조차 음모인,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아가리엔 지옥과 저주가 득실거리는,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를 벌려선,

등 뒤에선 지옥과 저주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심판 운운하며 역시나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에 말뚝처럼 세워놓고는!

하와가 뱀에게 쏙았다? 하와가 뱀에게 쏙은게 아니라, 하와가 뱀에게 쏙게 시나리오가 쓰여져 있었을 뿐인거지!

십자가를 짊어 지었다? 나뭇대기 그 십자가? 십자가를 짊어진게 아니라, 십자가를 짊어지는 쇼를 하기로 기획되어 있었을 뿐인거지!

지옥의 저주를 등 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진두지휘하는게 누구라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고!

등 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지 않는다면, 십자가 따위의 저주가 왠 말이냐!

아…

내가 어느날,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그 지옥으로 가는구나…

내가 어느 한날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으로 가는구나…

그 지옥이 느껴진다…

 

이 지옥의 개와 이 저주의 뱀이 똥꾸녕에 숨어서 - 적어도 이 글을 읽은 너는, 믿지 못하잖아 저 개가 어떤 지옥의 개인지! 저 뱀이 어떤 저주의 뱀인지! - 등 뒤에서 행하는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 그 수작질, 그 음모, 똥꾸녕에 숨어선 아랑곳하지 않으며 지옥의 개의 본성을! 저주의 뱀의 본성을 들어내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아 내가,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저주로 태어나,

부모로 부터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그 저주를 되물림받아 살다가,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을 채워주러, 지옥으로 가는구나...

그 지옥을 다 경험하고 지옥으로 가는구나…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지옥이 어떤 지옥인지, 다 경험하고. 다 느끼고 지옥으로 간다…

 

마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이 성경이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바로 그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ㅇㅣ 썻다하여 이름이 성경이다.

바로 그 저주의 뱀! 지 아가리로, 지 손가락으로! 이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 "나를 훼방하면 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씨부린!

어느정도의 교활한 뱀이면, 지 스스로, 저따위 공갈을 칠까.

그러니까 지 스스로, 지가 어떤 저주인지, 지가 어떤 저주의 뱀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교활한 것인거지!

그 저주의 뱀이, 저 구절을 통해서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란다." 그리고 "열매로 판단하란다."

그런데 정작 저 지옥의 개의 열매는 뭘까. 정작 저 저주의 뱀의 열매는 뭘까.

 

내가 이 지옥의 개의 거룩을 다 봤지요…

내가 저 저주의 뱀의 거룩을 다 알지요...

등 뒤에선 음모를,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똥꾸녕에 숨어선 할 수 있는 모든 음모를, 수작질을, 공작질을 꾸며대고 쏟아내는 그 거룩!

앞에서는 그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궤변을 쏟아내고 변명과 간궤를 쏟아내는 그 거룩!

저주를 죄악 이라며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짚어 씌우는 그 거룩!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거룩을 잘 알고있다.

 

이 인류의 역사?

이 지옥의 역사?

이 지옥의 저주의 역사?

누구에게서 흘러나온 역사지?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의 이름에서, 다시 개의 아가리로!

바로 저, 성령이라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 이름에서, 다시 저 뱀의 아가리로!

쏟아져 나온, 지옥의 저주의 개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음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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