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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0-17 10:12
조회
124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이런거지.

 
  •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을 자지 못하게 니 머리위에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고 해보자.
  • 운동을 하려고 하면, 지옥의 귀신들을 대리고와 니 몸을 쳐서 걷지 못하게, 허리도 치고, 다리도 친다고 해보자.
  • 내일은 특별히 더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그럴때면 더욱 거대한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니가 잠을 자지 못하게 니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고 해보자.
  • 어떻게 서든지, 니가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려고, 실실 쪼개면서, 너를 툭툭 친다고 해보자.
 

그런 다음에, 다른 누군가에겐 교활하게 다가가선, 그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서, 그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아래와 같은 궤변을 쏟아내는거지.

 
  •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적 없다. 은혜를 쏟았느니라!
  • 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적 없다. 그밤에도 은혜를 주르륵 주르륵 쏟았느니라.
  • 운동을 하려 하면 그의 몸을 친게 아니라.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려고 했을 뿐이라.
  • 어떻게 서든지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한 적 없다. 차갑거나 뜨겁거나 하게 하려 했을 뿐이라.
 

병주고, 약주고.

지 꼴리는데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와 힘을 말뚝처럼 세워놓고선!

이와같이, 역시 지 꼴리는데로, 씨부리리라!

역시 힘과 권력이란 참 좋은거지. 지 꼴리는데로, 아가리로 뱉어내면 그만이니까.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며, 아가리를 벌려서는 지옥의 저주의 변명을, 뱀의 궤변을 토해내며.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꼴리는데로 씨부리면서.

하지만 그 결국은, 그 성경이라는 저주가 어떤 저주인지, 그 성경이란 저주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어떤 교활한 모사인지,

결국 그 성경이라는 저주를 미리 씨뿌린후에, 그 성경이라는 저주의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같다붙이면 그만이라고,

지옥의 개가 짖어대는 거고, 저주의 뱀이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음모 위에 음모를 토해날 뿐인거지.

 

진실은 이렇다.

 
  •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등 뒤에서 교활하게 토해내는 공작질, 수작질, 음모가 지옥에서부터 끓어올린 스스로가 토해낸 저주의 시나리오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똥꾸녕에 숨어 교활하게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똥물이, 지옥에서 퍼날라온 지옥의 저주라는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는 한가진 진실이다.
 

결국,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오로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동시에 이용해 처먹으며,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신실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는, 음모며 저주며 수작질이다.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음모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앞에 세워둔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못박고는, 그 아가리로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인 은혜인 거고, 그 아가리로 저주라 씨부리면 저주가 되는 저주일 뿐인거지.

아가리로! 오직 아가리질로!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열매는 이러하다.

 
  • 운동을 하려는 너의 몸을 쳐서 쓰러뜨렸다? 복종시켰다? 왜?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지옥에 간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다 한들, 또는,
  • 지옥에 갈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다 한들, 또는,
  • 저 지옥의 개의 좆같은 개수작 때문에, 저 저주의 뱀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 때문에, 결국 니가, 지옥을 선택했다 한들,
  • 하지만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 그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한다 했으니, 분명히, 은혜가 더욱 큰 은혜는 되게 할거다. 그러니 지옥에 갈 또는 지옥으로 간 너의 몸을 몇만대 튼튼하게 바꿔치기해서 그 지옥을 견딜수 있게 할지 누가 알겠나. 그리고 이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은혜'라고 씨부렸다. 은혜!

진실은 이렇다는 거다!

 
  • 그런데? 그러면? 뭐하니. 지옥은 지옥일 뿐이고 저주는 저주일 뿐이고! 지옥의 개는 지옥의 개일 뿐이고, 저주의 뱀은 저주의 뱀을 뿐이라.
  • 저 지옥의 개의 ㅈㄱㅇ 때문에,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신실한 개!'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보혜사인 뱀!'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수가 없어서, 지옥을 가는 나에게 왠 은혜? 왜?
  • 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한 개! 신실한 개! 행세를 해야겠거든!
  • 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보혜사인 뱀! 행세는 행세는 해야하니까!
 

똥꾸녕에 숨어선 너의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다른 이에게 소리 소문없이 찾아가서는 너를 비방하며 '은혜'였다 씨부릴수 있는 명분이 되는거고!

결국 저주도, 은혜도,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며, 시나리오를 뿐이라!

인위적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계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차든지 더웁든지 해라?

저게 어떤 지옥새깨인지, 저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저게 어떤 지옥의 개인지, 저게 어떤 저주의 뱀인지, 저땐 왜 깨닫지 못했을까.

저 교활한 지옥의 개좀 보소. 저 교활한 저주의 뱀좀 보소.

그러니까 니 똥꾸녕 벌렁벌렁하는 쾌감을 만끽하게 하기위해,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 하는거구나!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 나는야 보혜사인 뱀! - 씨부려야 하니까! - 그래서 그러는구나!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그래야 지옥의 개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할 테니까. 그래야 저주의 뱀의 혓바닥이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침을 질질 흘릴테니까.

그러면 내가, 저 지옥의 개 따위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하게 하기위해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하냐!

그러면 내가, 저 저주의 뱀 따위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하게하려고 차든지 더웁든지 해야하나!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려고! 그래서 툭툭 건드리며 뱀새끼 수작질을 떠신다? 차든지 더웁든지 하게 하려고? 그래서 묵묵히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개의 개수작을 떠신다? 똥꾸녕이 벌렁벌렁 하다못해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시게!

저 저주의 뱀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를, 저주의 똥물을 몇천억번을 쏟았지? 지옥의 저주의 뱀이 아닌척 하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뱀답게 찾아가 은혜라 씨부리기 위해서! 몇천억번이냐? 지옥의 개새끼야! 그 아가리를 벌려서 개처럼 짖어 보아라!

내가 니 지옥에서도, 개처럼 짖어 보아라! 개처럼 고백해 보아라! 하리라!

 

그 교활한 저주의 뱀이, 지옥의 저주를 쏟아 부으며, 은혜라고 씨부릴 간궤를 꾸미며, 그 사악한 저주의 뱀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그 더러운 저주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몇천억번을 쏟아 부었는지, 내가 저 지옥의 개의 지옥에 가서도, 저 저주의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큰소리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을 저주하며,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니 아가리를 크게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궤변을! 간궤를! 개처럼 쏟아 보아라!"

씨부려라 지옥의 개야! 씨부려라 저주의 뱀아!

 

과연 내가 지옥으로 간 이후엔,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리곤, 그 지옥의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어떤 궤변을, 어떤 간궤를 어떤 변명을 쏟아낼지, 참 궁금하다.

아랑곳하지 않겠지. 지옥에 가는 그 순간까지도, 이용해 처먹으며,  은혜야! 씨부리면서!

거룩하고 신실한 지옥의 개 행세를 하면서,

보혜사인 뱀 행세를 하면서,

음모 위에 음모를 더하면서,

저주 위에 저주를 더하면서,

아랑곳하지 않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개처럼 짖어대겠지! 뱀의 혓바닥을 낼름 거리겠지!

그리고 그게 끝이라!

 

그게 내가 보고싶은 광경이라!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가,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음모가,

얼마나 하찮은 음모인지,

얼마나 ㅈ도아닌 음모인지,

그 광경을, 묵도하리라.

그 광경을 보고자 한다!

 

지옥의 개 따위는, 마땅히 지옥의 개 다워야지!

저주의 뱀 따위는, 마땅히 저주의 뱀 다워야지!

지옥의 개 다운, 지옥의 개의 진면목을!

저주의 뱀 다운, 저주의 뱀의 진면목을!

그 광경을 보고자 한다.

 

지금도 달라진 건 없다.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저주를,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똥물처럼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람에,

나는 내 손으로 내 머리통을 향해 머리통이 터저라 그 똥물을 털어내고 있고, 머리통은  시퍼렇게 멍이 들고있고,

지옥의 개저주의 뱀은, 그 장난질을 마냥 즐기며 침을 질질 흘리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내 귀에 속삭인다. 은혜야…

저들 앞에 가서는 은혜였는데 니가 저버렸다고 씨부릴거야. 씨부리리라.

그 광경을, 보고야 말겠다.

 

농담같이 들리냐. 거짓말처럼 들려. 왜? 니가 주여 주여 하는 그 지옥의 개라서? 왜? 니가 보혜사라 씨부리는 그 저주의 뱀이 그럴리가 없을것 같아서?

어쩌면 좋냐. 니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너라는 음모를 꾸미고, 너라는 시나리오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의 일부로 심어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한줌의 저주로 너를 피조물이라 칭하며 이 땅에 태어나게 한 것으로도 부족해,

죽어서도 영원토록 나의 지옥의 저주에서 저주받는 광경을 우리가 보겠다 하며 '생령'이 되게 했으니,

너는 이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사슬에 메여있는 저주의 덩어리고,

그 저주의 덩어리가 마땅히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주술에 메이는 건 당연한 이치겠지.

'생령'이 되게했다는데, 니 몸속엔, 니 영혼속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가 흐르고 있지 않나.

그래도 믿기지 않으면 나는 이렇게 말할련다.

죽는 그 순간에도, 너를 쏙여 넘어뜨리는건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뿐이라!

모든 지옥을, 모든 저주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며,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놓고 사단에게 그 저주를 뒤집어 씌우며, 저주를 죄악으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못박아 세워둔채 인위적으로 저주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에서,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에서 모든 지옥이, 모든 저주가 시작되었고, 모든 지옥이, 모든 저주가 쏟아져 나온다는 이 하나의 진실을,

죽는 그 순간에는 니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리라.

그렇게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앞에서는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말뚝처럼 세워두고는 심판 운운하며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 앞에서 저주를 죄악이라고 둔갑시키며!

그런다음 죄악을 위해 십자가라는 저주위에 더 큰 저주를 못 박을 그 음모를 가리켜 '거대한 은혜의 열쇠'라고 세뇌시키고!

그런다음 저주를 결국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이게, 유일 무일한 진실이다.

그것도 이처럼! 인위적으로!

지옥의 힘과, 저주를 씨뿌릴수 있는 그 능력을 앞세운, 지옥의 저주의 권세로!

분명히 알아라!

그게 누구라도, 그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간다면, 그건 그의 등 뒤에서, 그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음모를 꾸민,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이며,

그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밑바닥에서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으로 만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시나리오에 따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일 뿐이며,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저주를 피조물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해 존재하는!

그래봐야 지옥의, 저주의, 능력이 없으면, 개만도 못한 지옥의 개일 뿐인것을! 그래봐야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그 지옥의 개만도 못한 저주의 뱀일 뿐인것을,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이루어가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임을,

그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 임을!

분명히 알아라!

 

누구라도, 그가 지옥엘 간다면,

어떤 이유에서라도, 그가 지옥을 선택한다면,

그건 저 지옥의 개의 저주 때문이며!

그건 저 저주의 뱀의 저주 때문이라!

 

가장 추악한 지옥을, 가장 더러운 지옥을 나는 이미, 경험했다네.

부모로 부터 저주를 되물림받고 태어나,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에게 쏙아 넘어져 살아오면서,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지옥이, 가장 추악하고 가장 더러운, 가장 교활하고, 가장 사악한 지옥이라!

 

 

참 다행이다…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몰라도…

이 세상 사람 아무도 기억하지 못해도…

사단은 반드시, 기억하리라!

사단은 이 모든걸 간직한 유일 무일한, 피조물이기 때문이라!

나 또한, 그러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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