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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500원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08-26 09:14
조회
135

단돈 500원이다. 그 500원을 앞세워, 지 뱀새끼 자식새끼들을 앞세워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뱀새끼닶게, 저주의 뱀새끼 닶게, 장난질을 치는게, 너희가 알고있는, 성경이라는, 그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뱀새끼가, 그 지옥에서 만든 음모, 그 지옥에서 만든 시나리오를 통해, 자기 자신을 보혜사라 씨부린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뱀새끼라. 어떻게 씨뿌리더냐.

 

막3: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참고)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개새끼답게 개새끼 수작질을 떠는 개새끼가, 많은 사람들 앞에선 목소리 내리깔고는 마치 의인인척 씨부리는 광경이 머리에 그려지나. 그러니까 똥꾸녕에 숨어서 수작질을 부리고, 공작질을 펼치고, 음모를 꾸미는건 괜찮은거지. 아가리로만 거룩한척! 선한척! 의인인척! 하면 되는 거란다. 이게, 이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유일무일한 가르침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지옥을 앞세워서!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서! 지옥의 권세를 앞세워서! 결국 지옥이다! 지옥 가기 싫으면! 나의(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의 권세와 지옥의 저주의 힘 앞에 굴복하라는 거다.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지옥에서부터 꾸미고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작성한, 너희가 성령이라고 말하는 바로 그 뱀새끼!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다.

 

단돈 500원. 눈에 안 띄지. 단돈 500원인데.

이 글을 읽고있을 그 누군가도 속으로 생각하기를 돈 500원 가지고 뭘 하지 않겠나. 티가 안나야지. 누구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랴. 웃겠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는 이런 뱀새끼라. 교활한, 뱀새끼라. 소리 소문없이 기어 다니며! 그 지옥의 저주서인 성경이라는 저주를 씨뿌리면서는 스스로 보혜사라 씨부릴 수 있는! 지옥의 저주를 씨뿌릴수 있는 힘을 앞세워서 말이지.

실상은, 지옥의 권세와 지옥의 저주와 이 저주의 역사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저주를 쏟아낼 음모를 꾸미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뱀새끼! 어떻게 하면 내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할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수작질, 공작질, 음모를 꾸미지 않으면 존재 자체의 의미도 없는 그런 뱀새끼! 저주를 쏟아내지 않으면 존재의 이유도 없는 그 뱀새끼!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가, 티 안나게. 누구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게. 교활한 뱀새끼 답게. 단돈 500원을 가지고 똥꾸녕에 숨어 장난질을 치며 그 지옥의 권세와 그 지옥의 능력과 그 지옥의 저주의 힘을 앞세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보혜사라 씨부리는 뱀새끼!

그게 바로 성령이라는 그 이름의 비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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