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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0-03 11:27
조회
278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러니까, 누군가의 꾀임에 넘어가 그 꾀인자의 뜻에 따라 행하면, 또는 결정하면, 또는 그 술수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면, 그 꾀인자의 종인 된다는 거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그러면 아래와 같은 지옥의 저주서의 한 구절은 어떠냐.

 

욥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니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면, 성경이라는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주서를 통해 어떻게 간궤를 부렸겠냐.

사단이 원하는대로, 사단의 뜻에 따라, 지옥의 개는 욥을 사단에게 넘겨주었다. 로마서가 증거  한대로, 지옥의 개가, 사단의 종이 된, 광경이다. 왜? 사단의 뜻에 따라, 행했으니까.

또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이 성경이라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서를 통해 증거 한, 연합이기도, 하다.

사단은 죄가 없다. 사단은, 사단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뒤집어 씌움 당하기로 정해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에 의해 태어난 장기말에 불과하다. 나도 너도, 그렇다...

 

그 지옥의 주인이,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을 가진 주권자라 씨부리는 지옥의 개가,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는 심판을 하겠다는, 이 성경이란 지옥의 저주서의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이, 사단이 원했음으로 욥을 넘겨주었다? 진실은, 이게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지옥의 저주를 씨 뿌리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  하는, 지옥의 저주의 자식들을 치렁치렁 매달고 돌아다니며, 지옥의 저주를 똥칠 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면목이지. 다만, 마치 사단이 원했음으로, 사단의 뜻대로, 그러므로 사단에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와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하게, 연출 되었을 뿐이다.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명분을 쌓아가는 간궤라.

 

지옥의 개의 그 아가리에는, 지옥의 저주의 뱀의 혓바닥이 끝도없이 펼쳐져 있다네.

그 아가리에선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며, 'ㄱ'자 하나가 쏟아졌다면 지옥이라.

그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음모며, 그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저주라네.

 

음모위에 음모를.

음모위에 올무를.

올무위에 저주를.

진실은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고 는,

진실은 똥꾸녕 깊숙이 숨겨놓은 채,

욥에게 저주를 쏟아붙고는,

등 뒤에선 저주를 진두지휘 하고는,

그런후에 등장해서는,

마치 지옥의 개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인냥,

마치 지옥의 개 자신은 모르는 일인냥,

'니가 나를 아느냐'

 

진실은 이렇다. 알 필요가, 없다. 왜? 진실은 언제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 깊숙이 숨겨져 있으니까.

설사 니가, 내가, 욥이, 진실을 말한다 한들, 그 아가리에선 밤이 세도록, 지옥의 저주의 뱀의 간궤가 흘러 넘치리라.

너는, 나는, 사람이니까. 결국 아무 의미도 없이 끝나고 말테지. 왜? 지옥에 가기는, 싫으니까.

 

그게 무엇이 되었든, 진실은 언제나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짖어댈 소리는 아니지.

 

욥은 알고있을까.

이 글을 읽을 기어들 너희들의 생각은 어떠냐.

욥이 천국이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당근을 처받아 먹고 천국이란델 갔을까.

그러면 현재의 욥이란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을 핥는 그 똥개는,

이제 진실을 알았을까.

과연 그럴까.

그 아가리로는,

진실의 'ㅈ'자도 스스로 자백하지 못하는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지옥의 저주의 주권자라네.

 

이제 알겠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음모로, 태어난게 이미, 저주라.

저 지옥의 개의 저 저주의 이름이, 저 저주의 뱀의 저 지옥의 이름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라.

 

다시 말하지만,

모든 지옥은, 지옥의 모든 저주는, 저주의 모든 음모는, 지옥을 채우겠다는 그 저주의 시나리오는,

저주의 역사를 교활한 혓바닥을 놀리며 구원의 역사라 씨부리는,

등 뒤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든채 모르쇄로 일관하는,

모든 개수작과 뱀의 혓바닥은, 그 모든 지옥의 시작은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시작은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의 시작은,

저 지옥의 개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저 저주의 뱀의 그 이름과 그 혓바닥에서 시작된,

음모며, 간궤며, 계획이며, 시나리오라.

 

진실? 진리? 정의? 공의?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아가리질일 뿐이라.

진짜 진실! 진짜 진리! 진짜 정의! 진짜 공의는, 바로 지옥이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능력이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며, 바로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그 힘이다.

그 힘! 그 권력! 그 권세가! 진실이고, 진리고, 정의고, 공의라.

 

그러거나 말거나,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자신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만든,

사단의 종이 된 광경을,

우리는 오늘 똑똑히 보았다.

그 대신 사단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했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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