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 브라우저의 창을 닫으려고 한다. 성령이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는 기다리고 있다가, 뱀새끼 눈깔을 이리지러 돌리며 눈치를 살살보고 있다가, 기다렸다는듯, 내가 인터넷 창을 닫기 바로 직전!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톡 하고 쏟는다. 이 성령이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에 길들이겠다는 것이다.
길들일수 없을지라도 길들이고 있어!를 외치며 어떻게 해서든 저주가 임하게 하려는 예수란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성령이란 지옥의 뱀새끼의 공작질이고, 수작질이며, 숨쉬는것과 같은 음모다.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저주인, 한마디로 좆같은 것들이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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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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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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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4.09.30 | 0 | 1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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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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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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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一打雙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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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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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꿈과 환상을 통해 저주를 씨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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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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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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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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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는 저주의 개와 지옥의 뱀의 자식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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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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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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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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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와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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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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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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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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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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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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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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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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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뱀과, 망령된 저주의 뿌리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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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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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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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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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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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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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과 인민의 재산을 위하여 - 이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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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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