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밝았다.
껌을 밝기전,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는, 그 지옥의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침을 질질 흘린다.
막상 내가 껌을 밝고 나니,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똥물을 내 머리위에 쏟으며, 마치 그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가 나를 위로하는척, 나를 위하는척 한다.
이게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가장 교활하고 가장 사악한 뱀새끼의, 본질이다.
나는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보다, 더 교활하고, 더 사악한 뱀새끼를, 본 적이 없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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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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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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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4.09.30 | 0 | 1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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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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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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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一打雙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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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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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꿈과 환상을 통해 저주를 씨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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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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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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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는 저주의 개와 지옥의 뱀의 자식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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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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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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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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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와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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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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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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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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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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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뱀과, 망령된 저주의 뿌리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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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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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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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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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과 인민의 재산을 위하여 - 이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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