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가 잠을 자고 있다. 그런데 저만치, 열려있는 방문 틈 사이로 양아치 A가 잠을 자고있는 똘이를 응시한다. 그의 손에는 비비탄총이 들려져 있다. 잠시후, 한참동안 잠을 자고있는 똘이를 응시하던 양아치 A가 똘이를 향해 비비탄총을 쏜다. "짝!"
입가에 붉은 자국이 선명하게 세겨진 똘이의 입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놀라고 화가난다. 눈치를 살피고 있던 양아치 A가 방문을 열더니 잠에서 깬 똘이를 향해 다가온다.
양아치 A는 똘이의 기분을 풀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커피를 타 오겠다고 말하곤 방에서 나간다! 똘이는 이런 양아치 A를 지켜본다.
똘이가 잠을 자고 있다. 그런데 양아치 B가 잠을 자고있는 똘이 옆에 앉아서는 잠을 자고있는 똘이를 응시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손에 쥐고있던 비비탄총을 자고있는 똘이의 입술을 향해 발사한다. "땅!" “악!”
똘이가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일으켜선 양아치 B에게 화를 낸다.
양아치 B는 똘이의 입술에 비비탄총을 쏜 게 내심 미안한 건지 아니면 똘이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건지 커피를 타오겠다며 방에서 나간다. 그의 손엔 비비탄총이 들려져있다.
누가 더? 양아치인거 같냐?
너는 누가 더! 양아치라고 생각하냐!
아무도 모르게, 뱀새끼가 소리없이 기어다니며!
이게 성령이라는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버려야 할 진짜 원수! 진짜 저주! 진짜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다! 아무도 모르게!
돌아서선 성경이란 올무를 드리밀며! “이것봐! 나는 보혜사잖아! 내가 똥꾸녕에 숨어서 한 뱀새끼 짓거리는! 아무도 몰라! 힝힝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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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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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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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4.09.30 | 0 | 1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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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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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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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一打雙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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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꿈과 환상을 통해 저주를 씨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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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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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는 저주의 개와 지옥의 뱀의 자식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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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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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와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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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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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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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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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뱀과, 망령된 저주의 뿌리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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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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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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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과 인민의 재산을 위하여 - 이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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