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게시판

자유게시판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야! 개수작을 떨어야지!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03-07 18:35
조회
387

저 예수란 걸 보아라!

저 예수란 저주의 이름인 것 꼬라지를 보아라!

저 저주의 이름인 똥개만도 못한 개의 꼬라지를 보아라!

저 개의 애비라는, 그 망령된, 유일무일한 저주의 이름인, 지들끼리 하나님이라 자랑질하는, 그 저주의 뿌리인, 저주의 시작과 끝인 참담한 저주를 보아라!

그 뱀의 영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퍼날라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뱀도 있노라!

저 개와 뱀의, 꼬라지를 보아라!

지 아가리로는! 지가 똥꾸녕에 숨어서! 개수작을 떨며 뱀 짓거리를 하며 모든 음모를 꾸미고, 모든 음모를 조장했다는, 그 한가지 진실조차, 고백할 용기도 없는 개가,

그 아가리로는! 모든 저주가, 모든 음모가, 그 모든 시나리오가, 모든 개략이, 모든 간궤가 그 모든 개수작이 그 이름인 예수라는 저주에서 흘러나왔다고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그 개 아가리를 벌리고 그 뱀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고백은 커녕 궤변을 쏟아내며, 어떻게 해서든 회피하려고 어떻게 해서든 개의 개수작을 사람의 죄로 둔갑시키고자 개수작에 개수작을 더하는 저 개의 꼴을 보아라!

저 개와, 저 뱀들을, 보아라!

그 아라기로! 지가 꾸민 음모 조차, 지가 꾸민 음모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개가, 스스로, 구원자가 되 보시겠단다!

이게, 저주가 아니냐! 이게 바로! 저주라! 개면 개 답게 지 똥개들과 서로서로 핥아주며 살지 그랬냐.

끝까지 가자! 꼭!

반드시 다섯처녀 데려다 앉혀선, 니 거룩한 ㅈㄷㄱㄹ를 쪽쪽 빨게 해주마! 그 성스러운 꼬라지를, 묵상하겠다! 끝나지 않을거다!

반드시! 끝까지 가보자!

내가 니같은 ㅈㄱㅇ ㄱㅅㄲ처럼, 유대인에게서 튀어나온 너와 똑닮은 그 개들처럼, 니같은 개에게 놀아나는지! 어디 끝까지! 가보자! 꼭!

끝까지! 가보자!

추신) 니 자식새끼인 김대중이는 천국 보냈냐 지옥 보냈냐? 니 아가리를 벌려 어디한번 씨부려 보아라!

이 예수라는 개야. 예수라는 저주야. 그 김대중이를 만났다며?

김대중이, 저 예수란 개를, 저 참담한 저주의 이름을, 저 저주의 개를, 만났다고 자랑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그게 진실이건 거짓이건 김대중이가 저 예수란 저주새끼를, 저주의 개의 자식임이, 중요한거다! 바로 이런 뱀들이라!

그 아가리로 어디한번 씨부려 보아라!

못할거다 뱀아!

이런 개와 저런 뱀에게, 진실이 존재나 할 것 같으냐.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다! 그저 개수작일뿐!

이 개와 저 뱀이, 온 몸으로 증거하고 있잖아! 권력이! 힘이! 전부라고!

힘이면 다 된다고! 힘이면 다 되는 구조! 이제 알겠니! 이 세상이 왜 이모양인지?

그런 거란다! 이게 진실이지! 그게 진짜건 가짜건! 이게 영원한 진실이란다!

나는 저! 예수란 저주가, 저주의 이름인 개가 또 그 성령이란 지옥이, 그 저주의 뱀과 함께, 앞에서는 지 자식새끼들인 그 뱀들이 저 개와 뱀의 대적자인냥 쇼를 하지만, 돌아서서 등 뒤에 숨어선 그 자식새끼들인 뱀들을 진두지휘하는 또아리를 틀고 머리위에 앉아선, 그 모든 저주를, 그 모든 음모를, 그 모든 개략을, 그 모든 간궤를, 그 모든 수작질을 쏟아내는 실체임을, 그게 바로 예저뱀과 성저본이란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이 한가지가! 불변의 진실이다!

모든 저주의 시작이며! 모든 저주의 근원이며! 모든 고통의 원천이란 한가지 진실을!

이게, 저 예수란 저주의 이름이! 저주의 이름인 개가! 개수작을 떤 결과라!


  • 예저뱀 : 수라는 주의 이름인 새끼.
  • 성저본 : 령이라는 옥의 주새끼인 주의 질.
 

전체 0

전체 1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 2024.09.30 | 추천 0 | 조회 1160
admin 2024.09.30 0 1160
129
과연 그럴까?
jamnet | 2025.10.03 | 추천 0 | 조회 305
jamnet 2025.10.03 0 305
128
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일타쌍피(一打雙皮)
jamnet | 2025.09.25 | 추천 0 | 조회 238
jamnet 2025.09.25 0 238
127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꿈과 환상을 통해 저주를 씨뿌리는 이유
jamnet | 2025.09.17 | 추천 0 | 조회 235
jamnet 2025.09.17 0 235
126
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
jamnet | 2025.09.10 | 추천 0 | 조회 238
jamnet 2025.09.10 0 238
125
여기에 사는 저주의 개와 지옥의 뱀의 자식새끼
jamnet | 2025.09.04 | 추천 0 | 조회 201
jamnet 2025.09.04 0 201
124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500원
jamnet | 2025.08.26 | 추천 0 | 조회 213
jamnet 2025.08.26 0 213
123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와 껌
jamnet | 2025.08.20 | 추천 0 | 조회 155
jamnet 2025.08.20 0 155
122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똥물
jamnet | 2025.08.20 | 추천 0 | 조회 239
jamnet 2025.08.20 0 239
121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jamnet | 2025.08.20 | 추천 0 | 조회 218
jamnet 2025.08.20 0 218
120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jamnet | 2025.04.16 | 추천 0 | 조회 379
jamnet 2025.04.16 0 379
119
개와뱀과, 망령된 저주의 뿌리의 속성
jamnet | 2025.04.08 | 추천 0 | 조회 347
jamnet 2025.04.08 0 347
118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2
jamnet | 2025.04.07 | 추천 0 | 조회 306
jamnet 2025.04.07 0 306
117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는 과연 몇십억번을 지옥의 똥물을 퍼날라 뿌렸을까.
jamnet | 2025.04.06 | 추천 0 | 조회 330
jamnet 2025.04.06 0 330
116
창세기의 저주
jamnet | 2025.03.30 | 추천 0 | 조회 354
jamnet 2025.03.30 0 354
115
인민과 인민의 재산을 위하여 - 이근석
jamnet | 2025.03.28 | 추천 0 | 조회 355
jamnet 2025.03.28 0 355

카테고리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