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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6-01-15 09:17
조회
71
2025년 11월 24일, 약국을 찾았다. 그로부터 한 일주일전쯤,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헛기침을 하다가 옆구리에서 쿠쿡하며,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때부터 코도 못 풀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헛기침은 말할것도 없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늑간신경통'이란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2026년 1월 15일, 많이 좋아졌던 찰나! 이제 다 나았다 하는 찰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는 다시 병이라는 저주를 똑같이 콕 찌른다.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건지, 이제 알겠나...

이 뱀새끼가 저주를 씨뿌릴때 언제나 똑같이 방법이라는게 있다. 그 2025년 11월 24일, 처음 약국을 찾은 이후 병원을 전전긍긍하며, 차도가 없어서 또 다른 병원을, 차도가 별로 안 느껴져서 또 다른 약을 복용할때는, 그 사악한 뱀새끼 눈깔을 뜨고 눈치를 살살 살피며 지켜본다. 물론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는건 달라지지 않지만, 마치 지와는 상관없는 병이라는 듯, 교활한 뱀새끼 답게, 사악한 저주답게 교활하게 지켜본다. 그리고는 그 병이 거의 다 낳아 떠나갈때쯤, 그때 다시 병이라는 저주를 똑같은 형태로 똑같은 모습으로 씨뿌리지.

 

이 아침(2026년 1월 15일), 또 옆구리에서 툭툭,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리며 거의 다 낳은 병이 고스란히 처음으로 되돌려졌다. 이때,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특유의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가만히 있는다. 마치 지와는 상관이 없다는 듯. 그 순간, 그 몇분 만큼은,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내 머리위에 쏟지 않으니까.

 

물론 얼마 가지는 않는다. 금새, 언제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뱀새끼의 그 교활함을 금새 들어내며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지.길어야 몇분이야. 오바이트 쏠리지. 슬픈 표정을 지어보이는 저 뱀새끼의 그 교활함이. 어떤 종자들인지, 이제 알겠나. 내가 확신하는바, 저들은 그 처음이 저주였던 물건이라. 저주가 쌓이고 싸여 배설할 기회를 엿보며, 간교와 간궤와 교활한 궤변을 쏟아내는 것들이라. 그 존재는 분명히, 저주라.

 

이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알겠냐.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새끼가 이 글을 읽는 너에게, 이 사실을 그 아가리로 토해낼 수 있을까. 영원히, 그런일은 없겠지. 왜? 뱀새끼니까. 소리소문없이 기어다니며 아무도 모르게, 등 뒤에서 저주를 쏟는 저주의 영이니까. 네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나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씨부려야지.

 

본질적으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시작 그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뱀새끼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는, 이 모든 자신들의 행위를, 한낮 장난질 정도로 여긴다. 왜? 피조물이란 자신들이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야말로 피조물일 뿐이니까.

 

그 시작이 이런 개새끼와 이런 뱀새끼의 저주로 시작했다는 거다. 저주로.

은혜? 얼마나 호구새끼로 알겠나. 어느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아가리질을 하지 않겠나. 둘 중 하나지. 그게 그렇게 억울하면 지옥가! 아니면 개처럼 기어! 지옥을 간다고! 나는!

대가리에 총을 맞았겠나. 왜? 지옥에 가는것 보다 억울해도 참는쪽이 좋겠어? 없던 일로 하자?

아무려면 내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보혜사로 둔갑시켜 드리겠나.

아무려면 내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구원자 따위로 만들어 드리겠어.

그 아가리질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라면 더더욱!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지옥으로 보낼 능력을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라면 더더욱! 아가리질이란, 아주 쉬운거란다. 그 자식새끼들은 권력자들 모두가, 저 개새끼처럼, 저 뱀새끼처럼, 아가리질을 한다.

 

나는 다행이라고 애써, 스스로 세뇌하며 살다 가야지.

키스방 창년! 성광교회라는 뱀새끼들 소굴을 자랑질 하며 돌아서서는 아무도 모르게,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뱀새끼처럼, 호빠에서 몸을 파는 창놈! 날이면 날마다 내가 내 머리를 내리치는 아픔, 고통! 거기에 한가지가 더 더해졌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준 병! 그 저주! 그 아가리질을 감상하겠노라!

내가 반드시,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장난질을,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아가리질을 해라! 아가리질을! 니 자식새끼들 앞에서! 니 두 손으로 니 똥꾸녕을 핥으라고 크게 벌려주며! 이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내가 넉넉하게,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키리라! 아멘!

 

처음부터 모든게 지옥이었을거다. 성경이라는 저 저주서를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썻다면 더더욱! 다만 그 지옥을 앞세운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은 쏙 빠졌을 뿐이지! 등 뒤에서 이처럼 개새끼의 수작질을, 뱀새끼의 저주를 똥칠하면서, 앞에서는 심판이라는 단어를 앞세운 - 그 심판이란 단어의 진짜 뜻이, 바로 저주의 권세라 - 그 지옥을 앞에 세워두고는 싫으면 지옥으로 가라! 였던 거지. 처음부터! 처음부터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그 존재 자체가 저주였던거고, 처음부터! 처음부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그 존재 자체가 저주였던거지.

이를 악물고, 나는 지옥으로 간다. 세상 사람들아!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개수작에, 장난질에, 음모에 놀아나지 않고, 저따위 뱀새끼의 지옥의 힘에, 저주의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고! 뱀새끼를 뱀새끼로 만들고! 지옥의 이름을 지옥의 이름으로 못박고! 저주의 이름을 저주의 이름으로 못박고! 기꺼이 지옥으로 간 나같은 피조물도 있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음모, 그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는,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 이름에서 쏟아져 나온 저주다. 저주의 역사를, 뱀새끼의 성경을 통해 구원의 역사로 가스라이팅 한거지. 그러니까 이 인류의 역사 전체가, 저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 전체가, 한편의 가스라이팅인 셈이다.

 

그 저주, 그 저주의 능력, 그 저주를 위한 음모가 없으면, 은혜라는 단어도 없다! 구원이란 단어도 없다! 이 모든건, 개새끼와 뱀새끼의 한편의 시나리오일 뿐이라.

똥꾸녕 너무 핥지 말아라. 별거 없다.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전체 1

  • 2026-01-18 18:35

    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https://43gear.com/freeboard/?mod=document&uid=149)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의 짓거리지. 그날 나는 결국 밤을 셋고, 출근을 했다.

    밤이 세도록,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었고, 내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면 내려치는데로, 기다렸다는듯이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똥칠한 저주가 저주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야.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내가 알게 해 주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뱀새끼 따위가 줄 수 있는 은혜는, 니 머리통을 내려쳐 시퍼렇게 멍이들게 하는것 뿐이리라.

    나는 결국,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다가 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실족해! 실족해! 속삭이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쏟아졌다? 그게 바로 저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분명해 지리라. 적어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따위의 소리를 아가리로 씨부리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따위의 소리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지 못하리라.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끝도 보이지 않는 가면을 만들어 쓰고는, 시시때때 그 가면을 바꿔가며 궤변을, 변명을, 뒤집어 씌움을, 간궤를, 간교를 쏟아내는 저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 뱀새끼의 혓바닥속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 뿐임을, 숨쉬는 것조차, 그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며 지옥으로 간다.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병주고 약주고가 진리라면서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를 통해선 그 진리를 쏙 감춰놓았다네.

    등뒤에선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는게, 등뒤에선 그 올무를 향해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고 밀어서 자빠뜨리기 위해 개수작을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이 누굴까. 적어도 그 키스방 창녀를, 적어도 그 ㅅㄱ 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돌아서서는 호빠에서 몸파는 창놈을,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모가지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곧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니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가스라이팅 해야지!

    양손으로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선, 니 똥꾸녕을 핥게 해야지!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끼리!

    창놈, 창년의 새끼들은 창놈, 창년의 새끼들끼리!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고,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키지 않고, 저 뱀새끼를 보혜사 따위로 둔갑시키지 않고, 기꺼이 지옥으로 가 이를 갈며 저주하는 자들은 그들끼리!

    끼리끼리!

    끼리끼리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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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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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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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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