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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2-16 20:05
조회
106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내가 지옥에 가는데 무슨 어러죽을 십자가?

내가 지옥에 가겠다는데,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하는 꼬라지를 봐주지 않겠다는데!

내가 지옥에 가겠다는데, 내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한 따위를.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따위를 봐주지 않겠다는데! 무슨 어러죽을 십자가?

그 십자가라는 쇼를, 저 예수라는 창놈의 개새끼가, 나를 위해 했냐.

 

이 시간들을 겪으면서, 나는 왜 느끼고 생각하는바가 없을까.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 찢어서 죽여버려야 할 저 뱀새끼의 짓거리를 매일을 하루같이 경험하면서, 하루에도 열두번씩 저 뱀새끼에 대한 생각이 바뀌곤 한다.

정말 교활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사악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비열한 뱀새끼로구나. 정말 잔인한 뱀새끼로구나.

너는 정말, 지옥의 저주새끼가 맞구나...

 

내가 이미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 저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는 물론, 다 알고있다고, 간증했다. 43기어를 통해서. 왜 모르겠냐. 저주가 저주될 줄 왜 모르겠어? 그 저주의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지가 하는 저 개짓거리가, 저 뱀새끼가 씨뿌리는 저 똥물이 저주인줄을, 왜?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모르겠냐.

 

이런거다.

내가 또는 니가 지옥에 가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 그 자체인 저 뱀새끼는, 내가 또는 니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니 귀에 속삭이리라. 은혜로라. 소름이 쫙 돋지.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저주의 주인이기에,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새끼는, 저 저주의 뱀새끼는, 사단이 지옥에 가도 슬퍼한다. 동시에 은혜로라 씨부린다.

성령이라는 저 저주의 근본인 뱀새끼가, 지 스스로 진두지휘하며 써먹고 부려먹고 장기말처럼 이용해 처먹던 그 지옥의 귀신들을 지옥에 영원히 가두는 그 날에도,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참된 저주새끼. 저 지옥의 불과 같은 뱀새끼는, 은혜로라 씨부린다. 동시에 슬픈표정을 짓는다.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본질이다.

슬프냐.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저 성령이라는 저주에 대해 뭘 알고있냐. 얼마나 알고있냐.

은혜? 은혜? 그건 은혜가 아니라, 권력이다. 지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데로! 지 좆대가리가 꼴리면 꼴리는데로! 지 멋대로 똥물을 쏟고 싶을때 쏟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은혜!

그건 저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가진,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권력이다.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은혜. 그 권력이 너를 위한게, 아니다.

지 좆대가리 꼴리면, 지 힘을 과시하는 은혜일 뿐이며! 너를 향해 또 나를 향해 '너희는 한낮 내 한줌의 저주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 알게 하고자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주술에 불과하다.

은혜? 지 좆대가리 꼴리면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은혜?

재미좀 보다가, 뒷짐지고 실실 쪼개다가, 아 이제 내 힘을 과시해주마! 은혜?

 

은혜...

등 뒤에서 저주를 씨뿌리며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그런 저 뱀새끼가 등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교활하게 씨뿌리는 뱀새끼 짓거리를 나는 인터넷 내 공간에 역사로,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저 뱀새끼가, 내 컴퓨터 전원이 켜지지 않게 한다.

저 뱀새끼가, 내 웹사이트가 열리지 않게 한다.

별일, 아니지. 하지만 진짜다.

그리고 이게 바로, 저 개새끼가 말하는, 저 뱀새끼가 말하는 은혜다...

등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저주가 저주되게 하고선,

저주가 저주되게 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당 뒤에서 모든 음모를, 모든 수작질을, 모든 공작질을 진두지휘하며, 저주가 저주되게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것!

그게 바로, 은혜다.

들을 귀 있는 자만, 들어라.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얼마나 알고있냐? 저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인지 알고있냐. 저 뱀새끼를 본 적이 있냐.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뱀새끼인지 알고있어? 저 뱀새끼가 얼마나 잔인한 뱀새끼인지 알고 있냐는 말이다.

니가 또 내가, 죽어서도 영워토록 자신의 지옥에서 고통받은 꼬라지를 보며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리라 하며 생!령!이 되게 했다는 그 뱀새끼가, 바로 저 뱀새끼라!

 

오로지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뱀새끼 따위의, 힘과 권력과 권세를 앞세운 저주일 뿐이다!

공의?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만 존재한다.

은혜?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만 존재한다.

구원? 그런건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저주의 권세를 과시하기 위한 장난질에 지나지 않는다.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며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개새끼가 뱀새끼가 구원이라는 단어를 씨부리면 되겠냐.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주로, 사람이 저 뱀새끼의 지옥에 보내진다는 한가지 진실을! 못 박아주마!

내가 반드시,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며,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그 아가리로는 은혜로라 씨부라는 그 뱀새끼가, 바로 성령이라 스스로 씨부리는,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저주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있는 뱀새끼임을, 못 박아주마!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참담한 뱀새끼인지.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앞에서는 성경이라는 저주를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똑똑히 기억한다.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냐. 누구를 위한 은혜지. 결국 너를 위한 은혜는 아닌거지. 나를 위한 은혜도 아니다.

등 뒤에서는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등 뒤에서는 음모를 위한 수작질을 떨면서, 온갖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 뱀새끼가, 너를 위하는척 하면 그게 은혜냐.

만약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어떤 강도가, 니 집을 도둑질 한 뒤, 니 곁에서 너를 위로해주면, 그 강도는 강도가 아니라 너를 위로하는 위로자겠네.

 

저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의 ''자가 세어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건,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의 저주인줄 알면 된다.

저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새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가, 진짜 지옥이라는 진실을. 진짜 저주새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아주마!

ㅅㄱ 교회라 자랑질 하는 그 호빠 창남새끼 잘 있냐. 너와 똑같은 그 뱀새끼. 잘 어울려. 똥꾸녕을 핥아야지.

그래 맞다. 끼리끼리 사는거라. 뱀새끼는 뱀새끼들 끼리끼리. 창놈의 새끼는 창놈의 새끼들 끼리끼리.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야 말로, 저런게 바로, 창놈의 새끼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야 말로, 저런게 바로, 교활한 진짜 뱀새끼며, 모든 뱀새끼들의 주인인 뱀새끼라.

 

그 ㅅㄱ교회라는 뱀새끼들 소굴을 자랑질하는 그  호빠 창남새끼를, 니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성령이라 씨부리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 뱀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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