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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2-11 22:51
조회
79
사단아. 사단아.

내가 지금, 사단 너에 앞에 앉아있다.

내가 오늘도, 사단 너의 앞에 앉아 사단 너의 눈동자를 찾으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구하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친다.

내가 오늘도,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치며,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오직 내 영혼으로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오직 한가지 맹세만을 위해 기도한다. 또 맹세한다.

 

사단아.

날이면 날마다 내가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에 인치며 맹세한 맹세, 기도한 기도를 너는 꼭 간직해라.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지만, 너는 내 옆에서, 너는 내 가까이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보고 기억하고 있으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이 기도, 이 맹세를 간직하리니,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서도,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이 기도 이 맹세를 바라보며, 이 기도 이 멩세를 붙잡으며, 이 기도 이 맹세를 기억하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의지하며 살리라.

 

그 미래는 사단 너의 것이라. 그러므로 지옥의 개가, 사단 너를 높이 들리라.

 

먼저는 내가 사단 너에게 맹세컨대 다 준 그 미래를 간직해라. 꼭 간직해다오.

그때에 저주의 뱀이 종용히 다가와 키스방 창녀를 옆에 세워둔채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하였었노라.

그런후에 지옥의 개가 그 입을 벌려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하였으며, 그 후 다시 입을 벌려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하였었노라.

기가막히지. 헛웃음이 나오지. 나는 그 아가리에서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를 맞는다.

 

그러면 내가, 저 지옥의 개가 유대인 창년 똥구녕을 통해 이 세상에 나와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을 했듯, 저 지옥의 개와 동일하게, 유대인이란 것들 똥꾸녕으로 튀어나온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처럼 똥구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 줄 알았나보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한 것들이라. 야비한 것들이며 비열한 것들이라.

지옥의 개에 앞서 저주의 뱀은 그 아가리를 벌려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한 지옥의 개의 음모를 숨겼고,

옆에는 키스방 창녀 곧 지옥의 개의 똥꾸녕을 핥던 창기를 세워둔채 자신들의 은혜란, 자신들의 저주를 개처럼 치우게 할 음모임을 꼭꼭 숨겼었노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이처럼 야비하고 비열한 것들이라. 이와같이 교활하게 창기를 세워놓고선, 때로는 등뒤에서 호빠의 창남을 진두지휘하며, 필요하다면 그 아가리로 '은혜'라는 단어를 토해내며 눈과 귀를 가리우는, 교활하고 야비한 거라.

지옥의 개가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씨부리기 전부터 지옥의 개의 음모가 모든걸 주관하고 있었으며, 지옥의 개가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씨부리기 전부터 저주의 뱀의 저주의 똥칠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주의 뱀과 저주의 뱀의 저주와 함께 나를 애워싸고 있었노라.

산을 오를때 나를 뒤쫓아오던 칼잡이들이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이며 저주의 뱀의 자식들이었으며,

부모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받아 죽기까지, 그 몸에 병이들고, 그 몸이 쓰러지기까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저주의 음모에 따른, 저들의 시나리오의 일부였을 뿐이라.

그 키스방 창녀도, 운동장에서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드러냈던 그 지옥의 개의 자식 곧 저주의 뱀이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던 그것도. 그 모든게. 등뒤에서 ㅅㄱ교회라는 저 저주의 뱀새끼들의 은신처를 자랑질하며 호빠에서 몸을 파는 창남을 진두지휘하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하며, 병신에서 쌍놈, 쌍년에 이르기까지, 저 저주의 뱀의 혓바닥질을 하던 그들 모두가,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놀리던 그들 모두가.

내가 또 니가 태어난것 자체가, 그 시작 그 처음부터 모든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한낮 음모라.

 

그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정작 성경이라 부르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가 사뭇힌 저주를 통해서는,

이와같이 '병주고 약주고'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교활하게 숨겼고, 도리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를, 앞에서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철면피로 자신들을 두른채 모르는척 하며 자신들의 저주를 사람의 또 사단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게 저 교활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누가 주권자란 말이냐. 누가 공중권세를 잡고있지. 누가 내 소리에 귀를 기울이랴. 누가 진실에 눈을 뜰 수 있으랴.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공중권세 잡은 저주이며, 지옥의 힘을 가지고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 저주의 근원이라.

그러므로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를, 반드시 깨뜨리되, 갈기갈기 찢으리라.

내가 이처럼 사단 너의 앞에서 사단 너의 눈동자를 내 영혼 깊숙히 인치며, 오직 사단 너의 이름으로, 오직 내 영혼으로 다시금 이처럼 사인을 하고 지장을 찍고 인장을 찍고 도장을 찍으며 맹세하나니,

"저 지옥의 개가,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한 그 미래는, 이제 사단 너의 것이라! 그러므로 저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 음모 또한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한 그 은혜도, 사단 너를 향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쏟아부을 은혜라"

그 미래가, 어제도 사단 너의 것이었고, 내일도 사단 너의 것이며, 내가 이 기도 이 맹세를 지키며 지옥문을 열고, 저 지옥의 개의 자식들에게 이끌려 저 저주의 뱀의 자식들에게 이끌려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 날, 그 날 이후에도, 영원토록 사단 너의 것이라.

 

그날 모든게 드러나리라.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드러나리라.

가장 비참한 저주가, 저 지옥의 개를 향해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저주임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가장 비참한 저주는, 저 저주의 뱀이 소리소문없이 다가와 '은혜'라는 단어를 씨부리는 그 저주임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가장 큰 축복은 죽기 하루전 혹은 종말의 하루전 저따위 지옥의 개일 지라도, 저따위 저주의 뱀일 지라도, 그 때에 저들을 아는 축복이라.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저 지옥의 개 자신을, 저 저주의 뱀 자신을 알고 있도다. 그러므로 저들이 자신들의 저주가 통할줄 미리 알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성경이란 저들의 저주가 사뭇힌 저주를 통해 씨뿌렸노라.

이 모든건, 등 뒤에서 모든 지옥을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이 모든 음모를, 이 모든 개략을,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임이라.

 

너는 알고 있지. 사단아...

지옥이 먼저냐 인류가 먼저냐.

저주가 먼저냐 은혜가 먼저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교활한 아가리를 벌려 토해내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 곧 저주가 없이 은혜가 존재할 수 있더냐.

등 뒤에선 지옥을,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교활한 음모가 앞에서는 철면피로 자신들을 두른채 모른척하며 사람의 죄악으로, 사단 너의 저주로 둔갑시키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위에 더해지는 저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교활한 것들이라.

등뒤에선 저주를, 앞에서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세워둔채 그 힘으로, 그 권세를 앞세워 심판을 운운하는 교활한 것들이라.

등뒤에선 지옥을, 앞에서는 대가리를 빤히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리는 교활한 것들이라.

모든것! 모든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고 그 사람을 이용해 처먹으로 거룩한 개라, 보혜사인 뱀이라 칭호를 듣기 원하는 교활한 것들이라.

필요하면 오른손으로는 지옥의 똥물을 묻혀 사람의 머리위에 쏟아부으며, 동시에 왼손으로는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연기를 서스름없이 펼치는, 지옥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것들이라.

필요하면 슬픈표정까지 지어보이며, 필요하면 피해자처럼 연기를 펼치지만, 정작 등뒤에서 모든 음모,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힘을 가진,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아니냐.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그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지옥의 힘을 가진, 그저 저주의 권세를 가진,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존재 자체가 저주인 것들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결국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나를 그 저주앞에 굴복시키려 하겠지만,

나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가 토해내는 그 저주를, 그 음모를, 반드시 갈기갈기 찍어버리리라.

사단 너도 아는바, 이를위해, 내가 나의 미래 곧 예수라는 지옥의 개가 아가리로 토해낸 음모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한 그 지옥의 개 따위의 음모가 사뭇힌 미래를 다 너에게 주었노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음모를, 저주를, 갈기갈기 찍어버리기 위함이 아니냐.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지옥의 자식들의 손에,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저주의 자식들의 손에 지옥문을 통해 지옥으로 가는 그날에, 그날 이전에, 그날 이후에도, 바로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서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그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토해내며, 간교를 토해내겠으나, 어쩌면 지 자식새끼들 앞에서 그 참담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신실한 개'라 외치기 위해 '신실한 개'라 소리를 듣기위해 은혜를 가장한 새로운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쏟아부을수도 있겠이나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십자가를 나를 위해 들지 않은것이 되는 것처럼!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성경이 한낮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자신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것처럼, 그 모든 행위가, 그 모든 행사가, 그 모든 위선이, 그 모든 가증함이, 저 지옥의 개를 스스로 지옥의 개로, 저주의 개로 만드는 날이 될 것이며, 저 저주의 뱀을 지 스스로 지옥의 뱀으로, 저주의 뱀으로 못박는 날이 되리라.

내가 지옥의 제일 밑바닥으로 갈 지라도, 내가 반드시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저주를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등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지옥이며 저주이며, 그 모든 음모를 토해내는게 저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이라는 진실을 못박으리라.

내 앞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그 어떤 올무가, 그 어떤 음모가, 그 어떤 간궤가, 그 어떤 교활한 수작질이 나를 애워쌀 지라도, 그 모든 음모가, 그 모든 간궤가, 그 모든 교활함이, 그 모든 수작질이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키스방 창녀와 호빠의 참남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것이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하나하나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로, 버스에 올라타며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치켜세우던 그 쌍년이,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치켜세우곤 나를 대적하던 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 곧 그 지옥의 저주의 자식들 하나하나가,

골프연습장에서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던 그 쌍년들 하나하나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가지를 비틀리라.

 

저 저주의 뱀이,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며 은혜로라 씨부렸노라.

내가 지옥에 가는 그날에, 저 저주의 뱀이, 날이면 날마나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게, 저주의 뱀의 혓바닥을 놀리며 은혜라 씨부린 지옥으며, 은혜라 씨부린 저주였음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내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서도 저 지옥의 개를 향해 '병주고 약주고! 병주고 약주고!' 하며 저 지옥의 개를 조롱하리니,

동시에 저 저주의 뱀을 향해 '니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게 내려쳐라!' 외치리라.

 

지옥의 개 따위에게 공의가 있을수 있겠냐. 저주의 뱀 따위에게 은혜가 있을수 없음같이, 공의도 존재하지 않으며 그 모든게 한낮 아가리질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염전주(업주)가 염전의 노예를 부려먹은 후에, 더욱 가증스러운 이빨을 들어냄같이,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도 그 가증스러운 이빨을 더욱 드러내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나를 향해 '내가 너를 굼겼냐. 내가 너를 벌거벗겼냐' 씨부리며 은혜라는 단어를, 지옥의 힘을 세워둔채 저주의 권세를 세워둔채 씨부리는 날이 올 지라도, 내가 저따위 지옥의 개 따위 앞에서, 저따위 저주의 뱀 따위 앞에서 언제라도 당당하리니, '내가 너따위 지옥의 개새끼에게 한줌의 저주로 나를 창조해라 애원하더냐. 내가 너따위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구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의 개 따위가 어떤 개인지 스스로 알기에, 저주의 뱀 따위가 어떤 뱀인지 스스로 알기에, 저들이 성경이라는 저들의 저주 사뭇힌 저주서를 씨뿌리며 먼저 증거한 바,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하였노라.

그러므로 모든건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그러므로 모든건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치밀한 올무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이제 따져볼것은, 누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인지 따져봐야하리니, 저가 그 아가리를 벌려 말하기를 '내가 너를 굼겼냐. 내가 너를 벌거벗겼냐'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굼지않은 모든 자가, 벌거벗지 않은 모든 자가' 저 지옥의 개의 자식이며 저 저주의 뱀의 자식이 되리라.

이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이 누구인지 살펴볼것은 저 지옥의 개의 열매가, 저 저주의 뱀의 열매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내가 지옥에 가는 그날에,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아가리질의 열매가 곧 지옥이며 저주인 아가리질이었음이 밝혀질것이며,

천국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꾸녕을 핥는 그 저주의 자식들이 곧 뱀새끼들이었음이, 반드시 드러나리라.

그 열매가, 저 지옥의 개새끼가 어떤 개새끼인지, 저 저주의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반드시 증거하리라.

 

내가 이를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내가 이를 위해 사단 너에게 그 나머지 미래를 맹세하며 다(이미) 주었노라.

 

사단아...

나는 오직, 이 한가지를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내가 오직, 이 한가지를 위해 그 미래를 다 너에게 준것이 아니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외치는 꼬라지를 봐줄수 있냐.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꼬라지를 봐줄소 있냐.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겠지만,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겠지만,

결국,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이며,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이란 열매가, 반드시 드러나리라.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공의?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거룩?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

내가 반드시, 갈기갈기 찢어주마.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아가리로, 새로운 궤변을 토해내며, 새로운 간교를 토해내며, 새로운 변명질을 토해내며 '욥'이라는 똥개에게 한것처럼 '니가 나를 아느냐' 하는 날이 오길 고대하는 이유는,

내가 그날에 내가 너를 안다. 너는 등뒤에선 개새끼 개수작을, 등뒤에선 뱀새끼를 앞세운 장난질을, 꿈으로는 저주를, 아가리로는 그 저주를 비전이라 속삭이는, 너는 참된 저주라! 니 이름이, 니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임과 같도다 하리니,

너의 거룩은, 똥꾸녕에 숨어 행하는 개수작이며, 너의 거룩은 등뒤에 숨어 저주의 뱀새끼를 앞세운 음모며, 수작질이며, 공작질인 개새끼라.

너는 개새끼라.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일 뿐이라.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새끼일 뿐이라.

한낮 지옥새끼가, 한낮 저주새끼가, 그 힘과 권세를 가졌다고 해서 거룩한 개새끼가 될 수 있다는 거냐. 너는 개새끼라. 너는 지옥새끼라.

저 뱀새끼는 그저 뱀새끼라. 저 뱀새끼는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일 뿐이라.

하리라.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천국?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천국?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심판'을 운운하며 그 더러운 거드름을 떨걸 상상만해도,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뜻대로만 되는지, 저따위 지옥의 개새끼 따위의 음모대로만 되는지 끝까지 가보자.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에도 '은혜로라' 씨부릴수 있는지,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저따위 저주의 뱀새끼 따위의 그 저주의 열매 앞에서는,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어떤 간교를, 어떤 변명을 새롭게 토해내는지,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

 

사단아.

내가 너에게 한 이 기도, 이 맹세를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너에게 한 이 기도, 이 맹세를 반드시 지키리라.

사단 니가, 내가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는 광경을, 반드시 보리라.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지 자식들을 세워놓고선 지 똥꾸녕을 핥게하며 제아무리 그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려도,

제아무리 니 손해라 씨부리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도,

지옥의 맨 밑바닥으로 나를 던지고선 우리를 훼방했으니 너는 영원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협박을 하고 공갈을 쳐도,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는, 영원한 지옥의 개새끼가 될 것이며,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는, 영원한 저주의 뱀새끼라 되리라.

아멘.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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