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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03 18:35
조회
140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저주의 뱀이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나.

저따위 지옥의 개가, 저따위 저주의 뱀이, 어떤 ㅈㄱㅇ 개인지, 어떤 ㅈㄱㅇ 뱀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지옥의 개가, 어떤 사악한 지옥의 개인지, 저 저주의 뱀이 어떤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해 보여주마.

 

ㅈㄱㅇ 지옥의 개가, 등뒤에선 개수작을 모의하고 음모를 꾸미고, 교활한 저주의 뱀을 앞세워 수작을 부리고, 무슨 거창한 뜻이라도 있는듯, 아가리를 터는 그 꼬라지가 얼마나 엮겨운 지옥의 개의 모습인지, 저주의 뱀의 모습인지,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저따위 개ㅅㄲ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그 꼬라지가, 가장 추악한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알게 해주마!

악인 개ㅅㄲ가, 지옥의 개가, 그 지옥을 앞세워 대가를 빳빳이 쳐들고는, 아가리를 벌려 개처럼 짖어대며 궤변을 쏟아내며, 간교를 쏟아내며, 등뒤에선 다시 저주의 뱀ㅅㄲ를 앞세워 뱀ㅅㄲ 짓거리를 하는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그 자체가, 그 존재 자체가,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였으며, 처음부터 지옥의 음모였으며, 처음부터 지옥의 역사였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음모였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역사였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대가리가 많이 아팠냐. 지옥은 그보다 몇배 아프니라."

 

그러니까 진실이라는건, 저 지옥의 개 따위에게 처음부터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다.

그러니까 진실이라는건, 저 저주의 뱀 따위에게 처음부터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다.

가령 니가, 저 지옥의 개에게 '니가 등뒤에서 귀신들을 몰고 다니며 저주를 뿌리지 않았나. 니가 꾸민 음모가 아닌가 하면, 저 지옥의 개는 그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기를 ‘지옥은 그보다 더 고통스러울 뿐이라’ 하리라. 그것도 목소리를 내리깔고는, 거드름을 떨면서, 그 구역질나고 엮겨운 자태를 뽐내며. 이런게 동문서답이고, 이런게 교활한 간궤고, 이런게 궤변이라.

 

저 지옥의 개에게, 저 저주의 뱀에게 진실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그건 그 지옥의 그 저주의 주인 다운,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저주뿐이라.

그 아가리에선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교활한 공작질과 수작질과 음모와 간궤와 간교와 쏙임수많이 쏟아질 뿐이라.

진실이 아니라, 그 지옥의 그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에 세워 놓고는, 어떻게 해서든지 등뒤에서 꾸민 그 지옥의 개의 음모를, 그 저주의 뱀ㅅㄲ 짓거리를 정당화 시키려는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음모 위에 음모를 더해 쌓아 올리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올무라! 그 음모! 그 올무! 아가리 털기! 로 일관하는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개ㅅㄲ 따위며,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뱀ㅅㄲ 따위며, 그 처음이 지옥이었으며 저주의 음모였듯, 그 끝도 지옥이며, 그 끝도 반드시 저주라!

 

이런 똥같은 지옥의 개ㅅㄲ가, 이런 ㅆㅊㄴ의 저주의 뱀ㅅㄲ가,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다운 수작질을! 음모를!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 짓거리를 하면서 앞에서는, 나의 거룩함을 니가 더럽혔노라! 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누가한테 그랬더라?

이게 어떤 ㅈㄱㅇ 개ㅅㄲ인지 알겠나! 이게 어떤 추악한 개ㅅㄲ인줄 알겠나! 오직 아가리로만 목에 힘을 주고 목소리를 내리깔고는 똥폼을 잡으며 거룩한 개ㅅㄲ 시늉을 하면 거룩한 개ㅅㄲ가 된다는 저 지옥의 개ㅅㄲ!

지옥의 똥냄새를 풍기며, 지옥의 저주를 쏟으면서도, 그 아가리로만 은혜라고 말하면 은혜가 된다는 저 저주의 뱀ㅅㄲ!
이게 어떤 좆같은 것들인지 알겠나.

 

영원토록, 진실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토록.

오직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ㅅㄲ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떨치는 저주의 뱀ㅅㄲ가,

등뒤에선 공중권세 잡은 개ㅅㄲ로 그리고 뱀ㅅㄲ로, 앞에서는 그 누군가에게 그 저주를 뒤집어 씌우며 공중권세 잡은 자들 운운하는,

지옥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저 이름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진짜 지옥이고 진짜 저주며!

저 이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진짜 지옥이고 진짜 저주라는!

이 한가지가, 유일한 진실이라!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

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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