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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03 13:38
조회
97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어디한번 보자.

보혜사? 보혜사? 지옥의 뱀새끼가, 저주의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서 뱀새끼로 소리 소문없이 기어 다니며 지옥의 저주를 똥칠 하는 뱀새끼 따위가 보혜사 웬 말이냐. 어디한번 보자.

 

세차게 내려치게 해주마!

반드시 니 대가리 사방 팔방이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야만 하리라. 어디한번 보자!

예수라는 이름의 저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씹창새끼, 아가리에선 지옥의 똥냄새를 풍기고, 아기로 흘리는 침냄새는 지옥의 저주의 향기로다.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주먹을 꽉 쥐어라.

저 뱀새끼가, 저 개새끼가,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수 있는지, 어디한번 보자.

저 교활한 뱀새끼보다 더 교활한 뱀새끼를, 나는 본적이 없다.

저 사악한 뱀새끼보다 더 사악한 뱀새끼를, 나는 본적이, 없다.

 

믿기지 않는 이야기 하나 또 들려주랴.

저 저주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다가,

내 몸에 주사바늘을 쿡 찌르듯 저주를 쑥 짚어너 내 다리에 쥐가 났다. 쥐가 나는 정도는 별것 아니냐.

그 순간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던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그 저주를 쏟는걸 멈춘다.

왜? 명분은 이런 뱀새끼처럼 쌓아올려야지. 그 주사바늘로 쿡 찔러 넣는것 같이 저주를 쿡 찔러 넣은건, 이 저주의 뱀새끼 명분에서 지워야 할 것 아닌가.

왜? 그건 지가 한 짓이 아닌게 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다운 간교를, 거짓을, 속임수를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며, 지 자식들을 세워놓고 세뇌질을 할 그날엔, 지가 주사바늘을 쿡 찔러넣듯 저주를 쿡 찔러 넣었다는 ‘진실’은 필요가 없으니까.

 

이런 교활한 뱀새끼라.

이런 사악한 뱀새끼라.

그 대가리속엔 온통 지옥의 저주의 음모만!

그 아가리속엔 온통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쏟아내는 저주만!

 

지옥의, 저주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힘을 과시할 권세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게 없다면, 그저 교활한 개새끼며, 그저 교활한 뱀새끼라!

이것보다 더 좆같은게 없는, 가장 교활한, 마귀라고 소개하며 사단을 장기말처럼 세워놓고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교활한 수작질을 부리는,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등 뒤에서, 별 일 아닌것처럼, 교활하게! 그 마귀라고 소개한, 그 사단의 머리 꼭대기에 안자있는 지옥의 개새끼! 저주의 뱀새끼!

그 이름이, 개독교란 씹것들이 할렐루야! 할렐루야! 외치는, 예수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이름이며, 성령이라는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그 뱀새끼라!

 

난 이 저주의 뱀새끼가, 어떤 짓거리를 할 줄 다 알고있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 똥꾸녕을 핥으며 천국가겠다는 너희들 앞에선, 근엄한 모습으로 교활한 개새끼 답게 교활한 뱀새끼 답게 사랑이 넘치고 인자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모습으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미사어구를 그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질을 할 줄 다 알고있다.

그 똥꾸녕을 핥는 것들 세워놓고선, ‘내가 그랬지! 힝힝힝힝!’ 하며 뱀새끼 스스로 멍이 시퍼렇게 들게 지 머리통을 망치로 내려치듯 치겠나.

그 대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내 앞에 개새끼의 진짜 모습으로, 뱀새끼의 그 교활한 저주의 자태를 뽐내며 찾아와 지옥의 개새끼 아가리를 벌리고 저주의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실실 웃으면서  - 힝힝힝힝 - 지 머리통을 망치로 내려치듯 내려치는 쇼를 하겠지.

 

하나도 안아프네. 멍이 안들겠네. 내가 그랬지. 등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내 자식 새끼들은 아무도 몰라! 니 손해라고 했잖아! 내 교활함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내 사악함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내 저주의 능력을 니가 이길수 있겠나! 너는 내가 한줌의 저주로 만들었는데! 힝힝힝힝!

 

웃어야지. 바로 그 지옥의 개새끼인데! 바로 그 저주의 뱀새끼인데! 그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인데!

지옥의 영의 애비, 애미인 개새끼와 뱀새끼인것을! 저주의 근본인, 저주의 시작인, 그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지옥의 개새끼가 지옥의 개새끼 다워야지!

저주의 개새끼가 저주의 개새끼 다워야지!

지옥의 교활한 뱀새끼가 지옥의 교활한 뱀새끼 다워야지!

저주의 교활한 뱀새끼가 저주의 교활한 뱀새끼 다워야지!

어디한번 보자.

 

끝까지 가보자. 예수라는 창놈의 개새끼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야! 지옥의 개새끼야! 저주의 뱀새끼야! 끝까지 가보자.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아가리를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가 그 개새끼 아가리로 쏟아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반드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에게 기도를 하는 행위! 예배를 드린다는 행위! 그 행위가! 가장 큰 저주이며, 가장 깊은 지옥이라는 한가지 진실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속아 넘어진, 가장 쓸데없는 저주를 쌓아올리는 행위라는 진실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개새끼의 간교가 가장 쓸모없는 간교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를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음모가 쏟아졌다면 그게 바로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저주임을! 반드시 증명하고 지옥으로 가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지옥이며, 저주며, 뱀새끼의 교활한 속임수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가, 저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고, 그 사람이 죽어서도 내 지옥에서 저주를 받게 하리라 한 그 뱀새끼의 저주를,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부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생령'이 되게했다 한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반드시 증명 하고야 말겠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 저주의 뱀새끼의 성경이라는 저주가, 저주임을, 처음부터 저주였고, 그 끝도 저주임을, 증명하고 지옥으로 가겠다.

오직 아가리로, 필요하면 없던일로! 필요하면 병주고 약주고라 씨부리며! 필요하면 병주고 약주고가 은혜라 씨부리고!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앞에서는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심판이라 씨부리며! 심판이라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세워놓고는 '저주를 은혜라고 할렐루야 할렐루야 외쳐라!' 짖어대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 만들면 되겠나.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를, 보혜사로 만들어주면 되겠나.

그렇게 만들어 주고 싶은 니가,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뱀새끼의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려라.

처음부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였음을, 저주의 역사 였음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고 간다.

 

창1: 1 태초에 저주의 근원이 천지의 저주의 역사를 시작하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저주의 근원의 저주의 뱀이 수면에 있더라

 

링크 - 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벰새끼 짓거리지.

그날, 결국 2시30분에 누워, 4시50분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출근을 하기위해 7시면 잠을 청하는 날이면 더욱, 저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로 인해 술을 마시고 빨리 잠을 자야 하는 날이면 더더욱!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는, 뱀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뱀새끼 다운 침을 질질 흘리며,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왜? 뱀새끼로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저 뱀새끼 짓거리를 너는 모르니까!

왜? 뱀새끼 자식새끼들과, 개새끼 자식 새끼들 앞에선 그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아니라 은혜였다고 씨부려야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의 아가리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언제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 아가리로, 그 뱀새끼 아가리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이지만,

나는,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 숨어선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그 뱀새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 뱀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가장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악의 영들을, 모든 지옥의 영들을 주관하는, 지옥을 실천하고 지옥을 실행하는 뱀새끼! 저주를 실행하고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뱀새끼임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증명하며 살리라!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이름이, 모든 지옥의 음모의 시작인 이름이며, 모든 저주의 역사의 시작인 이름임을, 모든 저주가 저 이름과 저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왔음을, 모든 저주의 음모가, 저 이름과 저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온 음모라는 한가진 진실을, 증명하고 또 증명하리라!

2025년 10월 31일에 있었던 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교활한 수작질! 이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 하나만 가지고서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개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진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그날, 너희도 보리라. 언제라도! 내 지옥앞에 굴복시킬수 있다 말하는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언제라도, 내 지옥의 힘과 저주의 능력앞에 니가 굴복하리라 하는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그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운 그 오만함을! 그 교만함을! 모든 힘의 원천이 저주의 능력에서 나온다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없던일로 하겠다! 하면 없던일이 된다는! 똥꾸녕에서 개새끼의 좆같은 짓거리를! 그 아가리를 벌려선 나는 거룩하다 하면 지가 거룩한 개새끼가 된다는! 똥꾸녕에선 지옥의 뱀새끼 짓거리를 하고 저주의 뱀새끼로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그 아가리를 벌려 보혜사라 씨부리면 지가 보혜사가 된다는 교활하고 교만한 뱀새끼!

저 지옥의 개새끼의 그 교활함이! 그 교만함이! 그 사악함이, 저 지옥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온다는 진실을!

저 저주의 뱀새끼의 그 교활함이! 그 교만함이! 그 사악함이, 저 저주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온다는 진실을!

너도 반드시, 보게 되리라. 

아멘.

 

추신)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이 순간도,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저주인 개와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그 지옥의 밑바닥에 앉아 쓴 음모이며 시나리오라. 그러므로 이 글을 쓴것도, 쓰게 된것도 모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라!

지옥에 간 수많은 영혼들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로 태어나 저주로 지옥에 갔으며, 태어난다는 저주도, 태어나게 했다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도,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떠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속한 기획되고 계획된 시나리오라!

지옥이 없으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따위의 아가리로 '은혜'가 왠 말이냐!

저주가 없으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따위가 그 아가리로 '구원'이 왠 말이냐!

음모를 꾸며야지! 올무를 쳐놔야지! 궤변을 쏟아내기 위해 다시 궤변위에 음모를! 다시 음모위에 올무를! 더해야지!

내가 먼저간 것들과 다르리라.

내가, 먼저간, 그것들과, 그 끝이, 다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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