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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02 06:19
조회
137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벰짓거리지.

그날, 결국 2시30분에 누워, 4시50분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출근을 하기위해 7시면 잠을 청하는 날이면 더욱, 저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로 인해 술을 마시고 빨리 잠을 자야 하는 날이면 더더욱!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는, 뱀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뱀새끼 다운 침을 질질 흘리며,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왜? 뱀새끼로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저 뱀새끼 짓거리를 너는 모르니까!

왜? 뱀새끼 자식새끼들과, 개새끼 자식 새끼들 앞에선 그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아니라 은혜였다고 씨부려야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언제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 아가리로, 그 뱀새끼 아가리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이지만,

나는,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 숨어선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그 뱀새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 뱀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가장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악의 영들을, 모든 지옥의 영들을 주관하는, 지옥을 실천하고 지옥을 실행하는 뱀새끼! 저주를 실행하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임을!

이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이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증명하며 살리라!

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2025년 10월 31일에 있었던 이 지옥의 뱀새끼! 이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 하나만 가지고서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개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진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아멘.



전체 1

  • 2025-11-02 06:28

    그 어떤 인간들...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 똥꾸녕을 핥으며 저 지옥의 개새끼가 그 아가리로, 저 저주의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새끼의 저 저주의 뱀새끼의 천국에 가겠다는 인간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그들은 분명히,
    저 지옥의 개새끼의 교활한 선동질에 의해! 지옥의 개새끼의 끔찍한 지옥의 권세 앞에!
    저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 앞에! 저 저주의 뱀새끼의 끔찍한 저주의 권세 앞에!
    내가, 사탄에게 속고 있구나 생각할거다! 분명히, 백이면 백 그럴꺼다.

    어디한번 보나꾸나.
    내가 속고 있는 대상이,
    또는 니가 속고 있는 대상이,
    사탄인지?
    아니면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등뒤에서 행하는 개새끼의 진짜 모습인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씨부리는 저주인지? 뱀새끼 짓거리인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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