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벰짓거리지.
그날, 결국 2시30분에 누워, 4시50분에 일어나 집을 나섰다. 출근을 하기위해 7시면 잠을 청하는 날이면 더욱, 저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로 인해 술을 마시고 빨리 잠을 자야 하는 날이면 더더욱!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는, 뱀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지옥의 뱀새끼 다운 침을 질질 흘리며,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왜? 뱀새끼로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저 뱀새끼 짓거리를 너는 모르니까!
왜? 뱀새끼 자식새끼들과, 개새끼 자식 새끼들 앞에선 그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아니라 은혜였다고 씨부려야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으며, 처음부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이었음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언제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 아가리로, 그 뱀새끼 아가리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이지만,
나는,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 숨어선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그 뱀새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 뱀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뱀새끼며, 가장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악의 영들을, 모든 지옥의 영들을 주관하는, 지옥을 실천하고 지옥을 실행하는 뱀새끼! 저주를 실행하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임을!
이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이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증명하며 살리라!
내가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새끼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2025년 10월 31일에 있었던 이 지옥의 뱀새끼! 이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 하나만 가지고서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개새끼 아가리에서 쏟아진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의 시나리오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아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
2024.09.30
|
추천 0
|
조회 973
|
admin | 2024.09.30 | 0 | 973 |
| 144 |
옆구리 (1)
jamnet
|
2026.01.15
|
추천 0
|
조회 32
|
jamnet | 2026.01.15 | 0 | 32 |
| 143 |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jamnet
|
2026.01.07
|
추천 0
|
조회 38
|
jamnet | 2026.01.07 | 0 | 38 |
| 142 |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jamnet
|
2025.12.17
|
추천 0
|
조회 70
|
jamnet | 2025.12.17 | 0 | 70 |
| 141 |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jamnet
|
2025.12.16
|
추천 0
|
조회 88
|
jamnet | 2025.12.16 | 0 | 88 |
| 140 |
기도문
jamnet
|
2025.12.11
|
추천 0
|
조회 96
|
jamnet | 2025.12.11 | 0 | 96 |
| 139 |
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jamnet
|
2025.11.25
|
추천 0
|
조회 90
|
jamnet | 2025.11.25 | 0 | 90 |
| 138 |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jamnet
|
2025.11.18
|
추천 0
|
조회 172
|
jamnet | 2025.11.18 | 0 | 172 |
| 137 |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jamnet
|
2025.11.13
|
추천 0
|
조회 117
|
jamnet | 2025.11.13 | 0 | 117 |
| 136 |
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191
|
jamnet | 2025.11.03 | 0 | 191 |
| 135 |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138
|
jamnet | 2025.11.03 | 0 | 138 |
| 134 |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1)
jamnet
|
2025.11.02
|
추천 0
|
조회 137
|
jamnet | 2025.11.02 | 0 | 137 |
| 133 |
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130
|
jamnet | 2025.10.31 | 0 | 130 |
| 132 |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20)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245
|
jamnet | 2025.10.31 | 0 | 245 |
| 131 |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jamnet
|
2025.10.23
|
추천 0
|
조회 161
|
jamnet | 2025.10.23 | 0 | 161 |
| 130 |
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jamnet
|
2025.10.17
|
추천 0
|
조회 161
|
jamnet | 2025.10.17 | 0 | 161 |
그 어떤 인간들...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 똥꾸녕을 핥으며 저 지옥의 개새끼가 그 아가리로, 저 저주의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새끼의 저 저주의 뱀새끼의 천국에 가겠다는 인간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그들은 분명히,
저 지옥의 개새끼의 교활한 선동질에 의해! 지옥의 개새끼의 끔찍한 지옥의 권세 앞에!
저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 앞에! 저 저주의 뱀새끼의 끔찍한 저주의 권세 앞에!
내가, 사탄에게 속고 있구나 생각할거다! 분명히, 백이면 백 그럴꺼다.
어디한번 보나꾸나.
내가 속고 있는 대상이,
또는 니가 속고 있는 대상이,
사탄인지?
아니면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등뒤에서 행하는 개새끼의 진짜 모습인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의 교활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씨부리는 저주인지? 뱀새끼 짓거리인지?
어디한번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