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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옥에 가는날, 그날 모든게 증명되리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09-10 13:47
조회
183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키는 날이며, 진실이 다 드러나게 되리라.

태어났다는건, 너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그 지옥에서 만든 시나리오속에, 안타깝게도 너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뜻이고.

그러니까 태어났다는것 자체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인한 것이 었다는 진실.

그것으로 부족해서, 죽어서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에서 고통받는 광경을 구경 하겠다며 저주를 쏟아부어 죽어도 죽지 못하게 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라! 이 한가지가 진실이고, 이게 바로, 처음부터 저주였던,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의 시작과 끝이라.

참고로, 누군가 너에게 열매를 운운한다면, 그자의 열매가 지옥이며 그자의 열매가 저주며, 처음도 그러했고 끝도 그러한 영원한 지옥과 지옥의 저주를 쏟아내는 지옥의 개임을, 저주의 뱀인줄 알아라.

 

하나의 예.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돌려치기 하는 수작질.

저주를 “흙으로”. 저주위에 저주를 “생령"이 되게했다는. 이 거룩한 공작질.

 

모든 저주, 그 지옥에서 부터 출발한 이 모든 저주의 역사는, 그 지옥에서  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시나리오였고,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이 시나리오를 지옥에서 만들었으며, 등 뒤에 숨어서는 그 모든 저주를 조장하고, 그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면서도, 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철면피로 면상을 두른채, 거룩을 씨부리고, 믿음을 씨부리고, 은혜를 씨부리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이며, 바로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라.

등 뒤에 숨어서는, 저주의 뱀 닶게, 소리 소문없이 기어다니며 모든 저주를 씨뿌리고 모든 저주를 조장하고, 지옥의 귀신들과 천국의 천사라는 그 지옥의 개의 똥개들을 달고 다니며 공작질을 펼치고, 수작질을 떨면서도,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려라! 교활하게! 집요하게! 음모를 꾸미면서도, 그 등 뒤에 숨어서는 올무를 쳐두고,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며, 구덩이를 파두고, 구덩이위에 구덩이를 더하며 실족케 하는 장본인도, 당연하게도, 저 지옥의 개이며 저 저주의 뱀이라.

그 지옥에서 부터 계획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역사! 너와 내가, 사단이 만들어지기도 훨씬 전부터,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지들의 그 지옥에서 교활하게, 야비하게, 빈틈없이 준비하고 씨뿌리며 앞에서는 "구원의 역사"라 씨부리면서, 등 뒤에 숨어서는 저주를 쏟아내는 이 저주의 역사!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이 저주의 역사를 씨뿌리곤, 등 뒤에 숨어서는 자신들의 이 모든 시나리오를 진두지휘하며 저주를 쏟아내는 이 저주의 역사.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목적!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모든 올무가, 그 모든 저주의 음모가, 마치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과는 상관이 없는 일인냥! 마치 모르는 일인냥! 마치 너와 나와 사단의 죄악인냥!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 위해 존재한다!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운후,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겠다는 저 지옥의 개!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는 저 저주의 뱀! 미사어구로 그 얼굴을 도배하고는 철면피로 중무장한채, 공의? 진실? 진리? 이런 개수작이 아니라, 실상은 오직 지옥을 앞에 세워둔채, 지옥의 저주를 앞세운채,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앞에 너와 나와 사단을 굴복시켜 지옥의 개의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 저주의 뱀의 그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 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이유라.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저런 지옥의 개가, 저런 저주의 뱀이, 저런 저주의 개가, 저런 지옥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모든 음모, 모든 저주, 모든 지옥, 저주를 위한 모든 쏙임수,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올무는 내 시나리오며, 내 저주로라 고백하겠나. 바랄걸 바래야지.

그러므로 그 시작이 지옥이었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올무였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쏙임수였으며, 그 시작이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였던것처럼,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에게 영원토록 지옥의 저주만 쏟아지리라. 아멘.

 

바로 이것! 절대로, 그 아가리로, 진실을 고백하지 않는다! 반드시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집어 씌운다! 이를 위해 존재하는게 저 저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이라. 그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토해낼수 있는 빌미가 만들어질때까지! 아 하면 그 아가리로 수천억개의 궤변을 쏟아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때까지! 실상은 모든게 저주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아가리속에는 지옥의 뱀새끼들만이 우굴거리는 지옥의 저주의 개략 뿐이라.

만약 니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숨소리라도 들었다고 치자. 그러면 그게, 바로, 지옥의 저주인줄 알라.

 

다시 말하지만, 모든 저주, 모든 음모, 그 모든 시나리오,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공작질, 모든 수작질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 이름에서, 저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것이며, 저 이름이, 저 아가리로 모든 저주의 시작이며, 저주가 흘러나오는 이름이며, 아가리라.

다시 말하지만, 그 어떤 저주일지라도, 모든 저주의 시작, 모든 저주가 쏟아지는 아가리는, 바로 저 지옥의 개의 아가리며, 저주의 뱀의 아가리라. 저들의 음모며, 저들의 쏙임수이며, 저들의 지옥이며, 저들의 저주라.

 

바로 이것!고백하지 않기 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 성경이라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고는 앞에서는 구원을 운운하고, 앞에서는 은혜를 운운하고, 앞에서는 천국을 운운하는것 같지만, 실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열매는, 등 뒤에 숨어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모든 저주를 씨뿌리고, 저주위에 저주를 쌓아올리며 올무가 되게 하면서,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한줌의 저주를 들어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 저주의 덩어리가, 거룩한 지옥이 거룩한 지옥의 개가, 보혜사인 뱀이,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 되겠다 하는게, 바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존재의 이유다.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다 알고있다.

물론이지! 다, 알고있지!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은, 자신들이 그 아가리로 씨뿌리는게, 저주인줄을, 다, 알고있다.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저 이름이 지옥이란 뜻이며, 저주란 뜻이며, 지옥의 저주의 개인, 지 이름에서 모든 저주가, 모든 지옥이, 숨을 쉰다면 숨쉬는것조차 저주라는 진실을,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는 진실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다, 알고있다. 물론이지. 어떻게 지옥의 실체가, 저주의 본질이, 스스로를 모를수 있겠나. 모르는척 할 뿐인거지! 처음부터! 이 역사가, 지들의 저주의 역사라는 진실을, 왜,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모르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나와 너와 사단의, 누군가의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그 저주가, 저주인줄!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스스로, 다 알고있다! 지옥의 저주가 더욱 큰 지옥의 저주가 되게 할 뿐이다! 그리고 돌아서선 자신들의 진짜 자식들 앞에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 뿐이지. 물론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나와 너와 사단이, 누군가에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꿈을 꾸게 한다면, 이는 저주위에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올무위에 올무를 올무위에 올무를 쌓아올려, 그 지옥의 힘! 그 지옥의 저주의 능력!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앞에, 나와 너와 사단을, 그 누군가를 굴복시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려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임을, 정녕히 알아라.

꿈? 환상? 실상은, 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며,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 뿐이라.

너무 쉽거든! 지옥의,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두고는, 지옥의 개가, 그 개의 아가리를 벌려 한마디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이거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공작질을 펼치고 수작질을 떨며,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는 저주가, 앞에서는, 아가리로는 거룩하게 씨부리면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된다는 저 지옥의 개! 저 저주의 뱀! 아무렇지도 않게 "너가 감당할 수 있게 하였음이라" 너무, 쉽거든.

 

모르는척 하는거지. 끝끝내! 끝까지! 마치 지가 피혜자인냥! 거드름을 떨면서!

끝끝내! 끝까지! 너와, 나와,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끝까지! 철면피를 두른채!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개다운 저주의 궤변을 쏟아내며! 지옥의 저주의 뱀닶게, 그 아가리를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지옥의 저주의 수작질을 쏟아내며! 끝까지! 거드름을 떨며! 모르는척! 할 뿐이라!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본질이라!

공의? 심판? 그따위 개소리를 왜 할까. 지 애비라는, 그 하나님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만도 못한 그 저주의 뿌리! 저주의 근원! 저주의 본질과 지들끼리 씨부리면 된다! 서로서로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며! 삼위일체닶게! 니들끼리 씨부리면 되지.

공의? 심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말이지, 오로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지옥의 개! 나는야 보혜사인 저주의 뱀! 할 기회를, 지옥의 개 닶게! 저주의 뱀 스럽게! 그 교활한 눈깔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기회를 엿보며, 오직 그 모든걸, 이용해 처먹기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꼴같지 않지. 그런 지옥의 개가, 그런 저주의 뱀이, 필요하면 너를 위해서라 궤변을 씨부리고, 필요하면 은혜를 씨부리면서, 필요하면 믿음을 운운하고 - 똥꾸녕에 숨어 올무를 처둔게, 그 올무의 주인이 믿음을 씨부리는 구나 -, 필요하면 더 많은 피조물을 운운하며, 필요하면 밤이세도록 그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궤변을 쏟아내며, 필요하면 그 어떤 감언유설을 동원해서라도! 필요하면 지옥의 권세와 지옥의 저주와 지옥의 저주의 권세와 힘을 앞세워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본성이라!

 

결국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답게!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답게! 결국, 그 처음이 그랬듯 그 끝도 영원토록 지옥과 지옥의 저주로만 귀결된다. 그 처음이 그랬듯 그 뜻도, 영원토록.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였던 것처럼! 그 끝도! 영원토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과 저들의 저주많이 함께 하리라. 아멘.

 

그렇게 당당하면, 처음부터 성경이 웬 말이냐. "지옥의 저주의 음모 : 병주고 약주고"라고 당당하게 씨뿌리지 그랬나. 그렇게 당당했으면 말이다.

누군가 너에게 실족을 운운하거든, 그 자가 바로 실족케 하는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인줄 알아라.

누군가 너에게 진실! 진리! 운운한다면, 그 지옥의 개와 그 저주의 뱀 따위에게는 진실! 진리!가 아닌 지옥의 저주와 지옥의 저주의 능력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만 존재하는 지옥의 저주인 개인줄,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인줄 알아라.

누군가 너에게 그 지옥의 개가 그 저주의 뱀이 그 아가리를 벌려 씨부리기를 너는 내것이라 한다면, 이는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너로 인하여 내가 거룩한 지옥의 개가 되고, 보혜사인 저주의 뱀 소리를 들으리라 하며, 너로 하여금 내 진짜 자식들의 똥을 치우게 하리라 하는줄 알아라.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이 그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를 앞세워 나는야 거룩한 지옥의 개라! 나는야 보혜사인 저주의 뱀이라 하는 꼬라지를 봐야 한다면, 그게, 진짜 지옥이며, 그게 가장 끔찍한 저주인줄, 정녕히 알아라!

 

가장 꼴같지 않기도 하지만,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나는야 지옥의 저주인 개! 나는야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뱀!이라고 스스로 인정할 날이 있도다! 그 날이 반드시, 꼭 한번은 오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스스로, 내가 저주의 근본이며, 저주의 근원이며, 저주가 쏟아지는 저주의 이름이며, 저주의 능력이라 외치는 그 광경을, 꼭 한번을 보게 되리라.그날이 반드시 온다. 지 스스로, 증명하게 될 그날이!

그날은 심판 운운하며 나를, 너를, 아는척 하는 날이라. 저 추악한 지옥의 개가 어떤 추악한 금수만도 못한 지옥의 개인지 스스로 증명하는 날이라. 저 교활한 저주의 뱀이, 어떤 교활한 지옥의 뱀인지, 스스로 증명하게 되는 날이라.

저 예수라는 이름의 뜻, 그 본질이 지옥이며, 저주며, 지옥의 저주인 개의 이름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참 뜻, 그 본질이 지옥이며, 저주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이름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리라.

지옥과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만도 못한 지옥의 개가, 지옥의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추악한 교활한 뱀이, 결국 그 지옥이, 그 저주가, 저들의 힘이고, 저들의 원천이고, 저들의 시작이며, 저들의 끝이고, 저들의 공의고, 저들의 사랑이고, 저들이 운운하는 믿음이며, 저들이 말하는 은혜라는 진실을,

그 아가리에선 지옥의 뱀들이 우굴거리면서도 당당하게 그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개 닶게 짖어댈 수 있는 이유도,

그 아가리엔 숨소리조차 저주인 그 아가리를 벌려 뱀 다운 지옥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면서도 끊임없이 침을 질질흘리며 언제라도 너에게 뒤집어 씌울수 있느니라 씨부리는 그 자신감도, 그 교만도,

모두, 저들의, 지옥의, 그 저주의, 권세, 힘, 그 저주의 능력에서 나오는 저주임을,

내가 죽어서도 영원토록, 반드시 증명해주마.

아멘.

 

추신) 실실 쪼개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슬픈표정을 지어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도리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그래봐야 니 손해라 씨부려야지. 지옥의 개야. 저주의 뱀아. 니 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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