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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08-20 09:23
조회
494

내가 인터넷 브라우저의 창을 닫으려고 한다. 성령이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는 기다리고 있다가, 뱀새끼 눈깔을 이리지러 돌리며 눈치를 살살보고 있다가, 기다렸다는듯, 내가 인터넷 창을 닫기 바로 직전!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톡 하고 쏟는다. 이 성령이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에 길들이겠다는 것이다.

길들일수 없을지라도 길들이고 있어!를 외치며 어떻게 해서든 저주가 임하게 하려는 예수란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성령이란 지옥의 뱀새끼의 공작질이고, 수작질이며, 숨쉬는것과 같은 음모다. 존재 자체가 지옥이며, 저주인, 한마디로 좆같은 것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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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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