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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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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14:17

    Pearl님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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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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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19:27

    젬넷기어도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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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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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19:31

     

    예수님의 질서대로 창조된 세상이기에  창조 질서 자체를 만약 어쩌고 하는 것 자체가 사단의 생각이라 들었기 때문이다.

    창조 질서 자체에 대해서 왈가불가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 느낀 것이다.

    살인과 간음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와 그 생각이 정하셨으니 우리는 그것에 따르면 되는 것이다..그것에 어떤 내 생각을 추가하는 것이 사단의 마음이라 생각들었다...

    예수님이 정하심과 정하신 내용을 아는 것이면 충분하고 그것에 논함 자체가 이미 피조물의 위치를 벗어난 행위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예수님이 악이라고 하기에 동성애는 악이다...그러나 예수님이 동성애가 악이 아니라 하는 하면 등등 이것을 넘어선 생각 자체가 사단적 사고라고 느껴진다는 것이다.

    동성애를  예수님이 악으로 정하시고 그에 따른 열매도 그에 합당하게 맺으시는데... 그 동성애를 악으로 정하시지 않으면 이란 가정함 자체가 이미 피조물의 입장을 벗어난 생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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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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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21:27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사람은 선택이 존재하는 피조물임을 느꼈다.. 하나님 말씀을 어길 수 도 지킬 수 있는 선택이 나타날 수 있는 피조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아니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는 지킬 수 없는 피조물...

     

    은혜를 받지 않으면 말씀을 어길 수 밖에 없는 존재...그게 사람이다를 느낀다.

    그 사람에게 은혜를 주어 구원하고자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다.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결국 바라시는 바는 구원이시며 그 구원의 과정에 악인은 악인대로 쓰임받고 의인은 의인대로 쓰임받음이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젠 이렇게 들린다..원수로 말미암아 은혜받음이 있음이라고

    어떤이가 악인으로 쓰임받음에  어떤이가  의인으로 쓰임받음이 있음이라고

    그가 악인으로 쓰임받음에  너가 의인으로 쓰임받을 수 있음이라고..

    그래서 악인으로 쓰이는 그가 의인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함이 옳음이라 느낀다.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다만 병주고 약주는 그것이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이기에.. 그 결국 은 약을 주시기 위함이라...병주는 것이 그분의 뜻의 전부가 아니라 생각한다.

    지키지 못함을 아시지만 율법과 선지자로 말씀하심은 어떤 심정일까 싶다...하나님이시기에 도리어 슬프고 괴로운 분이라는 느낌마져도 든다... 하나님의 자리는 과연 행복한 자리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겉으로 드러난 말씀이 아니라 말씀을 중심에 있는 그 마음을 느끼게  해주시길 바래본다...얼마나 가슴아프고 절절한 마음이신지..얼머나 사람을 절절하게 바라보시는지...

     

     

     

                                                       덧붙이는 글

    스치는 생각은 스치는 생각으로 두고자 한다...뿌린대로 거둔다는 느껴진 질서조차도 끝이 없게 깊은데..

    그것을 넘어서는 것을 생각함이 어리석다 싶었다...뿌린대로 거둔다가 그것을 그것을  넘어서는 것을 아는 것의 전제이기에..

    주어진 것을 감당해 가는 것이 우선이라... 그러니 그 이상을 생각함은 뿌린대로 거둠을 담은 이후가 되어야 한다고 느낀다.

    다만 하나님을 내 생각에 가두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함을 느꼈다...느껴진 것은 부분이다를 마음에 새겨야 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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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12:28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에...그분은 자체를 피조물은 온전히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음을....느낀다.왜 만물이 하나님 안에 있기에 ..

    그분이 스스로 계신 분이기에 그분에 대해서 온전히 알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전혀 모를 수가 없음을 느낀다. 왜 만물이 하나님 안에 있기에...

    아울러 그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자신 안에서 드러내셨고 그 형상을 통해서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육신으로 형상을 드러내셨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하셨고 자신은 아버지와 하나라고 하셨으며 아버지는 자신보다 크시다 하시며

    자신이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자신 안에 계시다고 하셨다.

    이 모든게 그분이 스스로 계신 분이기에 저리 표현함을 이제는 느낀다.. 나를 기준으로 사람을 기준으로 그분을 생각했기에..

    왜 그 자신을 아들이라고 표현하지 왜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표현하지...의문을 가지고 걸림이 있었다.

    그런데 도리어 저 표현이야 말로 자신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심을 같은 의미 다른 표현임을 느낀다.

    나를 기준으로 저 기준을 보았기에 걸렸던 저 표현이 오히려 아들과 아버지로 하나이신 스스로 계신 분이시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아들이라 표현하심이 오히려 그분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심을 느끼게 되었다.

    성경의 표현이 걸린다..내가 나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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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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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04:23

    이 세상의 육으로 받아들인 유전으로 인해서 선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다고 느낀다.

    나 역시 마찬가지.... 드러난 행위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받아들이지 못함이라..

    그 행위를 하는 마음의 중심..이 무엇이었는지...

    구약에  가나안 민족을 그 짐승마져도 멸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고

    또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달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짐승마져도 진멸하실때 드러난 것은 분노이지만 난 슬픔도 느껴진다...

    예수님이 나에게 내 가족을 버려라 할 때... ..그렇게 할 믿음이 있을까...내 육으로는 불가능하리라...하지만 그것을 명한 예수님이 마음이 더 아파하신다면...그렇게 내 마음이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는다면 ..

    예수님이 나의 중심을 보시듯....나도 그 예수님의 중심이 그 절절한 사랑임을 느낄 때....그 어떤 행위라도 받아들임을 느낀다.

    안다 머리로 ...예수님이 기준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것을 진실로 내 영혼이 와닿고 감동함은 그 절절한 사랑때문임을 느낀다.

    나쁜 열매와 좋은 열매의 기준도 예수님이다.. 예수님의 뜻으로 가나안 민족을 멸한게  좋은 열매가 되는 것이고

    동정심에 예수님의 명대로 행하지 않고 어린아이를 살려둔다면 그게 나쁜 열매라... 그 동정심보다 더 가슴아파하시는게 예수님이고 그 가슴아픔에도 그렇게 행하게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기에...

    육으로 느껴지는 이 세상이 아니라 이후의 영원한 세상 즉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예수님은 그 자신도 죽으신 분이라...하나님은 그 독생자도 십자가에 매다신 분이라... 영원한 동행이라는 구원 사역을 위해서...

     

     

    • 이 답변은 ktjktj에 의해 2 months, 3 weeks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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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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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23:02

    나란 결국 하나님과 관계에서 존재함이라..예수님과 나와의 쌓여진 결과물이 나다..예수님이 주신 무수한 것들이 쌓여진 지금의 나를 나되게 한 것이다..그 무수히 쌓여짐은 예수님의 주재아래서 있음이기에..결국 나는 예수님이 나되게 하신 것이다.

    이말에 첨언을 하고 싶다. 예수님은 이미 지금순간의  나뿐 아니라 나의 끝도 이미 아신다...예수님에게 나란 지금의 나뿐 아니라 나의 끝까지 이미 아시는 것이다...나는 지금 순간의 나를 느낄뿐이지만...예수님의 나의 처음과 끝을 이미 아심이라...

    한가지 확실치 아니 한 것이 있다.

    무슨 말이냐...매순간에 예수님이 개입하심인지....아니면 시작의 순간에 모든 것이 주어졌고 그 시작의 순간에 이미 끝이 들어있기에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인지....아니면 또 다른 것인지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음에도 매순간 개입하심처럼 느끼지게 쓴 것 같다.

    예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지 않는 한 결국 추측이며 ..그것은 섣부른 판단이라 생각되었다.

    다만 모든 것은 것은 결국 예수님의 주재아래에 있고 그러하기에 예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정리하면 모든 것을 예수님이 주재하기에 모든 것은 예수님의 뜻대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며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것이라 느낀다. 그 이상의 세부적인 것은 예수님이 느끼기게 해주시기 전에는 나는 모른다는 것이며 지금 순간까지 나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르면 모른다 해야 할것에 나의 섣부른 판단이 개입되었음을 느끼며 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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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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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19:30

    jamnetkr  기어의 생일을 축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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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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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18:16

    필요하다 ...해야한다...등..당위라는 의미...마땅히 해야 함이라 하나...이것보다..

    예수님 뜻대로 되어진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필요하다라는 느낌이 존재케 하여 느끼기 해주셨지만..

    필요하게 느끼기 하시는 이가 예수님이기에.... 필요라는 말보다 예수님이 어떻게 뜻하시냐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해야 한다 필요하다를 떠나서... 예수님 뜻대로 되어짐이라...

    숨을 쉬기 위해서 공기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예수님이 숨을 쉬는데 공기가 필요하게 만드심이라..예수님이 뜻하시면 공기가 없어도 숨을 쉬게도 할 수 있고 공기가 있어도 숨을 쉬지 못하게도 할 수 있음이라...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결국 예수님이 주재함이라.. 이게 전부라...느낀다.

    예수님이 내가 나를 "내가 예수님을 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이라고 믿게 하시고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생각하게 하여 모든 것에서 예수님을 인정하여 예수님을 느끼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게 발부둥치려고 한다고"  느끼게 해주신다고 느낀다.

    내가 진짜로 매달리고자 하는지  즉 예수님이 보시기에 내가 예수님에게 진짜로 매달리고자 하는지 아닌지  예수님이 나에게 알게 하신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저리 표현을 했다.

    내가 아무리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든 예수님이 어떻게 보시냐가 진짜이기 때문이다.그리고 그런 예수님의 뜻을 나는 모른다고 느끼게 해주시기에 저리 표현하고프다.

    얼굴을 구하고 있지만 내 나름대로 예수님이 이미 알고 계신다 이미 지켜 보신다...내 시작과 끝을 주재하고 있다를 생각하고 떠올리지만...그것이 예수님 느끼시기에 아니라면 아니기에...그래서 감히 발부둥친다라는 표현을 쓰기 않고자  한다.

    그저 주신대로 살아갈뿐이다....그 안에서 이러저런 것을 느낄뿐...그 안에서 얼굴을 구한다고 느끼든...매달린다고 느끼든..결국 판단하는 분은 예수님이라...나는 주어진대로 살뿐이라...결국 판단하는 분은 예수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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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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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5 14:55

    열매...로 파악해야 함이 맞다....

    오직 예수라 입으로 나불되지만 결국 그 열매로 드러나리라...열매만큼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

    물론   예수님이 이끌어 주심도 맞다..

    즉 열매도 예수님이 맺어주심이라는 것이다..

    그저 주시는대로 족하고 주시는 대로 감내하면 그만이다..어떤 열매를 맺게 해줄지는 예수님에게 맡기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순교의 영광을 부러워 할 필요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불같은 헌신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음이라..

    예수님이 뜻하시면 그 자리에 가게 하심이기에..

    다만 바라고 바라건데....뜻 하시는 자리를 감당하게 해주시길 바람이라....그리고 감당함을 위해서

    예수님 당신을 찾고 구하며 바라보고 매달려 있게 해주시길 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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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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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15:10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믿음으로 인생이 이끌려 지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대로 인생이 이끌려 짐이라...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이 지극히 당연한 말을 제대로 느끼지 않고 있음을 느낀다.

    나는 무엇에 이끌려 가는 존재일뿐인데...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처럼 속음이라...

    먹은대로 싸는 것처럼 느끼는대로 느낄뿐이라...

    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이 계시기에...그리고 그분이 느끼게 하시는대로 느낄뿐이라...

    그리고 그분이 느끼게 하는 대로 이끌려 갈뿐이라....그분 안에 있는 그 어떤 존재도 그분에게 벗어나지 못함이라..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고난을 주시면 주시는대로 ....

    믿음을 주시면 믿음을 주시는 대로  기쁨을 주시면 주시는 대로...

    이끌려 갈뿐이라... 나에게 주신 것....당신을 예수라는 이름으로 느끼고 그로 인하여 당신의 얼굴을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하는 것...

    이것을 주셨음을 다시금 느끼고 ...다시금 그 얼굴을 구하고자 발부둥침을 느낀다...

    각자가 그 주신대로 살아갈뿐임을....모든게 1:1 관계임을 느낀다.

     

     

    이번 흔들림으로 나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을 구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전과 차이가 무엇일까 싶지만...좀 더 하나님을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창조주를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함이

    무엇인지...좀 더 구체적으로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름이라는 것이...무엇인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 이 답변은 ktjktj에 의해 5 months, 1 week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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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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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21:03

    몇일전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존재 그자체에 대해서 기쁨을 느꼈지만..

    오늘은 예수님에 대한 불신과 흔들림으로 마음이 요동침을 느낀다...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며 몇번 있었지만...그럼에도...마음이 요동치고 있다..

    이런 요동침이 그 요동침을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이, 내가 예수님이라고 믿어싶어지게 하는 마음을 주시는 그분이 그분의 주재아래서 허락하심이라....

    내가 느끼기에도...말도 안되는 모습이다...예수님을 의심하시면서.예수님을 믿고자 하고....

    그분이 당신을 예수님이라고 하심에도 그분의 말을 듣지 않음이라....그분이 당신을 예수님이라고 하는 마음을 주시지만 그 마음을 주신다고 당신이 예수님이라 믿지 못함이라... 믿지 못하게 됨이라...믿고 싶음에.....그것이 내 마음에 평안을 주지만...

    그럼에도...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이 사실을 당신은 이미 아시기에....속이지 못함이라...

    그래서 솔직하게 말함이라...내가 요동치고 말고를 떠나서...숨긴다고 숨겨지는게 아니기에.. 그것이 의미가 없기에..

    이런 요동침으로 인하여 진정한 진실을 느끼기를  믿고 싶음이 아니라 믿게 됨이 되어지기를...바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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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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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15:25

    사실 앞서 쓴 글은  어떤 설교를 들으면서 ...느껴짐으로 쓴 글이었다...설교에 감동받았지만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분이기에..주시는 것을 바라보는 순간 기쁨이 사라지고 담담함을 느끼게 되었다.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신 은혜를 바라보는 순간 그것은 기쁨이 아니게 됨을 느낀다..

    기쁨의 본질이 예수님의 존재 그자체에 있음을 느낀다...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분이 아닌 그분이 주시는 것을 바라보기에.. 모든 것이 그분이 주시는 것이기에.. 주시는 것 자체가

    은혜되지 못함이라... 주시는 분을 바라 볼 때...주시는 것이 은혜됨이라..

    주신 것 자체가 아니라 주시는 것에서 주시는 분을 느끼기 때문이라...

    바라봐야 할 것은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분임을...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20여년전....처음 내가 아무런 이유없이 존재하는게 아님을....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이 계심으로 ...느끼던 그 기쁨..그 안도감...

    이 얼마전부터 떠올랐다.. 그저 그분이 존재하다는 사실만으로 감동이었이었던 순간..기쁨..그자체만으로 다른 주어짐이 아니라 그 존재자체가 기쁨이었던 그 순간이

    무엇가 계속 이유를 붙였다...예수님을....나의 창조주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이유를 붙였다. 이유를 바라보았다....그러나...그것이 그 자체로 기쁨이 되지 못하기에...내 마음이 온전히 기뻐하지 않음을 느꼈다...

    내가 진정 기뻐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존재 그 자체임을 느낀다. 그로 인하여 진정 기뻐할 수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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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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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19:19

    예수님에 대해 기쁨...

    예수님이 대해서 무엇이 기쁠까....생각하였다..

    나는 예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한다는 것을 믿는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에게 모든 것을  일방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자체에 대해서 기쁨이나 고마움보다...막막함을 느낀다..

    그저 일방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에... 예수님은 그런 분이기에..

    그러기에...어쭙잖은 말로 .."어떻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식의 고마움을 느끼는 것에 대해서 크게 와닿지 않는다..

    좀 속되게 말하면 태어나게 해주셨기에..그리고 주셨기에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에 대해서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에 대해서 여러매체를 통해서

    조금 느낀 적이 있지만 잠시 왜...그렇게 까지 하십니까...라는 심정일뿐....

    고마움이 와닿진 내 영혼을 울려짐에 까진 이르지 않았다..

    예수님에 대해선 고마움이나 사랑보다...창조주로서...경외와 막막함...이 주된 느낌이다...

    그러나...한가지가 떠올랐다..

    내가 처음 예수님의 존재..그분이 예수라는 이름이 와닿기 전  창조주가 존재함을 알게 되었을 때 즉 스스로 있는 존재가 있음을....모든 것의 원인이신 분이 있음을....알게 되었을때 느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그분이 있다는 사실이 기뻤다...그 사실 자체가 기뻤던 적이 있었다...

    다른 무엇도 아니고 그저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 그 자체가 ....

    기쁨을 느꼈다...그것만으로 충분했다...그것만으로 기뻤다..

    내가 그분을 위해서 존재한다  내가 그분과 어떤 관계이다 등등  .그 어떤 설명이나 납득 이런게 아니라..

    그 자체로 기쁨을 느낀 것이었다..

    내가 예수님에게 기쁨을 느낀 것이란 그분이 존재한다는 그 사실자체라는 것...

    나중에야 덧붙여서...내가 허무하게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것.등등 여러가지를 떠올리고 느껴짐을 정리하게 되긴 하였다.

    아직은...내가..예수님으로 인하여.진정으로 기뻐하는 부분 은....예수님이 있다는 그 사실 자체인 것 같다..

     

    p.s 그분이 예수라서 기쁜게 아니라 그분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기뻤다. 창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뻤다.

     

    • 이 답변은 ktjktj에 의해 5 months, 3 weeks 전에 수정됐습니다. 이유: 좀 더 솔직한 심정
    +1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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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15:40

    정리3

    생각을 하다보면 결국 하나로 이어짐을 느낀다..그것이 왜 그런지 느끼지만 매번

    그 느껴짐이 신기하다고 느껴진다..

    앞서가지 않는 생각하다..앞서가는 것은 거짓을 따르는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

    앞서간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것이고 예수님은 따르지 않는 것은 거짓을 따름이라..

    왜?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이기 때문이다...그분이 스스로 계신 분이기에 그래서 유일한 창조주이시기에..

    앞서가지 않는 것은 허락되어진 것에서 만족함이라...

    예전의 나는 내 머리로 예수님을 계산하고자 하였다...허락되어지지 않는 것 조차도.  그러니.. 계산이 되지 않기 마련이다..그러나 그것을 억지로 하다보니..내 판단 내 생각이 개입되고 ..추측을 하기 시작하다..추측에서 그치면 다행이나 추측을 참이라 생각하는 오류 즉 거짓을 따르게 될 수 있음이라... 이것이 문제다...거짓을 참이라 여기는 순간 거짓은 기준이되고 ..그 기준으로 거짓은 거짓을 낳고 결국 혼란에 빠지게 됨이라...

    모르면 모른다...해야 함이라.. 허락된 것인지 아닌지 몰라서 시도는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안되면 안되는 것을 인정하고 모르면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지켜봐야 함이라...허락되어질 때....까지..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결국 하나의 맥임을 느낀다.. 그 맥이 다양한 표현으로 드러나지만...마치 하나님도 하나요 예수님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이지만

    그 성령이 각 사람에게 부어지면 그 사람에 맞게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하나의 맥이지만 그 맥을 다양한 양상으로 드러남이라....역으로 다양한 양상이지만 그 맥은 결국 하나임을 느낀다

     

    넉두리...

    참은 처음부터 참이고 거짓은 처음부터 거짓이라는 것이 무섭다..

    이 말이 참이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부터 거짓이 아닐까..그래서 ..애초에 거짓으로 끝나는게 아닐까...

    아무리 애를 쓰도 거짓이기에 거짓으로 남을 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두렵다...

    분명 나는 참이라고 장담못한다..... 그러나 분명 난 거짓이라고 장담 못한다.

    왜? 판단자는 내가 아니기에... 내가 스스로 참과 거짓을 말하는 순간 거짓을 말함이라...

    난 판단치 못함이라..난 모른다....이게 지금 내게 주어진 허락되어진 답이라..

    모르기에 거짓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두려움에 사라잡히기도 하고...혹은 참일 꺼라는 자기위로에 빠지기도 함이라..

    그러나 모르는 것을 알기에...그저 발부둥침이라....그 발부둥이 마지막에 마직막까지 이어지기를 바랄뿐이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하심을 내가 잊지 않기를....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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