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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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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20:19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을 버려야함을 느낀다.

    무엇을 가지고 있을려고 하기에 그것에 매이고 그것으로 흔들리게 됨을 느낀다.

    인생에서 소중히 여기는 그것이 예수님에게 매달리는데 큰 도움을 준 것이라도...

    버려야함을 느낄 때는 버려야됨을 느낀다.. 사실 오늘 생각중에 육의 방법으로 예수님을

    생각하다가 복잡함에 빠졌고 큰 의심과 불신감에 사로잡혔다.지금도 그 여파가 있지만

    예수님을 얼굴을 떠올리고 그분이 모든 것을 주재함을 생각하고 있다. 그 와중에..

    위와  같은 생각이 떠올랐다. 버려야 하는 구나 흔들리게 하는 것은...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아야 하는 구나.

    설사 생각이 들어도 그 생각을 끊어야 하는 구나를 느낀다. 흔들림이 있다는 것은 버려야할 것을 버리지 않고

    부여잡고 있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저 예수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그분의 뜻대로 이끌어주실거라 생각한다.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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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20:28

    각각의 모든 피조물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러니 그분이 그리 사랑함에 그리 행하는 것이라...

    반대로 누구보다 그 사랑함으로 가슴아파하는 것도 예수님이시라...

    그럼에도 그리 행하는 것이라...

    그분이 창조주이시라....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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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13:50

    그렇군요.

    • 이 답변은 ktjktj에 의해 1 week, 6 days 전에 수정됐습니다. 이유: ㅜㅜ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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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16:23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3:5

    위 두 구절이 생각나네요..  카발라부터 신세계 질서까지...뱀이 한 말이 그 맥이 겠죠..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나타나는 모양은 다를지라도 그 맥은 반복되겠죠.

    니므롯을 중심으로 사람이 뭉쳐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적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신세계 질서를 이루겠죠..

    하지만 바벨탑이 무너지듯이... 신세계질서도 예수님의 재림으로 무너지겠죠..

    이 모든 역사는 결국 창조주 예수님이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시는 것이겠죠.

     

    p.s  패턴의 반복.. 참 재미있어요.. 먼저된 것은 유대민족인데  나중되고 나중된.이민족이 먼저되고...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아담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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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13:25

    사람을 바라보지 말아라는 것의 의미가 조금 와닿는다 싶군요...

    솔직하게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간혹 부대낌이 느껴졌지만 그게 무엇인지 몰랐는데...

    어제 일로 확실히 느꼈죠..아니 알고 있지만 내 마음 중심에서 형님을 사람으로 보지 않기에..

    나 자신에게 속이고 속았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맹세를 하지 마라는 말씀에서  사람은 사람이라는 것임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강도가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강도가 될 씨앗부터 뿌리지 않도록 애쓰고자 합니다.

     

    p.s 사실 글을 쓰면서 쓸까 말까 고민했죠.. 형님에게 섭섭함을 줄까.. 본질을 해보니 섭섭함을 줄지 모르지만

    쓰지 않는게 형님을 기만하고 나를 기만한다고 생각했습니다.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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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19:28

    전 남한이 북한에 비해서 은혜받고 축복받았다 생각했죠...그런데...영원한 삶을 생각하니..

    과연 축복인가...싶더군요... 오히려 고난받고 고통받는 북한이 축복받은 게 아닐까...

    북한의 지하교회를 보고 그들의 절실함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들더군요.

    육으론 그들은 저주받은 것 처럼 보이지만 영으로는 어떠할까...그리고 영원한 삶을 생각하면...

    판단은 그분이 하시겠지만 사단이 역사하면 성령도 역사하시겠죠 마치.성령이 역사하면 사단도 역사하듯이..

    육으로는 전쟁이 두렵고 피하고 싶지만...예수님 뜻대로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ㄱ래서  그 안에서 고난만을 느끼는게 아니라 절실함이 얻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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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09:14

    예수님은 모든 것을 주재하시기에 예수님은 모든 존재를 지켜보고 계시죠....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자 할때....그분이 누구인지 알고 그분의 얼굴의 구하려 하고...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고 바로 볼때.... 온전한 관계가 성립되는 것이겠죠..

    온전한 관계가 성립되면 온전한 동행이 이루어지고 온전한 기도도 이루어지겠죠..

    그래서 기도는 내 마음의 중심(영)이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애쓰는 것 바라보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것...

    이어야 한다고 느낍니다.관계도 동행도 기도도 맥은 내 마음의 중심(영)이 어디로 향하는냐 ...

    그것이 내 영을 깨우는 것이고 얼굴을 구하는 것이며 관계를 맺는 것이며 동행하는  것이겠죠..

    반대로 마음의 중심이 예수님을 향하면 얼굴을 구하지 않아도 얼굴이 구해질 것이고 그분이 누구인지 몰라도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라  생각되는군요....이렇게 생각하기에  기도는 내 마음이 예수님에게 온전히 향하지 않기에 온전히 향하게 해달라는 것...나를 제대로 부인하게 해달라는 것...우상을 섬기지 않게 해달라는 것...영을 깨워달라는 것...관계를 맺게 해달는 것...성령이 임하게 해달라는 것...온전한 얼굴을 비추어 달라는 것.. 이 간구들은 같은 맥락 다른 표현이겠죠...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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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21:38

    재난 지원금 떨어질 무렵  나왔네요..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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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11:48

    조금 성급 했네요...쓰고 보니..

    이미 정해졌다는 말보다..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이시다가 적절한 것 같아요..왜?

    그분의 완전통제와 계획됨있수도 있지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맥락으로써  알파와 오메가가 적절하다고 느껴지네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주재하기에 알파와 오메가이며 동시에 그게 처음과 끝을 아는 것도 포함될 수 있고

    모든 것을 이루는 분도 포함될 수 있고 등등..모든 가능성이 존재하고 포함될 수 있기에...그것의 맥인

    알파와 오메가가 적절하다 생각되네요..한가지 측면만 보면 안되고 아울러 그중에서 무엇이다라고 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될수 있기에 ..즉 모르기에..

    다만 그분만이 일관될 수 있다는 것....즉 그분을 따른 것만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그래서

    그분만이 공의와 사랑을 온전히 보장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그분을 따라야  공의와 사랑을 우리가 지체되어 드러낼 수 있다는 것...  같네요.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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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11:07

    형님

    알파와 오메가 이시기에 그분입장에서는 이미 모든게 계획된 것이고 정해진 수순이겠죠..

    바로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일관성이 보장되고

    일관성이 보장되기에 공의가 보장되며 사랑이 보장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이시에 그분만이 공의를 보장하며 사랑을 보장하는 것이다 싶네요.

    아이러니하네요...이게 걸림돌이었는데...이게 있어야 그분의 사랑이 확증되고 공의가 확증될수 있으니.

    그분이 유일하시기에 모든게 그분 안에 있기에...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이시기에 즉 그분이 창조주이기에

    공의와 사랑이 보장될수 밖에 없음이 느껴집니다..그분은 일관성이 보장되기에..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순간 느껴지네요..기쁘네요..예수님이 알파와 오메가시라는게...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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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19:51

    가짜가 가짜임을 시인할때...진짜가 되는 시작임을 느낍니다.

    가짜가 가짜임을 제대로 느낄때. 시인할 수 있고..

    가짜까 가짜임을 제대로 느낄 때란 진짜를 찾고자 할 때임을  느낍니다.

    그래서 진짜를 만나는 것 자체가 은혜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여기에 왔을때..느끼던 것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가짜도 아니고 반쪽짜리도  아닌 진짜를 찾은 느낌..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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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15:21

    본질적으로 앞서가는 것은

    더 이상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는 것 더이상 매달리고 자 하는 의지조차 없는 상태다 싶군요...

    다윗 역시 자신의 욕심에 넘어졌지만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고 매달리고자 하였기에....대가를 치룰수 있었고..

    대가를 치루었기에...사울처럼 버림받지는 않았겠죠..

    육신을 지닌 상태에서 대가를 치룰 수 있다는 것...이것이 은혜라는 것....대가를 치룰고자 각오를 할 수 있는 것...이것이 은혜라는 것...

    죄를 안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죄를 솔직하게 시인하고 대가를 치루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게 더욱 중요하다 싶어요

    사람은 육신을 지닌 이상 언제나 죄를 짓을 가능성이 있기에...넘어질 수 있기에..

    이런 기도를 하고 싶어지네요.

    제가 핑계를 대지 않게 해주세요  달게 대가를 치룰 마음을 주세요..라고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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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20:17

    예수님에게 매달려 있을려면 우선 매달리려고 해야 하는 것이고

    매달리려고 하려면 솔직해야 져야 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매달려 있는지 아닌지를 솔직해야 알 수 있으니까요

    자기기만에 빠져서 매달려 있어라고 자신에게 속으면

    육에서 나오는 것을 예수님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것은 사단의 열매로 이어지니까요.

    저는 매달려 있는 것은 솔직해지는 순간이라고 보아요..

    그래서 매달려 있을려는 것은 솔직해지려고 용쓰는 것이고

    매달려 있기 위한 훈련은 솔직해지는 훈련이기도 하다고 생각하네요.

    아울러 결단코 나는 선하지 않기에  솔직함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 봐요.

    p.s

    사단이 넌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 아무것도 안해도 돼..또 무엇을 해도 상관없어...라고 소리쳤죠..스스로 계신 분에 이른 과정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난 이후부터.. 그리고 그것이 저에게 걸림이 되었고 지금도 걸림이 된다고 느끼네요,...다만 갈수록 그 걸림에서 벗어남을 느낍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리 답을 하고 싶네요... 응 맞아 그래서 예수님이 나에게 당신에 매달리고 당신에게 마음이 향하게 하고픈 의지를 주셔서 그리 용쓰고 있어..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어 예수님이 그런 은헤를 주셔서 난 예수님에게 매달리고자 용쓰고 있는 것이고 마음이 예수님을 항하도록 용쓰고 있는 거야...그래서 기도를 하고 삶 속에서 얼굴을 떠올리고자  애를쓰지...그리고 그 모든 것은 모두 예수님이 주재하고 있는 것이다.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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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13:06

    조폭 영화가 장면 하나 생각나네요

    조직의 비밀을 알리려는 자나 혹은 알리려 한다는 의혹을 받은

    조직원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장면요

    또 이런 것도 생각나는군요..

    지레 조폭두목이 불안감에 사로잡혀서..누구가를 의심하고

    그 의심이 커져서 멀쩡한 조직원을 죽이는 영화의 장면도 생각나는군요

    자살당함이 사실이라면 이러나저라나 진실이 알려질 것이 두렵기 때문이겠죠.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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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18:17

    형님 제가 여전히 복잡한 생각에 끌림을 느낍니다.

    왜 여러분 장황글을 쓰고 지우고 반복했거든요.

    왜 그런가 생각하니..본질을.그걸 세세하게 적용하면서

    그걸 제 육신에 이해시켜려 하더군요..

    즉 제 육신을 만족시키려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억지로 하려고 하는구나...알지도 모르면서..

    솔직해져야지 싶더라구요.

    아주아주 복잡한 방정식이 있어요...아주아주 복합한 수식이 도배되어 있죠

    그런데 본질은 더하기 빼기의 반복이죠...

    무슨 말이냐..영이니 육이니...사단의 회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복잡하게 거미줄을 치든 말든

    무엇이든 결국 예수님을 따르냐 아니냐 이거라는 말이죠.

    스스로 계시는 창조주인 예수님을  인정하냐 아니냐. 그분의 질서인..뿌린대로 거둔다는 질서를 인정하냐 아니냐...이거라는거죠.

    아무리 복잡해도. 그 본질만 부여잡고 매달리면 된다고 느낍니다.

    예수님 얼굴만 멍하니 바라보면 알아서 이끌어 주시겠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