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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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Coins: 52,320
    2021-10-10 19:13

    백신패스 반대합니다

     

    청원에도., 백신패스 반대한다면.,

    동참해 주면 좋겠어요^^

     

     

    jamnetkr
    Coins: 52,320
    2021-09-11 09:21

    Hogu님., 안뇽.,^^

     

    와~

    43기어에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는것 같아요...ㅜㅜ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또! 이만큼 쌓여있는데, 들려줄수가 없어서.,

    요즈음은 평일엔,, 43기어를 애써 들러보지도 못해요...ㅜㅜ

    어차피 글을 쓸 힘이., 요즈음, 아직 쫌 없어서요...ㅜㅜ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기어들에게,, 쫌 많이 미안해요...ㅜㅜ

     

    내가 감히...

    조언 아닌 조언을 한가지 해줄수 있다면...

    다음과 같은 조언을 글로 남길테니, 한번 고뇌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그 전에, 그 마음 "호주에 있는 짐 다 한국으로 보내는 꿈을 꿔서 뒤숭숭한 마음" 내가 아주 조금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오해, 그리고 목사라는 분들이 거의 다 그릇되게 가르치는 거짓증거...

    그중 대표적인 부분인, 꿈, 그러니까 비전에 관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난 어떤 목사들이 자기 성도들을 향해 "여러분이 꾸는 목표! 대학진학! 학과! 모두 이러우질줄 믿습니다!" 이런 자들을, 목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내 비전, 내 꿈, 내 욕망이기 때문이예요...

     

    바로 이 부분, 내 비전, 내 육신의 욕망, 내 꿈은 내 육신의 꿈일 뿐인지,

    예수가 Hogu님을 향해 가진 비전과 동일선상에 놓여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꿈을 꾸어야지요. 그래야 버틸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내어보내며 땀을 흘리지 않고는 소실을 취할수 없다 한 이유도, 이 꿈과 연결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 꿈은, 이 육신이 예수에게 매달려 있게 하려한 하나의 길일 뿐이고,

    하지만 이 꿈을 꿀수있는 환경을 만든 이유는, 희노애락이 이 육신에 필요하기 때문이었지,

    이 꿈이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리를 대체할 순 없습니다.

    이 육신이 가질수 있는 꿈에 관하여, 어떤 성경도, 증거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증거한 비전이 있다면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라"는 단 한가지 비전이랍니다.

     

    가령 나는, 내 육신은,

    예수에게 매달려 그가 데려가는 곳으로 동행하면서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다.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요리사가 되고 싶다 등등등.

    그렇다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예수에게 떨어져 내려와 내 꿈을 쫓아 다른 방향으로 향해선 안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비전, 내 꿈은, 어디까지나 이 육신에 속해있는 육의 비전이고 육의 꿈입니다.

    그 육신이 품을 비전과 나를 완전체로 완성하는 이는 예수지, 내가, 아닙니다.

     

    예수가 배제된 채, 내가, 하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이는 앞서가는 죄악과 같은 것이랍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Hogu님 그 육신이 가졌던 비전을 어떻게 이룰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 비전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비전으로 완성될지, 또는 Hogu님은 가지지 못했던 꿈꿔보지도 못했던 세상에서 성취될지,

    오직 당신을 데려가는 예수만 압니다. 매달려있는 Hogu님은 알 수 없어요.

     

    그러니 매달려 있다는 사실, 죽기살기로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실을 알고있다면, 사실은 아쉬울것도 없죠.

    왜냐하면 당신을 완성할 이가, 당신이 아닌 예수라는 사실도 이미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고 싶은 팁은 이런 것이랍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다보면 결국,

    지금 당신이 가졌던 그 아쉬움, 당신이 꿈꿨던 그 꿈이 성취되지 못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안도하게 될지...

    지금 그 욕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오히려 뼈져리게 감사하게 될 날이...

    반드시, 찾아올 것이란 사실입니다...

     

    그때,

    Hogu님이 마음에 품고있었던 꿈이,

    그때가 아닌 미래에 성취되었음을,

    그때에 그 비전을 막아 주셨음을,

    당신의 골수 끝까지를 당신보다 더 잘아는 예수가,

    당신의 비전을 완성해 주었음을,

    뼈져리게 감사하게 되리이다...

     

    꿈은, 계속 꾸셔도 됩니다.

    공부도, 계속 하시면 더 좋겠죠^^

    하지만 열처녀의 비유처럼, 내 영혼이, 육신이,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기에 합당하도록,

    언제나 가벼워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에게 와! 했을때 뒤를 돌아보지 않고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또 나는,

    지난 5월부터,

    모아두었던 생활비가 거의 바닥을 향해 가고있을때,

    아! 또! 알바를 해야할 시기가 찾아왔구나 했었어요.

    그때, 한 두 달(?) 조금 힘들더라도 빡쌘 알바해서, 또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려 했었는데,

    아 왠걸요... 아... 내 몸이... 이젠 또는 지금은 이런 일을 견디지 못하는구나... 알게 되었죠...

    울고 싶던걸요...

     

    그렇게 쉼없이 찾아 헤매이고, 쫓아다니고, 도전해보고...

    그러다 결국, 할 수 있는 알바를 찾았는데, 아직 몸이 적응할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글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도 또, 이만큼 쌓였는데 퇴근후 집에 돌아오면 12시,

    글을 쓸 엄두도 나질 않아, 평일엔 아예 43기어를 열어보지 않아요...

    마음만 메여서요...ㅜㅜ

    그래서 요즈음은 퇴근후 집에 오면 유튜브 깔짝거리다 잠들어요...^^

     

    추신) 하지만 내 육신이 견딜수 있는 일을 찾았고, 하고 있답니다^^

     

    대략 10월이 지나면 또는 11월이 시작되면, 내 몸이 지금 하고있는 알바에 많이 적응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가 되면 또 모아두었던 이야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다시금 한걸음씩 한걸음씩, 들려 주려고요...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어! 벌써 9월이네... 별일없이 시간이 흘러가네... 하겠지만...

    하지만 예수가 정한 시간이 정말, 가까이 다가와 있답니다.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눈깜짝 하는 순간, 인류의 역사가 송두리째 변할지도, 방주가 떠나갈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매달려 있어야해요. 지금 그 꿈이 이루어졌다면, 당신이 방주에 탑승할 수 없게 되었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그 꿈이 이루어졌다면, 방주를 영영 놓쳐버렸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매달려 있어야 한답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답니다...

     

    파이팅~

     

    jamnetkr
    Coins: 52,320
    2021-07-14 09:19

    네에~^^

    그러시면 저도., 응원할께요.,^^

    아무조록 오늘 하루도, 평안속에 거하시길,

    또한 응원합니다!

     

    추신) 아니 근데 무슨, "강령"씩이나요...ㅜㅜ

     

    jamnetkr
    Coins: 52,320
    2021-07-13 11:09

    iq1255님.,

    매우., 반갑습니다.,^^

     

    요 몇 주,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43기어에 글조차 소개하지 못하고 있네요...ㅜ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ㅜㅜ

     

    그리고 제 글은.,

    언제라도., 퍼가셔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만든 커뮤니티 사이트가 43기어 인걸요^^

     

    아무조록.,

    늘 강건하소서!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어디선가 어디에선가 함께 숨쉬며 동행하고 있음을,

    서로가 알면 더 좋을듯요^^

     

    다시한번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하루., 아주많이 가슴 뭉클한 하루, 되소서!

    파이팅!

     

    jamnetkr
    Coins: 52,320
    2021-07-08 17:26

    오^^

    응원., 너무너무 감사함^^

     

    silentree님.,

    우리., 다시 힘을내서., 파이팅해요.,!

    파이팅!

    파이팅!

     

    jamnetkr
    Coins: 52,320
    2021-07-08 09:07

    에구구...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으면서., 답글은 남기고 싶어서., 글 남겨보아요.,ㅜㅜ

     

    한번...

    버티는데 까지., 한번 버텨보아요...ㅜㅜ

    회사에서 백신 접종 하지 않으면 '짜를거다!' 하지 않는 이상...ㅜㅜ

    한번, 버티는데 까지., 버텨보면 어떨까요...ㅜㅜ

     

    뭐라고 답을, 또는 댓글을 달아야 할까...

    망설이다가, 내가 해야 할 말., 어렵게 남기기로, 했습니다...ㅜㅜ

     

    어렵죠...

    앞으로 더 어려워질수도 있을텐데...

    참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예요...

     

    이 아래 문장은, 너무 깊게 마음에 두진 마시고,

    혹시라도 내 의견, 정말 내 속마음, 내 중심이 궁금할지도 몰라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솔직하게, 남겨볼께요...

     

    하지만...

    너무 힘들면...

    마음에 깊게 담아두진 마시고...

    그저 흘려 보내요...

     

    지금보다, 앞으로 그 어떤 백신이 새롭게 등장하든, 어떤 바이러스가 새롭게 출몰하든, 점점더, 어려워 질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 세대에, 이 모습을 바라보는 기독교인들은, 이 다음,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난 생각합니다...

     

    666이 등장해도, 666이 등장하면, 그 666을 알아볼 수 있으리라 착각하면 안됩니다...

    그 누구도 그 666이 성경속 666이라고 홍보하거나, 진실을 말해주진, 않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란 사람들중, 그 666을 받지 말아야 한다! 성경대로 믿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전체 기독교인들중 30%가 채, 안돼요...ㅜㅜ

     

    대한민국이란 나라속, 교회라는 집합체 속 목사라는 감투를 쓰신 분들중,

    그 666을 받으면 지옥간다고, 그 666은 상징이 아니라고 성경대로 증거하는 목사들은, 거의, 없답니다...

     

    몰랐다고, 그 666을 받으면 안돼요...

    몰랐다고, 몰라서 받았다고, 창조자의 공의가 피해가진 않습니다...

    코로나-19도, 코로나 백신도, 사람이 창궐시킨, 사단의 종들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사단을 위한, 음모라는 전제하에,

    그래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고, 버틸수 있으면 버티라고, 조언을 하고, 싶답니다...

     

    나라면, 되도 돌아보지, 않았을 거예요...

    이게 내, 솔직한 마음이랍니다...

    하지만, 선택은, 각자의 몫이예요...^^

     

    부디, 힘 내시길...

    부디, 그에게 매달려 있기를...

     

    끝으로 팁하나, 남길께요...

     

    백신강요-불법

     

    몸담고 있는 회사 분위기를 내가 모르기에,

    뭐라 도움을, 위로를 그리고 응원을 주기가 더 힘든데요,

    분명한 건, 코로나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이랍니다...

    강제, 강요는 엄연히 법이 정한 불법이예요...

     

    할 수 있다면,

    회사의 협박이 있을때, 그저 끓려가는 것보다...

    위와같은 증거라도 보여주며, 개인의 선택을 존중받을수 있도록, 부딛혀 보는건 어떨까...

    작은 팁 하나를,,, 소개해요.,

     

    silentree님!

    부디 오늘 하루,

    그 어느때보다 강건한 힘 얻는 하루!

    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추신) 이번주에 힘든일이 있어서, 나도, 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네요...ㅜㅜ 흑흑흑...ㅜㅜ

     

    jamnetkr
    Coins: 52,320
    2021-07-06 10:20

    백신접종 후 사망자 500명 돌파..질병청, 사망자수 비공개 전환?

     

     

    정은경-블랙아이

     

    환자상태가 중증에서 사망으로 바뀌었는데도, 의도적으로 총 사망자 합계에서 누락시킨 의혹 제기돼

     

    질병관리청이 이틀 마다 밝히던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숫자를 7월 들어 갑자기 공개하지 않고 있어 그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는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을 매일 발표하면서, 이틀에 한번은 꼬박꼬박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나타낸 숫자를 공개해 왔다.

    그러다가 7월부터 갑자기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숫자를 공개할 때 환자의 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259842_157833_2020

    <환자 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건까지 합쳐서 정상적으로 발표 (총 486건)>

     

    259842_157831_208

    <사망자 숫자가 오히려 372건으로 줄어들었다고 의도적 축소 발표 (372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사망자는 공식적으로 보고된 사람만 486명이었다.

    29일과 30일 양일간 20명이 신규로 백신 접종 후 사망했으며, 여기에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건수 총 130건을 합친 숫자가 486명인 것이다. 하루 평균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0명 이상이다.

     

    게다가 사망은 하지 않았지만, 매우 심각한 상태인 중증 환자로 분류된 숫자까지 합치면 상황은 더 심각하다.

    총 89,728건(신규 4,579건)의 이상반응 중에,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24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3,641건(신규 232건), 사망 사례 356건(신규 20건)이 신고되었다.

     

    그러나 7월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된 자료에는 오히려 백신 접종 후 사망자의 숫자가 얼핏 보면 372건으로 3일전 486건 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다.

    본 기사를 작성하는 7월2일~3일에는 사망자가 500명을 훨씬 넘었을 것으로 예측되나, 질병관리청에서는 환자상태 변경에 따른 사망자 숫자를 비공개 하고 이를 합산에서 빼버린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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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스투데이-후원

     

     

    jamnetkr
    Coins: 52,320
    2021-07-05 08:03

    방역 위반 고발된 백기완 영결식, 경찰 “무혐의, 이유 못밝혀”

     

     

    백기완-영결식

    <고(故)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이 지난 2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 장련성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어기고 1000여명이 집결해 논란이 됐던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영결식과 관련 경찰이 단순 참여자는 물론 주최 측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는,

    • “6월 초에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 “무혐의 결정을 내린 정확한 사유는 밝힐 수 없다”
    • “관련 내용을 검토한 결과, 과태료는 부과할 수 있다고 판단돼 서울시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해놓은 상태”

     

    하지만 해당 영결식은 서울시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고발한 사건이다. 지자체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사안을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은 노골적인 봐주기 아니냐는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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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총-집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회원들이 3일 서울 종로2가에 모여 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방역 당국 우려에도 서울 도심 일대에서 8000여명(민노총 자체 추산)이 참여한 대규모 집회(전국노동자대회)를 연 데 대해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김진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민노총의 주장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대했던 이때, 코로나가 다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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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왜? 막지 않았나.

    민노총 집회가 아닌 애국 보수, 우파 집회였다면,

    공권력 동원해서 해산시키지 않았겠나.

     

    jamnetkr
    Coins: 52,320
    2021-07-03 21:32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

    인정할 수 있는 표현이기에 한편 맞는 말이지만,

    동시에 틀린 말이기도 함...ㅜㅜ

     

    계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에...

    만약, 만약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한 천국의 증거가 틀렸다는 말이 됨.

    왜?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에...

    그 천국에도 다시 사망이, 다시 슬픔이, 빛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에...

    만약,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이라면...

     

    하지만 성경이 명백하게,

    그곳엔 해도, 달도 쓸데 없으니 그 이유가, 그리스도의 영광이 비취는 그 빛 때문이라고 했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했기에,

    그래서... 일부 인정할 수 있는 깨닭음이지만 틀린 말이기도 함...

     

    Ktj 기어가 깨닭은 그 깨닭음...

    현상의 존재, 질서이기 때문...

    결국, 그 역시 육신에 속한, 육신에 가두어진 육신의 틀에서 바라보는 창조자임...

     

    아래 질문은, 나에게 답을 할 필요는 없고,

    스스로, 고뇌해 보기를 바람. 할 수 있다면...

     

    Q) 과연 루시엘이 타락해 사단이 된 게 먼저일까? 아니면 창조자가 자신의 원대한 구원사역의 계획을 품은게 먼저일까?

     

    위 질문을...

    고민해 볼 수 있으면 좋겠음...

    어떻게? 예수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2021.07.03 pm9:40_

    질문 하나더 추가해요_

     

    Q) 과연 루시엘이 타락해 루시퍼(사단)가 되기전엔, 어두움이, 죄악이, 타락이 있었을까? 아니면 없었을까...?

     

     

    jamnetkr
    Coins: 52,320
    2021-07-03 17:02

    그림자들의 제2차 남북전쟁 시나리오는 어디쯤 와 있을까.

     

    사단의 종 제수이트 바티칸과 손잡은 로스차일드 가문,

    그 로스차일드 가문에게 발탁된 데이비드 사순.

    그리고 이들이 정복한 인도에서 상하이에 이르는 아편(마약) 루트.

    결국 아편전쟁이란, 청나라라는 속은 텅빈, 몸집만 비대했던 나라가,

    데이비드 사순이 이끄는 동인도 회사(아편밀매)에게 무릎꿇은 전쟁이다.

     

     

    다시 말해서, 사단의 종들이 일본에 이어, 아편루트(인도 - 인도네시아 - 상하이)를 통해,

    중국 전체를 손아귀에 넣은 역사다.

     

    쉽게 찾을수 있는 정보들이니 나 역시 간략하게 정리하겠다.

    왜? 남미는, 왜 멕시코는, 그토록 아편(마약) 때문에 골머리를 썩으면서, 그 아편(마약)과의 싸움을 종식시키지 못하는 걸까.

    어째서 도널드 트럼프는,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 그리고 그들이 만든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 비밀정보기관 모사드의 위장사업체이며 돈세탁을 위해 관리되던 "리조트 인터내셔널 호텔"과 연루되어 있는 걸까.

     

     

    백인들, 더 냉정하게 앵글로색슨이라 불리우는 그 영국계 백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했던 방법은 매우 독특하다.

    그들은 이간질 또는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데 매우 탁월했으며, 정말 잘 활용 할 줄 아는 종족이다.

    이런 앵글로색슨 특유의 기질과 게토에서의 생활, 음지에서의 사업을 통해 부를 쌓아 올렸던 유태인들과의 만남은,

    다르게 표현하면, 세계 정복을 위한 사단의 종들의 입장에선 더없이 좋은 동맹군과 같았다.

    이게, 진짜, 역사다...

     

    플라시 전투를 생각해보자.

    영국은 동인도 회사를 통해 "미르 자파르"란 "미르 무딘"의 후임 지휘관을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영국 동인도 회사는 "미르 자파르"에게 "우리를 도와준다면 당신을 새 나와브로 추대하겠다"고 제의했고,

    "미르 자파르"는 "시라지(나와브)"를 배신하기로 비밀 협약을 맺었던 것이다.

    여기에 더해 프랑스의 동인도 회사(영국이든 프랑스든 주인은 모두 로스차일드 가문과 데이비드 사순) 또한,

    프랑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다.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쟁이 끝난 것이다.

     

    멕시코 뿐 아니라 남미 전체의 마약(아편) 밀매를 둘러싼 범죄조직을 관리하는 기관의 이름이 바로 미국 CIA(중앙정보국)이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정복한 후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유태인들은 일찌감치 마약밀매, 인신매매, 성매매 포주로 이름을 날렸다.

    유태인이란 이름 때문에 받아야 할 박해, 종교재판 등의 이유로 음지에서의 사업이 돈을 벌기에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금융업 혹은 고리대금업에 눈을 일찍 뜨게 된 배경 역시 여기에서 출발한다.

     

    이 유태인들이 가난한 유태인 여성들을 서유럽, 남미 등으로 인신매매하기 시작했고,

    이들이 유태인 여성들을 인신매매, 그러니까 수출한 국가중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그 규모가 매우 컸었다.

    자연스럽게, 남미의 유태인 게토(정착촌), 유태인 공동체가 생기게 된 것이다.

     

    그러니,

    데이비드 사순이란 아편(마약) 밀매업자의 등장이,

    미국에 CIA(중앙정보국)를 만들곤 암살, 청부살해 등을 하며 미국의 화폐권을 거머쥔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이,

    동시에 CIA를 통해 남미의 아편(마약)을 관리하게 된 배경은,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나온게 아니며,

    데이비드 사순을 통해 인도에서 상하이에 이르는 아편(마약) 루트를 가지고 있던 로스차일드 가문과,

    일찍이 인신매매를 통해 남미로 진출해 있었던 남미의 유태계 성매매 집단과의 만남은,

    우연히 만들어진 전세계를 잊는 아편(마약) 루트가 아니며, 이는 그들의 문화였고, 생태계였으며,

    아편(마약), 여자, 인신매매는, 절대로 버릴수 없는 황금알을 낳아준 산업이었다.

     

     

    그들의 아편(마약) 밀매는 사라졌을까.

     

    이젠 아편, 인신매매를 하지 않아도 돈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관리하는 조직이 로스차일드와 록펠러의 CIA다.

    그들은 CIA를 통해 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관리하며 동시에 남미의 정부들에게서 마약 카르텔을 보호한다.

    이로인해, 남미의 모든 국가들은, 그 마약 밀매, 마약으로 인한 고통에서 자유로울수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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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는 중국 공산당이 아편(마약)을 관련해서 절대적으로 처벌하는듯 보이지만,

    그 중국 공산당은 절대로, 그 아편(마약)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이는 그 중국 공산당이 절대로, 제수이트와 로스차일드의 손아귀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김원웅-문재인-박지원-박원순-이재명

     

    한국의 정치인들, 그중에서도 민주화를 부르짖던 그들이 마약과 연루되어 끊임없이 뉴스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그 마약 밀매 혹은 마약과 관련된 모종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그들이 조직폭력배 혹은 카르텔이라 하더라도,

    그림자들의 허락하에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치인은 사업가도, 혹은 조직폭력배도 아니다.

    그들이 단순히 사업자가 아닌 이상, 그들의 주변 인물들이 마약(아편)과 연루되어 있다는 그 자체로,

    동인도 회사의 역사에서 출발한, 현재에도 중동 - 인도- 동남아시아 - 중국으로 연결된 그 마약 루트의 주인인,

    로스차일드와 그림자들과의 관계를, 부인하거나 부정할 수 없다.

     

    이는 무엇을 반증하나.

    이미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주권을 상실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란 나라는 더이상, 적어도 현재, 이 순간엔, 주권을 가진 나라가, 아니다.

    남미처럼, 브라질처럼, 아르헨티나처럼, 검은 그림자들에 의해, 필요해 의해, 관리되고 있을 뿐이다.

     

    명령권자는 그림자들이며, 정치인이란 그들은 더이상 '나라, 조국, 국가'라는 단어에 관심있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로스차일드 혹은 록펠러 혹은 제수이트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한 댓가로,

    이 작은 반도국가안에서 지배자로 군림할 수 있으면 된다.

     

    정치를 위한 정치! 오직 속이기 위한 미사어구!

     

    어째서 국민 50만명이 넘게 청원에 동참한 "고 손정민씨 사건 검찰이 수사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은 무시되었을까.

    그런데, 왜, 청와대 국민청원이 필요하단 말인가.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검찰 재수사 해달라고 청원에 동참하는 동안,

    청와대와 문재인, 민주당과 진보, 좌파세력은 그 사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동시에 경찰은 "손정민 사건 내사 종결"을 했다.

     

    풀어진 의혹 하나없이, 가족은 고소, 고발을 시작했는데,

    경찰은, 청와대는,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청원을 묵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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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를 위한 정치, 속이기 위한 미수어구만 남발하고 있는 나라다.

    더이상 그들에게 국민은 국민이 아니며, 나라도 나라가 아니다.

    자신들을 위해, 누군가가 그 자리를 채워주기만 하면, 그만이다.

     

     

    그림자들의 충성스런 일꾼들은 왜? 정체를 드러내는 걸까.

     

    어느순간 이 땅 곳곳에 '차이나타운'이란 그림자가 스며들더니,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 인사들은 하나같이 "중국몽, 일대일로"를 부르짖었고,

    대통령이란 사람이 임기 전후로 보여준 모습은 적군의 기습공격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군인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 것이었고,

     

    끊임없는 이중잣대를 드리밀며,

    누군가에게는 집회 불허를, 누군가를 위해선 변명으로 일관하며 집회 허용을,

    자기 자식들은 온갖 불법까지 동원해 외고, 특목고 입학을, 대학 진학을 하게 하면서,

    국민들을 향해선 특목고 폐지의 이유를, 주장을 남발하는 이들...

    자신들은 온갖 편법까지 동원해 부동산 투기를, 부동산 구입을 하며, 국민들에겐 부동산 투자 하지 말라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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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들은 태극기를 교실에 걸어두는 것 조차,

    대한민국은 친일세력과 미군의 합작품이라며,

    국가의 기반과 기틀을 송두리째 흔들며, 동시에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과연 이들은,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처럼 한걸음씩 한걸음씩, 다가오는 미래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게 선전하고 호도하라고,

    명령권자인 그림자들의 명령이 하달된 것일까.

     

    어느쪽이든,

    사사로이 내 입장은,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란 이름을 내세워 일으킨 그 전쟁의 서막이,

    사단의 종 곧 그림자들의 명령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 여기기에,

    어느쪽이든, 상관 없다...

     

    어느쪽이든,

    이들이 그 사단의 회 곧 사단의 종들과 연합한 자들임엔 이견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시나리오가, 제2차 남북전쟁의 시간이, 이만큼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나도 모른다. 정확히, 그들이 작성해놓은 시나리오상 타임테이블을.

    그 누구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봐야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쟁은, 남한이 살아남을수 있는 전쟁이 아니다.

    그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으킨 전쟁으로 끝내지 못한, 한반도의 완전한 적화통일, 한반도의 완전한 노예화를 위한,

    적어도 북한 주도의 적화통일이며, 이 땅의 주인으로 그 북한 공산당과 그 북한 공산당을 떠받치곤 그 중국 공산당이,

    주인행세를 하게될 전쟁이다.

     

    그 전쟁의 결과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그림자들의 충성스런 일꾼들 역시,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한다.

    그리고 그 시간이, 성큼, 가까이, 문앞에 와 있다고 봐야한다. 그래서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쌓이고 쌓이며, 그 쌓인 만큼의 시간이 선동이 되고, 선전이 되고, 세뇌가 될 줄을,

    저들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것이다.

    당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노예로써의 삶이,

    당연한 내 삶이라고 받아들일수 있게.

     

     

    북한발 내분의 징조, 진행되는 숙청, 그리고 김정은의 실각.

     

    우리는 북한발 내분이 어디까지 고조되는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숙청작업이 어디로 향하는지, 김정은이 어디까지 내 몰리는지,

    우리는 그 북한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을 통한 완전한 리셋 코리아"라면,

    그 전쟁은 북한 공산당 주도의 적화통일이란 결과를 가져올 전쟁이기 때문이고,

    그 전쟁의 서막은, 내분의 폭발과 함께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전체 북한 주민, 그 인민들의 시선을 돌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쟁뿐이다...

    그 전쟁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들은 스스로 분열을 조장하고, 인민들의 민심 폭발을 조장하고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 분노에 찬 민심, 그 폭발할 것 같은 민심 조차, 어느 한 순간,

    그 민심을 전쟁의 당위성으로, 전쟁을 위한 명분으로 뒤바꾸는게,

    저들에게 어려운 과제가 아닐 것이다.

     

    이게 사람이다...

    이게 흘러온 인류의 역사다...

    내부에서 그 누구도 답을 찾을수 없을때...

    내부에서 그 어떤 인민도, 더는 희망을 품지 못하게 될 때...

    전쟁은 필연이 되고 숙명이 된다...

    그림자들은 지금, 북한을 그 전쟁의 필연속으로, 숙명으로 받아들이게 조율하고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남한발, 미국발,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나도 아는바,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원래부터 있었고,

    그 부정, 그 조작을 진두지휘한게 그 그림자들이라.

     

    그리곤 한편에 서선,

    그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목청높여 알리게 하고, 다른 한편에선 그 부정을 , 그 조작을 일삼케 했다. 왜?

    그림자들이 원하는 미래는, 대한민국 사람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부정하게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야 완전한, 그림자들의 노예로 삼을수 있기 때문이다.

     

    전쟁 이후, 남한 내 사람들은, 과연 이 나라, 이 정부, 이 정치를 원할까.

    아니면 그 그림자들은, 남한 내 사람들이 이 나라, 이 정부, 이 정치를 원하게끔 가만히 놔둘까.

    그리곤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우건 좌건 정치꾼이란 모든 정치꾼들이 그 그림자들의 앞잡이가 되어,

    국민을 선동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광경을, 묵도하게 될 것이다...

     

    아! 가엾은 나라야! 아! 가엾은 민족아!

    그래서 처음부터, 김일성에게 속아, 넘어지지 말았어야 했단다...

    어쩌겠나. 그대들의 선택이었고, 이 민족의 선택인 것을...

    어쩌겠나. 이 땅의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이란 자들의 선택이며,

    그 진보, 좌파, 친중, 종중, 친북, 종북이란 자들에게 이리저리 질질 끌려다니는 인생들의 선택인 것을...

     

    하지만 그 위는,

    중국 공산당이란 사단의 회의 충견들이며,

    다시 그 위는,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일루미나티란 이름으로 활보하는 그림자들이며,

    또 그 위는,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유태계 금융세력들이 있으며,

    다시 그 위는,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마의 검은귀족들이 있으며,

    끝으로 그 위는, 사단인줄 알아라...

    그러므로 너희가 다, 사단의 종이라...

     

    그들이 써놓은 시나리오에서,

    한반도에서 불어닥칠 "제2차 남북전쟁의 시작"이 언제인지, 우린 모른다...

    하지만 그들의 시나리오에서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의 시작"은,

    2022년 3월을 넘길수는 없다...

    그들의 뜻대로 된다면 말이다...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리라...

    내가 알고있다. 예수가 이 민족을 다, 버리지, 않았노라...

     

    하지만 허리띠를 동여매라.

    이 역사를, 반드시, 간직해야만 한다... 반드시...

    이 역사를,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다시는...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되, 그들이 정한 타임테이블이 아닌,

    주권자 예수가 정한 타임테이블이 어디쯤 와 있는지, 그의 눈동자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세상을 영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jamnetkr
    Coins: 52,320
    2021-07-02 11:29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5편

     

     

    1625040708

    1625040708 2

    1624771239

    1624994948

    1625104178 3

    1624848452

    1625101703

    1625040708 2

    1625101703 2

    1625040708 3

    1624994963

    1624867414

    1624994965

    1625101703 3

    1625104178 4

    1625026850

    1625104178 5

    1624986235

     

    하...미친...

    충격적이다.

     

    솔직히 이번거는 너무 충격적이야. 말이 안나온다.

    이건 차라리 분석하지 말걸 그랬어.

    소름끼치는 카드다.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라서 이번 편은 이 카드 하나만 분석하고,

    나머지는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과 그가 당대표가 되기 전까지 나타난 수비학 숫자들을 분석해볼게.

     

    42번 카드, 합법 범죄.

     

    그림에 적힌 문장도 너무 충격적이라서 읽기가 힘들다.

    한강 의대생 사건에 관한 모든것을 정확하게 예고하고 있다.

     

    42번 카드가 올라온 날짜, 2020년 4월 25일.

    42번 카드의 숫자 42에 주목.

    확인 안된 42분.

    CCTV 없는 42분 행적.

     

    미친...

     

    이제 이준석과 나경원 이 둘에 대해서 분석해볼게.

     

    일단 이 둘은 요크파 계열의 프리메이슨 고위 간부.

    나경원은 요크파 프리메이슨 최소 29도.

    그 이유는 나경원은 몰타 기사단 한국 지부 설립 멤버 중 한명.

     

    이준석은 나경원보다 메이슨 계급이 훨씬 낮다.

    그 이유가 바로 저 둘의 악수 포즈를 보면 알 수 있다.

     

    상급 메이슨은 하급 메이슨과 악수할때 하급 메이슨의 손을 움켜쥔다.

    그리고 엄지의 위치가 하급 메이슨의 엄지의 위치보다 항상 높게 자리잡는다.

    그리고 엄지를 항상 ㄱ자로 구부린다.

     

    하급 메이슨은 상급 메이슨에게 손바닥을 내어주지 않고, 엄지를 제외한 4개의 손가락 만으로 악수한다.

    그리고 손가락을 붙힌 상태로 힘을 빼서 악수한다.

    나경원 처럼 저렇게 손가락 끝을 구부리지도 못한다.

     

    키 174cm의 남성 이준석의 손이 키 161cm 중년 여성인 나경원의 손보다 훨씬 클텐데,

    한번도 아니고 반복적으로 저런식으로 악수하는건 이준석도 확실히 나경원과 같은 계열의 메이슨임을 뜻한다.

     

    프리메이슨에는 크게 보면 두 개의 계파가 있다.

    1. 스코틀랜드파(Scottish Rite)
    2. 요크파(York Rite)

     

    스코틀랜드 계열과 요크 계열은 계급 체계가 완전히 다르다.

    스코틀랜드계는 1도씩 나눠져 있지만, 요크계는 4도씩 나눠져 있다.

    요크계는 거의 카톨릭 천주교 신자인 메이슨들이 택하는 계파.

    메이슨 계급이 4도가 되면 스코틀랜드파와 요크파 중 어느 계파가 될 것인지 선택하게 된다.

     

    이번 당대표 후보는 이준석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당대표 후보 토론회를 보면 알수있다.

    국민의 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저 둘이 서로 주고받는 눈빛.

     

    • [1분 53초~1분 52초] : 나경원의 시선이 왼쪽으로 향한다. 무언가를 확인하는 듯한 눈빛을 보인다.
    • [1분 52초~1분 51초] : 나경원은 확인이 되었다는 듯한 싸인을 받은듯 다시 이준석을 향해 아이 컨택트를 한다.
    • [1분 50초~1분 49초] : 이준석이 고개를 끄덕인다.
    • [1분 49초~1분 48초] : 저 둘이 정확한 타이밍에 동시에 고개를 돌린다.
    • [1분 48초] : 정확히 1초간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 [1분 48초~1분 47초] : 1분 47초로 넘어가는 순간 이준석이 고개를 돌린다. 나경원도 정면을 주시하던 시선이 다시 왼쪽으로 향한다.
    • [1분 47초~1분 45초] : 다시 자연스럽게 서로를 마주보며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6편에서 계속-

     

    jamnetkr
    Coins: 52,320
    2021-07-01 15:50

    곪을대로 곪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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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공-찬양

     

    판사 출신 법대 교수 “처벌할 법적 근거 없어… 韓, 무방비 상태로 노출됐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행사를 두고 논란이 가열되면서 국가보안법에 따라 이를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 달 1일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 곳곳에서 기념식이 열리는 가운데 벌어진 일이다.

     

    문제가 된 행사는 12일 재한동포연합회가 주최한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경축 기념식’이다.

    인민해방군 복장을 한 이들이 인민해방군가를 부르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우리들의 대오는 태양을 향해 조국의 대지를 걸어가고 있다. 반동파를 쓸어버리고 모택동의 기치를 높이 휘날릴 때까지 두려움 없이 용맹스럽게 싸우자”

     

    공산당이 없으면 신중국도 없다’는 노래도 이어졌다.

    주최 측은 “이런 행사를 열면 오해를 살 수도 있다”라고 발언하면서도 “대한민국에 와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우리 조국 중국공산당”이라고 강조했다.

     

    조선족

    <행사장에서 인민해방군 복장을 한 참여자들이 북을 치고 있다 | 중국동포TV 화면 캡처>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할 수 없나”, “국정원에 신고하자”는 반응을 보였다.

    그렇다면 이런 활동을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는 걸까?

     

    • 공산당 찬양 활동, 처벌할 수 있을까 : 전직 판사 출신인 김봉수 성신여대 법대 교수는 “처벌할 수 없다”고 21일 기자와 통화에서 선을 그었다...
    • 제주도에서는 창당 100주년 기념 사진전 : 지난 18~19일 제주도에서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해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사진전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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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공-찬양2

     

    • 中 공산당 청년 조직…H&M·나이키 불매운동 주도
    • 전문가 “공산당, 한국 철저히 종속화하려는 목적”
    • 중국 전문가 “중국공산당 통일전선의 일환… 韓, 경각심 가져야”
    • 민주 청년당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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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동포연합회...

    그러니까 '조선족'이다...

    정치라는 이름으로 '동포'라고 홍보하며 이 땅으로 조선족을 불러들인 정치꾼들...

    그 '동포'라는 탈을 쓰고, 필요하면 '동포'라는 가면을 쓰고 이 땅에 들어와 살고있는 조선족이란 자들...

    그들은 북한의 인민들처럼 김일성에게 '민족을 위해서'라는 구호에 속았던게 아니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조국,

    중국 공산당을 향한 충성심으로 중공군의 선봉대로 6.25 사변 당시 이 땅을 짓밝았으며 한국인을 학살을 자행한 자들이다.

    이제 이 땅에 다시 들어와 '그 어떤 행위도 사상의 자유라는 이름을 내걸고' 서울 한복판에서 중국 공산당 찬양을 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입으로, 분명하게 "대한민국에 와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우리 조국 중국공산당"이라고 외치고 있다.

    정치꾼들이 '동포'라고 포장하는 그들은 중국 공산당을 조국으로 섬기는 '중국인'이다...

    그들을 동포라고 소개하며 이 땅으로 불러들인 그들이 친중이고 종중인 자들이 아닐까.

     

     

    나라 전체가 부역하는 나라.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으니, 당연히 친정부, 친문재인 인사들이 국가기관 곳곳에 파고들어가 앉아있을 것이다.

    2021년 7월 1일 소개한 토픽(글) "KAI도 北에 해킹 당했다... '최신 전투기 기술 탈취 가능성'"에서도 언급한 바,

    카이(KAI)도, 방위사업청도, 한국 원자력 연구원, 모든 정부 산하 기관 곳곳이...

    그래서 나라 전체가 부역질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 무엇하나 투명하게 설명되는 부분이 없다.

    180석 이상을 가진 거대 여당을 두고 있는 덕분에, 투명성이란것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헤엄처서 귀순했다? 출퇴근 간부인줄 알았다?

    그저 우기면 그만이고 그저 그렇다고 하면 그만이다.

     

    그런가보다 이상, 뭘 하지도 못한다...

    정작 중요한 순간, 순간마다, 보수/우파라 스스로를 홍보하는 야당은 입을 굳게 다문다...

    그나마, 드러난게 이정도란 말이다...

     

     

    그런데도 중국몽을 꿈꾸고 있다.

    그런데도 중국 공산당과 국제사회 사이에서 중국 공산당에 기울어져 있는 나라다.

    문재인과 문재인 정부 그리고 민주당 당원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친북, 종북, 친중, 종북 인사라는 것엔,

    그들 스스로도 동의할 것이다.

     

    여기에 기업들도, 발맞춰 가고있다.

    해킹을 당하든 말든, 경제적 실익이 있다면 군 서버 장비로 화웨이 서버를 납품하는 LG라는 기업...

    그 기업의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던 이상철은 군부대에 CCTV 및 통신장비 납품을 관철시킨뒤 2018년 중국 화웨이 총괄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국의 위대한 유산이라면 유산인 원자로 기술과 원자로 발전소 가동을 멈추게 하면서,

    북한 김정은에게 원전 관련 기술을 빼돌렸다는 의혹, 의심을 사고있는 정부, 나라다...

     

     

    국민앞에서 '적화통일'이란 단어를 운운하지 못할뿐,

    그들 스스로, 위대한 수령동지 김정은을 중심으로 한 통일! 그 통일을 원하는게 아닌가.

    스스로 떳떳하게 밝히지 못할뿐 그런 김정은 중심의 공산주의 세상, 조선왕조의 부활을 꿈꾸고 있었던게 아닌가.

    이를 위해 이 장고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좌익활동을 해왔던게 아닌가. 그러니,

    이들이 현재 만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은, 북한 중심의 적화통일이 가능한 대한민국일 것이다.

     

     

    리셋 코리아를 향한 발걸음.

     

    우주와 만물은, 창조자가 창조했고,

    인류의 역사가 그 창조자의 역사 곧 성경으로 시작하여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는 전제하에,

    사단은, 그 창조자와 성경을 모방해 바벨의 삼위일체와 공산주의(낙원)를 만들어 세상을 물들였다는 전제하에,

    성경이, 다가올 미래에 짐승이 다스리는 단일국가를 예언했기 때문에, 사단 역시,

    그 단일정부, 짐승이 다스리는 시대,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다.

    이를 우리는 리셋 월드, 리셋 코리아, 세계 단일 정부, 뉴 월드 오더와 같은 이름으로 때에 따라 칭한다.

     

    공산주의를 꿈꾸든, 사회주의를 꿈꾸든,

    리셋 코리아를 꿈꾸든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든,

    물론 한국의 진보, 좌파 정부에 의해서 창궐한 것도 아니고,

    그 위엔 세상의 임금 자리에 앉아있는 그림자들이 존재하며,

    그 그림자들에 의해, 지금에 이르른 것이 확실하다.

     

    1950년 6월 25일 남북전쟁이 발발한 이유도, 그들의 명령이었고,

    김일성이 김일성의 자리에 앉을수 있었던 이유도, 그 김일성의 뒤에 그림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이 중국인 이유, 중국 공산당이 탄생하게된 그 배경, 소련의 탄생과 소련의 붕괴,

    그 모두가, 그 그림자들의 시나리오였으며 그들이 지휘한 역사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아둬라. 모두, 그들 스스로, 원한 것이다.

    김일성 스스로 매국노가 되길 원해서 그림자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것이고,

    모택동이 스스로 원해서, 중국을 그림자들에게 상납한 것이다.

    그들 스스로, 그들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스스로 한 선택이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건 이런 부분이다.

    그 그림자들은 왜? 소련이라는 공산주의의 중심 무대를 무너뜨렸을까.

    무너뜨려야만 온 세상을 '공산주의'로 물들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왜? 무너뜨려야만 하는가. 왜? 리셋이 아니면 안될까.

    그림자들은 왜? 충성스럽고 말 잘 듣는 중국 공산당을 활용할까.

    그래야만, 완강한 리셋, 완강한 통제사회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에, 그 중국 공산당, 그 이 땅의 친북, 종북, 친중, 종중이라는 이름의 부역자들이,

    자신들이 충성을 맹세한 그 그림자들의 손에 의해서 제일 먼저, 제거될 것이다.

    이는 사단의 회의, 오랜 관행이며, 전통이며, 역사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눈을 크게뜨고, 세상을 직관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을 눈으로 보되, 영으로 볼 수 있어야 돼.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살펴봐라. 미군의 주력군이 속속, 한반도를 떠나고 있다.

    그들은 영국 대 러시아라는 대결구도를 흑해에서 만들어내며, 동시에 언론을 통해 선전하고 있다.

    미국을 위시한 우방국들의 병력들이 속속 흑해연안으로 집결하고 있고, 동시에,

    분명히 미군의 주력군 다시 말해서 전쟁을 치룰수 있는 부대는, 한반도를 떠나고 있다.

    지금 이 한반도내 미군에는, 싸울수 있는 병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 공산당 또한 발맞춰 속속 부대이동을 감행하고 있기도 하다.

     

     

    "리셋 코리아를 향한 발걸음"이란 소제목을 시작하며,

    사단 역시, 그 단일정부, 짐승이 다스리는 시대,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인류의 역사는 분명히 성경으로 시작했고, 인류 역사의 끝도 성경으로 끝날 것이기 때문에,

    어떤 언론의 보도도, 그 누군가의 사설 혹은 의견, 견해도, 어떤 전문가의 분석도, 이 기준에서 판단해야 한다.

    기준은 성경의 예언대로 그 짐승의 시대, 적그리스도의 시대, 세계단일정부의 시대가 올 것이란 기준이다.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 바티칸을 애워싸고 있는 로마의 검은귀족 집단,

    그리고 그들과 손잡은 유럽의 왕들과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막강한 유태계 금융재벌들은,

    오직 이 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만들기위해, 세상의 유일한 지배층이 되기위해,

    쉼없이, 지금껏 달려왔다.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과 함께 미 합중국이 탄생하며 신성로마제국을 아메리카 대륙에 세운 그들은,

    1914년 7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유럽의 자본을 대거 미국으로 이동시켰고,

    1922년 12월 30일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을 탄생시키며, 냉전체재를 만들었고, 다시,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 장악에 성공했다.

     

    역으로 말하면 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오며 그 그림자들은, 전세계 장악에 성공했다.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다 떠나서 전 세계 그 어떤 나라도,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는 나라라면,

    그 모든 나라가, 그림자들에 의해 대통령도 국회의원들도, 선출된다.

    그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충성을 맹세하지 않은 대통령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내세웠던 문재인...

    그 문재인으로 하여금 '리셋 코리아'를 위한 '코리아 파괴'를 명령하는 자들이 그 그림자들인데,

    필요하면 그 문재인의 발언을 부각시키며 그 문재인의 운명을 저울질하는게 또한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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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문재인을 편들려고 하겠나.

    더 중요한 건, 그 문재인이 문재인이 될 수 있었던 배경이 '그림자들' 이라는 것이다.

     

    타임지-표지

     

    • 참고) Final Offer : 최종 제안  또는 마지막 제안.

     

    왜일까. 타임지는 왜 문재인 사진과 함께 표지에 "Final Offer"라고 적시했을까.

    이로 보건대 문재인의 운명을 그림자들은 이미, 결정해 놓았다.

    문재인 본인만 모르고 있을뿐...

    그 운명이 어떤 운명이든...

     

    그 그림자들에게 직접 명령을 하달받는 이 땅의 그림자들의 충견들,

    다시 말해서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의 충견들은,

    결정된 문재인의 운명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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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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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한편 문재인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로 부터 '여적죄' 고발을 당하기도 했다.

    이 '여적죄' 고발건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박상학 대표로 부터 '여적죄' 고발조치를 당했다는 점이다.

     

    추신) 박상학 뿐 아니라, 내가 왜? 탈북민들을 의심하는지, 의구심을 갖는지는, 내 생각을 정리하여 다음번 토픽(글)으로 소개해 보겠다.

     

    탈북민 전체는 아니다. 또 탈북민 전체를 의심할 필요도 없고.

    하지만 박상학이 대북전단지를 뿌린다고 해서, 그를 보수, 우파, 애국시민으로 바라볼 필요도 없다.

    이는 얼마든지, 그림자들이 연출하는 "정반합의 무대"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박상학이건 누군건, 그게 일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게 했던 문재인일 지라도,

    그들은 얼마든지 이용하고, 써먹고, 버릴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자신들의 뜻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것.

     

    버텨라...

    그리고 역사를, 다시는 잊지 말아라...

    우리는 이 역사를, 이 부역자들을,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그 밖에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다...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 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도저히 마음에 와닫지 않는다면, 사단의 회가 어떠어떠한 자들인지, 추적해라.

    사단과 사단의 종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발견해도, 신은 없다고, 너 스스로 너를 속여 넘어뜨리며 살아온 나날들을,

    뒤돌아 볼 수 있을거다.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군인이어서?

    그래봐야 그 군인에게 명령을 하달하는 정권이란 이름이 그림자들의 끄나풀들이다...

    공권력이라고 해봤자, 경찰이란, 그 그림자들의 끄나풀들에 불과하다... 이게 현실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그 그림자들이 아니면, 사실상 지탱할 수 조차 없는 국가가 되었다.

    금융, 경제, 제계, 기업, 정치 이 모든 분야에서, 그 그림자들에게 협력하지 않으면, 지탱되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미국이, FRB에 협력하고 FRB의 눈치를 보지 않고서는 지탱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국가기밀이 해킹당하고, 국가기밀이 줄줄이 세어나가는 동안,

    그 내부조직안엔 애국심이 있는 자들이 하나도 없었을까.

    그들은 왜? 입을 굳게 다물고,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걸까.

     

    다시 말하지만,

    언론의 보도, 어떤 미국 정치인들의 담화, 어떤 전문가들의 분석...

    중국을 민주화 시키는 미국의 정치? 시진핑 축출을 통해 중국을 민주화 시킨다?

    그런건 존재하지도 않는다. 고지곳대로 다 받아 들이지 말아라.

     

    민주주의란 그 단어를 신으로 떠받드는 자들아, 그 민주주의란 단어 조차, 사단이 만들어낸 단어임을 알고는 있나.

    내일은 평화가 찾아오겠지 하는 망상을 품는 이들아, 그럴거 였다면, 코로나-19 사태는, 터지지도 않았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오직, 자신들이 다스리는 세상이고, 자신들만이 지배자로 우뚝 서는 세상이고,

    자유를 말살해야 자신들이 통치자가 되어 영원히 다스릴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있는 자들이라.

    오직 더 완강한 그들이 통제하는 세상을 향해 가고있을 뿐이다.

    그날이 되면, 민주주의, 민주화를 부르짖던 그들이, 피눈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리라.

     

    문재인도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있고,

    박상학도 자신의 운명을 모르는 채, 사용되고 있을 뿐이며,

    경찰이란 자들도, 군인이란 이들도, 그들앞에 불어닥칠 내일 일어날 운명을, 모른다...

    그냥 오늘, 또 한번, 그림자들에게 사용될 뿐이다.

     

    지금 미국의 어떤 군 관계자, 어떤 정치인들을 붙잡고,

    대북제재를 역설하고, 북한 인민들의 인권을 역설하는 그들에게 찾아가, 남북전쟁 발발 가능성을 물어 보아라.

    그 누구도, 우리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그들에게 중요한 건,

    그림자들의 뜻이며, 리셋월드며, 세계단일정부 실현이라는 명령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성경이 있다. 기준은 성경이다.

    43기어를 통해서 그동안 역설해온 내가 보는 관점에서의 리셋 코리아를 향한 발걸음 전부를 다시 언급하지 않아도,

    분명히, 그림자들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 시나리오를 준비해 놓았고, 실행에 옮겨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성경이 있듯,

    모든건 창조자의 주권하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저들은 현재까지도, 그 이유를 모르고 있을 것이다.

    그림자들은 현재까지도, 1950년 6월 25일에 일으켰던 그 전쟁으로 한반도 전체를 손아귀에 넣지 못한 이유를,

    정확히 모르고 있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들에겐 새로운 기회라며, 스스로를 속이고 있을뿐.

     

    그들은 북한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은것으로 자화자찬하며 스스로 위로하려 애쓰겠지만,

    예수가, 한반도 전체를 사단에게 허락하지 않았을 뿐이고,

    그들은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은 북한을 통해서 적화통일을 계획해 놓았지만,

    예수가, 남과 북의 역사를 통째로 바꿔놓을 것이다.

    그날에 우리앞에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민 35: 19 피를 보수하는 자가 그 고살자를 친히 죽일 것이니 그를 만나거든 죽일 것이요

     

    민 35: 27 피를 보수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찌라도 위하여 피 흘린 죄가 없나니

     

    그가 등장할 것이다...

    우리 세대에, 우리 옆에서,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그가,

    피를 보수할 왕이, 등장할 것이다...

     

    창조자가 별과 별의 간격을 정하기도전에, 이 땅의 왕으로 세워놓았던 그가, 등장할 것이다...

    혹 내가, 환상으로 그의 미래도, 저들의 미래도, 보았다 한들, 네가, 무슨말 하리요...

     

    혹 창세전부터 예비되어 있던 그 왕의 때, 그 왕의 나라를 위해,

    창조자가 알곡과 쭉정이를 쉼없이 드러나게 했다 한 들, 네가, 무슨 말 하겠나...

     

    혹 창세전부터 예비되었던 그 왕의 때, 그 왕의 나라는,

    말씀 하나로 지탱되고 있던 이 세상이 "꽝" 하는 굉음과 함께 사라지는 그날 이후에도,

    그 왕의 나라는 보전하려고 이 때를 정했다 할 지라도, 네가 또는 내가, 무슨 말 하겠나...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그날엔 창조자가, 너희앞에 한 왕을 세우리니,

    그는 예수가,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기도 전에, 별과 별의 간격을 정하기도 전에 정해놓은 왕이라.

    그가, 철장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설 것이며, 그 나라는 다시는 주권을 빼았기지도, 매국노들에 의해 사그라들지도 않으리라.

    그가, 피의 보수를 치룰 것이며, 피를 보수할 것이며, 왕의 대적자들 곧 왕과 왕의 백성들의 원수들을 향해,

    반역의 무리들과, 매국질하던 매국노들과, 중공과 연합한 자들과, 북한 김정은과 이씨 조선의 부활을 꿈꾼 자들을 향해,

    그들이 행했던 "죄악과 반역과 저주"를 스스로 "기억하게" 하리라.

     

    사랑의 하나님을 시험하는 가증한 자들을 향해, 진노 하시는 하나님임을 그가, 가르칠 것이며,

    머리엔 감투를 쓰곤, 성경을 파괴하는 독사의 자식들을 그가, 뿌리채 뽑으리라.

     

    사단의 종들은, 그들의 계획을 철저하게 실행에 옮기려 하겠으나,

    창조자가 이를 허락지 않는 미래를, 보았노라.

    그날에 그들이, 등장할 왕을 두려워할 것이며,

    그날에 그들이, 그 왕의 땅을 철장으로 다스리는 한 왕의 눈동자를 피해,

    열방으로 흩어지리라.

     

    피를 보수할 이가, 등장할 것이다...

     

    ---

     

    우리가 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우리 자신 또한 망각하며, 은혜를 조롱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살아왔던 인생을 반성해야 한다.

    우리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 역사를, 이 부역자들을, 다시는 잊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다시는 악을 용납하며, 은혜를 조롱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역사를 잊으면, 미래는 없고,

    자식에게 이 역사를 가르칠 수 없다면,

    그가 곳 은혜를 조롱하는 자이며, 그가 곳 사단과 연합한 인생이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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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10:30

    KAI도 北에 해킹 당했다... “최신 전투기 기술 탈취 가능성”

     

     

    KF-21

    <지난 4월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정익동에서 한국형전투기 보라매(KF-21) 시제기 출고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하태경 “국정원이 해킹 사실 은폐, 국정원장 사퇴해야”

     

    방산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배후로 북한 해킹 단체가 유력하다.

    30일 KAI는 입장자료를 통해 “KAI는 해킹이 의심되는 사항에 대해 28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며 “수사기관에 적극 협조 사실관계를 철저히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할 것”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말미암아 국민들께 우려를 안겨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향후 보안 강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정원은 최근 북한 해킹 사건의 전모와 피해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국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북한 해킹 피해에 국정원장이 총체적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해킹 배후 단체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커 조직 ‘킴수키’(kimsuky)가 거론된다.

    하태경 의원실 측은 이날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해킹했던 단체와 최근 한국원자력연구소를 공격한 IP주소가 동일하다”며 “조사를 통해 (해당 IP주소는) 킴수키가 사용했던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하 의원은 “KAI 해킹이 사실이라면 최신 국산 전투기인 KF-21의 설계도면이 탈취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KAI 해킹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비슷한 시기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동일범인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커 조직 킴수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이달 초 발표한 바 있다.

    하 의원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KAI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실을 파악하고 국가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피해 규모 및 해킹 배후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KF-21은 ‘한국형전투기 보라매'로 별도 출고식을 통해 4월 공개된 차세대 전투기다.

     

    ---

     

     

    KF-21 2

     

    한국항공우주산업, 해킹 피해 사실 인정

     

    우리나라의 첫 국산 전투기인 KF-21 보라매를 제작하는 방위산업체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세력에 의해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30일 오전 입장자료에서...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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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들은 모두 2021년 6월 30일 기사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이 KAI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실을 파악한 건 지난달이다.

    하지만 지금껏 함구하고 있다가 전날(2021년 6월 29일)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부산해운대구갑)의 답변 요구에 해킹 피해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역시 지금껏 해킹당한 사실을 함구하고 있다가,

    이제와서(2021년 6월 28일), 경찰에 수사의뢰를 했다는 것이다.

     

     

    기억하는 기어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지난 2021년 6월 2일, "KF-21 미스터리, 출고식 이후 다시 분해됐다?"란 기사를 소개했었다.

     

    지난달(5월)에 KAI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실을 파악했다면,

    어쩌면 KAI 내부시스템이 해킹당한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에, KF-21을 분해 했었는지도 모를일이다.

    아니면, 어쩌면, 정확히 KF-21 분해가 언제 이루어진지 모르기에, 해킹 이전(5월)에 분해 했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분해가 된 후 중앙일보에 분해된 사실일 밝혀졌을 뿐이다.

     

    왜? 왜 그랬다는 거냐. 왜? 왜?

    왜? 지금껏 함구하고 있다가 하태경 발 ‘킴수키’(kimsuky) 해커조직에 의해,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이, 그리고 핵추진 잠수함을 연구중인 대우조선해양이 해킹당한 사실이 밝혀진 이후에,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부산해운대구갑)의 답변 요구가 있기 하루 전날에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는 건가.

    왜? 왜 그랬다는 거냐. 왜? 왜?

     

    과연 이 전투기가 믿을수나 있는 전투기냐.

    과연 이 전투기에 관련된 기술이 단지 북한 손에만 들어갔을까.

    당연히, 그 북한의 해커조직을 비호하고 활동하는 중국 공산당의 손에 들어갔겠지.

    그 필요에 따라, 북한의 해커조직의 손에 들어간 모든 데이터는, 분명히, 중국 공산당과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며 주변 정세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이성과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심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국민이 낸 세금으로 만들어진 전투기고,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유지되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고,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유지되는게 방위사업청이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다.

    너희가 받아가는 월급도, 너희가 쌓아올린 자산이 있다면 그 자산도 모두,

    국민의 세금에서 나왔다...

     

    그런데, 지난달에 해킹당한 사실을 지금껏 모르쇄로 일관하다가,

    이제와서 말 한마디로 끝내겠다? "이번 일로 말미암아 국민들께 우려를 안겨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누군들, 그런 말, 못할까...

     

    아.,

    그래서 친북, 종북, 친중, 종중들이 키우는 그들의 충성스런 일꾼들이,

    KFX 혹은 KF-21에 관한 비판적인 글을 작성하면 그토록 달려들어 댓구할 가치도 없는 말들을 쏟아내는 거였구나...

    쪽쪽., 빼돌려야 하니까. 쪽쪽., 빼돌리면 되니까.

    매국질 해야지. 그를 위해 태어났는데.

     

    나는 물론, 그러리라 알고 있었다만,

    확신은, 사실관계는, 너희가 스스로 준 거란다...

     

     

     

    jamnetkr
    Coins: 52,320
    2021-06-28 20:12

    이틀간 백신 이상반응 1천327건↑…사망 2명↑, 인과성 미확인(종합)

     

     

    백신-사망

     

    • 아나필락시스 1건, 주요 이상반응 49건 늘어…나머지는 경미한 사례

     

    28일(2021년 6월)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6~27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1천327건이다.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888건, 화이자 297건, 얀센 130건, 모더나 12건이다.

     

    사망신고는 60대 남성과 80대 남성 1명씩 모두 2명 추가됐다. 각각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사망과 백신과의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 지난 2021년 2월 26일,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8만5천149건.
    •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336명이다. 이 가운데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193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142명, 얀센 백신 접종자가 1명.
    •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456명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지난 2021년 6월 22일 "백신 접종 후 사망 400건 육박, 하루10명 이상 사망" 기사를 소개한 뒤,

    일주일이 채 안 된 2021년 6월 28일,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한 백신 접종 후 총 사망자가 400명을 이미 돌파한 후 456명에 이른다.

    이게, 정상적인 일이냐...

     

    이게 그렇게 별 일 아닌데 질병본부와 언론은,

    백신 접종 후 총 사망자와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 된 후 사망 사례를 애써 구분해 발표하나.

     

    지난 2021년 2월 26일,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8만5천149건,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336명에 달하며,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456명이다...

    이게, 정상적이라는 거냐...

     

    ---

     

     

    ---

     

    나는 장병들에게 식염수를 투약한 병원이 일부로 식염수로 바꿔치기해 투약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분명히 실수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 실수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왜냐하면, 얼마든지 식염수를 투약하며 백신 접종을 하는것처럼 ""를 할 수 있다는 뜻이 되고,

    얼마든지 백신 접종을 하는 간호사 조차 이 사실을 모를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전국민을 상대로 "속임수도" 쓸 수 있음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정부, 질본, 언론은, 너희는 정말, 너희는 과연 '백신 접종 할거냐?'

     

    다시한번 물어보자.

    백신 접종을 장려하고 독려하고 강요하는 정부, 질본, 언론 너희는,

    너희는 정말, 과연 백신 접종 할거냐?

    안할거지?

     

     

     

     

    jamnetkr
    Coins: 52,320
    2021-06-28 20:12

    이틀간 백신 이상반응 1천327건↑…사망 2명↑, 인과성 미확인(종합)

     

     

    백신-사망

     

    • 아나필락시스 1건, 주요 이상반응 49건 늘어…나머지는 경미한 사례

     

    28일(2021년 6월)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6~27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1천327건이다.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888건, 화이자 297건, 얀센 130건, 모더나 12건이다.

     

    사망신고는 60대 남성과 80대 남성 1명씩 모두 2명 추가됐다. 각각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사망과 백신과의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 지난 2021년 2월 26일,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8만5천149건.
    •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336명이다. 이 가운데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193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142명, 얀센 백신 접종자가 1명.
    •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456명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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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1년 6월 22일 "백신 접종 후 사망 400건 육박, 하루10명 이상 사망" 기사를 소개한 뒤,

    일주일이 채 안 된 2021년 6월 28일,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한 백신 접종 후 총 사망자가 400명을 이미 돌파한 후 456명에 이른다.

    이게, 정상적인 일이냐...

     

    이게 그렇게 별 일 아닌데 질병본부와 언론은,

    백신 접종 후 총 사망자와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 된 후 사망 사례를 애써 구분해 발표하나.

     

    지난 2021년 2월 26일,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누적 8만5천149건,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336명에 달하며,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456명이다...

    이게, 정상적이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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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장병들에게 식염수를 투약한 병원이 일부로 식염수로 바꿔치기해 투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사명감을 가졌을리 만무하다. 분명히 실수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 실수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왜냐하면, 얼마든지 식염수를 투약하며 백신 접종을 하는것처럼 ""를 할 수 있다는 뜻이 되고,

    얼마든지 백신 접종을 하는 간호사 조차 이 사실을 모를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전국민을 상대로 "속임수도" 쓸 수 있음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정부, 질본, 언론은, 너희는 정말, 너희는 과연 '백신 접종 할거냐?'

     

    다시한번 물어보자.

    백신 접종을 장려하고 독려하고 강요하는 정부, 질본, 언론 너희는,

    너희는 정말, 과연 백신 접종 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