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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22:06

    제수이트 바티칸,

    카톨릭 세례명 "보니파시오"...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또는 보니파시오)는 675년경 영국 웨식스(Wessex)의 크레디톤의 귀족가문에서 태어나 주로 수도원에서 교육받았다. 그는 불과 7세 때에 엑서터(Exeter)의 베네딕토 수도원 학교에 들어갔고, 14세 되던 해에는 너슬링(Nursling)의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윈버트(Winbert)의 지도하에 공부하였다. 그는 너슬링 베네딕토회에 입회하여 30세에 사제로 서품되었고, 수도원 학교의 교장이 되어 교수생활과 설교자로서의 생활이 성공하자 프리슬란트(Friesland)의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716년의 첫 번째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이렇게 되자 그는 718년에 교황 그레고리우스 2세(Gregorius II)가 계시는 로마(Roma)로 갔으며, 여기서 교황으로부터 라인 강 동쪽에 사는 이교도들을 개종시키라는 명을 받고 길을 떠났다. 이때부터 그는 보니파티우스로 개명하고 3년 동안 성 빌리브로르두스(Willibrordus, 11월 7일)를 도와 프리슬란트에서 선교사로 활약하였다. 그가 722년 가장 이교도적인 헤센(Hessen)으로 가서 아뫼네부르크에 베네딕토회 최초의 수도원을 설립하고 많은 사람에게 세례를 주는 등 선교활동의 대성공을 거두게 되자, 교황은 보니파티우스를 로마로 불러들여 주교로 서품하고 교회 법령집과 독일의 모든 수도자들과 관리들에게 보내는 추천서를 써주었다. 이 서한은 그의 독일 선교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프랑크 왕국의 재상인 카를마르텔(Karl Martell)의 보호를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보니파티우스는 카를마르텔의 보호를 받으며 723년부터 725년까지 제2차 헤센 선교에 나섰는데, 이때 그는 가이스마르(Geismar)에서 이교도들이 신성시하는 떡갈나무를 베어 경당을 짓는 데 사용하였다. 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개종자들이 확산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 후 그는 튀링겐(Thuringen)에 가서 오르트루프(Ohrdruf)에 수도원을 세웠고, 영국의 수도자들을 독일의 선교사로 파견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그는 여러 곳에 수도원을 세웠다. 744년에 그와 성 스투르미우스(Sturmius, 12월 17일)는 풀다(Fulda)에 수도원을 세웠는데, 이 수도원은 몇 년 지나지 않아서 북유럽에서 가장 큰 중심 수도원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그는 독일과 프랑크의 교황대사로 임명되었고, 피핀을 프랑크의 유일한 통치자로 세우는 대관식을 거행하였다.

     

    성 보니파티우스는 754년에 마인츠(Mainz)의 대주교직을 사임하고 성 빌리브로르두스의 사후 이방 관습에 다시 떨어진 프리슬란트를 재건하는데 여생을 바쳤다. 그가 프리슬란트의 도쿰(Dokkum) 근처 보르네 강변에서 개종자들에게 견진성사를 주려고 준비하던 중에 이교도들의 급습을 받아 살해되었다. '게르만족의 사도' 또는 '독일의 사도'로 불리는 그의 축일은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1874년부터 전 교회에서 기념하고 있다.

     

    ---

     

    만약 내 눈에 비친바,

    위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가 소개한 CCTV 영상이,

    한 남자는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며 손을 발처럼 내딛으며 네 발로 기어가는 모습을 연출했고,

    옆의 남자는 서커스 조련사가, 그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을 조련하며, 어디론가 이끌어가고 있는 모습이 맞다면,

    그리고 위 CCTV속 두 남자의 모습이 주검이 된 손 씨, 그리고 손 씨의 친구A씨가 맞다면,

    그래서 이 사건이 사단의 회에 의해, 이미 오래전에 준비되고 계획된 사건이 맞다면,

    그렇다면 손 씨와 친구A씨 두 사람 모두, 마컨(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세뇌가 되었던 것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일 것이다.

     

    마컨을 당했다면 두 사람 모두에게 마컨을 걸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직 들어나지 않은 두 사람 사이, 연결고리가 있지 않을까.

    종교라든지, 학교라든지...

    두 사람 모두에게 마컨(마인드 컨트롤) 세뇌를 심을수 있을만한 환경이란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하지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 작성이 가능하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일까.

    언론 보도를 통해 그들이 해외여행도 여러번 함께 다녀온 것으로 전해진다.

     

    만약 대학에서 만난 친구사이라면,

    대학이란 공간의 연결고리가 성립된다.

    그 이전, 고등학교 또는 중학교 시절부터 알 던 사이라면,

    성립 가능한 연결고리는 더 넓어지겠지.

     

    부모님들이, 두 사람의 사이를 깊이있게 바라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나는 대학 동기, 대학에서 만난 친구가 아닐까 예상해본다.

     

    그가 다녔던 그 대학, 그 과...

    그렇다면 그곳에 아직, 마컨(마인드 컨트로) 세뇌를 한 진범의 연결고리(끄나풀)가,

    있을 가능성 또는, 남아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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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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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20:17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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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대학생손씨-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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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미,딥스, 인신제사 등이 개구라고 안 믿는 분은 뒤로 가기 누르길.


    토끼는,

    달토끼,

    매트릭스의 토끼 ㅡ 다른 차원 《가이드》,

    앨리스의 원더랜드 ㅡ 역시 가이드,

    등등 의미가 많은데,

     

    중세 유럽인들은 토끼를

    《유대인》의 상징으로 쓰거나

    《복수》의 의미로 여겨서

    기괴하고 잔혹한 토끼그림을 고급삽화로 제작

    슈퍼리치들이 개인소장하곤 했다.

     

    유럽인들은 " 토끼야. 토끼야"

    이렇게 두세번을 소리내서 불러

    《선물을 받는 주문》으로 쓰기도 했다.

     

    2021년 4월 25일, 두 사건.

    제주 신성여고 사물함 토끼사체 발견

    한가 토끼굴 근처 의대생 타살 사건.

     

    음력으로 3월 14일 ㅡ ( 148.)

    계묘일 ㅡ 토끼.

     

    이 두 사건은 연관성이 있을까

    1. 계묘일 and 수비학적으로 148day.

    2. 사망한 손군은 토끼 띠.ㅡ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3. 언론에 크게 보도 ㅡ 제사는 성대하게(?)

    4. 사물함 토끼사체는 제주 신성여고.ㅡ 카톨릭. 한강 의대생 사망자 손군도 ㅡ카톨릭

    5. 제주 신성여고에서는 《성모의 밤》등 촛불의식을 치르곤 했다. (참고로 살인자 고유정은 제주 신성여고 여고출신.)

    6. 한강 토끼굴 근처에는 제단처럼《삼각 피라미드》 형태의 섬과 달창 식당이 있다.

    7.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사건은 쉽게 잊혀진다.

     

    하지만 특이한 사건에,

    이해 안되는 속터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은,

    쉽게 잊혀지지 않고 분노나 의문을 유발해,

    대량의 감정 쓰나미를 일으킨다.

     

    불타는 숭례문이 그랬고,

    피 한방울 떨어진 부엉이 바위가 그랬고,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가 그랬다.

     

    대중 심리에 분노, 슬픔, 트라우마가 있어야 사건이 오래가고,

    사건을 일으킨 자는 제사 효과를 크게 가진다.

     

    8. 제주에 있는 여고 사물함 CCTV 공개. 아줌마같은 형체인데 여고생이라 나옴.

     

    한강 손군의 CCTV 공개.

    누군가 기어서 시체를 나르고 보트에서 시체를 던지는 듯하지만...

    경찰은 그것이 아니라 함. (고화질 CCTV 대량 배치를 예고하는 듯.)

     

    9. 보이지 않는 커튼 뒤에서 정치와 경제를 휘두르는 사람들은 인신제사나 대량살인을 통해《선물》을 받곤했슴.

     

    선물 주는 이가 루시퍼든, 악마든, 랩틸이든 뭐든,

    그틀은 부를 약속하고 진짜 그 《 약속》을 실현했슴.

    그래서 그 더러운 전통이 이어가는 듯.

    계묘일 새벽에 일어난 사건으로,

    《선물》받는 새끼들이 분명 있을 것임. 누군지 몰라도.

     

    10. 이 조직적 범죄자들은 《선물》을 받으면 또 받고 싶은 마음에,

    또다시 사건을 일으킬 것임. 범죄의 전통, 이게 흑역사이자 진실인 듯.


    물론 이런 생각과 발언은,

    법적, 사회적, 조롱을 받겠지만.

    그들은 너무 많은 666싸인과 148 싸인을 곳곳에 뿌려놧슴.

     

    그것이 그들의 마법 주문이고,

    그것이 그들 범죄의 증거가 될 것임.

     

    영적범죄의 증거.

     

    ---

     

    좋은정보 공유해준 "talk 갤러" 감사...

     

    언론들은, 또는 유튜버들은, 또는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이 사건을 조명하는 이들은,

    저 위 CCTV 영상을 보며, 누군가 시신을 옮기고 있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내 눈엔, 그가 누군지는 몰라도, 시신으로 보이지 않는다...

    시신이라면, 저처럼 팔을, 발을 내딛듯 움직일 수 없으니까...

    시신이 아니라,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그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 곁에서, 동행하고 있다...

    마치 서커스장 조련사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을 조련하며, 어디론가 이끌어가듯...

     

    어쨌든...

    글쎄다...

    만약 당신은, 자식이 없어봐서 모른다 한다면, 알겠다.

    하지만 내 의견, 내 생각이란 존재한다...

     

    과연 사람의 죽음을, 이런식으로 애도하는게 맞는걸까.

    앞서 말한바, 그 부모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해도,

    이왕이면, 주검으로 발견된 아들의 마지막을, 좀 더, 아들의 영혼을 위해 무엇이 바람직한지 고민해 볼 순 없었을까...

    이왕이면, 아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그 아들의 영혼을 위해 해야 할 것과, 범인을 잡아 아들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마음을, 구별 할 순 없었을까...

    생각해본다...

     

    자식을 나아본 적 없을지라도, 자식을 잃어본 적 없을지라도,

    한가지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나라면,

    나 또는 내 가족 또는 내 자식의 죽음이,

    텔레비전을 통해서 전국에 중계되게 하거나,

    그로인해 정치화되게 하진, 않는다.

    절대로.

     

    그렇게 해야한다고 믿는다. 그렇게 조용히...

    굳이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어 주어 생령이 된 인간이란 관점을 말하지 않더라도,

    굳이 기독교적 관점, 기독교적 세계관 또는 종교를 떠나서도, 그 누구의 말처럼,

    최소한의, 한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가 한 사람으로, 한 삶을, 그의 존엄한 삶을, 보전(保全)해주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은, 정치를 선택한 것이 되었고, 이 사건은, 정치가 되었다...

     

    판단과 선택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다...

    오로지 1대 1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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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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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16:23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경찰 소환…“北에 진실 알리려는 것”

     

     

    박상학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0일 오후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강원 일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에 소환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박 대표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위반(대북전단금지법) 혐의로 소환해 조사한다.

     

    박 대표는 이날 경찰에 출석하면서 “우리가 압록강·두만강 건너올 때 북한에서는 남조선은 미제 식민지이고, 생지옥이라 했다”며 “정말로 대한민국이 식민지고, 생지옥인지 편지를 써서 사실과 진실을 말하려는 게 대북전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정치와 문화, 사회, 그리고 자유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 세계인권선언이 어떻게 돼 있는지 북한 인민에게 알리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북한 인민에게 사실과 진실을 말하려는 탈북자들의 앞길은 총칼로도, 감옥으로도 막지 못할 것”이라며 “내가 감옥에 가면 동지들이 계속 대북전단을 날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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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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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12:26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에포크타임스-저우위보

     

    여론의 역풍을 맞아 표류하고 있는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사업에는 한 중국인 여성, 저우위보(周玉波·주옥파) 인민망 한국대표처 대표의 입김이 배어 있다.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와 더불어 저우위보의 행적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인터넷상에서 ‘저우위보’ 혹은 ‘주옥파’ 관련 글들이 하나 둘 씩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됐다. 주로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내용의 게시물이었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주옥파’ 인물 정보도 사라졌다. 일부 유튜브 채널의 경우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코리아 법무팀으로부터 ‘개인정보 침해’를 이유로 해당 동영상 수정을 요구받았고 결과적으로 동영상을 내려야 했다.

     

    • 로펌 통해 누리꾼 고소·고발 협박… 사라지는 게시물들
    • 인민망 한국대표처, 중국 공산당의 대외 홍보 임무
    • 매년 영업 손실 기록… 강원도 차이나타운 투자도
    • “법인 등기부는 등본·재무제표상 전형적인 유령회사”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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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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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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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20:05

    백신 이상반응 523건 ↑..사망신고 3명 추가

     

     

    백신-사망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한형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사례가 500여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8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523건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사망 신고는 3명이다. 이 중 1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명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50대 여성은 이달 4일 접종 후 2일 22시간만인 전날 숨졌고,

    지난달 16일 접종한 70대 남성은 4일 17시간이 흐른 뒤인 같은달 21일 숨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참고로 2021년 5월 8일 0시 기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총 95명(아스트라제네카 51명·화이자 44명)이다.

     

    한편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간곡히 부탁했다고 한다.

     

    ---

     

     

    1620399648

    1620399648 2

     

    대참사 예고하나?

    아니면 지령 받은거보다 접종 할당량 못채웠나?

    아랫짤은 좀 예전건데 좀 이상해보여서 같이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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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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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14:38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주 2800m 치솟아 - 토바 칼데라 깨우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5월 7일 분화했습니다.

    분연이 2,800m 치솟았습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3월에 분화한 데 이어 또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시나붕 화산 바로 옆에는 지구상 가장 큰 토바 칼데라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산폭발지수 8의 초거대 화산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시나붕 화산이 토바 칼데라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

     

    시나붕-1

    시나붕-2

    시나붕-3

     

     

    늘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는건,

    흔치않은 일이다.

     

    위 소박사TV의 소박사란 분은,

    시나붕 화산의 폭발은, 토바 칼데라가 잠에서 깨어났음을 의미한다는 말을 남긴다...

     

    경고가...

    계속해서 위로부터 오고있다...

     

    마24: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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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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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10:02

     

    백신-의사-사망

    <지난 3일 확진자가 나온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울산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이틀 뒤 숨져 방역당국이 백신과의 인과관계 파악에 나섰다.

     

    5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중구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A(50대)씨가 지난 1일 경주 한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달 29일 AZ 백신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 후 별 다른 이상 증세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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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23:58

    일본 열도 9개 화산 분화 온에어

     

     

     

    일본에는 111개의 활화산이 있고 그 중 상시 감시하고 관측하고 있는 화산은 50개입니다.

    이 화산들은 5단계로 나누어 경보를 내고 화산 주변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 50개 화산 중 현재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는 화산은 9개입니다.

     

    ---

     

    일본-화산-분화-1

    일본-화산-분화-2

    일본-화산-분화-3

     

    현재 일본열도에서 화산 분화가 일어난,

    9개의 화산들이라고 한다...ㅜㅜ

    9개의 화산 분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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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23:33

    정민씨 시신 찾아낸 맨발의 그 남자, 왜 또 한강 뛰어들었나

     

     

    구조견-오투

    <30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의 시신을 발견한 민간구조사 차종욱씨와 구조견 오투가 시신이 수습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생략_

     

    5살 마리노이즈 종인 오투의 이름엔 사연이 있다.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한다.

    차씨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배에 탄 학생들이 필요한 순간에 산소를 전달 받았으면 전부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름을 ‘오투(산소)’로 지은 이유다”고 했다.

    마침 오투의 생일이 4월 16일이었다...

     

    생략_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오투(산소)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 종 견의 생일이 4월 16일...

    그러니까 7년전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날과 같은, 4월 16일에 오투(산소)가 태어났다는 말을 한 것이다.

    음...

     

    글쎄다...

    진실이 밝혀지진, 않겠지...

    하지만 이곳 43기어는, 진실을, 알아가겠지...

    누가 누가 개입된 사건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개입된 사건인지...

     

    참고로 지난 2021년 4월 30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정민씨는,

    잠원성당이란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룬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중 일부 - "가톨릭신자인 손씨의 유족은 5일 오전 거주지 근처의 서울 서초구 한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정민씨의 장례식장은 서울성모병원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그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라서...

    차마 말할수 없는 부분들...

    그들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부분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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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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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23:15

    마18: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복음을 전파하거나,

    예수를 묵상하는게,

    실족케 하는 것이었으면,

    성경을 주지 않았음^^

     

    그리고 실족케 하는게 어떤 실족 어떤 경우인지,

    분명하게 증거되었고^^

    ㅇㅇ^^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예수를 믿는 그 믿는자를 지옥으로 끓고가는 행위...

    믿음을 얻었고, 창조자를 알았는데, 그 창조자와의 관계를 끊어내려는 행위...

    그 행위가, 실족케 하는, 행위임!!

     

    이후 설명하려는 한 예는, 찬찬히 잘 들어야 함.

    오해하면 안됨. 설명이 쉽지 않은 설명이어서, 고민쫌 함...

     

    예를들면, KTJ기어가 그리스도에 관한 깨닭음을 글로 남겼다고 치자.

    그런데 누군가 그 글을 훼방한다. 그러면 KTJ기어는 어떻게 할 텐가.

     

    가만히 있어도 된다. 그리고 아예 상대를 안해도 된다.

    다만,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이란 사람들이, 자꾸만 혼동하는게 있다.

    정확히 말하면, 잘 모르는 관계로,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가령 그 훼방자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가정해보자.

    자칭이라 말한건, 우리가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은, 훼방이 아닌게 되나.

    또는,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이었기에, 그에게 훼방하지 말라 말하면, 실족케 하는 것이 되나.

    그렇지 않다...

     

    굳이 따지자면, 애초 KTJ기어가 전하는 예수에 관해 전하지 못하게 훼방했으니,

    그가 KTJ기어를 실족케 하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 성경의 증거가 있다.

     

    갈2: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그러면 바울이, 게바(베드로)를 실족케 한 것인가.

    그렇지, 않다...

     

    만일 그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한다 할 지라도, 그 순간, 그 때에, 그에게 마귀가 틈탈수도 있는 것이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로, 그를 판단하면 된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가, 예수의 열매가 아니라면,

    그의 앞에서 얼마든지,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말할수 있다.

    그것 때문에, 실족했다? 그 실족은, 애초에,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당한 실족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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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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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11:39

    누구나 오셔도 된다... 확실히 이 사건은 좀 이상하다...

     

     

     

    무제

     

    ---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의 마음이야 백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까지를 계산하고 이용하려 한 자들의 입장에선,

    이 모든게 계산된 시나리오 일 수 있다.

    만약 이 사건에 정말 범인이 존재한다면...

    만약 이 사건의 배후에 정말 사단의 회가 있다면...

    그러면 이런 열매는, 좋지 않다...

     

    만약, 사단의 회의 의도되고 계획된 사건이라면,

    이란 단서 아래, 이 글을 작성해 본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부모님은 누구나 오셔도 된다는 말을 했고, 카메라는 그 말을 담았다.

     

    저 위 채널A 뉴스를 보라. 그리고 한번 생각해보라.

    일반적인 경우, 나라의 경제를 일으켜 세 운 위대한 영웅의 장례식일 지라도,

    나라를 이끌었던 구국의 영웅들의 죽음일 지라도,

    이와같이 그 장례식을 보여주고 기념하는 경우는, 극히, 아주 극히 드물다.

    이와같이 장례식을, 그리고 주검으로 발견된 사람이 주검에 이르른 과정을 소개하고 기념하지 않는다.

     

    안타까운 죽음이다.

    하지만 그는 구국의 영웅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장본인도 아니다.

    22살의 미래가 유망한 젊은 학생이었다.

    단지, 22살 젊은청년의 주검이, 누군가에 의한 고의, 우발적 행동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에서 발인까지,

    미디어는 쉼없이 그의 죽음을 기념하며 날랐다.

     

    나에게 당신이 유별나다 말해도 상관, 없다.

    나는 이 광경을 보며, 지난 2021년 2월 15일 고인이 된 백기완의 분향소를 떠올렸다...

     

     

    나는 분명히, 기념이란 단어를 사용했다.

    누군가는, 고인이 된 사람을 핑계삼아, 말을 가려서 해줄걸 주문하며, 선동을 하려 들겠지만,

    기념한 건 기념한거고, 그 기념엔 주검이 된 자식의 억울함을 풀기위한 부모의 마음이 담겨져 있을거다.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에선 아들의 의문사를 풀고싶은 한이 담겨 있었겠지만,

    만약, 이 일을 사전에 치밀하게 모의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입장에선 자신들의 행위를 기념한 것이, 맞다.

    그리고 그리고 이와같은 열매가, 문제 해결에, 범인을 찾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

    이런건 좋지 않다.

     

    만약 누군가, 고인을 운운하며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강요한다면,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실종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아나.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의문사를 당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알아.

    죽음에, 차별이 있을수 없다.

     

    그런건 검색한 번 해본적 없는 자들이, 남이야 죽거나 말거나, 실종이 되거나 말거나 신경도 쓰지 않던 사람들이,

    내가 아는 사람이 주검으로 발견되었으니 무조건 함께 슬퍼해야 한다? 입을 다물어라?

    이런게 공산주의식 선동이고 독재를 지향하는, 파시즘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지난 2021년 4월 30일, 한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이 사건은,

    세월호와 같이, 정치가 되었다.

     

     

    아직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구미에서 반 미이라로 발견된 불쌍한 3세 여아의 사건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밀게 하며, 언론들을 통해서 이 사건을 기념하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인정하든 안하든, 이미, 정치성이 난무한 현장이 되었다.

     

    • 당부의 말)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님께 미리 다음과 같은 당부를 드리고 싶다. 만약 누군가, 고인 근처에서, 고인의 가족들 근처에서 타인들을 향해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선동하고 있다면, 그자를 멀리하십시오! 그자가, 결과적으로, 이 수사를 방해할 그들, 또는 사단의 회의 끄나풀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행위가, 사건을 수사하는데, 범인을 밝혀내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는 앞선 글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소견을 피력했다.

     

    "이 사건에서... 휴대전화와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무리... 그리고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그 무리들은... 끝끝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언론 발표에 의하면,

    남성3명은 이미 신원이 확보되었으며, 이미 경찰 진술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 하는 말은, 경찰에 대한 의심이, 아니다. 다만 그들이 할 수 있는게 없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만약 정말, 이 사건의 배후에 "사단의 회 : 그림자, 그 중에서도 제수이트 바티칸의 충견"들이 가담되어 있다면,

    경찰이 뭘 하겠나. 윗 선에서 누군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하고, 덮으라면 덮어야하고,

    남성3명의 신원을 짜맞추기를 한 다 한 들, 어떤 진실을 파헤칠 수 있다는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경찰 수사 혹은 남성 3명의 신원이 잘못되었거나, 혹은 음모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만약, 만약에라도,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라면, 어차피 밝힐수 있는게 없다! 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장례식과 영결식까지 기념하여 방송한 그 언론이, 미디어가 끝끝내 진실추적을 함께 할까?

    오히려 내 생각은, 여기까지 왔으니, 이 후엔,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흐지부지 종결시키는지,

    아니면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좀 더 정치화 시키는지, 그게 궁금할 따름이다...

     

    사건의 수사는 수사대로, 여론과 언론들은 새로운 소식들을 퍼나르며 이슈를 생산하겠지만,

    하지만 결국, 그 이슈는, 더 큰 의혹, 더 큰 두려움만 남길 뿐이다.

    정작, 사건의 진범엔 다가서지 못하리라...

     

     

    만약, 이 사건이 사단의 회가 주도한 치밀한 행위라면,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견해이며, 내 개인의 견해다.

    만약,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준비한 범행이라면,

    그 만약에 관한 의견과 견해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사단의 회는, 자신들이 사단을 위해 행한 일을, 반드시 기념한다.

    그래서 제수이트가 바티칸의 수장으로 세워놓은 그 교황이,

    2014년 8월 14일, 대한민국에 왔던 것이다.

    난 여전히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단에게 쓰임받은 인생들은, 누구라도,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마무리된다.

    백기완의 장례식도, 박원순의 장례식도, 모두 동일하게 사단의 회에 의해,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바쳐진 의식이다.

     

    이 의식, 이는 사단의 회의 오랜 전통이며, 그들의 문화다.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번제물을 드리는, 그들의 종교 행위다.

     

    물론 내가 바라보는 현상이며,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기획한 사건이라면? 이란 전제하의 의견, 견해이지만,

    설 사 그렇지 않을지라도, 좀 더 침착 할 순 없었을까... 생각해본다...

     

    이왕이면, 주검으로 발견된 아들의 마지막을, 좀 더, 아들의 영혼을 위해 무엇이 바람직한지 고민해 볼 순 없었을까...

    이왕이면, 아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그 아들의 영혼을 위해 해야 할 것과, 범인을 잡아 아들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마음을, 구별 할 순 없었을까...

     

    하지만 그의 부모님들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정치를 선택했다...

    여론의 도움을 선택했다 한 들, 그 역시, 이미 정치를 선택한 것이다.

     

    정치를 선택했고, 미디어를 선택했으니,

    더 큰 파탄, 더 큰 편가르기, 더 큰 분열, 더 큰 사단의 움직임이 불어닥칠 것이다.

    만약,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가 꾸민 음모였다면 말이다.

    그 열매를, 곧 보게되지 않겠나...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장례식을 이와같이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마지막을 이와같이 만들진 않았을것 같다...

    설사, 사단의 회의 음모가 아니라 할 지라도, 혹시, 모르는 거니까...

    끝끝내, 사단에게, 내 아들의 영혼마저, 이용당하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저 조용히...

    가족들끼리 둘러앉아...

    내 모습은 이렇지만, 아들의 영혼을, 예수에게 의탁하지 않았을까...

     

    혹시 모를, 자식의 죄 때문에, 자식이 창조자의 품으로 갈 수 없을지 모르니까.

    그 모든 죄와 죄악은 나에게 돌리시고, 나를 지옥의 불구덩이로 던지시고,

    이 아이는, 당신 곁으로 데려가 줄 수 없느냐고,

    그랬을것 같다. 조용히... 가족들과 함께...

     

    사람에게 보이는 그 모습, 그 행위가,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그의 영혼, 그 한 영혼이 너무 중요해...

     

    인생이란여정

     

    우리는, 사람은, 사람의 처음과 끝을, 모른다...

    우리가 알고있는 인생이란? 그 시작과 끝도 모르는채,

    오직 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삶, 저 점하나에 불과하다...

    저 점하나에 불과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시간 이외의 시간들은, 오직 영혼만이 존재하는 세상이야...

     

     

    마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내 마음은, 이왕이면 진범 같은 존재는 없기를 바란다...

    주검으로 발견된, 장래가 유망한 학생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오히려 사고사란 결론을 더욱 바란다.

    하지만 이런 육의 마음과는 달리, 내 영혼은, 사단의 회가 계획한 음모임을 의심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열매를 맺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하는지,

    어떤 열매는 부적절하며, 도리어 사단에게 끝끝내 쓰임받는게 될 수 있다는,

    내 의견, 내 견해를,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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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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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09:45

    [단독]화이자 70대, AZ 50대 잇따라…백신 맞은뒤 사망 75명

     

     

    • 경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0대와 7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숨진 것으로 파악.
    • 지난 2일 오전 경남 함안군에 사는 50대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 남성은 지난달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 그는 뇌졸중의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혈압약 등도 복용한 것으로 파악.
    • 지난 1일 오후 7시쯤에 거창군에 사는 70대 남성이 대구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사망.
    • 남성은 지난달 23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
    • 26일 오전 가슴 통증을 호소.
    • 기저질환은 고혈압과 지병 등이 있었다.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및 사망자 신고 누적 통계는,

     

    • 이상반응 의심 신고 누적 1만6196건,
    • 사망 사례는 총 75명...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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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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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15:03

    규모 10 슈퍼 난카이 대지진의 전조현상은 이미 시작되었다

     

     

     

    5월 5일 03:10​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을 했습니다.

    또한 5월 3일에는 오키나와제도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각처에서 군발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미 슈퍼난카이 대지진의 전조현상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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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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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18:51

    일본 활화산의 지존 아소산의 화산 분화가 초읽기에

     

     

     

    일본 규슈의 일본 제1의 활화산 아소산의 화산분화경계레벨이 2로 상향되었습니다.

    아소산의 중앙화구 나카다케에서 화산성미동이 갑자기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화산성미동은 마그마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아소산은 9만년 전에 파국분화를 일으킨 화산입니다.

    앞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을 해야겠습니다.

     

    ---

     

    아소산-1

    아소산-2

    아소산-3

    아소산-4

     

    마그마가 이동할 땐,

    땅속 그러니까 이동을 위해 지하의 암반을 깨고 부수면서 이동을 하는데,

    그때 발생하는 진동을 "화산성미동"이라고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의 대표적 활화산인 규슈 지방의 아소산에서 화산성미동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진동은 사람은 느낄수 없고, 지진계에 잡히는데,

    따라서 마그마가, 지하의 암반을 깨고 부수며 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마그마가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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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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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15:15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

     

    주검으로 발견된 한강 실종 대학생 손 씨,

    사건은 점점더,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실종대학생-손씨-1

     

    ---

     

    우선 위 "참고 - 출처" 정보를 남긴 세 개의 신문 기사 내용과,

    그리고 이전 토픽(글)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서부터 드러났던 보도 및 사실관계(Fact)등을,

    시간대별로 정리해 보았다.

     

    • 지난 2021년 4월 25일, 한강공원에서 친구 A씨와 함께 술을 마신뒤 잠이 들었던 대학생 손정민 씨(22)가 실종 엿새째인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
    •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실종 당시 입었던 차림새 그대로 였으며,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가 발견됐다.
    • 국과수 검사 결과, 부패가 진행돼 육안으로는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다는 구두 소견과 함께, 손씨의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는 직접적 사인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으며, 동시에 뺨 근육이 파열됐지만, 입안 치아는 괜찮은 상태였던 것으로 역시 직접적 사인은 아니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5일 새벽 2시경까지 손 씨와 한강공원에서 술을 함께 마시고 잠이들었던 친구 A씨는, 같은날 오전 3시30분께 휴대전화로 자신의 부모님과 통화했다고 경찰에 진술, 같은날 오전 4시 30분경 귀가했는데, 잠에서 깨 귀가할 무렵 손 씨가 곁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을 못하며, 친구 A씨가 귀가후 확인해보니 자신의 손에 손 씨 휴대전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 아들 손 씨의 행방이 묘연해 진 후 인터넷 커뮤니티, 블로그 등을 통해 아들을 찾아주세요란 실종신고를 게시했던 손씨 아버지에게 제보자들이 제보를 하기에 이르렀고, 손씨가 행방불명되었던 2021년 4월 25일 새벽, 그곳엔 남자 셋, 여자 셋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있었고, 또 남자 3명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더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따라서 손씨와 친구 A 이외에 두 무리가 더 있었던 셈이다.
    •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던 손 씨의 친구 A씨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해 최면유도조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고, 다만 손 씨와 친구 A씨 둘 만 있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손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라고 신문 기사는 전한다.
    • 위에 소개한 이미지는, 당일 손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 3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1분 정도 한강변 도로를 따라 갑자기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정황이다. 경찰은 이들이 손 씨 행적을 알려줄 중요한 참고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신원을 파악 중이다.

     

    그런데 신문 기사중, 손 씨 부모님이 가지는 의문에 대한,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이용한 범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 나온다.

    아래는 "이데일리 신문이 전한 기사 일부"다.

     

    • 그는(손 씨 부모님) “둘만의 시간에 있었던 일들을 듣다 보니, 그 중 하나가 우리 아들이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본인(A씨)이 그걸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제가 듣고 싶은 얘기는 그게 아닌데 자꾸 본인의 신발과 옷이 더러워졌다는 걸 강조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더라”
    •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 그 주변에 그렇게 더러워질 데가 없다. 진흙이 없다. 잔디밭, 모래, 풀, 물인데 뭐가 더러워지는 거지? 봐야 되겠다. 바지는 빨았을 테고 신발을 보여달라고 친구 A씨 아빠한테 얘기했을 때 0.5초 만에 나온 답은 ‘버렸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의문점들이 드러나고 있으니, 의문점들을 토대로, 생각해보자.

     

    • 손 씨의 친구 A씨는 2021년 4월 25일 오전 3시 30분께 집에 전화를 걸었고, 친구 A씨 부모님은 친구인 손 씨도 빨리 깨워서 집에 보내고 너도 빨리 집에 오라고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 그 후, 다시 잠이들었던 친구 A씨는 다시 잠이 들었고, 오전 4시 30분경 다시 잠에서 깬 후 귀가했다.
    • 그런데, 잠이 다시 깼 던 오전 4시 30분경엔, 자신의 옆에 손 씨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자신이 들고있는 휴대전화는, 손 씨의 휴대전화였다.
    • 현재 바뀐 친구 A씨의 휴대전화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그런데 2021년 5월 4일, 이데일리 기사 "'한강 실종 대학생' 아버지 "아들 친구라고 착각했던 A씨"(위 출처 참고)"를 보면,

    손 씨의 부모님(아버지)이 손 씨의 친구 A를 최초 마주치게 되는 장면이 기사에 포함되어 있다.

     

    • 우선 제 아내가 상대방(A씨) 가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정민이를 찾아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아내는 저를 바로 깨워서 한강으로 내보냈다. 저는 어차피 한강으로 나가면 가는 곳은 뻔하니까 집 앞 나들목을 통해서 나갔다”며 “나가는 와중에 어떤 청년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정민이 체구기에 ‘이건 정민이구나, 바로 찾았네’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정민이가 아니고 비슷한 청년인데 혹시 얘가 친구가 아닐까 해서 ‘네가 정민이 친구니?’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들 손 씨를 찾아나선 직후, 친구 A씨와 마주친 시간을 같은날인 25일 오전 5시30분 전후로 추정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잠에서 깬 친구 A씨는, 집에 도착후 곧장 손 씨를 찾으러 다시 한강공원으로 나갔다는 것이 된다.

     

    22살 대학생이면 그리 어린 나이가 아니다.

    손 씨를 포함해 이들은 수차례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신문들은 전하고 있다.

    휴대전화기가 바뀌어서? 잠에서 깰 당시에도 친구인 손 씨가 옆에 있는지 없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으로 향했던 친구 A씨가, 그 짧은 시간동안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손 씨를 찾으러 다시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아니면, 곁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그곳에 손 씨가 있는지 확인하러 나갔다?

    잠에서 깬 후 무작정 집으로 돌아갔던 사람이...?

     

    최소한 손 씨 부모님 입장에선 아들을 하루 또는 반나절 이상 보지 못했고,

    친구 A씨 부모님으로부터 "손 씨를 찾아봐야 할 것 같다"는 연락을 받은 직후였기에,

    정확한 상황파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들을 찾아 나설수 있다고 하지만,

    기억을 하지 못하는 친구 A씨 입장에선 불과 2~3시간 전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다.

     

    뒤바뀐 휴대전화,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마음속 걸림을 느꼈던 건 아닐까.

     

    만약 술에 취해, 휴대전화가 뒤바뀐 것이라면,

    술에서 깬 당시, 어떤 휴대전화가 자신의 것인지 몰라 그냥 짚어들고 돌아온 것이라면,

    뒤바뀐 친구 A씨 휴대전화는 주변에서 발견이 되었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 A씨가 집에 가져온 휴대전화는 손 씨 휴대전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바뀐 휴대전화는 주변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까지 휴대전화는 발견되지 않고있다.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는데, 그 신발을 버렸다? 친구 A씨의 부모님이 알고있는 다른 진실이 있는걸까?

     

    그 신발을 언제 버렸는지는, 기사가 전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모른다.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분명히 한강(물)에서 발견되었다.

    지금까지의 경찰 조사, 신문 보도를 종합해보면,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가 한강에 빠지는 순간,

    혹은 그 사고가 발생하던 그 시점과 친구 A씨는 무관하다. 그런데도,

    신발을 버려야 했 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걸까.

     

     

    사건 현장을 의문점과 함께 재구성 해보자.

     

    • 2021년 4월 25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와 친구 A씨는 한강공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
    •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주변엔 "남녀 5~6명이 함께 어울리던 무리"와 "남성 3명이 어울리던 무리" 등, 손 씨와 친구 A씨 이외에 두 무리가 더 있었다.
    • 친구 A씨는 같은날 오전 3시 30분경, 집에 전화를 걸었고, 오전 4시 30분경 집에 돌아갔다.
    • 집에 돌아온 친구 A씨의 손엔 손 씨의 휴대전화가 들려져 있었고, 친구 A씨는 손 씨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 한편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한강공원에 있었던 두 무리중, 남성 3명으로 구성된 한 무리가, 같은날 오전 4시 30분경,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다.
    • 친구 A씨의 부모님은, 친구 A씨에게 손 씨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곤 손 씨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손 씨 부모님(아빠)은 같은날 오전 5시 30분경 손 씨를 찾으러 한강공원에 가던중 친구 A씨와 마주친다.
    • 친구 A씨가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자 최면유도조사를 받았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대신 친구 A씨는 계속해서 "손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라고 한다.
    •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당일 입고있던 차림 그대로 였으며,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가 있었고, 뺨 근육이 파열됐지만, 두 상처 모두, 사인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국과수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오전 4시 30분...

     

    그러니까 손 씨의 친구 A씨가 집에 돌아간 시간도 오전 4시 30분경이고,

    한강공원에 있었던 한 무리였던 남성 3명이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시간도 오전 4시 30분경이다...

    이 오전 4시 30분은,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걸까...

     

    달리다...

     

    친구 A씨는 "손 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 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이 있다.

    오전 4시 30분경,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한 남성 3명의 질주가 CCTV에 포착되었다.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걸까.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던 손 씨,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한 남성 3명...

    무관한 달리기 였을까...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했다는 가정하에...

     

    남성 3명이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했다는 것. 달리기...

    이 달리기가 마컨(마인드 컨트롤) 의 "신호" 였을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

     

    달리기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의 신호였다면,

    남성 3명이 달리기를 시작하자,

    마컨 당했던 친구 A씨가 손 씨를 향해 돌발행동을 했을수 있다.

    그래서 친구 A씨는 계속해서 "본인의 신발과 옷이 더러워졌다는 걸 강조"한 것 아닐까.

     

    마컨에 의해, 달리기는 신호였다면,

    그 달리기 신호에 의한 돌발행동을 저질러야 했던,

    뭔가 몸과 마음을 더럽혀야 했던 그 행동을, 신발과 옷을 더럽혔다는 것으로 드러낸 것 아닐까.

     

    물론 친구 A씨를 특정하는건 아니다. 용의 선상엔,

    남성 3명으로 이루어진 무리, 그러니까 갑자기 전력 질주를 한 그 무리와,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무리 역시, 포함된다.

    용의자를, 친구 A씨에게 특정하는게, 아니라,

    마컨(마인드 컨트롤) 신호와 함께,

    이들 10명중 누군가가, 또는 모두가,

    손 씨에게 가해를 가한, 용의자가 될 수 있다.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그 장소는 CCTV가 없는 곳이다.

    손 씨의 시신이 발견된 한강(물) 근처에도, CCTV가 없다.

    어쩌면 누군가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된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한, 계획되고 의도된 살인일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관계(Fact)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음모를 꾸미는 그림자정부의 실체를 파악해가는,

    진실추적을 향한 항해를 지속적으로 해가는 나 개인의 견해이며,

    개인적으로 접근해 본 결과다...

     

    어쨌든, 글쎄...

    했 던 말을 반복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마컨"을 당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했다는 가정을 해 본 것이다...

     

    마컨(마인드 컨트롤)이라는게 무의식 속에서 행동 또는 행위가 나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손 씨의 친구 A씨 역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다 할 지라도, 기억하지 못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마컨을 당했다면 말이다...

     

    이데일리 보도 "'한강 실종 대학생' 아버지 "아들 친구라고 착각했던 A씨"" 에 따르면,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의 부모님(아빠)은 경찰에,

    • 제가 알고 싶은 건 하나밖에 없다. 어떻게 정민이가 새벽 3시 30분과 4시 30분 사이에 한강에 들어갔는지, 그것만 밝혀주시면 된다”고 당부했으며, 또한,
    • 제가 확신하는 건 정민이 스스로 그렇게 될 수는 없다. 모든 면에 있어서. 분명히 누가 그랬는데, 그게 우발적인 거냐 계획적인 거냐의 차이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호소했다고 한다...ㅜㅜ

     

    만약...

    만약이라도...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이용한 의도되고 계획된 사건이라면,

    어쩌면 이 사건의 열쇠는 친구 A씨의 부모님 손에 쥐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면, 그가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하는 과정을,

    누가 친구 A씨 주변에서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했는지,

    친구 A씨의 부모님이, 가장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설사 정확하게 아들인, 손 씨의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 아니다를 분별할 수 없을지라도,

    작금에 와선, 분명히 뒤돌아보며, 머리에 스쳐지나간 순간들이 있지 않을까.

    만약,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면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는 내 개인적인 소견이며, 내 개인적인 견해이지,

    사실관계(Fact)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 사건에서...

    휴대전화와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무리...

    그리고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그 무리들은...

    끝끝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직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실관계와 무관한 내 나름의 사건을 바라본 음모론적 관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들 두려고 한다...

    드러나지 않을 것들은, 드러나지 않은채 묻힐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다.

    그러므로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어쨌든 이 모든 사건, 사고는,

    초 감시사회, 초 통제사회를 향한,

    그들의 계획된 범행이 아니었을까...

    난 의심해 본다...

     

    끝으로...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의 부모님들께...

    너무너 괴로우시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리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음고생을 하고있을, 손 씨의 친구 A씨에게도...

    마음을 추스리길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그 역시 몹시, 답답하고, 괴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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