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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2:05

    제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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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을 인하여 기뻐하며 주의 구원을 인하여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2)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3)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4)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5)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6)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7)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극히 높으신 자의 인자함으로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8) 네 손이 네 모든 원수를 발견함이여 네 오른손이 너를 미워하는 자를 발견하리로다

    9) 네가 노할 때에 저희로 풀무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로 저희를 삼키시리니 불이 저희를 소멸하리로다

    10) 네가 저희 후손을 땅에서 멸함이여 저희 자손을 인생 중에서 끊으리로다

     

    11) 대저 저희는 너를 해하려 하여 계교를 품었으나 이루지 못하도다

    12) 네가 저희로 돌아서게 함이여 그 얼굴을 향하여 활시위를 당기리로다

    13)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칭송하겠나이다

    jamnetkr
    2020-02-28 11:30

    제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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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5)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7)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9)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왕은 응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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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1:29

    제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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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jamnetkr
    2020-02-28 11:27

    제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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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4)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7)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8) 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10) 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11)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 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4) 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하셨도다

    15)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 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 내셨도다

    17)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센 연고로다

    18) 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

    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25)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30)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32)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33)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4)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5) 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6)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37) 내가 내 원수를 따라 미치리니 저희가 망하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리이다

    38) 내가 저희를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리이다

    39) 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40) 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나이다

     

    41) 저희가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42) 내가 저희를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숴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43) 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4) 저희가 내 풍성을 들은 즉시로 내게 순복함이여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45) 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6)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7)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도다

    48) 주께서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구조하시니 주께서 실로 나를 대적하는 자의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나이다

    49) 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50)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영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jamnetkr
    2020-02-28 11:22

    제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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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나의 판단을 주 앞에서 내시며 주의 눈은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서 강포한 자의 길에 행치 아니하였사오며

    5)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지 아니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는고로 내가 불렀사오니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7) 주께 피하는 자를 그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9) 나를 압제하는 악인과 나를 에워싼 극한 원수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10) 저희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교만히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의 걸어가는 것을 저희가 에워싸며 주목하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13) 여호와여 일어나 저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14) 여호와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jamnetkr
    2020-02-28 11:19

    제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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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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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1:18

    제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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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4)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5)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jamnetkr
    2020-02-28 11:17

    제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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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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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1:16

    제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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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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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1:14

    제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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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2)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찌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7)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8)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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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11:13

    제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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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4)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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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09:48

    제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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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2)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군박하오니 저희로 자기의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3) 악인은 그 마음의 소욕을 자랑하며 탐리하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4)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5) 저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저의 안력이 미치지 못하오며 저는 그 모든 대적을 멸시하며

     

    6) 그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요동치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7) 그 입에는 저주와 궤휼과 포학이 충만하며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8) 저가 향촌 유벽한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 자를 엿보나이다

    9) 사자가 그 굴혈에 엎드림 같이 저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10) 저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 강포로 인하여 외로운 자가 넘어지나이다

     

    11)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치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없기까지 찾으소서

     

    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이시니 열방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으니 저희 마음을 예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18) 고아와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로 다시는 위협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jamnetkr
    2020-02-28 09:46

    제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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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 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6) 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 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9)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1) 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12)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아니하시도다

    13)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

    14)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17)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 하리로다

    18)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하소서

    20)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 뿐인줄 알게 하소서 (셀라)

    jamnetkr
    2020-02-28 09:44

    제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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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jamnetkr
    2020-02-28 09:42

    제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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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모든 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2)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5) 원수로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고 내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리게 하소서 (셀라)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집회로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내게 있는 성실함을 따라 나를 판단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13)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로다

    14)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 잔해를 잉태하여 궤휼을 낳았도다

    15)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17)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jamnetkr
    2020-02-28 09:40

    제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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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8)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jamnetkr
    2020-02-28 09:39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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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사를 통촉하소서

    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하지 못하며

    5)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6)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7)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

    8)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을 인하여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9) 저희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이 심히 악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저희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저희를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쫓아내소서 저희가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11)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jamnetkr
    2020-02-28 09:37

    제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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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4)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jamnetkr
    2020-02-28 09:35

    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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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jamnetkr
    2020-02-28 09:33

    제2장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jamnetkr
    2020-02-27 14:59

    제42장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2)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7)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8)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9) 이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10)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11) 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및 전에 알던 자들이 다 와서 그 집에서 그와 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 한 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12)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 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13)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낳았으며

    14)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세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15) 전국 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16) 그 후에 욥이 일백 사십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17)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jamnetkr
    2020-02-27 14:57

    제41장

     

     

     

     

    1)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2) 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3) 그것이 어찌 네게 연속 간구하겠느냐 유순한 말로 네게 이야기하겠느냐

    4) 어찌 너와 계약하고 영영히 네 종이 되겠느냐

    5) 네가 어찌 새를 놀리는것 같이 그것을 놀리겠으며 네 소녀들을 위하여 그것을 매어 두겠느냐

     

    6) 어찌 어부의 떼가 그것으로 상품을 삼아 상고들 가운데 나눌 수 있겠느냐

    7) 네가 능히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로 그 머리를 찌를 수 있겠느냐

    8) 손을 그것에게 좀 대어 보라 싸울 일이 생각나서 다시는 아니하리라

    9) 잡으려는 소망은 헛것이라 그것을 보기만 하여도 낙담하지 않겠느냐

    10) 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용맹이 없거든 능히 나를 당할 자가 누구냐

     

    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갚게 하였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12) 내가 악어의 지체와 큰 힘과 훌륭한 구조에 대하여 잠잠치 아니하리라

    13) 누가 그 가죽을 벗기겠으며 그 아가미 사이로 들어가겠는고

    14) 누가 그 얼굴의 문을 열 수 있을까 그 두루 있는 이가 두렵구나

    15) 견고한 비늘은 그의 자랑이라 서로 연함이 봉한것 같구나

     

    16) 이것, 저것이 한데 붙었으니 바람도 그 사이로 들어가지 못하겠고

    17) 서로 연하여 붙었으니 능히 나눌 수도 없구나

    18) 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

    19) 그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뛰어나며

    20) 그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솥이 끓는 것과 갈대의 타는것 같구나

     

    21) 그 숨이 능히 숯불을 피우니 불꽃이 그 입에서 나오며

    22) 힘이 그 목에 뭉키었고 두려움이 그 앞에서 뛰는구나

    23) 그 살의 조각들이 서로 연하고 그 몸에 견고하여 움직이지 아니하며

    24) 그 마음이 돌 같이 단단하니 그 단단함이 맷돌 아랫짝 같구나

    25) 그것이 일어나면 용사라도 두려워하며 경겁하여 창황하며

     

    26) 칼로 칠찌라도 쓸데 없고 창이나 살이나 작살도 소용이 없구나

    27) 그것이 철을 초개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28) 살이라도 그것으로 도망하게 못하겠고 물매 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여기우는구나

    29) 몽둥이도 검불 같이 보고 창을 던짐을 우습게 여기며

    30) 그 배 아래는 날카로운 와륵 같으니 진흙 위에 타작 기계 같이 자취를 내는구나

     

    31) 깊은 물로 솥의 물이 끓음 같게 하며 바다로 젖는 향기름 같게 하고

    32) 자기 뒤에 광채나는 길을 내니 사람의 보기에 바닷물이 백발 같구나

    33) 땅 위에는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두려움 없게 지음을 받았음이라

    34)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53

    제40장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찌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두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6)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8)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9) 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10) 너는 위엄과 존귀로 스스로 꾸미며 영광과 화미를 스스로 입을찌니라

     

    11) 너의 넘치는 노를 쏟아서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낱낱이 낮추되

    12) 곧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악인을 그 처소에서 밟아서

    13) 그들을 함께 진토에 묻고 그 얼굴을 싸서 어둑한 곳에 둘찌니라

    14) 그리하면 네 오른손이 너를 구원할 수 있다고 내가 인정하리라

    15)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16)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17) 그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18)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19)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은 자가 칼을 주었고

    20) 모든 들 짐승의 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21) 그것이 연 줄기 아래나 갈밭 가운데나 못속에 엎드리니

    22) 연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둘렀구나

    23) 하수가 창일한다 할찌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강이 불어 그 입에 미칠찌라도 자약하니

    24) 그것이 정신 차리고 있을 때에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jamnetkr
    2020-02-27 14:51

    제39장

     

     

     

     

    1) 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의 새끼 낳을 기한을 네가 알 수 있느냐

    2) 그것이 몇 달만에 만삭되는지 아느냐 그 낳을 때를 아느냐

    3) 그것들은 몸을 구푸리고 새끼를 낳아 그 괴로움을 지내어 버리며

    4) 그 새끼는 강하여져서 빈들에서 길리우다가 나가고는 다시 돌아 오지 아니하느니라

    5) 누가 들 나귀를 놓아 자유하게 하였느냐 누가 빠른 나귀의 매인 것을 풀었느냐

     

    6) 내가 들로 그 집을, 짠 땅으로 그 사는 처소를 삼았느니라

    7) 들 나귀는 성읍의 지꺼리는 것을 업신여기니 어거하는 자의 지르는 소리가 그것에게 들리지 아니하며

    8) 초장이 된 산으로 두루 다니며 여러 가지 푸른 것을 찾느니라

    9) 들 소가 어찌 즐겨 네게 복종하며 네 외양간에 머물겠느냐

    10) 네가 능히 줄로 들 소를 매어 이랑을 갈게 하겠느냐 그것이 어찌 골짜기에서 너를 따라 쓰레를 끌겠느냐

     

    11) 그것의 힘이 많다고 네가 그것을 의지하겠느냐 네 수고하는 일을 그것에게 맡기겠느냐

    12) 그것이 네 곡식을 집으로 실어 오며 네 타작 마당에 곡식 모으기를 그것에게 의탁하겠느냐

    13) 타조는 즐거이 그 날개를 친다마는 그 깃과 털이 인자를 베푸느냐

    14)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모래에서 더워지게 하고

    15)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 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16) 그 새끼에게 무정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구로한 것이 헛되게 될찌라도 괘념치 아니하나니

    17) 이는 하나님 내가 지혜를 품부하지 아니하고 총명을 주지 아니함이니라

    18) 그러나 그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탄 자를 경히 여기느니라

    19)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20) 네가 그것으로 메뚜기처럼 뛰게 하였느냐 그 위엄스러운 콧소리가 두려우니라

     

    21) 그것이 골짜기에서 허위고 힘 있음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군사들을 맞되

    22) 두려움을 비웃고 놀라지 아니하며 칼을 당할찌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23) 그 위에서는 전동과 빛난 작은 창과 큰 창이 쟁쟁하며

    24) 땅을 삼킬듯이 맹렬히 성내며 나팔 소리를 들으면 머물러 서지 아니하고

    25) 나팔 소리 나는대로 소소히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장관의 호령과 떠드는 소리를 듣느니라

     

    26) 매가 떠올라서 날개를 펼쳐 남방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지혜로 말미암음이냐

    27)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의지함이냐

    28) 그것이 낭떠러지에 집을 지으며 뾰족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데 거하며

    29) 거기서 움킬만한 것을 살피나니 그 눈이 멀리 봄이며

    30) 그 새끼들도 피를 빠나니 살륙 당한 자 있는 곳에는 그것도 거기 있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48

    제38장

     

     

     

     

    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8)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찌니라 하였었노라

    12)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13)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14) 땅이 변화하여 진흙에 인친것 같고 만물이 옷 같이 나타나되

    15) 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16)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17)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18) 땅의 넓이를 네가 측량하였었느냐 다 알거든 말할찌니라

    19)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20)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24) 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25)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30) 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31)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32)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33) 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하늘로 그 권능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34) 네 소리를 구름에 올려 큰 물로 네게 덮이게 하겠느냐

    35)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

     

    36) 가슴 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 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

    37) 누가 지혜로 구름을 계수하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을 쏟아

    38) 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39) 네가 암사자를 위하여 식물을 사냥하겠느냐 젊은 사자의 식량을 채우겠느냐

    40) 그것들이 굴에 엎드리며 삼림에 누워서 기다리는 때에니라

     

    41) 까마귀 새끼가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먹을 것이 없어서 오락가락할 때에 그것을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는 자가 누구냐

    jamnetkr
    2020-02-27 14:44

    제37장

     

     

     

     

    1) 이로 인하여 내 마음이 떨며 자기 처소에서 떠나느니라

    2)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들으라

    3) 그 소리를 천하에 퍼치시며 번개 빛으로 땅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4) 그 후에 음성을 발하시며 위엄의 울리는 음성을 내시고는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 빛을 금치 아니하시느니라

    5) 하나님이 기이하게 음성을 울리시며 우리의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6) 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그 같이 내리게 하시느니라

    7) 그가 각 사람의 손을 봉하시나니 이는 그 지으신 모든 사람으로 그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8) 짐승들은 숨는 곳으로 들어가서 그 굴에 머물며

    9) 남방 밀실에서는 광풍이 이르고 북방에서는 찬 기운이 이르며

    10) 하나님의 부시는 기운에 얼음이 얼고 물의 넓이가 줄어지느니라

     

    11) 그가 습기로 빽빽한 구름 위에 실으시고 번개 빛의 구름을 널리 펴신즉

    12) 구름이 인도하시는대로 두루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계상에 이루려 함이라

    13) 혹 징벌을 위하며 혹 토지를 위하며 혹 긍휼 베푸심을 위하여 구름으로 오게 하시느니라

    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

    15)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 빛으로 번쩍 번쩍하게 하시는지 네가 아느냐

     

    16) 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

    17) 남풍으로하여 땅이 고요할 때에 네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네가 아느냐

    18) 네가 능히 그와 함께 하여 부은 거울 같은 견고한 궁창을 펼 수 있느냐

    19) 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너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어두워서 진술하지 못하겠노라

    20)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어찌 삼키우기를 바랄 자가 있으랴

     

    21) 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22) 북방에서는 금 빛이 나오나니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23)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니라

    24)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마음에 지혜롭다 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42

    제36장

     

     

     

     

    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나를 잠간 용납하라 내가 네게 보이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오히려 할 말이 있음이라

    3) 내가 먼데서 지식을 취하고 나를 지으신 자에게 의를 돌려 보내리라

    4) 진실로 내 말이 거짓이 아니라 지식이 구비한 자가 너와 함께 있느니라

    5) 하나님은 전능하시나 아무도 멸시치 아니하시며 그 지능이 무궁하사

     

    6) 악인을 살려 두지 않으시며 고난 받는 자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7) 그 눈을 의인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고 그를 왕과 함께 영원히 위에 앉히사 존귀하게 하시며

    8) 혹시 그들이 누설에 매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9) 그들의 소행과 허물을 보이사 그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10)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명하여 죄악에서 돌아오게 하시나니

     

    11) 만일 그들이 청종하여 섬기면 형통히 날을 보내며 즐거이 해를 지낼 것이요

    12) 만일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13) 마음이 사곡한 자들은 분노를 쌓으며 하나님께 속박을 받을찌라도 도우심을 구하지 아니하나니

    14) 그들은 젊어서 죽으며 그 생명이 남창과 함께 망하려니와

    15)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할 즈음에 구원하시며 학대 당할 즈음에 그 귀를 여시나니

     

    16) 그러므로 하나님이 너를 곤고함에서 이끌어 내사 좁지 않고 넓은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네 상에 차린 것은 살진 것이 되었으리라

    17) 이제는 악인의 받을 벌이 네게 가득하였고 심판과 공의가 너를 잡았나니

    18) 너는 분격함을 인하여 징책을 대적하지 말라 대속함을 얻을 일이 큰즉 스스로 그릇되게 말찌니라

    19) 너의 부르짖음이나 너의 세력이 어찌 능히 너의 곤고한 가운데서 너로 유익하게 하겠느냐

    20) 너는 밤 곧 인생이 자기 곳에서 제함을 받는 때를 사모하지 말것이니라

     

    21) 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네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

    22) 하나님은 그 권능으로 큰 일을 행하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23) 누가 그를 위하여 그의 길을 정하였느냐 누가 말하기를 주께서 불의를 행하셨나이다 할 수 있으랴

    24)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찌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25) 그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보나니 먼데서도 보느니라

     

    26) 하나님은 크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 년수를 계산할 수 없느니라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28)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29) 구름의 폐임과 그의 장막의 울리는 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

    30) 그가 번개 빛으로 자기의 사면에 두르시며 바다 밑도 가리우시며

     

    31) 이런 것들로 만민을 징벌하시며 이런 것들로 식물을 풍비히 주시느니라

    32) 그는 번개 빛으로 그 두 손을 싸시고 그것을 명하사 푯대를 맞추게 하시나니

    33) 그 울리는 소리가 풍우를 표시하고 육축에게까지 그 올라 오는 것을 표시하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38

    제35장

     

     

     

     

    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네가 이것을 합리하게 여기느냐 네 생각에 네가 하나님보다 의롭다 하여

    3) 이르기를 유익이 무엇인고 범죄한 것보다 내게 이익이 무엇인고 하는구나

    4) 내가 너와 및 너와 함께 있는 네 동무들에게 대답하리라

    5) 너는 하늘을 우러러 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6)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7)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8)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9) 사람은 학대가 많으므로 부르짖으며 세력 있는 자의 팔에 눌리므로 도움을 부르짖으나

    10)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어디 계신가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구나

     

    11) (10절에 포함되어 있음)

    12) 그들이 악인의 교만을 인하여 거기서 부르짖으나 응락하는 자가 없음은

    13) 헛된 부르짖음은 하나님이 결코 듣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돌아보지 아니 하심이라

    14) 하물며 말하기를 하나님은 뵈올 수 없고 일의 시비는 그 앞에 있으니 나는 그를 기다릴 뿐이라 하는 너랴

    15)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벌을 주지 아니하셨고 횡포를 심히 살피지 아니하셨으므로

     

    16) 이제 너 욥이 헛되이 입을 열어 지식 없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jamnetkr
    2020-02-27 14:36

    제34장

     

     

     

     

    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지혜 있는 자들아 내 말을 들으며 지식 있는 자들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

    3)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

    4)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 보자

    5) 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제하셨고

     

    6) 내가 정직하나 거짓말장이가 되었고 나는 허물이 없으나 내 상처가 낫지 못하게 되었노라 하니

    7)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8) 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

    9)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10) 그러므로 너희 총명한 자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은 단정코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단정코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11)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각각 그 행위대로 얻게 하시나니

    12) 진실로 하나님은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시느니라

    13) 누가 땅을 그에게 맡겼느냐 누가 온 세계를 정하였느냐

    14) 그가 만일 자기만 생각하시고 그 신과 기운을 거두실찐대

    15)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체로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 가리라

     

    16) 만일 총명이 있거든 이것을 들으며 내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17) 공의를 미워하는 자시면 어찌 치리하시겠느냐 의롭고 전능하신 자를 네가 정죄하겠느냐

    18) 그는 왕에게라도 비루하다 하시며 귀인들에게라도 악하다 하시며

    19)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20) 그들은 밤중 순식간에 죽나니 백성은 떨며 없어지고 세력 있는 자도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제함을 당하느니라

     

    21)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22) 악을 행한 자는 숨을만한 흑암이나 어두운 그늘이 없느니라

    23)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시기에 오래 생각하실 것이 없으시니

    24) 세력 있는 자를 조사할 것 없이 꺾으시고 다른 사람을 세워 그를 대신하게 하시느니라

    25) 이와 같이 그들의 행위를 아시고 그들을 밤 사이에 엎으신즉 멸망하나니

     

    26) 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목전에서 치심은

    27) 그들이 그를 떠나고 그의 모든 길을 무관히 여김이라

    28) 그들이 이와 같이 하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상달케 하며 환난 받는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들리게 하느니라

    29) 주께서 사람에게 평강을 주실 때에 누가 감히 잘못하신다 하겠느냐 주께서 자기 얼굴을 가리우실 때에 누가 감히 뵈올수 있으랴 나라에게나 사람에게나 일반이시니

    30) 이는 사특한 자로 권세를 잡아 백성을 함해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31) 누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징계를 받았사오니 다시는 범죄치 아니하겠나이다

    32) 나의 깨닫지 못하는 것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악을 행하였으면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 한 자가 있느냐

    33) 하나님이 네 뜻대로 갚으셔야 하겠다고 네가 그것을 싫어하느냐 그러면 네가 스스로 택할 것이요 내가 할 것이 아니니 너는 아는대로 말하라

    34) 총명한 자와 내 말을 듣는 모든 지혜 있는 자가 필연 내게 이르기를

    35)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 말이 지혜 없다 하리라

     

    36) 욥이 끝까지 시험 받기를 내가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

    37) 그가 그 죄 위에 패역을 더하며 우리 중에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jamnetkr
    2020-02-27 14:26

    제33장

     

     

     

     

    1)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나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2) 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동하는구나

    3) 내 말이 내 마음의 정직함을 나타내고 내 입술이 아는바를 진실히 말하리라

    4)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5) 네가 할 수 있거든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

     

    6) 나와 네가 하나님 앞에서 일반이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

    7) 내 위엄으로는 너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 내 권세로는 너를 누르지 못하느니라

    8) 네가 실로 나의 듣는데 말하였고 나는 네 말소리를 들었느니라 이르기를

    9) 나는 깨끗하여 죄가 없고 허물이 없으며 불의도 없거늘

    10) 하나님이 나를 칠 틈을 찾으시며 나를 대적으로 여기사

     

    11)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12) 내가 네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네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13) 하나님은 모든 행하시는 것을 스스로 진술치 아니하시나니 네가 하나님과 변쟁함은 어찜이뇨

    14) 사람은 무관히 여겨도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의 이상 중에

     

    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

    17) 이는 사람으로 그 꾀를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에게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18) 그는 사람의 혼으로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으로 칼에 멸망치 않게 하시느니라

    19) 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20) 그의 마음은 식물을 싫어하고 그의 혼은 별미를 싫어하며

     

    21)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22) 그의 혼이 구덩이에, 그의 생명이 멸하는 자에게 가까와지느니라

    23) 그럴 때에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히 행할 것을 보일찐대

    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사 이르시기를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25) 그런즉 그 살이 어린 아이보다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할 것이요

     

    26)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자기의 얼굴을 즐거이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 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27)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전에 범죄하여 시비를 바꾸었으나 내게 무익하였었구나

    28)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29)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30) 그 영혼을 구덩이에서 끌어 돌이키고 생명의 빛으로 그에게 비취려 하심이니라

     

    31) 욥이여 귀를 기울여 내게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32) 만일 할 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하려 하노니 말하라

    33)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지혜로 너를 가르치리라

    jamnetkr
    2020-02-27 14:21

    제32장

     

     

     

     

    1)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2) 람 족속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노를 발하니 그가 욥에게 노를 발함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

    3) 또 세 친구에게 노를 발함은 그들이 능히 대답지는 못하여도 욥을 정죄함이라

    4) 엘리후가 그들의 나이 자기보다 많으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

    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노를 발하니라

     

    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년소하고 당신들은 년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

    7) 내가 말하기를 날이 많은 자가 말을 낼 것이요 해가 오랜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으나

    8) 사람의 속에는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

    9)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

     

    11) 내가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고 당신들이 할 말을 합당하도록 하여 보는 동안에 그 변론에 내 귀를 기울였더니

    12) 자세히 들은즉 당신들 가운데 욥을 꺾어 그 말을 대답하는 자가 없도다

    13) 당신들이 혹시라도 말하기를 우리가 지혜를 깨달았었구나 그를 이길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찌니라

    14) 그가 내게 말을 내지 아니하였으니 나도 당신들의 말처럼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리라

    15) 그들이 놀라서 다시 대답하지 못하니 할 말이 없음이로구나

     

    16) 그들이 말이 없이 가만히 서서 다시 대답지 아니한즉 내가 어찌 더 기다리랴

    17) 나도 내 본분대로 대답하고 나도 내 의향을 보이리니

    18) 내게 말이 가득하고 내 심령이 나를 강박함이니라

    19) 보라 내 가슴은 봉한 포도주 같고 새 가죽 부대가 터지게 됨 같구나

    20) 내가 말을 발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

     

    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아첨하지 아니하나니

    22) 이는 아첨할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 나를 지으신 자가 속히 나를 취하시리로다

    jamnetkr
    2020-02-27 14:18

    제31장

     

     

     

     

    1)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서 전능자의 주시는 산업이 무엇이겠느냐

    3)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4) 그가 내 길을 감찰하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5) 언제 나의 행위가 허탄하였으며 내 발이 궤휼에 빨랐던가

     

    6) 그리하였으면 내가 공평한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이 나의 정직함을 아시게되기를 원하노라

    7) 언제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던가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라갔던가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던가

    8) 그리하였으면 나의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산이 뿌리까지 뽑히는 것이 마땅하니라

    9) 언제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기다렸던가

    10) 그리하였으면 내 처가 타인의 매를 돌리며 타인이 더불어 동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1) 이는 중죄라 재판장에게 벌 받을 악이요

    12)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라 나의 모든 소산을 뿌리까지 없이할 것이니라

    13) 남종이나 여종이 나로 더불어 쟁변할 때에 내가 언제 그의 사정을 멸시하였던가

    14) 그리하였으면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국문하실 때에는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

     

    16)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던가 과부의 눈으로 실망케 하였던가

    17)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19) 내가 언제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게 된 것이나 빈궁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보고도

    20) 나의 양털로 그 몸을 더웁게 입혀서 그로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 하지 아니하였던가

     

    21) 나를 도와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손을 들어 고아를 쳤던가

    22) 그리하였으면 내 어깨가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 뼈가 부러짐이 마땅하니라

    23)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 위엄을 인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24)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25)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던가

     

    26)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27)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맞추었던가

    28) 이 역시 재판장에게 벌 받을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라

    29)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였으며 그의 재앙 만남을 인하여 기운을 뽐내었던가

    30) 실상은 내가 그의 죽기를 구하는 말로 저주하여 내 입으로 범죄케 아니하였느니라

     

    31) 내 장막 사람의 말이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었는가

    32)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33)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34) (33절에 포함되어 있음)

    35)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36)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37)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38) 언제 내 토지가 부르짖어 나를 책망하며 그 이랑이 일시에 울었던가

    39) 언제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산물을 먹고 그 소유주로 생명을 잃게 하였던가

    40) 그리 하였으면 밀 대신에 찔레가 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

     

    jamnetkr
    2020-02-27 14:16

    제30장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 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

    2) 그들은 장년의 기력이 쇠한 자니 그 손의 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랴

    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4) 떨기나무 가운데서 짠 나물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식물을 삼느니라

    5) 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

     

    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

    7)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

    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9) 이제는 내가 그들의 노래가 되며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10) 그들은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내 얼굴에 침 뱉기를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11) 이는 하나님이 내 줄을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케 하시매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12) 그 낮은 무리가 내 우편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뜨리고 나를 대적하여 멸망시킬 길을 쌓으며

    13) 도울 자 없는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구나

    14) 성을 크게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 들어 오는것 같이 그들이 내게로 달려드니

    15) 놀람이 내게 임하는구나 그들이 내 영광을 바람 같이 모니 내 복록이 구름 같이 지나갔구나

     

    16) 이제는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날이 나를 잡음이라

    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18)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하여 옷이 추하여져서 옷깃처럼 내 몸에 붙었구나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20)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나 주께서 대답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굽어보시기만 하시나이다

     

    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히 하시고 완력으로 나를 핍박하시오며

    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얹어 불려가게 하시며 대풍 중에 소멸케 하시나이다

    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겠는가

    25) 고생의 날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27) 내 마음이 어지러워서 쉬지 못하는구나 환난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30)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하여 탔구나

     

    31) 내 수금은 애곡성이 되고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

    jamnetkr
    2020-02-27 14:12

    제29장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2) 내가 이전 달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날에 지내던 것 같이 되었으면

    3)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

    4) 나의 강장하던 날과 같이 지내었으면 그 때는 하나님의 우정이 내 장막 위에 있었으며

    5) 그 때는 전능자가 오히려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자녀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시내를 흘려 내었으며

    7) 그 때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베풀기도 하였었느니라

    8) 나를 보고 소년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9) 방백들은 말을 참고 손으로 입을 가리우며

    10) 귀인들은 소리를 금하니 그 혀가 입 천장에 붙었었느니라

     

    11) 귀가 들은즉 나를 위하여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위하여 증거하였었나니

    12) 이는 내가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 자 없는 고아를 건졌음이라

    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인하여 기뻐 노래하였었느니라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

    15) 나는 소경의 눈도 되고 절뚝발이의 발도 되고

     

    16) 빈궁한 자의 아비도 되며 생소한 자의 일을 사실하여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은 것이라

    19)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내 가지는 밤이 맟도록 이슬에 젖으며

    20) 내 영광은 내게 새로와지고 내 활은 내 손에서 날로 강하여지느니라 하였었노라

     

    21) 무리는 내 말을 들으며 나의 가르치기를 잠잠히 기다리다가

    22) 내가 말한 후에 그들이 말을 내지 못하였었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이슬 같이 됨이니라

    23) 그들이 나 바라기를 비 같이 하였으며 입을 벌리기를 늦은 비 기다리듯 하였으므로

    24)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함소하여 동정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었느니라

    25)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고 으뜸으로 앉았었나니 왕이 군중에 거함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도 같았었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10

    제28장

     

     

     

     

    1)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

    2) 철은 흙에서 취하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3) 사람이 흑암을 파하고 끝까지 궁구하여 음예와 유암 중의 광석을 구하되

    4)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구멍을 깊이 뚫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달려 내리니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흔들 하느니라

    5)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6) 그 돌 가운데에는 남보석이 있고 사금도 있으며

    7) 그 길은 솔개도 알지 못하고 매의 눈도 보지 못하며

    8) 위엄스러운 짐승도 밟지 못하였고 사나운 사자도 그리로 지나가지 못하였느니라

    9) 사람이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까지 무너뜨리며

    10) 돌 가운데로 도랑을 파서 각종 보물을 눈으로 발견하고

     

    11) 시냇물을 막아 스미지 않게 하고 감취었던 것을 밝은데로 내느니라

    12)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13) 그 값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 찾을 수 없구나

    14) 깊은 물이 이르기를 내 속에 있지 아니하다 하며 바다가 이르기를 나와 함께 있지 아니하다 하느니라

    15) 정금으로도 바꿀 수 없고 은을 달아도 그 값을 당치 못하리니

     

    16) 오빌의 금이나 귀한 수마노나 남보석으로도 그 값을 당치 못하겠고

    17) 황금이나 유리라도 비교할 수 없고 정금 장식으로도 바꿀 수 없으며

    18) 산호나 수정으로도 말할 수 없나니 지혜의 값은 홍보석보다 귀하구나

    19) 구스의 황옥으로도 비교할 수 없고 순금으로도 그 값을 측량하지 못하리니

    20)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21)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22)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23) 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24)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25)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26)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27) 그 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jamnetkr
    2020-02-27 14:07

    제27장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2) 나의 의를 빼앗으신 하나님,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3) (나의 생명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기운이 오히려 내 코에 있느니라)

    4)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궤휼을 발하지 아니하리라

    5)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6)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7) 나의 대적은 악인 같이 되고 일어나 나를 치는 자는 불의한 자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8)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9) 환난이 그에게 임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10)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불러 아뢰겠느냐

     

    11)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의 뜻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12) 너희가 다 이것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주 허탄한 사람이 되었는고

    13)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강포자가 전능자에게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14) 그 자손이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 후예는 식물에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15) 그 남은 자는 염병으로 묻히리니 그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16) 그가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예비할찌라도

    17)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18) 그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상직군의 초막 같을 것이며

    19) 부자로 누우나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없어졌으리라

    20) 두려움이 물 같이 그를 따라 미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빼앗아갈 것이며

     

    21) 동풍이 그를 날려 보내며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

    22) 하나님이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쏘시나니 그가 그 손에서 피하려 하여도 못할 것이라

    23) 사람들이 박장하며 비소하고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

    jamnetkr
    2020-02-27 14:04

    제26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3) 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

    4)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5)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jamnetkr
    2020-02-27 14:03

    제25장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jamnetkr
    2020-02-27 14:02

    제24장

     

     

     

     

    1)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2) 어떤 사람은 지계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 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 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 그들은 거친 땅의 들 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6) 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 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단을 메며

     

    11) 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12) 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 같이 되며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6) 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못하나니

    17) 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행치 못할 것이라

    19)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20)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21) 그는 잉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2) 그러나 하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들을 보존시키시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3) 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4) 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 같이 베임을 입느니라

    25) 가령 그렇지 않을찌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이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

    jamnetkr
    2020-02-27 13:59

    제23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

    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 발견할 곳을 알꼬 그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가서

    4) 그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입에 채우고

    5)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고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리라

     

    6)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로 더불어 다투실까 아니라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7) 거기서는 정직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영히 벗어나리라

    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9)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11)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13)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14)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15) 그러므로 내가 그의 앞에서 떨며 이를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는구나

     

    16)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17)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

    jamnetkr
    2020-02-27 13:52

    제22장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스스로 유익할 따름이니라

    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외함을 인함이냐

    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극하니라

     

    6) 까닭 없이 형제의 물건을 볼모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7) 갈한 자에게 물을 마시우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지 아니하였구나

    8) 권세 있는 자가 토지를 얻고 존귀한 자가 거기서 사는구나

    9) 네가 과부를 공수로 돌아가게 하며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10) 이러므로 올무들이 너를 둘러 있고 두려움이 홀연히 너를 침범하며

     

    11) 어두움이 너로 보지 못하게 하고 창수가 너를 덮느니라

    12) 하나님이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냐 보라 별의 높음이 얼마나 높은가

    13) 그러나 네 말은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흑암 중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으랴

    14) 빽빽한 구름이 그를 가리운즉 그가 보지 못하시고 궁창으로 걸어 다니실 뿐이라 하는구나

    15) 네가 악인의 밟던 옛적 길을 지키려느냐

     

    16) 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버리웠고 그 터는 하수로 인하여 함몰되었느니라

    17)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하며 또 말하기를 전능자가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실 수 있으랴 하였으나

    18)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그 집에 채우셨느니라 악인의 계획은 나와 판이하니라

    19) 의인은 보고 기뻐하고 무죄자는 그들을 비웃기를

    20) 우리의 대적이 끊어졌고 그 남은 것이 불사른바 되었다 하느니라

     

    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2) 청컨대 너는 그 입에서 교훈을 받고 그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23) 네가 만일 전능자에게로 돌아가고 또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버리면 다시 흥하리라

    24)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 가의 돌에 버리라

    25)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26)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 것이라

    27)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28)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취리라

    29)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30) 무죄한 자가 아니라도 건지시리니 네 손이 깨끗함을 인하여 그런 자가 건지심을 입으리라

    jamnetkr
    2020-02-27 13:47

    제21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는 내 말을 자세히 들으라 이것이 너희의 위로가 될 것이니라

    3) 나를 용납하여 말하게 하라 내가 말한 후에 또 조롱할찌니라

    4) 나의 원망이 사람을 향하여 하는 것이냐 내가 어찌 초급하지 아니하겠느냐

    5) 너희는 나를 보아라, 놀라라, 손으로 입을 가리우라

     

    6) 내가 추억하기만 하여도 답답하고 두려움이 내 몸을 잡는구나

    7) 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냐

    8) 씨가 그들의 앞에서 그들과 함께 굳게 서고 자손이 그들의 목전에서 그러하구나

    9) 그 집이 평안하여 두려움이 없고 하나님의 매가 그 위에 임하지 아니하며

    10) 그 수소는 영락 없이 새끼를 배게 하고 그 암소는 새끼를 낳고 낙태하지 않는구나

     

    11) 그들은 아이들을 내어보냄이 양 떼 같고 그 자녀들은 춤 추는구나

    12) 그들이 소고와 수금으로 노래하고 피리 불어 즐기며

    13) 그 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음부에 내려가느니라

    14) 그러할찌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나이다

    15) 전능자가 누구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이익을 얻으랴 하는구나

     

    16) 그들의 복록이 그들의 손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니라 악인의 계획은 나와 판이하니라

    17)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18)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 같이 되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느냐

    19) 하나님이 그의 죄악을 쌓아 두셨다가 그 자손에게 갚으신다 하거니와 그 몸에 갚으셔서 그로 깨닫게 하셔야 할 것이라

    20)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시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하셔야 할 것이니라

     

    21) 그의 달 수가 진하면 자기 집에 대하여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22) 그러나 하나님은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23) 어떤 사람은 죽도록 기운이 충실하여 평강하며 안일하고

    24) 그 그릇에는 젖이 가득하며 그 골수는 윤택하였고

    25) 어떤 사람은 죽도록 마음에 고통하고 복을 맛보지 못하였어도

     

    26) 이 둘이 일반으로 흙 속에 눕고 그 위에 구더기가 덮이는구나

    27) 내가 너희의 생각을 알고 너희가 나를 해하려는 궤휼도 아노라

    28) 너희의 말이 왕후의 집이 어디 있으며 악인의 거하던 장막이 어디 있느뇨 하는구나

    29) 너희가 길 가는 사람들에게 묻지 아니하였느냐 그들의 증거를 알지 못하느냐

    30) 악인은 남기워서 멸망의 날을 기다리움이 되고 멸망의 날을 맞으러 끌려 나감이 된다 하느니라

     

    31) 누가 능히 그의 행위를 면박하며 누가 능히 그의 소위를 보응하랴마는

    32) 그를 무덤으로 메어 가고 사람이 그 무덤을 지키리라

    33) 그는 골짜기의 흙덩이를 달게 여기고 그 앞선 자가 무수함 같이 모든 사람이 그 뒤를 좇으리라

    34) 이러한즉 너희의 위로가 헛되지 아니하냐 너희의 대답은 거짓 뿐이니라

    jamnetkr
    2020-02-27 13:37

    제20장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 그러므로 내 생각이 내게 대답하나니 이는 내 중심이 초급함이니라

    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내게 대답하는구나

    4) 네가 알지 못하느냐 예로부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어 옴으로

    5)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간이니라

     

    6) 그 높기가 하늘에 닿고 그 머리가 구름에 미칠찌라도

    7) 자기의 똥처럼 영원히 망할 것이라 그를 본 자가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8) 그는 꿈 같이 지나가니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요 밤에 보이던 환상처럼 쫓겨가리니

    9) 그를 본 눈이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요 그의 처소도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며

    10) 그의 자녀들이 가난한 자에게 은혜를 구하겠고 그도 얻은 재물을 자기 손으로 도로 줄것이며

     

    11) 그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12) 그는 비록 악을 달게 여겨 혀 밑에 감추며

    13) 아껴서 버리지 아니하고 입에 물고 있을찌라도

    14) 그 식물이 창자 속에서 변하며 뱃속에서 독사의 쓸개가 되느니라

    15) 그가 재물을 삼켰을찌라도 다시 토할 것은 하나님이 그 배에서 도로 나오게 하심이니

     

    16) 그가 독사의 독을 빨며 뱀의 혀에 죽을 것이라

    17) 그는 강 곧 꿀과 엉긴 젖이 흐르는 강을 보지 못할 것이요

    18) 수고하여 얻은 것을 도로 주고 삼키지 못할 것이며 매매하여 얻은 재물로 즐거워하지 못하리니

    19) 이는 그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버림이요 자기가 세우지 않은 집을 빼앗음이니라

    20) 그는 마음에 족한 줄을 알지 못하니 그 기뻐하는 것을 하나도 보존치 못하겠고

     

    21) 남긴 것이 없이 몰수히 먹으니 그런즉 그 형통함이 오래지 못할 것이라

    22) 풍족할 때에도 곤액이 이르리니 모든 고통하는 자의 손이 그에게 닿으리라

    23) 그가 배를 불리려 할 때에 하나님이 맹렬한 진노를 내리시리니 밥 먹을 때에 그의 위에 비 같이 쏟으시리라

    24) 그가 철 병기를 피할 때에는 놋활이 쏘아 꿸 것이요

    25) 몸에서 그 살을 빼어 낸즉 번쩍번쩍하는 촉이 그 쓸개에서 나오고 큰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느니라

     

    26) 모든 캄캄한 것이 그의 보물을 위하여 쌓이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멸하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사르리라

    27) 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 땅이 일어나 그를 칠 것인즉

    28) 그 가산이 패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날에 흘러가리니

    29) 이는 악인이 하나님께 받을 분깃이요 하나님이 그에게 정하신 산업이니라

    jamnetkr
    2020-02-27 13:34

    제19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4) 내가 과연 허물이 있었다 할찌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는 것이니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긍하며 내게 수치될 행위가 있다고 증명하려면 하려니와

     

    6) 하나님이 나를 굴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은 알아야 할찌니라

    7)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찌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9) 나의 영광을 벗기시며 나의 면류관을 머리에서 취하시고

    10)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소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11) 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

    12) 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수축하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 쳤구나

    13) 나의 형제들로 나를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내게 외인이 되었구나

    14) 내 친척은 나를 버리며 가까운 친구는 나를 잊었구나

    15) 내 집에 우거한 자와 내 계집 종들은 나를 외인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

     

    16) 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청하여야 하겠구나

    17) 내 숨을 내 아내가 싫어하며 내 동포들도 혐의하는구나

    18)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19)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구나

    20)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22)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꼬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찐대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할찌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이 있는줄을 알게 되리라

    jamnetkr
    2020-02-27 13:31

    제18장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가 어느 때까지 말을 찾겠느냐 깨달으라 그 후에야 우리가 말하리라

    3) 어찌하여 우리를 짐승으로 여기며 부정하게 보느냐

    4) 너 분하여 스스로 찢는 자야 너를 위하여 땅이 버림을 당하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

    5)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 불꽃은 빛나지 않을 것이요

     

    6) 그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7) 그 강한 걸음이 곤하여지고 그 베푼 꾀에 스스로 빠질 것이니

    8) 이는 그 발이 스스로 그물에 들어가고 얽는 줄을 밟음이며

    9) 그 발뒤꿈치는 창애에 치이고 그 몸은 올무에 얽힐 것이며

    10) 그를 동일 줄이 땅에 숨겼고 그를 빠뜨릴 함정이 길에 베풀렸으며

     

    11) 무서운 것이 사방에서 그를 놀래고 그 뒤를 쫓아 올 것이며

    12) 그 힘은 기근을 인하여 쇠하고 그 곁에는 재앙이 기다릴 것이며

    13) 그의 백체가 먹히리니 곧 사망의 장자가 그 지체를 먹을 것이며

    14)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

    15) 그에게 속하지 않은 자가 그 장막에 거하리니 유황이 그 처소에 뿌려질 것이며

     

    16) 아래서는 그 뿌리가 마르고 위에서는 그 가지가 찍힐 것이며

    17) 그의 기념이 땅에서 없어지고 그의 이름이 거리에서 전함이 없을 것이며

    18) 그는 광명 중에서 흑암으로 몰려 들어가며 세상에서 쫓겨날 것이며

    19) 그는 그 백성 가운데서 아들도 없고 손자도 없을 것이며 그의 거하던 곳에는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을 것이라

    20) 그의 날을 인하여 뒤에 오는 자가 앞선 자의 두려워하던 것 같이 놀라리라

     

    21) 불의한 자의 집이 이러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도 그러하니라

    jamnetkr
    2020-02-27 13:29

    제17장

     

     

     

     

    1)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 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2)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오히려 나와 함께 있으므로 내 눈이 그들의 격동함을 항상 보는구나

    3) 청컨대 보증물을 주시고 친히 나의 보주가 되옵소서 주 외에 나로 더불어 손을 칠 자가 누구리이까

    4)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아니하시리이다

    5) 친구를 지적하여 해를 받게 한 자의 자식들은 눈이 멀찌니라

     

    6) 하나님이 나로 백성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7) 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8) 정직자는 이를 인하여 놀라고 무죄자는 사곡한 자를 인하여 분을 내나니

    9) 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하고 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

    10) 너희는 다 다시 올찌니라 내가 너희 중에서 지혜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

     

    11)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바가 다 끊어졌구나

    12) 그들은 밤으로 낮을 삼고 빛이 어두운데 가깝다 하는구나

    13)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에 있어서 침상을 흑암에 베풀고

    14) 무덤더러 너는 내 아비라, 구더기더러 너는 내 어미, 내 자매라 할찐대

    15) 나의 소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16)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

    jamnetkr
    2020-02-27 13:26

    제16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번뇌케 하는 안위자로구나

    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4)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나도 말을 지어 너희를 치며 너희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 수 있느니라

    5) 그래도 입으로 너희를 강하게 하며 입술의 위로로 너희의 근심을 풀었으리라

     

    6)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나니 잠잠한들 어찌 평안하랴

    7) 이제 주께서 나를 곤고케 하시고 나의 무리를 패괴케 하셨나이다

    8) 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향하여 증거를 삼으심이라 나의 파리한 모양이 일어나서 대면하여 나의 죄를 증거하나이다

    9) 그는 진노하사 나를 찢고 군박하시며 나를 향하여 이를 갈고 대적이 되어 뾰족한 눈으로 나를 보시고

    10) 무리들은 나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나를 천대하여 뺨을 치며 함께 모여 나를 대적하는구나

     

    11) 하나님이 나를 경건치 않은 자에게 붙이시며 악인의 손에 던지셨구나

    12) 내가 평안하더니 그가 나를 꺾으시며 내 목을 잡아던져 나를 부숴뜨리시며 나를 세워 과녁을 삼으시고

    13) 그 살로 나를 사방으로 쏘아 인정 없이 내 허리를 뚫고 내 쓸개로 땅에 흘러나오게 하시는구나

    14) 그가 나를 꺾고 다시 꺾고 용사 같이 내게 달려드시니

    15) 내가 굵은 베를 꿰어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

     

    16) 내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내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구나

    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18) 땅아 내 피를 가리우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

    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보인이 높은데 계시니라

    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변백하시기를 원하노니

    22)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jamnetkr
    2020-02-27 13:24

    제15장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3) 어찌 유조치 아니한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폐하여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7) 네가 제일 처음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 하나님의 모의를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 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가 알지 못하겠느냐 너의 깨달은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에게는 없겠느냐

    10) 우리 중에는 머리가 세기도 하고 연로하기도 하여 네 부친보다 나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11) 하나님의 위로와 네게 온유하게 하시는 말씀을 네가 어찌 작다 하느냐

    12) 어찌하여 네가 마음에 끌리며 네 눈을 번쩍여

    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14)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 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17) 내가 네게 보이리니 나를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

    18) 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그 열조에게서 받아 숨기지 아니하고 전하여 온 것이라

    19) 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었느니라

    20) 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 강포자의 햇수는 작정 되었으므로

     

    21) 그 귀에는 놀라운 소리가 들리고 그 형통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임하리니

    22) 그가 어두운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23) 그는 유리하며 식물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한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

    24) 환난과 고통이 그를 두렵게 하며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니

    25) 이는 그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를 배반함이니라

     

    26) 그는 목을 굳게 하고 두터운 방패로 하나님을 치려고 달려가나니

    27) 그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

    28) 그는 황무한 성읍,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집, 돌무더기가 될 곳에 거하였음이니라

    29) 그는 부요하지 못하고 재산이 항상 있지 못하며 그 산업이 땅에서 증식하지 못할 것이며

    30) 흑암한 데를 떠나지 못하리니 불꽃이 그 가지를 말릴 것이라 하나님의 입김에 그가 떠나리라

     

    31) 그는 스스로 속아 허망한 것을 믿지 말 것은 허망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임이라

    32) 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 일이 이룰 것인즉 그 가지가 푸르지 못하리니

    33) 포도열매가 익기 전에 떨어짐 같고 감람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34) 사곡한 무리는 결실이 없고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은 불탈 것이라

    35) 그들은 악한 생각을 배고 불의를 낳으며 마음에 궤휼을 예비한다 하였느니라

    jamnetkr
    2020-02-27 13:20

    제14장

     

     

     

     

    1)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2)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3)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5)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6)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군 같이 그 날을 마치게 하옵소서

    7)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찌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찌라도

    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3)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16)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17)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 무너지는 산은 정녕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20) 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시오니

     

    21)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 오직 자기의 살이 아프고 자기의 마음이 슬플 뿐이니이다

    jamnetkr
    2020-02-27 13:18

    제13장

     

     

     

     

    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2)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5)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

    7)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여 궤휼을 말하려느냐

    8)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좇으려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려느냐

    9)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10) 만일 가만히 낯을 좇을찐대 그가 정녕 너희를 책망하시리니

     

    11) 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12) 너희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의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13) 너희는 잠잠하고 나를 버려두어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임하든지 내가 당하리라

    14) 내가 어찌하여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

    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변백하리라

     

    16) 사곡한 자는 그의 앞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

    17) 너희는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설명을 너희 귀에 담을찌니라

    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줄 아노라

    19) 나와 변론할 자가 누구이랴 그러면 내가 잠잠하고 기운이 끊어지리라

    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21)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옵시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마옵실 것이니이다

    22)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나로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

    23) 나의 불법과 죄가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하옵소서

    24)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우시고 나를 주의 대적으로 여기시나이까

    25)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래시며 마른 검불을 따르시나이까

     

    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27)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한정하시나이다

    28) 나는 썩은 물건의 후패함 같으며 좀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jamnetkr
    2020-02-27 13:15

    제12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3) 나도 너희 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4)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5) 평안한 자의 마음은 재앙을 멸시하나 재앙이 실족하는 자를 기다리는구나

     

    6)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자가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

    7)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8)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9)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줄을 알지 못하랴

    10)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11)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변하지 아니하느냐

    12)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 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이지 못하느니라

    15) 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 모사를 벌거벗겨 끌어 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 열왕의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 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 충성된 자의 말을 없이 하시며 늙은 자의 지식을 빼앗으시며

     

    21) 방백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 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데로 나오게 하시며

    23) 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24) 만민의 두목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로 유리하게 하시며

    25) 빛 없이 캄캄한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jamnetkr
    2020-02-27 13:12

    제11장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4)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7)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 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13)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14)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15) 그리하면 네가 정녕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1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찌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7)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찌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18) 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할찌며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

    19)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리라

    20) 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jamnetkr
    2020-02-27 13:09

    제10장

     

     

     

     

    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대로 말하리라

    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연고로 나로 더불어 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취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

    4) 주의 눈이 육신의 눈이니이까 주께서 사람의 보는 것처럼 보시리이까

    5) 주의 날이 어찌 인생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날과 같기로

     

    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사실하시나이까

    7)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8) 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사 백체를 이루셨거늘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

    9)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10)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11) 가죽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

    12)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은 줄을 내가 아나이다

    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유치 아니하시나이다

    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찌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목도함이니이다

     

    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기이한 능력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갈마들여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갈마들어 치는것 같으니이다

    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19) 있어도 없던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겼으리이다

    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저으기 평안하게 하옵시되

     

    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

    22) 이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jamnetkr
    2020-02-27 13:07

    제9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

    3) 사람이 하나님과 쟁변하려 할찌라도 천 마디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리라

    4)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5)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찌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6) 그가 땅을 움직여 그 자리에서 미신즉 그 기둥이 흔들리며

    7) 그가 해를 명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봉하시며

    8)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9)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10)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11) 그가 내 앞으로 지나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나아가시나 내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12) 하나님이 빼앗으시면 누가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을 하시나이까 누가 물을 수 있으랴

    13) 하나님이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시나니 라합을 돕는 자들이 그 아래 굴복하겠거든

    14) 하물며 내가 감히 대답하겠으며 무슨 말을 택하여 더불어 변론하랴

    15) 가령 내가 의로울찌라도 감히 대답하지 못하고 나를 심판하실 그에게 간구하였을 뿐이며

     

    16) 가령 내가 그를 부르므로 그가 내게 대답하셨을찌라도 내 음성을 들으셨다고는 내가 믿지 아니하리라

    17) 그가 폭풍으로 나를 꺾으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많게 하시며

    18) 나로 숨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으로 내게 채우시는구나

    19)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그를 호출하겠느냐

    20) 가령 내가 의로울찌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순전할찌라도 나의 패괴함을 증거하리라

     

    21) 나는 순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일반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순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홀연히 재앙이 내려 도륙될 때에 무죄한 자의 고난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붙이웠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리워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이뇨

    25) 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 복을 볼 수 없구나

     

    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원통함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찌라도

    28) 오히려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무죄히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

    29) 내가 정죄하심을 입을찐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

    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찌라도

     

    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함도 불가하고 대질하여 재판할 수도 없고

    33) 양척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34) 주께서 그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 하시기를 원하노라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런 자가 아니니라

    jamnetkr
    2020-02-27 13:03

    제8장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광풍과 같겠는가

    3) 하나님이 어찌 심판을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4) 네 자녀들이 주께 득죄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붙이셨나니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이에게 빌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8) 청컨대 너는 옛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찌어다

    9)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지식이 망매하니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10)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는 말을 발하지 아니하겠느냐

     

    11) 왕골이 진펄이 아니고 나겠으며 갈대가 물 없이 자라겠느냐

    12) 이런 것은 푸르러도 아직 벨 때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찌기 마르느니라

    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사곡한 자의 소망은 없어지리니

    14) 그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

    15) 그 집을 의지할찌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잡아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

     

    16) 식물이 일광을 받고 푸르러서 그 가지가 동산에 벋어가며

    17) 그 뿌리가 돌 무더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 갔을찌라도

    18) 그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

    19) 그 길의 희락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

    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신즉

     

    21) 웃음으로 네 입에, 즐거운 소리로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

    22)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입을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jamnetkr
    2020-02-27 13:01

    제7장

     

     

     

     

    1) 세상에 있는 인생에게 전쟁이 있지 아니하냐 그 날이 품군의 날과 같지 아니하냐

    2) 종은 저물기를 심히 기다리고 품군은 그 삯을 바라나니

    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곤고를 받으니 수고로운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

    4)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언제나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5)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되었다가 터지는구나

     

    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 없이 보내는구나

    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찌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

    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11) 그런즉 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의 아픔을 인하여 말하며 내 영혼의 괴로움을 인하여 원망하리이다

    12) 내가 바다니이까 용이니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

    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때에

    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15) 이러므로 내 마음에 숨이 막히기를 원하오니 뼈보다도 죽는 것이 나으니이다

     

    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항상 살기를 원치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것이니이다

    17)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크게 여기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나의 침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여 내가 범죄하였은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로 과녁을 삼으셔서 스스로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21)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하여 버리지 아니 하시나이까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부지런히 찾으실찌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jamnetkr
    2020-02-27 12:59

    제6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같이 여김이니라

    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10) 그러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취었을찌라도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18) 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

    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리고 낙심하느니라

     

    21) 너희도 허망한 자라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

    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나를 공급하라 하더냐 언제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로 예물을 달라더냐

    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대적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

    25)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유력한지, 그렇지만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뇨

     

    26) 너희가 말을 책망하려느냐 소망이 끊어진 자의 말은 바람 같으니라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8) 이제 너희가 나를 향하여 보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 하지 아니하리라

    29)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

    jamnetkr
    2020-02-27 12:56

    제5장

     

     

     

     

    1)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거룩한 자 중에 네가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3)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4) 그 자식들은 평안한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5) 그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

     

    6) 재앙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요 고난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7)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

    8)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9)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10)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11)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12) 하나님은 궤휼한 자의 계교를 파하사 그 손으로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시며

    13) 간교한 자로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며 사특한 자의 계교를 패하게 하시므로

    14) 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15) 하나님은 곤비한 자를 그들의 입의 칼에서, 강한 자의 손에서 면하게 하시나니

     

    16) 그러므로 가난한 자가 소망이 있고 불의가 스스로 입을 막느니라

    17) 볼찌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찌니라

    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19) 여섯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20)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 권세에서 너를 구속하실 터인즉

     

    21)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22) 네가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 아니할 것은

    23) 밭에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친할 것임이라

    24)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

    25) 네 자손이 많아지며 네 후예가 땅에 풀 같을 줄을 네가 알 것이라

     

    26)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곡식단이 그 기한에 운반되어 올리움 같으리라

    27) 볼찌어다 우리의 연구한 바가 이같으니 너는 듣고 네게 유익된 줄 알찌니라

    jamnetkr
    2020-02-27 12:52

    제4장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누가 네게 말하면 네가 염증이 나겠느냐 날찌라도 누가 참고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3)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교훈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면 강하게 하였고

    4) 넘어져 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

    5) 이제 이 일이 네게 임하매 네가 답답하여 하고 이 일이 네게 당하매 네가 놀라는구나

     

    6) 네 의뢰가 경외함에 있지 아니하냐 네 소망이 네 행위를 완전히 함에 있지 아니하냐

    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8) 내가 보건대 악을 밭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9) 다 하나님의 입기운에 멸망하고 그 콧김에 사라지느니라

    10) 사자의 우는 소리와 사나운 사자의 목소리가 그치고 젊은 사자의 이가 부러지며

     

    11) 늙은 사자는 움킨 것이 없어 죽고 암사자의 새끼는 흩어지느니라

    12) 무슨 말씀이 내게 가만히 임하고 그 가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렸었나니

    13) 곧 사람이 깊이 잠들 때쯤하여서니라 내가 그 밤의 이상으로 하여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

    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골절이 흔들렸었느니라

    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었느니라

     

    16) 그 영이 서는데 그 형상을 분변치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 내가 종용한 중에 목소리를 들으니 이르기를

    17)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이보다 성결하겠느냐

    18) 하나님은 그 종이라도 오히려 믿지 아니하시며 그 사자라도 미련하다 하시나니

    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자이겠느냐

    20) 조석 사이에 멸한바 되며 영원히 망하되 생각하는 자가 없으리라

     

    21) 장막 줄을 그들에게서 뽑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이 죽나니 지혜가 없느니라

    jamnetkr
    2020-02-27 12:50

    제3장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2) 욥이 말을 내어 가로되

    3)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4) 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

    5) 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였었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면, 낮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였었더라면,

     

    6) 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혔었더라면, 해의 날 수 가운데 기쁨이 되지 말았었더라면, 달의 수에 들지 말았었더라면,

    7) 그 밤이 적막하였었더라면,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았었더라면,

    8) 날을 저주하는 자 곧 큰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하였었더라면,

    9) 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었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찌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였고 내 눈으로 환난을 보지 않도록 하지 아니하였음이로구나

     

    11)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낳을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14) 자기를 위하여 거친 터를 수축한 세상 임금들과 의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15)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에 채운 목백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16) 또 부지중에 낙태한 아이 같아서 세상에 있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못한 아이들 같았었을 것이라

    17)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곤비한 자가 평강을 얻으며

    18) 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19) 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20) 어찌하여 곤고한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한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21) 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가

    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23) 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24) 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것 같구나

    25) 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고 고난만 임하였구나

    jamnetkr
    2020-02-27 12:46

    제2장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찌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

    7)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jamnetkr
    2020-02-25 20:15

    그들의 음모가 점점더 명확해지고 있다.

     

     

     

    명성교회-대남요양병원

     

     

    마10: 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진짜와 가짜가 갈리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보지 못하냐.

     

    이번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의 국내 확산의 배후의 중심지가 “청도 대남요양병원”으로 좁혀지고 있다.

    신천지 뿐 아니라, 명성교회와 같은 뱀의 자식들이, 하나하나 들어나고 있다.

     

     

    25

     

    30

     

    31

     

     

    아마도 나라를 통째로 들끓게 할 임무를 부여받은 여섯명이 있나보다…

     

    14.8의 음모 데로라면,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은, 그저 시작이다.

    누군가, 무엇인가, 더 큰 위험을 짊어지고 팔도강산을 누비리라 예상된다.

    또다른 바이러스건, 아니면 멈출래야 멈출수없게, 사방팔방으로 더 멀리 더 깊게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퍼뜨리건.

     

    교회를 삼키는 악마들의 활동이 이제 막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니,

    어딘가 봉쇄가 되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교회를 통해 확산되리라 예상해본다.

    어쩌면 이미, 대구지역 봉쇄에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고.

    새벽에 탱크 100여대가 대구, 경북지역을 향해 내려갔다는,

    바로 위 토픽에서 소개한 방송을 보았기에 한 말이다…

     

    점점더 명확해지는 의도된 음모…

    이건 우연이 아니다. 사단의 종들이 의도적으로, 꾸민 음모다.

    세월호때처럼…

     

    jamnetkr
    2020-02-25 13:49
    • [출처 ] 긴급! 마침내 미국도 한국인 입국제한, 그 사이 방역 공중보건의 일당은 4만5천원!

     

    내용인즉, 중국 청도에서 근무하는 한국 근로자들을 “문재인 정부”가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드디어 한국인 입국을 제한한다고 한다.

    중국인 입국은 제한하지 않으면서, 청도 한국인 근로자들은 들어오지 말라고 했단다.

    이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냐. 이게?

     

     

     

    jamnetkr
    2020-02-25 11:19

    우한폐렴(신종코로나) 관련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뉴스, 숨겨진 진실을 알아보자.

     

     

     

    박원순-중국영향크지않다

     

     

     

    중국인-3만명씩들어오는데-문재인-괜찮다

     

    좀 지난 뉴스이지만 이들의 민낯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아래 카톡 내용은, 신천지가 성도들에게 내린 지령이라고 한다.

    아래는, 신천지 신도 카카오톡 단체방 ‘구원받을 자’.

     

    신천지-사명-1

    신천지-사명-2

    신천지-사명-3

     

    30

     

    열매는,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이게, 신천지의 열매다.

     

     

     

    천지일보-이해찬-신천지축사 2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아래 기사도 소개한다.

     

     

     

    통일시-한국지분

     

    jamnetkr
    2020-02-24 12:52

    정말 실술까? 정말 “안철수 또 현충원 방명록 실수…‘코로나20’ 썼다가 정정”

     

     

     

    안철수-코로나20

     

    우연일까… 정말…

    참고로 14.8 카드 20번째 카드는 “간호사”다.

     

    20

     

    일루미나티의 음모에 사용되는 “수비학” 20은 2+0이다.

     

    • 2 : 의논, 대립, 상충, 견제 : 수동적인 상징, 동반자, 여성 상징, 사랑과 미움, 반대, 이견, 이중성, 대칭, 협조, 공조, 합의, 결합, 외교. 따라서 왕과 신하 또는 신과 왕 또는 왕과 백성의 대립, 대칭, 협조, 합의를 조장. 
    • 0 : 무, 없는수, 무한, 혼돈, 무질서.

     

     

    따라서 안철수가 쓴 숫자 20, 코로나20은 무한한 혼돈을 위한 대립, 상충점을 의미한다.

    만약 안철수가 쓴 숫자 20, 코로나20의 그 20을, 안철수가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알고 쓴 것이라면,

    또는 실수로 치부된 이 사건이 실수가 아닌 보여주기 위한 짜여진 시놉시스라면,

    그 무한한 혼돈을 위해 자신이 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혼돈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뜻이 된다.

     

    예전에, “왜 홍준표는 때만되면 미국으로 달려가는거 같냐? 왜? 내가 느끼기엔 보수며 우파란 존재하지 않는다. 진보며 좌파란 이들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사단의 대제사장이 각기 직분을 맡겼을 뿐이다.“와 같은 글을 쓴 적이 있다.

     

     

    저들은 도대체 “미국이란 나라를 왜? 불철주야 찾아가는지?

    누구를 만나러 가는지, 누구에게 어떤 자문을 구하러 도망가듯, 때만되면 달려가는지, 우린 모른다.

    다만 세상을 지배하는 사단의 종들을 아는 이상, 그들이 지배하는 음모를 아는 이상, 그저 느낄뿐이다.

     

    안철수는 미국에서 누구에게 머리를 조아리다 선거때가 되어 돌아왔는지?

    대한민국의 모든 정당은 이처럼 무질서한지? 언제라도 떠났다가 나타나면 얼굴을 들이밀며, 개소리를 시전해도 되는건지?

    견제하는 이도, 도의적 윤리를 따지는 이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 너는? 지금 돌아왔나?

     

    어쨌든…

    그런거보면, 소시민으로 사는게 은혜라…

    어차피 인생들은 누가나 자기 주인이 있는데…

    소시민으로 살아가면,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답변은 jamnetkrjamnetkr에 의해 4 days, 16 hours 전에 수정됐습니다.
    jamnetkr
    2020-02-22 11:21

    누가 뭐래도, 우연이라고 말할수 없다.

     

     

    종로확진자-명륜교회

     

    30

     

    모르지…

    누가, 언제부터, 명륜교회라는 곳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있었는지,

    명륜교회라는 곳은 어떤 곳이고 어떤 교회인지…

    모르지…

     

    하지만 이 역시 역사라는 거울이 있다.

    그 옛날, 인디아에서 흰두교와 무슬림 간 분쟁이 일어났을때,

    결국 죽어나간건 죄없는 그리스도인들이었다.

     

    십자군 전쟁의 배후도, 유대인이 회고하는 기독교라는 그 단어도, 냉정하게, 옛날 옛 적 바티칸이다.

    하지만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면 너희는 왜? 바티칸엔 따지지 않냐고? 그들은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그 주장이 가짜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 우겨 보는거지.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 시간이 훌쩍 지나고나면, 남는건 교회라는 이름 뿐일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창세 이래로, 영의 전쟁을 피비릿내나게 치루고 있기 때문이다…

    바벨탑을 쌓아올린 그날, 바벨이란 이름의 자신의 종교를 창조한 사단과의 전쟁…

     

    누구를 탓할수 없다.

    가증한 인생들은,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을 기어하지 않는다.

    누가, 악을 용납하라고 했던가?

    누가, 동성애를 찬양하고 부축였나?

    누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라 했던가?

    누가, 사단에게 충성을 맹세한 이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라 했나?

     

     

    겔22: 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 3)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4)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년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5)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6) 이스라엘 모든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 있었도다 7)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8)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9)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음란하는 자도 있었으며 10)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 11) 혹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혹은 그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 혹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과 구합하였으며 12)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너의 불의를 행하여 이를 얻은 일과 네 가운데 피 흘린 일을 인하여 내가 손뼉을 쳤나니 14)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찌라 15) 내가 너를 열국 중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하리라 16) 네가 자기 까닭으로 열국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위 에스겔 22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너는 너가 저지른 참담한 죄악을 잊겠으나, 나는 기억나게 하겠다“…

    란 뜻이다…

     

    그냥은 없다.

    어떤 성경도 그냥을 증거하지 않았다.

    이 세상은, 세상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스로 원하는 것이다…

    jamnetkr
    2020-02-22 11:03

    안녕하세요…^^

    저두., 반갑습니다.,^^

    전 늘., 이곳에 있어요.,.,^^

    자주자주 소통해요.,^^

    jamnetkr
    2020-02-22 11:01

    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jamnetkr
    2020-02-21 19:08

    제10장

     

     

     

     

    1) 아하수에로왕이 그 본토와 바다 섬들로 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2)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케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굄을 받고 그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jamnetkr
    2020-02-21 19:07

    제9장

     

     

     

     

    1) 아달월 곧 십이월 십 삼일은 왕의 조명을 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이 저희를 제어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 그 날에

    2)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 각 읍에 모여 자기를 해하고자 하는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저희를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고

    3) 각 도 모든 관원과 대신과 방백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우니

    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도에 퍼지더라

    5)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6)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인을 죽이고 멸하고

    7) 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

    8)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

    9)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

    10)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1) 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고하니

    12)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인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도에서는 어떠하였겠느뇨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또한 시행하겠노라

    13) 에스더가 가로되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시거든 수산에 거하는 유다인으로 내일도 오늘날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달게하소서

    14) 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달리니라

    15) 아달월 십 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인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

     

    16)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를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인을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7) 아달월 십 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 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

    18) 수산에 거한 유다인은 십 삼일과 십 사일에 모였고 십 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긴지라

    19) 그러므로 촌촌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 고을에 거하는 자들이 아달월 십 사일로 경절을 삼아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

    20)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무론 원근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21)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 사일과 십 오일을 지키라

    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23) 유다인이 자기들의 이미 시작한대로 또는 모르드개의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

    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25) 에스더가 왕의 앞에 나아감을 인하여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

     

    26)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을 인하여

    27) 뜻을 정하고 자기와 자손과 자기와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한 정기에 이 두 날을 연하여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28)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 자손 중에서도 기념함이 폐하지 않게 하였더라

    29)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이 지키게 하되

    30)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일백 이십 칠도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31) 정한 기한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의 명한바와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을 인하여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

    32)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히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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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9:03

    제8장

     

     

     

     

    1) 당일에 아하수에로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니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고한고로 모르드개가 왕의 앞에 나아오니

    2) 왕이 하만에게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로 하만의 집을 주관하게 하니라

    3) 에스더가 다시 왕의 앞에서 말씀하며 왕의 발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한 꾀를 제하기를 울며 구하니

    4) 왕이 에스더를 향하여 금홀을 내어미는지라 에스더가 일어나 왕의 앞에 서서

    5) 가로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선히 여기시며 나를 기쁘게 보실찐대 조서를 내리사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도에 있는 유다인을 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취소하소서

     

    6) 내가 어찌 내 민족의 화 당함을 참아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참아 보리이까

    7)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하만이 유다인을 살해하려 하므로 나무에 달렸고 내가 그 집으로 에스더에게 주었으니

    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찌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취소할 수 없음이니라

    9) 그 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 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무릇 모르드개의 시키는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일백 이십 칠도 유다인과 대신과 방백과 관원에게 전할쌔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과 유다인의 문자와 방언대로 쓰되

    10) 아하수에로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저희는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

     

    11)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저희로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도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저희를 치려하는 자와 그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

    12)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 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

    13) 이 조서 초본을 각 도에 전하고 각 민족에게 반포하고 유다인으로 예비하였다가 그 날에 대적에게 원수를 갚게 한지라

    14) 왕의 명이 심히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라

    15)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의 앞에서 나오니 수산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

     

    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17)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 도, 각 읍에서 유다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로 경절을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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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9:01

    제7장

     

     

     

     

    1) 왕이 하만과 함께 또 왕후 에스더의 잔치에 나아가니라

    2) 왕이 이 둘째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가로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찌라도 시행하겠노라

    3)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4)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

    5)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일러 가로되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뇨

     

    6) 에스더가 가로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

    7) 왕이 노하여 일어나서 잔치 자리를 떠나 왕궁 후원으로 들어가니라 하만이 일어서서 왕후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하니 이는 왕이 자기에게 화를 내리기로 결심한줄 앎이더라

    8) 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의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가로되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

    9) 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고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가로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매

    10)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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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8:59

    제6장

     

     

     

     

    1)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2)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

    3) 왕이 가로되 이 일을 인하여 무슨 존귀와 관작을 모르드개에게 베풀었느냐 시신이 대답하되 아무 것도 베풀지 아니 하였나이다

    4) 왕이 가로되 누가 뜰에 있느냐 마침 하만이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 달기를 왕께 구하고자 하여 왕궁 바깥 뜰에 이른지라

    5) 시신이 고하되 하만이 뜰에 섰나이다 왕이 가로되 들어 오게 하라 하니

     

    6) 하만이 들어오거늘 왕이 묻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 하만이 심중에 이르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하고

    7) 왕께 아뢰되 왕께서 사람을 존귀케 하시려면

    8) 왕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9)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것이라 하게 하소서

    10)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11) 하만이 왕복과 말을 취하여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12) 모르드개는 다시 대궐 문으로 돌아오고 하만은 번뇌하여 머리를 싸고 급히 집으로 돌아와서

    13) 자기의 당한 모든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 아내 세레스가 가로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족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

    14)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 왕의 내시들이 이르러 하만을 데리고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빨리 나아가니라

    jamnetkr
    2020-02-21 18:57

    제5장

     

     

     

     

    1) 제 삼일에 에스더가 왕후의 예복을 입고 왕궁 안 뜰 곧 어전 맞은편에 서니 왕이 어전에서 전 문을 대하여 보좌에 앉았다가

    2) 왕후 에스더가 뜰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금홀 끝을 만진지라

    3) 왕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4) 에스더가 가로되 오늘 내가 왕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사오니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하만과 함께 임하소서

    5) 왕이 가로되 에스더의 말한대로 하도록 하만을 급히 부르라 하고 이에 왕이 하만과 함께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나아가니라

     

    6)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 할찌라도 시행하겠노라

    7) 에스더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소청, 나의 요구가 이러하니이다

    8)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고 왕이 내 소청을 허락하시며 내 요구를 시행하시기를 선히 여기시거든 내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소서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

    9) 이 날에 하만이 마음이 기뻐 즐거이 나오더니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있어 일어나지도 아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하는 것을 보고 심히 노하나

    10) 참고 집에 돌아와서 사람을 보내어 그 친구들과 그 아내 세레스를 청하여

     

    11) 자기의 부성한 영광과 자녀가 많은 것과 왕이 자기를 들어 왕의 모든 방백이나 신복들보다 높인 것을 다 말하고

    12) 또 가로되 왕후 에스더가 그 베푼 잔치에 왕과 함께 오기를 허락 받은 자는 나 밖에 없었고 내일도 왕과 함께 청함을 받았느니라

    13) 그러나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은 것을 보는 동안에는 이 모든 일이 만족하지 아니하도다

    14)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가 이르되 오십 규빗이나 높은 나무를 세우고 내일 왕에게 모르드개를 그 나무에 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즐거이 잔치에 나아가소서 하만이 그 말을 선히 여기고 명하여 나무를 세우니라

    jamnetkr
    2020-02-21 18:54

    제4장

     

     

     

     

    1)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2) 대궐 문 앞까지 이르렀으니 굵은 베를 입은 자는 대궐 문에 들어가지 못함이라

    3) 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4)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심히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 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

    5) 에스더가 왕의 명으로 자기에게 근시하는 내시 하닥을 불러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가서 이것이 무슨 일이며 무슨 연고인가 알아 보라 하매

     

    6) 하닥이 대궐 문 앞 성중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 이르니

    7) 모르드개가 자기의 당한 모든 일과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려고 왕의 부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수효를 하닥에게 말하고

    8) 또 유다인을 진멸하라고 수산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하닥에게 주어 에스더에게 뵈어 알게 하고 또 저에게 부탁하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 앞에서 자기의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 하니

    9) 하닥이 돌아와 모르드개의 말을 에스더에게 고하매

    10)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고하기를

     

    11)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홀을 내어 밀어야 살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일이라 하라

    12) 그가 에스더의 말로 모르드개에게 고하매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15)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대로 다 행하니라

    jamnetkr
    2020-02-21 18:52

    제3장

     

     

     

     

    1) 그 후에 아하수에로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두니

    2)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3) 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복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하고

    4) 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하였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고하였더라

    5)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6)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7) 아하수에로왕 십 이년 정월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십이월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8)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도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9)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저희를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부쳐 왕의 부고에 드리리이다

    10)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11) 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는 소견에 좋을대로 행하라 하더라

    12) 정월 십 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도 방백과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치니라

    13)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내니 십이월 곧 아달월 십 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노소나 어린 아이나 부녀를 무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14) 이 명령을 각 도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15) 역졸이 왕의 명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 왕은 하만과 함께 앉아 마시되 수산성은 어지럽더라

    jamnetkr
    2020-02-21 18:50

    제2장

     

     

     

     

    1) 그 후에 아하수에로왕의 노가 그치매 와스디와 그의 행한 일과 그에 대하여 내린 조서를 생각하거늘

    2) 왕의 시신이 아뢰되 왕은 왕을 위하여 아리따운 처녀들을 구하게 하시되

    3) 전국 각 도에 관리를 명령하여 아리따운 처녀를 다 도성 수산으로 모아 후궁으로 들여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손에 붙여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물품을 주게 하시고

    4) 왕의 눈에 아름다운 처녀로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으소서 왕이 그 말을 선히 여겨 그대로 행하니라

    5) 도성 수산에 한 유다인이 있으니 이름은 모르드개라 저는 베냐민 자손이니 기스의 증손이요 시므이의 손자요 야일의 아들이라

     

    6) 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

    7)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

    8) 왕의 조명이 반포되매 처녀들이 도성 수산에 많이 모여 헤개의 수하에 나아갈 때에 에스더도 왕궁으로 이끌려 가서 궁녀를 주관하는 헤개의 수하에 속하니

    9) 헤개가 이 처녀를 기뻐하여 은혜를 베풀어 몸을 정결케 할 물품과 일용품을 곧 주며 또 왕궁에서 의례히 주는 일곱 궁녀를 주고 에스더와 그 궁녀들을 후궁 아름다운 처소로 옮기더라

    10) 에스더가 자기의 민족과 종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이는 모르드개가 명하여 고하지 말라 하였음이라

     

    11) 모르드개가 날마다 후궁 뜰 앞으로 왕래하며 에스더의 안부와 어떻게 될 것을 알고자 하더라

    12) 처녀마다 차례대로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여자에 대하여 정한 규례대로 열 두달 동안을 행하되 여섯달은 몰약 기름을 쓰고 여섯달은 향품과 여자에게 쓰는 다른 물품을 써서 몸을 정결케 하는 기한을 마치며

    13) 처녀가 왕에게 나아갈 때에는 그 구하는 것을 다 주어 후궁에서 왕궁으로 가지고 가게 하고

    14) 저녁이면 갔다가 아침에는 둘째 후궁으로 돌아와서 비빈을 주관하는 내시 사아스가스의 수하에 속하고 왕이 저를 기뻐하여 그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면 다시 왕에게 나아가지 못하더라

    15)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 같이 양육하는 에스더가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갈 때에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정한 것 외에는 다른것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모든 보는 자에게 굄을 얻더라

     

    16) 아하수에로왕의 칠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이끌려 왕궁에 들어가서 왕의 앞에 나아가니

    17)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욱 사랑하므로 저가 모든 처녀보다 왕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은 후에

    18) 왕이 크게 잔치를 베푸니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방백과 신복을 향응하고 또 각 도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풍부함을 따라 크게 상 주니라

    19) 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더라

    20)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명한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 하니 저가 모르드개의 명을 양육 받을 때와 같이 좇음이더라

     

    21)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하수에로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거늘

    22) 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고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고한지라

    23) 사실하여 실정을 얻었으므로 두 사람을 나무에 달고 그 일을 왕의 앞에서 궁중 일기에 기록하니라

    jamnetkr
    2020-02-21 14:31

    제13장

     

     

     

     

    1)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2)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느니라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 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

    10) 내가 또 알아 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 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기로

     

    11) 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웠더니

    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3)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18)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19)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

    20)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

     

    21)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22)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23) 그때에 내가 또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았는데

    24)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25) 내가 책망하고 저주하며 두어 사람을 때리고 그 머리 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너희 딸들로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고

     

    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28)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내가 쫓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였느니라

    29) 내 하나님이여 저희가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기었사오니 저희를 기억하옵소서

    30) 내가 이와 같이 저희로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그 일을 맡게 하고

     

    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jamnetkr
    2020-02-21 14:27

    제12장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27)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36) 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jamnetkr
    2020-02-21 14:22

    제11장

     

     

     

     

    1)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고 그 구분은 다른 성읍에 거하게 하였으며

    2) 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 백성들이 위하여 복을 빌었느니라

    3) 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그 본성 본 기업에 거하였고 예루살렘에 거한 그 도의 두목들은 이러하니

    4) 예루살렘에 거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니 저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손이며

    5) 또 마아세야니 저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손이요 스가랴의 육대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대손이라

     

    6) 예루살렘에 거한 베레스 자손의 도합이 사백 육십 팔명이니 다 용사이었느니라

    7) 베냐민 자손은 살루니 저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대손이요 이디엘의 육대손이요 여사야의 칠대손이며

    8) 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도합이 구백 이십 팔명이라

    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10)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11)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니 저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손이며

    12) 또 전에서 일하는 그 형제니 도합이 팔백 이십 이명이요 또 아다야니 저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손이요 말기야의 육대손이며

    13) 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니 도합이 이백 사십 이명이요 또 아맛새니 저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14) 또 그 형제의 큰 용사니 도합이 일백 이십 팔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 감독이 되었느니라

    15)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16)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저희는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의 도합이 이백 팔십 사명이었느니라

    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니 도합이 일백 칠십 이명이며

    20)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거하였고

     

    21)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 두목이 되었느니라

    22) 노래하는 자 아삽 자손 곧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 이는 왕의 명대로 노래하는 자에게 날마다 양식을 정하여 주는 것이 있음이며

    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25) 향리와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더러는 기럇 아바와 그 촌과 디본과 그 촌과 여갑스엘과 그 동네에 거하며

     

    26)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촌에 거하며

    28)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촌에 거하며

    29)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하며

    30)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동네와 라기스와 그 들과 아세가와 그 촌에 거하였으니 저희는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촌에 거하며

    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 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

     

    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