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son Why.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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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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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13:59

    요 세번째…
    이 마지막 글은 준비하지 않은 글이지만…
    이 세번째 글로 마무리를 해볼까 한다.
    그리고 이 세번째 글은,
    건의(의견)을 준 봉구기어에게 호흥하기 위해서,
    내가 단 댓글을 기반으로 소소하게 수정한 부분과 준비한 부분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선, 어제 봉구기어의 건의(의견)에 댓글을 달면서도 다음과 같은 답을 했지만,
    기술적인 부분 또는 수정되거나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부분에 관해선,
    늘 수정하고 업그레이드 할거야.
    좀 더 손이 쉽게 가게, 또는 좀 더 사용이 편리하게.

    그래서,, 봉구기어의 건의(의견)에 댓글을 달면서,
    에디터(글을 쓰는 공간)를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방식인 새로운 창이 열리게 하는 부분까지 고민을 하고 있는건 사실이야.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이 되려면 보안에 관련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아.
    또 보안에 관련한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그 다음으로 내 컴퓨터에서 테스트를 거쳐서, 무엇이 더 낳은지 결론을 내릴께.
    만약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그 방식이 정말 좋다면 그렇게 최종적인 수정을 할꺼야.
    다만 시간이 좀 필요해…
    시간이 좀 걸릴거야…

    이제 봉구기어의 건의(의견)에 호흥하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앞 두 편의 글을 통해 "일단 한 번 해보자"는 말을 기반으로,
    그리고 봉구기어의 건의(의견)에 단 댓글을 기반으로,
    지금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하며 이 시리즈를 마무리 해 볼께.

    (1) 우선 카테고리 주제가 잘 보여지도록 달아보았다.

    title

    위 이미지에서 붉은색 원이 보이는지^^
    이렇게 각각의 카테고리에 주제가 보여지게 했으니까,
    글을 작성할때 어떤 카테고리에 작성할 글인지 좀 더 쉽게 찾을수 있고, 좀 더 명확해 질 수 있을것 같아.

    (2) 에디터 창의 크기조절.

    editor

    위 이미지의 붉은색 원에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면,
    마우스 커서로 글을 쓰는 공간(에디터)의 사이즈를 크게 또는 작게, 위 또는 아래로 키우고 줄일수가 있다.
    이 부분만 활용을 해도, 훨씬 글을 쓰고 작업을 하는데 편리하지 않을까 싶어.

    (3) 링크를 거는 방법.

    조금 간과했던 부분인것 같아서 소개하기로 한다.

    link-1

    위 이미지를 보면, 1, 2, 3 숫자와 붉은색 원이 마크되어 있는데,
    어떤 문장 또는 어떤 이미지에 링크를 삽입하고 싶다면, 원하는 문장, 이미지를 선택후,
    ㄴ 먼저 1번 링크 아이콘을 눌러라.
    ㄴ 2번과 같이 단순히 링크할 주소를 입력후 적용을 눌러도 되고,
    ㄴ 3번과 같이 링크로 연결한 페이지를 새 창에서 열 것인지? 세부적인 설정을 원하면 링크 옵션으로 이동해.

    그러면 아래와 같이 링크 옵션 속성 창이 열려.

    link-2

    새 탭에서 링크 열기 선택후 "업데이트"를 하면 돼.

    PS : 워드프레스의 에디터는 베이직 중 베이직에 해당하는 에디터이고, 동시에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설명을 간과했었어. 차 후에, 내가 포럼에 글을 쓰는 요령을 한 번 리뷰해 보도록 할께.

    (4) 새로운 그룹을 생성해 두었어.

    new-group

    어제 봉구기어 댓글을 통해서도 남긴바,
    처음부터 서브포럼(서브게시판)을 만들 계획이 없었어…
    그 대신, 그룹이 이 역할까지, 감당해 주길 기대해...

    위 링크의 글을 참고하면 이해에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룹은, 나 개인을 위한 비공개 노트로 활용 할 수 있고, 또는 뜻이 맞는 기어들을 모아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공개그룹으로 만들수도 있기 때문에, 서브포럼 또는 서브게시판 기능을 추가하기 보다는, 그룹이란 하나의 카테고리에서 포럼을 서포트 할 수 있기를 원했고 그렇게 만들어 가 보려고 한다.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생성한 각각의 그룹에 참여하고자 할땐, 말 그대로 각각의 그룹에 참여(Join)를 해야 한다는 점 만, 달라.

    우선, 위 이미지와 같이 세 개의 공개그룹을 추가해 보았다.
    필요하다면 또는 건의(의견)가 들어온다면 공개그룹을 추가할 것이고,
    그룹이 서브포럼 또는 서브게시판의 역할까지를 감당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볼께.

    지금 내가,
    봉구기어의 건의(의견)에 화답 할 수 있는 부분이 여기 까지야^^

    내가 작성하고 있는 이 일련의 글들을 보며…
    어떤 기어들은 ‘왜 그렇게 사이트에 관한 설명을 차고 넘치게 할까’라고 생각하는 기어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하지만 내가 내 확신과 소신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고, 내가 가진 비전을 들려주고 싶어서야.

    앞 선 글 “그룹! Alive!”에서도 밝힌바 43기어의 기능은 매우 조촐하고, 카테고리는 매우 작지만,
    이 조촐하고 작은 카테고리가 어떤 시너지를 만들수 있는지, 그리고 43기어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비전을 보여주고 이해를 시켜주고 싶어서야.

    끝으로…
    처음에 43기어를 오픈하면서, 이미지 또는 첨부파일 업로드시 용량을 반드시 2MB로 지키고 싶었는데,
    우선 나 스스로 때때로 2MB는 너무 한정적이고 제한적이었어. 그래서 4MB를 염두해 두곤 있었는데, 많이 늦은것 같아.
    지금, 이제,,4MB로 업데이트 되었으니까 불편은 없을거라고 생각해. 불편하지 않기를 희망해.

    어떤 사이트 운영자 또는 어떤 사이트일 지라도, 그 사이트가 네이버나 구글을 지라도,
    운영자라면 가장 많은 고민과 고뇌를 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데이터의 용량을 줄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모든 새롭게 태어나는 사이트들이 이 부분 때문에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고,
    문을 닫는 경우도, 서버관리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처음부터, 데이터를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구글을 배우고 싶은게 사실이야.
    첫단추를 잘못 끼우면 중간은 없으니까.
    다 풀어헤치고 처음부터 다시 단추를 채워야 할테니까…

    4MB 이상으로 설정 할 순 없으니까,
    이 부분은 모든 기어들이 참고해 주길 바란다.

    PS : 봉구기어가 43기어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 역시 달라진 습관이 있다. 43기어는 모든 글에 "내 이모티콘"이 달리는데, 굳이 글쓴이를 표기할 필요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봉구기어 때문에 하게되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