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j기어 글 “환란에 대하여…”가 진실추적에 등록되었다.

포럼(Forums) 공지, 요청, 질문, 신고 Ktj기어 글 “환란에 대하여…”가 진실추적에 등록되었다.

  • jamnet
    jamnet
    Coins: 99,993,015
    2020-10-17 13:50

    Ktj기어 글 "환란에 대하여…"를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등록했음을 알린다.

    따라서 43기어는, ktj기어에게 1,000코인(Coin)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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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한 코인(Coin)은 1만(10,000)코인(Coin)부터~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으며, 환전시 30%의 수수료가 차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럼의 법칙'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토픽(글)을 등록하고 싶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이 있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을 ‘진실추적‘에 담아 소개하고 싶다면, 또는,

    현재 ‘진실추적‘에 담겨있지 않은, 하지만 ‘진실추적‘에 담겼으면 하는 포럼 토픽이 있다면,

    위 ‘공지, 요청, 질문, 신고‘ 포럼 카테고리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43기어는, 기어들의 토픽(글)을 임의로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이 때 1,000코인을 토픽(글)을 작성한 기어에게 지급하는걸 원칙으로 한다.

    코인의 활용 및 환전에 관해선 ‘포럼의 법칙‘을 참고하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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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10-17 14:07

    "어차피 666이든 적그리스도든 매달려 있지 않으면 알아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맞는 말이지. 정답이고.

     

    다만 노파심에, 한가지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매달려 있지 않은데, 매달려 있는거라고, 스스로를 속이는 경우다...

     

    예수가, 자신의 그리스도라면, 자신의 창조자이며 자신의 구원자라면,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면 된다.

    문제는, 매달려 있지 않으면서 매달려있다고 자기기만에 빠지는 경우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가 예수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

     

    그를 인정해 드리는 삶...

    그를 주권자로 높여 드리는 삶...

    그 삶에는, 어쩔수없는, 그리스도인에게서 풍겨나오는, 향기라는게 있다...

     

    롬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이미 그의 죽음에 참여하여 함께 죽은 자다.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라는 말이다.

    그러니 나라는 이 육신을 부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 된다.

    어떻게...?

     

    여전히...

    어떤 이는 믿음을 논하고, 믿음에 관하여 여러 말을 하려고 할 지라도...

    그를 인정해 드리는게 진정한 믿음이고, 그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는게 진짜 믿음이다.

     

    첫째. 길을 걸어도, 버스를 기다려도, 버스를 타도, 사업장에서 업무를 보는 내내, 매 순간순간마다...

    그가 나의 앞에서, 내 미래에서, 나보다 먼저 그 자리에 와선, 나를 다 지켜보고 있다는 이 한가지 진실을 기억하는 거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어디로 향하든지, 나보다 앞서서 나를 지켜보고 있는 그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이게 첫번째다.

     

    둘째. 그의 마음, 그의 정신, 그의 사상, 그의 비전때문에, 그는 우리에게 말씀(성경)을 주었다...

    사사로이 성경은, 미래를 예언하라고 준 것도 아니며, 율법을 증거하라고 준 것도 아니고, 오직, 그를 알라고 준 것이다...

    그를 알아야, 미래도 예언도 능력도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게 두번째다.

     

    만약, 어느날, 세상이 666을 받아라 할 그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스스로 예수에게 매달려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그 666이 짐승의 표이며 사단에게 인침받는 것임을 분명하게 증거했는데,

    세상이 그 짐승의 표를 받으라 한다고 받을테냐.

     

    매달려 있었던 자라면, 그가 정말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는 삶을 산 자라면,

    그 육신이 666 앞에서 벌벌떨리고, 그 육신이 세상을 향해 두려움을 느낄지라도,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있었던 그는 그 순간에도,

    그 짐승의 표 666을 거부할 수 있으리라 역사하는 성령 앞에서 확신한다.

     

    매달려 있었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 혹은 자기기만이었다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결국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것이다. 그 잘난 세상 때문에. 세상 눈치 보느라. 육신이 연약해서.

     

    죽음이 내 앞에 다가와도, 또는 다가오지 않아도, 이 육신은 무익하고 연약하다.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했던 자라야, 그 죽음의 문턱에서 조차, 그에게 매달려 있을수 있어.

    그의 육신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가, 늘, 예수에게 매달려 있었던 이유다...

    매달려 있지 않아본 사람은, 성경이 가르친 그의 정신에 합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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