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j기어 글 “예수님과 이해”를 진실추적에 등록

포럼(Forums) 공지, 요청, 질문, 신고 Ktj기어 글 “예수님과 이해”를 진실추적에 등록

  • jamnet
    jamnet
    Coins: 99,948,025
    2021-02-17 10:06

    Ktj기어 글 "예수님과 이해(理解)"을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등록했음을 알린다.

    아울러 "아담과 하와…에 대한 생각.." 그리고 "부지런함…."도,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등록했음을 알린다.

    따라서 43기어는, ktj기어에게 3,000 코인(Coin)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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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한 코인(Coin)은 1만(10,000)코인(Coin)부터~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으며, 환전시 30%의 수수료가 차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럼의 법칙'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토픽(글)을 등록하고 싶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이 있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을 ‘진실추적‘에 담아 소개하고 싶다면, 또는,

    현재 ‘진실추적‘에 담겨있지 않은, 하지만 ‘진실추적‘에 담겼으면 하는 토픽 주제가 있다면,

    포럼 카테고리 중 ‘공지, 요청, 질문, 신고‘ 를 통해 요청해 주기 바람.

     

    43기어는, 기어들의 토픽(글)을 임의로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이 때 1,000코인을 토픽(글)을 작성한 기어에게 후원하는걸 원칙으로 한다.

    코인의 활용 및 환전에 관해선 ‘포럼의 법칙‘을 참고하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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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46,890
    2021-02-17 10:25

    글을 읽으면서...

    Ktj기어의 묵상이 많이 깊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좋은 현상이고, 더 깊이 묵상하게 될 테지만...

    음... 몇가지 내가 알고있는걸 추가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이게 사실, 말로 설명은 쉽지가 않음...

     

    왜? 창조했을까? 왜?

     

    성경을 증거로 "사랑" 때문이었음...

    자신의 독생자인 예수를 사랑해서, 하나님이 독생자에게 세상을 창조자 주기로 한거야...

    독생자는 또, 아버지가 자신에게 준 자신의 백성을 향한 그 "사랑" 때문에, 스스로 십자가를 짊어졌고...

     

    삼위일체...

    결국 아버지도 아들도 사랑이란 열매를 자기백성을 택했다는 거고, 결국,

    아버지도 아들도 그 "사랑" 때문에 창조와 구원사역을 하는거지.

     

    그러니 사실상 "사랑"이란 결국 다시, "관계"에 종속돼.

    관계는 서로를 원하지 않으면 맺을수 없으니까.

    관계는 사랑하지 않으면 맺을수 없으니까.

    이미 한쪽에서 그의 사랑으로 그의 원함을 증거했으니...

    나머지 반쪽은 그를 향한 너의 사랑으로 채우면 됨...

     

    어느날...

    글로, 좀 더 명확하게 이 부분을 증거할 수 있게되면,

    그때다시, 천지창조의 이유와 목적 그리고 그 이후에 관해 증거해 보기로 합시다...

     

    누구나... 그렇다...

     

    한가지를 더 생각을 더해보자면,

    누구나가 그렇다... 누구나가 매일 일어서고 또 매일 쓰러지지.

     

    사람의 영혼을 "하루방"에 비유해보자.

    돌 하루방... 구멍이 송송송 뚫려있는 것처럼 보이잖아...

    어제는 일어섰다가, 오늘은 다시 주저 앉았다가...

    마치 돌 하루방의 송송송 뚤린 그 구멍사이로 바람이 통과되는 것처럼...

    오늘은 주저 앉았다가... 내일은 다시, 일어섰다가...

     

    하지만 한가지만 잘 붙잡고...

    그 한가지에 꽉 매달려 동행하다보면...

    그 모든게, 은혜였는지, 알게 될거야...

    왜냐하면 주저 앉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있게 손을 잡아준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알 수 없으니까...

    음...

     

    육신의 만족? 육신의 정욕?

    하지만 매달려 있는데?

     

    어느날 결혼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자신의 갈비뼈를 만나게 해주고, 그 갈비뼈와 동행하게 해 준 그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고를 반복했던, 내가 매달려 동행했던 뒤안길을 볼 수 있다면,

    그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지 않을까...

     

    능력이란건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는 한가지면 족하다.

    그러면 매달려 동행하는 과정에서 그 능력이 다음과 같이 나타나 열매를 맺어.

    육신의 정욕과 육신의 만족이, 영혼의 속삭임에 영혼의 외침에 그리고 영혼의 원함에 굴복하게 되는 역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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