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j기어 글 “시험인가…”를 진실추적에 등록했다

포럼(Forums) 공지, 요청, 질문, 신고 Ktj기어 글 “시험인가…”를 진실추적에 등록했다

  • jamnet
    Coins: 99,939,030
    2021-03-28 10:31

    Ktj기어 글 "시험인가…."를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등록했음을 알린다.

    따라서 43기어는, ktj기어에게 1,000 코인(Coin)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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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한 코인(Coin)은 1만(10,000)코인(Coin)부터~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으며, 환전시 30%의 수수료가 차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럼의 법칙'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토픽(글)을 등록하고 싶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이 있다면,

    기어들 개개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실추적 토픽을 ‘진실추적‘에 담아 소개하고 싶다면, 또는,

    현재 ‘진실추적‘에 담겨있지 않은, 하지만 ‘진실추적‘에 담겼으면 하는 토픽 주제가 있다면,

    포럼 카테고리 중 ‘공지, 요청, 질문, 신고‘ 를 통해 요청해 주기 바람.

     

    43기어는, 기어들의 토픽(글)을 임의로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이 때 1,000코인을 토픽(글)을 작성한 기어에게 후원하는걸 원칙으로 한다.

    코인의 활용 및 환전에 관해선 ‘포럼의 법칙‘을 참고하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참고하자.

     

     

    jamnetkr
    Coins: 52,745
    2021-03-28 11:11

    요나가 그렇지 않았을까...

     

    욘1: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아마도 요나가 그랬을 것이다...

    나는? 나도 싫다. 납득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싫은거다...

    이게, 주권자 앞에서 솔직한 거야...

     

    역사적으로 니느웨는, 함의 손자 니므롯이 세운 성으로 알려져있다.

    바로, 그 바벨탑이 세워진 바벨 또는 바벨로니아의 이어지는 역사다.

    장황한 성경의 역사를 다 증거하지 않더라도, 이스라엘과 어떤 관계였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니느웨를 향해 여호와는 요나로 하여금 여호와의 메시지를 전하게 했다. 요나는 싫었다.

    그 큰 성읍 니느웨에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는 것도, 여호와 앞에 회개하는 것도,

    그리고 자신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로 하여금 회개케 하려는 게, 싫었다.

    그래서 도망쳤다...

     

    요나로 인해 요동치는 배에서 무리들이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졌지만,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켜, 요나는 삼일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이게, 요나의 표적이다.

     

    욘4: 1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다시 말하지만,

    나도, 싫다. 누구나 싫을 것이다.

    나는 평생을 예수와 동행했는데, 누구는 평생을 살육을 하다가 회개한다?

    그는 나의 원수인데, 어젯밤 예수가 그들에게 내 말을 전하고 회개케 하라?

     

    때때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솔직하지 못할때가 있다.

    싫은건, 그냥 싫은거다. 이게, 육이야...

     

    그러면 현재의 나에게 육이 있음을, 부인할 수 있나.

    그럴수, 없다...

     

    과거에 요나서를 묵상하던 어느날,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그러면 국가는? 국가를 준 건 왜 은혜인가? 누군가 창조자가 내게 준 국가를 달라하면,

    아무힘없이, 그저 달라는데로, 그냥 내어 주는게 합당한게 아닌가...

    이해가 안가는 경우도, 물론 있지.

     

    하지만,

    중요한 열쇠가 있단다.

    그 문제의 주제는 누구인지? 누가 준 은혜인지? 누구의 것인지?...

     

    이스라엘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준 이후,

    여호와는 그들에게 그 땅에서 악을 쫒아내고, 악과 연합하지 말라 명령했지만,

    이스라엘은 해내지 못했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악과 연합하는 길을 선택했고,

    그래서 "카발라"와 같은 신비주의 사상이 나오게 된 것이다.

    두려움이었다...

     

    악과 연합해서, 그 악을 정당화시키지 않으면, 자신의 모든걸 빼았길것 같은 두려움...

    그래서 유대인들의 선택은, 오히려 그 악과 연합하여 악에 속한 자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학식을 자랑하며 의가 아닌 악의 머리가 되고자 했던 것이다.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래서 사단에게 붙잡혔던거야.

    그래서 악을 내어쫒지 못했던 그 땅이,

    오늘날까지도 팔레스타인이란 이름으로, 가자지구란 이름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분별을 해야겠지.

    국가, 국가를 준 그 은혜가,

    오늘 본문의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가서 나의 말을 전하라는 여호와의 뜻과는 다른 거니까...

     

    요나서에서,

    여호와는 요나에게,

    악을 용납하라 했던게 아니다.

    악과 연합하라 했던것도 아니니까...

     

    욘4: 5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 하니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인정한다.

    선지자 요나의 마음과 그 심정을, 나는 이해할 수 있다...

     

    이해(?) 또는 납득(?)의 문제가 아니라, 싫은 거니까...

    나와, 저자를, 어떻게 똑같이 취급하려 하시나이까...

    그냥, 싫은거다...

     

    중요한 포인트? 중요한 열쇠?

    누구의 것인가의 문제야. 쉽지 않지만...

    그 니느웨가 누구의 것인지...

    사단인들, 그 사단이란 피조물을 누가, 창조했는지...

    나는 누구의 것인지...

    너는 누구의 것인지...

     

    그 모든 피조물이들...

    내께, 아니잖아...

     

    욘4: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Ktj기어 글에,

    이와같은 내 견해, 내 의견을 달아본다...

     

    끝으로...

    그러면 그런 여호와의 부름이 요나에게 미치는 은혜는, 아니란 말인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성경이 명백하게, 다음과 같은 증거했으니까.

     

    엡1: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조자 자신을 위함 뿐 아니라,

    자기 백성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고,

    때로는 육신으론 이해할 수 없는 연단을, 주는 거란다...

    그 끝, 그 열매로, 너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이 없는 친자녀가 되게 하시려고...

     

     

     

     

    ktj
    Coins: 72,780
    2021-05-25 20:13

    요나에 대한 몇가지 생각이 들었다.

    요나의 중심이 하나님에게 온전치 못한 부분을 하나님이 요나에게 느끼게 하려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자기부인이 되지 않는 부분을 니느웨에 회개 선포하라는 말로 알게 하심이라 느껴진다.

    요나를 위해서 주신 은혜로 느껴졌다.요나가 회개할 부분을 알게 하심이기에..그리고 회개의 자리로 이끌고  있다고 느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