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는 실패작? F-36 KingSnake가 온다?

포럼(Forums) 테크놀로지 F-35는 실패작? F-36 KingSnake가 온다?

  • jamnetkr
    Coins: 52,320
    2021-03-29 11:53

    아마도 2021년 3월 29일 기준,

    밀덕들 사이 최고의 이슈는 "F-36 KingSnake" 소식이 아닐까 싶다.

    우선 F-36 KingSnake이란 어떤 전투기인지 한번 살펴보자.

     

    ---

     

    This Is the F-36 Kingsnake. It Could Be the Air Force's Next Fighter Jet.

     

     

    F-36 Kingsnake

    F-36 Kingsnake 2

     

    Meet the new, non-stealthy fighter that may replace the F-16.

    (구글번역) F-16을 대체 할 수 있는 새롭고 은밀하지 않은 전투기를 만나보세요.

     

    • The U.S. Air Force has expressed interest in a new, non-stealthy fighter jet to replace the F-16. / (구글번역) 미 공군은 F-16을 대체 할 새롭고 은밀하지 않은 전투기에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 Several aviation experts have banded together and invented a new jet out of thin air. / (구글번역) 여러 항공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허공에서 새로운 제트기를 발명했습니다.
    • The result, the F-36 Kingsnake, would use the F-22’s engines, place less of an emphasis on stealth, and use digital engineering. / (구글번역) 그 결과 F-36 Kingsnake는 F-22의 엔진을 사용하고 스텔스에 중점을 두지 않고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볼것도 없이,

    F-36 KingSnake이란?

    F-16XL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F-16xl 1

    F-16xl 2

     

    그리고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발표된 정보에 관하여 두가지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 첫째. 미국과 미국의 언론들은, 더이상 스텔스 전투기임을 부각시키지 않는다. 명백하게 스텔스 전투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저 5세대 전투기라고 F-36 KingSnake를 홍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 둘째. F-22 랩터에 탑재된 "프랫 & 휘트니 F119-PW-100 터보팬 엔진"을 장착했다는 점이다.

     

    사실상 미국이,

    오래전부터 스웨던 사브사의 그리펜(Gripen) 전투기를 벤치마킹하고 있었음은,

    매스컴을 통해서 심심치않게 접할수 있는 부분이었다.

     

    미국은 미 공군 조종사들을 대거 동원하여 스웨덴 사브사 및 스웨덴 공군을 여러차례 방문하여 조종을 시키기도 했으며,

    다양한 정보를, 스웨덴 국방부와 사브사에 요구했었던 정황도, 이미 여러차례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었다.

    이는, 스웨덴 사브사 또는 스웨덴 밀덕이 운영하는 "FORCE Technology"를 통해서도 수없이 공개된 정보다.

    "FORCE Technology"를 방문해보면, 영상으로 모두 소개되어 있다.

    나는 예전에 기사로도 대부분 읽었었던 사실들이다.

    무엇을 시사하나?

     

    그 "FORCE Technology"가 F-36 KingSnake의 등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였다.

     

    ---

     

    F-35 Failed, The US Considered The F-36 To Replace F-16

     

     

     

    F-35 Failed, The US Considered The F-36 To Replace F-16 - The F36​ King Snake is a new US concept, it is light weight, cheap and does not emphasize stealth performance. It could be called 5 generation fighter. The F-35 has won over other candidates to replace the F-16, but the F-35’s price is too expensive and is inferior to the F-16 in some features. Therefore, the F-35 can hardly replace the entire F-16 in a short time.

    (구글번역) F-35 실패, 미국은 F-16을 대체 할 F-36 고려- F36 King Snake는 새로운 미국 개념이며 가볍고 저렴하며 스텔스 성능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5 세대 전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F-35는 F-16을 대체하기 위해 다른 후보를 이겼지 만 F-35의 가격은 너무 비싸고 일부 기능에서 F-16보다 열등합니다. 따라서 F-35는 단시간에 전체 F-16을 거의 교체 할 수 없습니다.

     

    ---

     

    알고있냐. 이건 매우, 슬픈 소식이다...

    국내외를 망논하고 소위 "F-35" 빠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저 미국과 미 국방부가 발표하는 언론에 놀아났거나, 아니면 그들에게 뒷돈을 받았거나,

    그도 아니면 팔랑귀, 귀가 얇아서 또는 종미여서, 친미여서, 미국이라면 어쩔줄 몰라서, 덩달아, 덩실덩실 춤을 추었을 뿐이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경우)가, 한국과 일본이겠지...ㅜㅜ

    그 많은 F-35... 이젠 어쩔건가...

     

    이건 대한민국에도 매우 슬픈 소식이다...ㅜㅜ

    이건 대한민국에도 매우 나쁜 소식이다...ㅜㅜ

     

    여러차례 지적 했다시피,

    F-35 한대를 출격시키기 위해선 25~30명의 정비인력을 필요로 한다.

    전투 행동반경이 최악인 F-35는, 한번 출격후 돌아오면 다시 출격 시키기 위해 25~30명의 인력이 3시간 이상 정비를 해야한다.

    사실상 전쟁 발발시, 쓸모없는, 고철덩어리다.

    어느 세월에, 전쟁중에 25~30명의 정비인력이 F-35 한대를 졸졸졸 쫓아다닌단 말인가.

     

    전쟁이 뭐고, 공중전은 뭔가.

    국가 대 국가의 공군들의 전투다.

    F-35에 들어가는 개발비 또는 프로그램 비용 그리고 운영비용을 디테일하게 산출하지 않는다 해도,

    기체 가격 대 가격의 비교 많으로도 F-35 4대와 F-16 21대가 맞붙는 싸움이다.

    싸움의 룰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굳이, F-35 개발비용과 프로그램 및 유지보수 비용을 따지지 않는다해도,

    이 전투기 F-35를 구입한 나라 또는 완성된 F-35 기체를 기다리고 있는 그 나라들에겐,

    너무 슬프고 너무 유감스러운 소식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 어떤 기술 및 전투기 관련 전문 기자들도,

    그리펜이 F-35 심지어 F-22와 싸워 진다고 말하는 전문가는, 없다.

    전부, 미국 및 미 국방부 그리고 그들의 돈으로 홍보를 담당해주는 이들 뿐이다.

     

    F-35 혹은 스텔스 전투기들의 낮은 RCS값과 그 그 스텔스 성능이 과소평가 되지 않았다고 할 지라도,

    이미, 첨단의 GaN 전투기 레이더들은 그 낮은 RCS값을 갖는 스텔스 전투기들을 모두 찾아낸다.

    그 대표적인 전투기 레이더가 그리펜에 탑재되어 있는 S400이다.

     

    F-36 KingSnake를 언론 공개하면서,

    미국과 미 국방부가 스텔스 성능을 뺀 이유 역시 이 사실을 반증한다.

     

    전투기의 가치? 레이더로 다 잡히는 낮은 RCS값?

    아무리 낮은 RCS값을 가져도, 아무리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도, 첨단의 전투기 레이더에 모두 잡히는 가치?

    그보단 전투기가 얼마나 민첩해야 하며 얼마나 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며 행동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들은 느꼈을 것이다.

    F-15EX를 다시금 도입한다는 그 소식과 더불어 F-16XL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F-36 KingSnake는, 그 결과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어쩌면 "KF-X"는 좋은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

    어찌되었든, 대한민국에서 자체 개발한 전투기인 만큼, 록히드마틴이 끊임없이 F-16을 업그레이드 하듯,

    끊임없이 마음데로, 업그레이드하고 실험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다른 면도 존재한다.

    과연 KF-XF-16XL 혹은 F-36 KingSnake 또는 F-15EX와 더불어, 전장을 누빌수 있을까.

    정말 쓸모있는, 가성비가 탁월한 전투기일까? 나는 여전히, 의문을 품는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KF-X에 반대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말이다...

     

    대한민국 국방부의 발자취를 돌아봤을때,

    그들이 과연, 록히드마틴이 F-16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 F-36 KingSnake까지 온것과 같이,

    KF-X 업그레이드를 끊임없이 단행할까? 그럴수 있을까?

    지금껏 그래왔듯 또! 자기돈 아니니까 마음데로 세금을 때려부으며 새로운 전투기 사업을 하진 않을까...

     

     

     

    jamnetkr
    Coins: 52,320
    2021-04-09 19:05

    The Fighter Jet That’s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실패하기에는 너무 비싼 전투기

     

     

    F35-boondoggle

     

    The F-35 is a boondoggle. Yet we’re stuck with it.

    (구글번역) F-35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갇혀 있습니다.

     

    Last week, the new head of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Representative Adam Smith, said in an interview that the F-35 fighter jet was a “rathole” draining money. He said the Pentagon should consider whether to “cut its losses.” That promptly set off another round of groaning about the most expensive weapon system ever built, and questions about whether it should — or could — be scrapped.

    (구글번역) 지난주 하원 군사위원회의 새 대표인 아담 스미스 의원은 인터뷰에서 F-35 전투기가 돈을 낭비하는 “쥐구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손실을 삭감” 할지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즉시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비싼 무기 시스템에 대한 또 다른 탄식을 불러 일으켰고, 그것이 폐기 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폐기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Conceived in the 1990s as a sort of Swiss army knife of fighter jets, the F-35 Joint Strike Fighter was meant to come as a conventional fighter for the Air Force, as a carrier-based fighter for the Navy and as a vertical-landing version for the Marines. The problems, and there were lots of them, set in early. All three versions of the plane ended up at least three years behind schedule, and sharing less than a quarter of their parts instead of the anticipated 70 percent. Many of those already built need updates; hundreds of defects are still being corrected; the jet is so expensive to maintain that it costs around $36,000 per hour to fly (compared to $22,000 for an older F-16). At the current rate, it will cost taxpayers more than $1 trillion over its 60-year life span.

    (구글번역) 1990년대에 전투기의 일종의 스위스 군용 칼로 인식된 F-35 Joint Strike Fighter는 공군의 기존 전투기, 해군용 항공 모함 전투기 및 수직 착륙 용 전투기로 출시되었습니다. 해병대를 위한 버전. 문제가 많았고 초기에 설정되었습니다. 세 가지 버전의 비행기는 모두 일정보다 3년 이상 뒤쳐졌고 예상되는 70%가 아닌 1/4 미만의 부품을 공유했습니다. 이미 구축 된 대부분은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수백 개의 결함이 여전히 수정되고 있습니다. 제트기는 유지 비용이 너무 비싸서 비행하는데 시간당 약 $ 36,000의 비용이 듭니다(구형 F-16의 경우 $ 22,000에 비해). 현재 비율로 보면 60년 동안 납세자들에게 1 조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 것입니다.

     

    So, kill the monster and start looking for alternatives? Or declare it too big to fail and make the best of it?

    (구글번역) 그래서, 괴물을 죽이고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까? 아니면 실패하고 최선을 다하기에는 너무 크다고 선언합니까?

     

    Last month, the Air Force chief of staff, Gen. Charles Brown Jr., gave his answer when he said that the F-35 should become the Ferrari of the fleet: “You only drive it on Sundays.” For other days, Air Force officials recently said they were exploring less expensive options, including new F-16s, low-cost tactical drones or building another fighter from scratch. But the F-35 was here to stay, General Brown insisted: “The F-35 is the cornerstone of what we’re pursuing. Now we’re going to have the F-35, we’re getting it out, and we’re going to have it for the future.”

    (구글번역) 지난달 찰스 브라운 주니어 공군 참모 총장은 F-35가 함대의 페라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일요일에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날에 공군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F-16, 저가형 전술 드론 또는 처음부터 다른 전투기를 만드는 등 저렴한 옵션을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F-35는 여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브라운 장군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F-35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의 초석입니다. 이제 우리는 F-35를 가질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꺼내고, 미래를 위해 그것을 가질 것입니다.”

     

    Representative Smith — a Democrat whose Washington constituency includes Boeing, which was beat out for the F-35 contract by Lockheed Martin — acknowledged in an interview that there was no easy way to get rid of the F-35.

    (구글번역) 워싱턴 선거구에 록히드 마틴이 F-35 계약으로 패배한 보잉이 포함된 민주당 의원 아담 스미스는 인터뷰에서 F-35를 쉽게 제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인정했다.

     

    The reasons are many: Contractors on the project are scattered among so many states that Mr. Smith would find few congressional allies for scrapping it. Several NATO and Asian allies have already bought into the F-35. Developing a new fighter from scratch would be prohibitively costly, and the F-35 replaces too many older planes for which there is no ready alternative. Older fighters in the American fleet simply lack the stealth needed in modern warfare.

    (구글번역) 그 이유는 많습니다. 프로젝트 계약자들이 너무 많은 주에 흩어져 있어서 아담 스미스 씨는 그것을 폐기 할 의회 동맹을 거의 찾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 NATO와 아시아 동맹국이 이미 F-35를 구입했습니다. 새로운 전투기를 처음부터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고 F-35는 준비된 대안이 없는 너무 많은 구형 비행기를 대체합니다. 미국 함대의 더 오래된 전투기는 현대 전쟁에 필요한 스텔스가 부족합니다.

     

    Plus, as more F-35 are churned out, the price is dropping — the tag on the Air Force version has already slid below $80 million, less than some other advanced fighter planes. As problems are eliminated, the fighter is arguably doing better than some of the criticism suggests — the Marines have used it in Afghanistan, the Air Force in Iraq and Israel in Syria. Whatever its flaws, the F-35 is a sophisticated plane, capable of generating a dynamic image of the battlefield that can be shared with friendly forces. Its cutting-edge helmet for the pilot melds imagery from many sensors into a single picture — though that, too, took a while to get right.

    (구글번역) 또한 더 많은 F-35가 출시됨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군 버전의 태그는 이미 다른 고급 전투기보다 적은 8천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문제가 제거됨에 따라 전투기는 일부 비판이 제안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공군, 시리아, 이스라엘에서 사용했습니다. 결함이 무엇이든 F-35는 아군과 공유 할 수 있는 전장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생성 할 수 있는 정교한 비행기입니다. 조종사를 위한 최첨단 헬멧은 여러 센서의 이미지를 하나의 사진으로 통합합니다. 이 역시 제대로 작동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In short, the F-35, whatever one makes of it and however overpriced, is here to stay for a few more decades as a deterrent in the skies against a resurgent Russia and a rising China. But as General Brown suggested, the program should be scaled sharply down below the 1,763 planes the Air Force is supposed to get — especially as currently there are not enough available air bases for so many — and complemented with a mix of less expensive, older fighters and unmanned drones for more routine tasks like patrolling American skies or hammering insurgents who pose no threat to a high-flying jet.

    (구글번역) 요컨대, F-35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가격이 비싸지만 부활하는 러시아와 떠오르는 중국에 대항하는 제지 제로 수십 년 동안 여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운 장군이 제안했듯이, 이 프로그램은 공군이 확보 할 것으로 예상되는 1,763대의 비행기 아래로 급격히 축소되어야 합니다. 특히 현재 너무 많은 공군 기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저렴하고 오래된 전투기를 혼합하여 보완해야합니다. 미국의 하늘을 순찰하거나 높이 날아가는 제트기에 위협이 되지 않는 반군을 망치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위한 무인 드론.

     

    The Pentagon carries the primary responsibility for figuring out how to move ahead. But Congress must also resume the sort of close monitoring of the F-35 and other major programs that Senator John McCain practiced as chairman of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In 2016, he labeled the F-35 program a “scandal and a tragedy with respect to cost, schedule and performance,” and regularly grilled Defense Department officials at congressional hearings. Taxpayers need to know what they’re getting when they plunk down so many billions.

    (구글번역) 펜타곤은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는 일차적인 책임을 진다. 그러나 의회는 또한 존 매케인 상원 의원이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실행한 F-35 및 기타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일종의 면밀한 모니터링을 재개해야 합니다. 2016년에 그는 F-35 프로그램을 "비용, 일정 및 성능과 관련하여 스캔들과 비극"으로 분류하고 의회 청문회에서 정기적으로 국방부 관리들을 구워 냈습니다. 납세자들은 수십억 달러의 세금을 날렸을때 무엇을 얻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There’s no need for a scapegoat. The F-35 was conceived in a different era when the notion of a one-size-fits-all fighter jet seemed a good way to save money. But after two decades of development, the fighter flew into a world whose geopolitics and military challenges were far different than those for which it was conceived. It is essential not to repeat the mistakes that led to the mess.

    (구글번역) 희생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F-35는 단일 크기의 전투기라는 개념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보였던 다른 시대에 고안되었습니다. 그러나 20년의 개발 끝에 전투기는 지정 학적 문제와 군사적 도전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로 날아갔습니다. 엉망이 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Trying to replace four different airframes for three different service branches with one fighter was an obvious mistake. Another was attempting to develop too many technologies at the same time, which resulted in long delays when progress on one front disrupted planning for others. Above all, the time for developing a fighter cannot be the decades it took to bring out the F-35. There will always be new battlefields to contend with and new technical problems to solve; all sorts of new concepts are already on the horizon, including A.I.-operated drones. A shorter schedule and smaller budget would allow for quicker innovation, and would prevent projects from becoming too pricey to fail.

    (구글번역) 3개의 다른 서비스 지점에 대해 4개의 다른 기체를 하나의 전투기로 교체하려는 것은 명백한 실수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동시에 너무 많은 기술을 개발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에 한 전선의 진행이 다른 전선의 계획을 방해 할 때 오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투기를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F-35를 출시하는데 걸린 수십 년이 될 수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전장과 해결해야 할 새로운 기술적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AI로 작동하는 드론을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새로운 개념이 이미 지평선에 있습니다. 더 짧은 일정과 더 적은 예산은 더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하고 프로젝트가 실패하기에 너무 비싸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뉴욕타임즈가 열거한,

    그러니까 F-35 관련 문제들이, 이제서 처음 제기되는 문제들이 아니다.

    정확히는, F-35가 출시된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F-35라는 전투기는 여전히 떠않고 있다.

     

    그런데 소위 우방국이라는 한국 그리고 일본 뿐만아리나 나토의 여러 회원국들은,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신중하게 들여다보지, 않았다.

     

    이전 글에서도 여러차례 지적했던바,

    F-35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했던 이탈리아와 캐나다 공군 대위,

    그들은 막상 F-35 도입을 축소 및 극구 반대하여 자국의 차세대 전투기에서 F-35를 배제시켰다.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란 캐나다 뿐 아니라, 영국 마저 F-35 도입을 전면적으로 수정 및 축소했다.

     

    더는 F-35를 도입해서는 안된다. 더는...

    미 당국은 처음부터 F-35의 문제점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록히드마틴과 정제계의 끈끈한 인맥 덕분에 로비활동비용을 충당할 필요가 있었을 뿐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수많은 문제들을 숨긴채 영업한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위 뉴욕타임즈에서도 언급했던, 록히드마틴 스스로 제공해야 할 정보들,

    그 수많은 문제들, 그런데 정작 록히드마틴은, F-35가 현재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그 문제점들에 대해,

    어떤 문제인지 입을 함구하고 있다.

     

     

     

    jamnetkr
    Coins: 52,320
    2021-05-19 21:52

    미국, 4.5세대 전투기 "MR-X" 개발?

     

     

    오래된-전투기

     

    The Air Force will ask Congress to retire 421 legacy aircraft through 2026, replacing them with just 304 new fighters, according to fiscal 2022 budget talking points obtained by Air Force Magazine. The savings derived from operating a smaller fleet will be put toward acquiring new systems such as the Next-Generation Air Dominance fighter later this decade, and a new Multi-Role fighter, called MR-X, in the 2030s.

    (구글번역) 공군 매거진이 입수한 2022 회계 연도 예산 요점에 따르면, 공군은 의회에 2026년까지 421대의 기존 항공기를 퇴역시키고 304대의 새로운 전투기로 교체 할 것을 요청할 것입니다. 소규모 함대를 운영하여 얻은 절감액은, 올해 후반기에 차세대(아마도 6세대) 제공권 장악을 위한 전투기 개발과 2030년대에 등장할 MR-X라고 하는 새로운 멀티롤 전투기와 같은 새로운 시스템을 확보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MR-X에관 소식은 위 영상 "6:52" 부터 나온다.

     

    ---

     

    그러니까 미국에서 MR-X라는 4.5세대 전투기를 새롭게 개발한다는 소식이다.

    600대 생산이 목표고, 미군은 그중 304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사 전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마도 4.5세대 전투기 개발은, 미국의 입장에선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많은 시간이 소요될 문제도 아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이 등장한다. 만약 F-35가 미군 또는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성공한다면,

    MR-X 개발은 없을 것이라고 하는 부분이다...

     

    글쎄...

    내 생각엔, 저 MR-X가, F-36 Kingsnake를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그렇게, 확신한다...

     

    그리고 F-35는 결국,

    미군과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실패할 것이다.

     

    문제는,

    KF-21의 판매에 있어서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예상이겠지...

    KF-21 입장에선, 쌘 경쟁상대가 등장한 거니까...ㅜㅜ

     

    난 여전히,

    이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F-22 또는 F-35를 통해서 느낀게 있다면,

    F-22 또는 F-35 전투기의 막강한 성능과 공중 장악 능력이 아니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세계의 언론의 힘이, 참 대단하구나...

    느꼈다는 것이다.

     

    그 서방세계 언론들의 농간에 한국이나 일본은 엄청난 양의 F-35 도입을 했고 또는 하고있는데...

    따라서 향후 유지/보수 비용으로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하리라 예상해본다.

    정작, 써먹지도 전투기에 천문학적 유지/보수 비용을 쏟아 부어야 한다...

    정작, 그 F-35를 팔아먹은 미국은, 발을 빼겠단다...

     

    다시 말하지만, 그 F-35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언론 플레이를 했던, 이탈리아, 캐나다...

    그들은 결국, F-35 도입을, 하지 않았다. 그 F-35를 떠안은 건 미국을 제외하면 일본과 한국이 가장 많고,

    그 밖에 이스라엘과 유럽 소수의 국가들이 소수의 F-35를 구입한게 전부다.

     

    이성이 있다면, 상식이 있다면 판단하여 보라.

    정말 그 F-35 스텔스 전투기라는게 그토록 뛰어난 전투기라면,

    지금 6세대 전투기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 미군과 미 공군이 그 F-35 전투기를 버리고,

    다시 4.5세대 전투기로 회귀(回歸)할 수 있을까? 비용문제로?

    그러면 6세대 전투기는, 유지/보수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까.

    비용, 유지/보수 문제로 6세대 전투기 개발 안할건가.

    이건, 유지/보수에 들어가는 비용 문제가 아니다.

    이건 상식 밖의 일이다...

     

    앞선 토픽(글) "그리펜? KF-X? 당신의 선택은?" 중,

    ""Quora"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았다. "Which is better, F16 Viper or Gripen-E?""에서 소개한 바,

    F-35 뿐 아니라 F-22 조차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 중대한 하자와 문제가 있는 전투기임이 분명하다.

    그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가 있었던 이유로, 미국은 실질적인 작전 투입이 불가능한 전투기를 가진 대신에,

    미국과 서방세계의 언론을 동원해, 언론 플레이라는 방어체계로 이를 극복한 것이다.

    전투기의 성능을 뻥튀기하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

     

     

    F-22 조종사 왈, 나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활 타오르는 화약고에 앉아있다는, 그 F-22...

    유지/보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 4.5세대로 회귀하며 우방국이라는 한국 그리고 일본에,

    그 활활 타오르는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하게 하며 자국의 록히드마틴이란 회사를 살렸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미국이 잘못한 건 없다.

    내가 미국 국방부 소속일 지라도, 당연히, 자국의 록히드마틴과 같은 첨단 기술 기업, 살려야지!

    언론 플레이를 하든, 세뇌를 시키든, 선동을 하든, 그래서 팔아먹을수 있으면 팔아먹어야지!

    당연한 것 아닌가.

     

    내가 궁금한 건, 귀가 얇은 한국과 일본...

    이들은 그 F-35 구매를 하기전, 시운전이라도 해 보았는지, 이게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정비과정을 거쳐야 하길래, 전투기의 한번 출격을 위해,

    30명에 가까운 인력이 3~4시간의 정비시간을 거쳐야 하는지...

    경험을 해 본 것인지, 이게 궁금하다.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의 스텔스 전투기 개발이 사실상 중단되었다는 걸,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만들수가 없어서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에게 속았다! 말은 할 수가 없으니, 선택은 일본이 스스로 했으니까.

    하지만 이 세대에 등장한 5세대 스텔스 전투기라 불리우는 F-22, F-35라는 그 스텔스 전투기가,

    얼마나 쓸모가 없는지, 얼마나 불필요한지, 유지/보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지,

    일본 정부를 봤을 것이다.

     

    이제 일본 정부에게 남은 숙제는,

    미국과 미군이 F-35의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를 감추듯,

    자국이 도입한 F-35의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를 감추며,

    언론 플레이를 하며, 우리는 첨단의 스텔스 전투기 F-35가 있다고 선전하며,

    써먹을수 없는 전투기를 유지/보수하는 부담을 이고 있으니, 그 대신, 입으로, 홍보로,

    새로운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펼치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그래야, 한국도,

    한번의 훈련을 위한 전투기를 출격시켜야 할 지라도,

    30명에 가까운 전문 인력과 3~4시간의 정비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 스텔스 전투기 F-35를, 더, 도입할 테니까 말이다...

     

    지금,

    위 AIR FORCE MAGAZINE의 기사 또한,언론 플레이에 불과하다 생각한다.

    만약 F-35가 미군 또는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성공한다면, MR-X 개발은 없을 것?

    이런 말이라도, 남겨야 하는게 아닐까. 양심이 있으면...

     

    우리가 땅 파면, 돈이 나오는 나라였냐.

    국가 부채가 2천조를 바라보는 나라다.

    어떤 가증한 자는, 내가 갚을거 아닌데^^ 하며 웃고 있겠지만,

    빚이라는건, 본인들이 원한다고 안갚고 갚고 할 문제가 아니다.

    나라의 빚이 이처럼 쌓이고 쌓이면, 그 나라 국민들의 몸이 무거워진다.

    빚이 있는 사람은, 그래서 몸이 무겁고, 몸이 둔해지고, 행동 하나하나가 버겨워진다. 이게 빚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국민들의 양 어깨가, 그 빚을, 짊어지게 되는게 나라빚이다.

    알게 모르게, 다 내가 갚아야 하는 빚이다.

     

    참 걱정스럽다...

     

    다행히, 통일은 없고 영원히 없으며,

    남과 북이 알곡은 알곡끼리, 쭉정이는 쭉정이들 끼리, 끼리끼리 해처모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