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사변 70주년 –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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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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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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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에 감춰져 있는 인류의 역사.

     

    • 김일성을 앞세운 한반도 남북전쟁. 그로인한 분단...
    • 일본과 독일이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 유태인 대학살과 인종 청소라는 만행...
    • 그 이전의 임진왜란. 임진왜란은 정말 제수이트의 작품이었을까...
    • 그 이전의 백제가 세웠다는 22담로의 역사...
    • 그 이전 고구려의 원뿌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광개토대왕은 어디까지 진출했었나...
    • 그 이전 훈족과 아틸라. 그들은 고구려 또는 몽골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추어진 역사의 진실을 파헤치거나 알고자 하는 의지는 점점더 벽에 부딛치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점점더, 보았던 자료나 인터넷을 통해 찾았었던 그 자료들 조차, 자취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위에 열거한 일련의 역사, 또는 내게 있어선 왜곡된 역사들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이스라엘 또는 유태인 대학살을 빼면, 바로 '유목민족'이다. 또는 야벳의 후손들이다...

     

     

    내가 역사학자도 아니고, 그런 이유로, 한민족은 야벳의 후손이란 내 의견, 내 주장에 반대하는 기어들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성경을 모태로, 역사를 내 나름데로 추적해본 결과이고, 그 결과 우리는 야벳의 후손일 수 밖에 없다고,

    나는 확신한다.

     

     

    유목민족...

     

    모든 근거를 차치하고 한가지 근거만 제시해 보겠다.

    우리의 언어 또는 언어의 뿌리는 분명히 '말갈어'이다. '말갈'이란 '말 고을' 또는 '말을 기르는 고을'이란 뜻이다.

    한반도가 지리적으로 동쪽 땅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었을 뿐이지, 우리는 분명히 유목민족이었다.

     

    이러한 정황은 수없이 많은 증거들이 남기고 있지 않은가.

     

     

    단군이 실존하는 인물이었든 아니든, 또는 유목민족,

    그러니까 야벳의 후손들의 이동경로에서 발견되는 '탱그리' 또는 '탱그리 신앙'의 보통명사였든,

    분명한건 단군이란 그 명칭은 어디선가 흘러들어온 명칭이지 이 땅에 먼저와 정착했던 토착민들에게서 나온 단어가 아니다.

    부여의 시조로 알려져 있는 '해모수' 역시 마찬가지다...

     

    단군, 해모수, 김알지, 박혁거세 등등등...

    알에서 태어났고 또는 나무에 매달려 있었고...

    족보가 분명치 않은 이주민들의 대표적인 설화 또는 신화다.

    이들은 분명히, 어디에선가 흘러 들어온 이방인, 이주민 세력이었다.

     

    반대로 그 이주민이 원 뿌리였을지라도, 주몽, 비류, 온조, 등등등...

    이들은 자신들의 뿌리를 분명하게 밝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원 뿌리는 이주민 세력이었을 지라도,

    이들의 출생 또는 태생은 이주민, 또는 이방인으로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다...

     

     

    물론 한반도인들은, 이 유목민들이 전부는 아니었지만,

    근본적으로 신라 김씨들이 - 흉노 후예 김일제의 후손들 - 신라땅에 정착할 수 있었던 이유?

    고구려 시조 주몽이나, 백제 시조 비류/온조나, 신라 김씨들이나, 그들은 모두,

    자신들이 야벳의 족속이라는, 자신들이 같은 유목민이라는 정체성을 공유했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같은 유목민족, 같은 야벳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 그 땅을 향해, 끊임없이 유목민족의 유입이 가능했으리라 확신한다.

    말과 말을 통해서, 소문과 소문이 전해지며, 그들은 그들끼리, 알고 있었으리라...

     

    흉노족도, 훈족도, 몽골도, 고구려도, 백제도, 훗날 세워지는 강대한 나라 신라도,

    이들은 모두, 야벳의 후손이며, 코카서스 산맥을 끼고 대이동을 했던 유목민족이다.

    나는 이렇게 확신한다.

     

     

    왜? 그토록 오랜 장고의 역사속에서 수많은 견제를 받아왔을까?

     

    그런데 이 민족, 유목민족, 그러니까 야벳의 후손들은...

    인류 전체의 수많은 견제를 받아왔다. 왜? 그랬을까...

     

    훈족의 멸망 또는 훈족의 사라짐엔, 분명히 바티칸의 개입이 있었다.

    이건 역사가 증언하는 팩트(Fact)다. 분명히 바티칸의 개입으로, 정치로 인해 훈족은 사라졌다...

    훈족을 향한 두려움 때문이었건, 야벳의 후손들을 향한 두려움 때문이었건, 바로 이 바티칸의 개입 이후,

    야벳족속 또는 말갈어가 뿌리인 유목민족들은, 역사속에서 수많은 견제를 받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중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가 그렇게 몰락했고,

    코카서스 산맥을 끼고 있던 두발 자손들은 공산주의 국가 러시아에 편입되어 사그라 들어갔다.

    심증만 있을뿐 물증이 없는, 하지만 분명한 역사적 사실,

    일본의 임진왜란은 제수이트라는 배경이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전쟁이다.

    그들이 그 당시의 시대, 그 당시의 흘러간 역사에서 어떤 말을 주고 받았는지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는지,

    지금으로썬, 우리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단언컨대,

    훈족의 정복전쟁과 광개토대왕의 영토확장과 백제의 22담로의 역사는,

    누군가 그들을 꼬시고 꿰여서,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기에 합당한 마음을 심어줄 수 있었을 것이다.

     

     

    김일성이 단서다.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은,

    반드시 그 내부에 자신들의 충견들을 만들어 그 민족, 그 나라를 무너뜨린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이 나름의 전략과 전술은 유태인에게서 나왔고,

    그들의 전통, 그들의 오랜 전략으로 자리잡았다.

     

    그들 역시, 장고의 역사속에서 어떤 방법이 민족을, 나라를 무너뜨리고 서로를 원수로 만들수 있는 최적의 방법인지?

    그들은 그 장고의 역사속에서 그 답을 찾아내었을 것이다.

    이단들이 생성되기 시작한 이유고,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가 만들어진 근거다.

     

    아이러니.

     

     

    중요한 건, 이 모든 체질, 이 모든 사단적 사고, 이 모든 사단적 전체주의가,

    바로 유태인의 오랜 신비주의 "카발라(קַבָּלָה)" 사상, 정신, 문화 혹은 전통에서 출발하고 계승되어 왔다는 것이다.

    제수이트의 창시자 이니시스 로욜라,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러시아의 혁명 블라디미르 레닌, 그리고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모두가 유태인이며, 유태인이 만든 사상이며, 이는 모두 유태인의 오랜 사상인 '신비주의 카발라(קַבָּלָה) 사상'에서 나왔다.

    그리고 지금도 그 '신비주의 카발라(קַבָּלָה) 사상'이 그들의 정신적 중심이다.

     

    따라서,

    냉정하게! 남탓하면 안된다!

    남북전쟁의 주범은 자기 스스로 충성스런 개가되어 민족을 향해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의 탓이고,

    유태인 대학살은 히틀러가 아닌, 그 히틀러에게 학상을 명령한 제수이트 로욜라의 아들들과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한 일루미나티 세력이다.

    유태인이 유태인 대 학살을 한 만행이다.

     

     

    영으로, 세상을 보아라.

     

    육신의 눈에 보이는, 육의 눈으로 파악하고 짐작할 수 있는 근거는 사뭇 다르게 보이지만,

    영으로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사단은 분명히, 유태인과 고려인 학살을 전제로 자기 종들을 이끌어왔다.

     

     

    우리는 분명히, 유대인의 그 역사와 영으로 묶여있다...

    그들과 함께 나눈 홀로코스트의 역사가 그렇고...

    나라를 빼았기고 되찾은 역사가, 독립한 날짜와 독립기념일의 날짜가,

    그리고, 인류의 대적자가 되어 견제를 받고 죽임당한 그 역사가,

    이를 분명하게 증명한다...

     

    너희의 이름이, 코레아(קוריאה)가 아니냐?

    코레아(קוריאה)는 히브리어로 카라(קָרָא)의 명사형이다.

    카라(קָרָא)는 부르다, 선택하다, 부르는 사람이란 동사라.

     

    물론 내 생각이야...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역사는, 고려인과 유태인을 영으로, 강하게, 연결시켜 놓았다.

    이건 분명하다.

     

     

    다시 말하지만, 영으로, 세상을 보아라...

     

    사단은 분명히,

    인류의 역사를 감추고, 진실을 숨기고 있다.

    그 사단의 눈동자가 한반도로 향한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이 장고의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고 있다는 말이다.

     

    사단은,

    히틀러로 이스라엘을 학살할때 김일성을 사용해 고려인들도 학살당하게 했으며,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내어 쫓아 열방으로 흩어지게 했던 것처럼, 고려인들도 가진 침략과 침략전쟁을 받으며 열방으로 흩어지게 했다.

     

    그런데 예수는,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예언한 그 예언을 이루었고, 그래서 이스라엘이란 그 나라는 부활했다.

    사단이 든 칼 김일성에 의해 남과 북이 나뉘어졌지만, 그 사단에게 남한까지 내어주지 않았고,

    코카서스 산맥에서 출발해 민족의 대이동이 있었던 그 때로부터, 모든 야벳의 후손들이 그 창조자를 잊은것 같지만,

    그 야벳의 후손들, 코카서스 산맥을 넘어 동쪽 가장 끝자락의 반도에 정착한 그 유목민들의 땅에,

    복음을 못 박아 놓았다!

    이유가 있는거야...

     

     

    예수가 이 땅에 다시오려면,

    반드시 있어야 할, 이루어져야 할 역사가 있다.

     

    마23: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 유태인들이,

    예수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그들이, 예수가 메시야였음을, 깨닭아야 한다...

     

     

    비전은 이렇게 품는거야...

    내가, 너가, 원하는 비전말고...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며, 예수가 데려가는 그 길로 동행하며...

    그의 비전을, 품는거야...

    너의 비전 말고...

    그의 비전을...

     

    그가,

    이 땅,

    유목민들의 동쪽 끝자락의 땅에,

    그의 이름을...

    그의 복음을...

    남겨놓은 이유가 있단다...

    이게, 우리가 품어야 할 비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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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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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16:23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3:5

    위 두 구절이 생각나네요..  카발라부터 신세계 질서까지...뱀이 한 말이 그 맥이 겠죠..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나타나는 모양은 다를지라도 그 맥은 반복되겠죠.

    니므롯을 중심으로 사람이 뭉쳐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적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신세계 질서를 이루겠죠..

    하지만 바벨탑이 무너지듯이... 신세계질서도 예수님의 재림으로 무너지겠죠..

    이 모든 역사는 결국 창조주 예수님이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시는 것이겠죠.

     

    p.s  패턴의 반복.. 참 재미있어요.. 먼저된 것은 유대민족인데  나중되고 나중된.이민족이 먼저되고...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아담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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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60
    2020-06-25 18:41

    취임 이후 3년 연속…文 대통령 '6·25 기념식' 또 불참

     

     

    무제

     

    문...

    죄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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