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진짜와 가짜 2 –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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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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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2 19:36

    예전에 한 선교사의 간증을 유튜브로 본 기억이 난다.

    이 선교사가 사역을 하며 만난 다른 한 선교사를 증언하기를 “중국의 민주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 부탁하였다고 한다.

    그 부탁을 받고는 깜짝 놀랐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중국을 중국으로 만든 이가 예수이기 때문이란다.

     

    그의 말이 맞는 말이다!

    누가, 중국을, 지금의 중국으로 만들었는데!

    중국을 중국으로 만들었기에 만다린이란 언어 하나로 중국 끝에서 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수 있었다.

    중국을 중국되게 만들지 않았으면 밀려 들어오는 이슬람을 어떻게 감당했을까.

    그랬으면 한국땅에 기독교는 아예 없었다.

    중국을 중국되게 만든게 예수다.

     

    그러면 무슨 말 하리요.

    중국을 중국되게 만들었으면 성령이 복음을 전파하지 않았냐.

    민주주의가 좋다는 이유로, 공산주의 국가에서의 사역이 힘들다는 이유로,

    중국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

    기도를 예수가 토해내 버리리라.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원했으면 뭐한다고 선교사가 되었나 이 사람아.

     

    나도 아는바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모하는 이들이 많음을, 나도 안다.

    어찌되었건 눈에 보이는 그녀는 보수/우파인으로 알려진 인물이고 보수/우파의 당에서 보수/우파인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인물이다.

    법이, 아직 판결 하지도 않은때에 진보/좌파란 이들은 그녀를 대통령의 자리에서 끓어내렸고, 법치를 무너뜨렸다.

    적어도 이 순간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법치국가가 아니다.

     

    나라를 송두리째 흔들고 법치를 무너뜨리고 입으로는 자유를 노래하지만 음모와 간궤와 권모와 술수로 일관하는 그들에게 나도 분노를 느낀다.

    그러면 무슨 말 하리요.

    법치를 무너뜨리고 제 욕심 채운 이들의 저주가 반드시 그들에게 돌아가리라.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예수가 쓴다 증거한 성경을 읽어보지 못했냐.

    그러면 악인으로 쓰임받은 자의 영광은 얼마나 가랴. 기록된 바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하였으니 창조자가 정한 그 끝이 반드시 오리라.

     

    또 나도 아는바라.

    그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그가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모하고 지지할 수 있다.

     

    내가 이와같이 말 함은 여전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스로는 보수/우파인일테고 보수/우파의 당에서 보수/우파인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인물이기 때문이며 그녀가 다름아닌 우리 모두의 자랑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이기 때문이다.

    나도 분노를 느끼듯 나라를 송두리째 흔들고 법치를 무너뜨린 그들에게 모든 보수/우파인들이 나보다 더욱 분노를 느끼리라.

     

    그러면 내가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건,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이들이다.

     

    그러면 그렇지… 죄송하지만 웃음 밖엔 않나온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그러고도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냐.

    내가 한 입으로 두 말 한 바 없고 실언한 바 없다. 예수를 버린 나도, “아! 이제 예수가 박근혜를 세차게 치겠구나” 느꼈는데 하물며 예수를 주라 부르는 너일까 보냐.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증거하는 이들에게 묻노니, 당신이 느끼기엔 이 일이 사람이 한 일로 보이냐.

    기록된 바라.

     

    롬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사사로이, 91년을 시작으로 내가 스스로 투표할 권리를 포기한 해가 2012년이다.

    불행히도, 또는 적어도 이때까진 내가 예수와 하나였다.

     

    문재인에게 표를 줄 수도 없었지만, 박근혜에게 표를 줄 수도 없었기 때문에 투표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최태민과 함께 구국선교단을 만든 장본인이고 구국선교단은 기독교를 말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가 확실하도다.

    그런데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당신이 박근혜를 지지하냐.

     

    그녀는 분명히, 최태민 사후에도 최태민과의 관계를 끊지 않았고 그 열매가 최순실임은 팩트다.

    그녀는 분명히, 기독교를 말살시키고자 하는 수많은 이단들과 인연을 맺었고 인연을 맺어왔다.

    그녀가 신천지와 인연을 맺은후 그녀를 보좌하던 좌장들이 앞다투어 신천지를 찾아가 그들의 행사를 빛냈음도 팩트다.

    그런데,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 당신이 어떻게 박근혜를 찬양하랴.

    한 입으로 사단과 연합한 사람을 찬양하며 같은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랴.

    예수가 바알세불과 연합할 수 없다 하는 성경을 읽어보지 못했냐.

     

    만일, 예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치지 않았더라면 아무런 심증이 없었으려니와 예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쳤으므로,

    세월호 사건은 사단에게 피의 제사를 드렸음이 확실하도다.

    유병언이 죽었냐. 정말 그러하냐.

     

    그러면 또 내가 무슨 말 하리요.

    세상 권세자들의 명령을 거스리지 않고 시행해 옮긴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예수가 틀렸냐. 그런것 같지 않도다.

    아니면 그 명령을 박근혜 전 대통령만 알고 있었다 말함이냐.

    다시 말하지만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예수가 쓴다’ 했음이다.

     

    나도 아는바라. 눈으로 보는 정치인들 중에 우는 누구고 좌는 누구냐. 그들이 섬기는 주인이 하나다.

    어떤 성경이 사람을 높이 들라 가르치더냐. 어떤 성경이 사람을 바라보라 가르쳤더냐. 팩트 가져와라.

    그가 여인의 몸으로 구치소에 수감되어 처량하고 불쌍하냐. 육신의 몸으로는 나도 그러하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는 당신의 기도를 예수가 반드시, 토해내 버리리라.

     

    성경이 곧 예수라 자랑하는 당신이 성경을 거스르랴.

    어떤 성경이 당신이 예수보다 앞질러 갈 수 있다 증거하냐.

    어떤 성경이 종이 주인보다 높다 가르쳤냐.

    성경이 예수면 이미 예수와 함께하는 당신이 한 낯 사람의 입을 의지하고 내세워 당신의 유전을, 따르는도다.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냐. 그 말이 미쁘다.

    성경에 이르기를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한 말씀이 모든 율법의 강령이며 마침이라 한것같이,

    당신으로 하여금 창조자를 드러내게 하려함이니,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이들의 마땅한 행위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이것인줄 알라.

    누가 당신을 속였는지 스스로 돌이켜보라.

    법치를 무너뜨린 자들에게 법치많을 따져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자들에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만 외쳐라!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성령을 성령님이라 부르라 가르칠 줄 아는 당신이 성령을 만나보지 못했냐.

    이로 보건대 성경이 곧 예수라 증거하는 이들에게 돌이켜 볼 것이 있음을 내가 아는바라.

    그 성경을 맡은 유대인은 어째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나?

    그 성경이 예수인데 어째서 그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나?

     

    그 성경이 증거하기를 아브라함에게 성령을 주겠다 약속했고, 너희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증거하려고 예수는 홀로 쪼개진 고기의 가운데를 돌파했다.

    성령이 아니면 성경을 읽는것도 헛것임을 증거하기 위하여 율법을 더했다고 했으므로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고 싶거든 마땅히 행해야 할 행위는 성령을 구하는 것임을 확신하노라.

     

    진짜와 가짜: 세상엔 수많은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있으며, 입으로는 예수를 시인하나 진짜와 가짜가 있고,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르겠다 한 성경이 쉼없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확실하다.

     

     

    그러니 자고하지 마소서.

    자랑할 지라도 당신이 뿌리를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뿌리가 당신을 보존한다 했답니다.

     

     

    예수의 종이라는 자가 간음을 하랴.

    예수의 종이라는 자가 동성연애를 찬성하랴.

    그런데도 그런 목자 그런 종을 받들며 예수를 외치는게 한 낯 사람이다.

     

    자칭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예수의 반대편에 서있는 진보/좌파일 수 있으랴.

    그들이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이라. 이들이 가짜임을 확신하노라.

     

    예수의 사람이 성령을 거스려 육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랴.

    자칭 예수의 사람이 한 낯 사람을 높이 들랴.

    어떻게 한 입으로 성경을 말하며 동시에 같은 입으로 사단과 연합한 사람을 찬양하랴.

    눈에 보이는게 전부냐. 그러할진데 뭐하러 교회는 나가나. 이 사람아…

     

    이들이 모조리 가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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