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총선과 180도 달라진 4·7 재보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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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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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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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뉴스1>

     

    4‧7 재·보궐선거는 지난해 치러진 21대 총선 때와 180도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대선 전초전 성격이 강한 만큼 여야 모두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먼저 선거 전략이 달라졌다. 1년 전만 해도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안전적인 과반 의석 확보”를 강조했고,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은 “이대로 가면 개헌 저지선도 위태롭다”며 읍소 전략을 펼쳤다. 하지만 이번에는 민주당이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고, 국민의힘은 “무능과 위선을 끝내야 한다”며 정권 심판론을 들고 나왔다.

    사전투표를 대하는 모습도 역대 선거와는 달라졌다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사전투표보다 선거 당일 투표에 힘을 싣는 분위기였지만 이번에는 사전투표를 적극 독려했다.

    사전투표는 젊은층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진보성향의 정당에 유리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이번에는 20대와 30대의 표심이 다르다고 판단한 것이다.

    실제 이번 재·보궐선거는 사전 투표율이 역대 재·보선 최고치인 20.54%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지역 사전 투표는 21.95%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지지층이 결집했다”고 해석했고, 국민의힘은 “국민 분노의 표출”이라고 풀이했다...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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