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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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21:19

    죄에 넘어지고 ...

    악을 용납하고...

    그리고 그것에 부대끼고....하게 된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려고 매달려 있고자 한다고...입을 나불된다고 느낀다.

    그럼에도...입을 나불됨이라 느껴짐에도.....얼굴을 구하고 매달려 있고자 애쓴다...

    왜 당장에 나를 강권하시지 않을 실까...싶기도 했다..기적을 바람이라...

    바람을 하지 않고자 해도 하고 있음도 사실이고 예수님은 이미 아심이라..

    부대낄때 마다...성령으로 강권해 주시길...원했음을  느낀다.

    하지만 훈련이고 과정임을 다시금 느낀다..

    예수님의 뜻에 따라서 그분의 방식과 그분의 시기가 있음이라...내가 원하는 시기와 방법이 아니라.

    내가 원함은 망함이고 그분이 원함은 생명이라 느낀다..

    내 뜻대로 되지 않게 함이 은혜라고 느낀다.

    얼마동안 세상에 눈이 돌아감에 죄에 넘어짐에 악을 용납함에 부대끼고..그것으로 흔들다고 느낀다.

    그럼에도 그분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에게 매달려 있고자 하면 그분이 그분의 뜻대로 나를 이끄심도 느낀다.

    그분의 방식대로 버려야 할 때 버려지게 떠나야 할 때 떠나지게 결단할 때 결단하시게 함을 느낀다.

    그저 예수님이 누구인지 얼굴을 구하며 매달려 있고자 하면 그것으로 그분의 방식대로 이끌어 가시게 함을 믿는다..

    어느 순간 다시금 흔들리고 죄에 넘어지고 악에 물들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예수님이 누구인지 생각하고 얼굴을 구하며 매달리고자 하면 그분이 이끌어 가실 것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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