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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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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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18:05

    스스로 계신 창조주 예수님은 자신의 모든 피조물을 그 어떤 존재보다 사랑하신다.
    본질적으로 그러하다.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기에 각 피조물에 대한 판단도 모든 피조물의 고려해서 내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즉 공의롭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공의를 생각해보면 권리가 크면 책임이 크다는 것도 알 수 있다.많은 사랑을 주었기에 그 사랑에 반하면 즉 진노도 크다고 생각한다.가족끼리 싸우면 남보다 못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사람이 그러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뿌린대로 거둔다.종은 주인보다 크지 않다.등의 근본질서와 그 맥을 같이한다.
    복이 화가 되고 화가 복이되는 역사의 흥망성쇄 그리고 물리법칙인 작용과 반작용...
    모두 근본질서의 맥을 따른다.

    그리고 성경을 보면 회개를 강조하는 내용이 많다.회개를 하라는 구절 말이다.
    난 회개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왜? 근본적으로 회개는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개를 하라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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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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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18:23

    "그리고 성경을 보면 회개를 강조하는 내용이 많다.회개를 하라는 구절 말이다.
    난 회개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왜? 근본적으로 회개는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개를 하라는 말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여러차례 회개 또는 기도에 관한 답을 해 줬었는데요,

    그때 내가 특별히, 기도에 관하여, 눈을 감고 그의 얼굴을 구하라고 한 적이 있었죠.

    기도 제목도, 무엇을 기도할까도, 회개 제목도 본인이 정하지 말라고.

    어차피 인생들이 모두 죄인 인 건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성경이, 특별히 예수가 이 땅에 옮과 동시에 '회개'에 관하여 언급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천국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켜준 기 시점에 이미 천국은 온 것이니까요^^
    • 둘째. 회개 또는 회개 기도를 못할 이유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라면, 양심이 남아있다면, 또는 창조자 앞에 선 사람이라면, 회개 기도는 못할래야 못할수 없죠.

     

     

    내가 예전에 해줬던 답변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내가 근본적으로 기도도, 회개도, 성령이 도우면, ktj님 골수 끝까지 파고들어가, ktj님이 원하지 않아도, 또는 ktj님이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모든 회개해야 할 죄악을 다 들춰낸다는 답을 해 줬었어요^^ 그 답변이 맞는 거랍니다~!!!

    그리고 그와같은 답변을 해 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답니다. 그러니 예수 앞에 앉아서 또는 예수와 교제를 하려 하면서 육으로 접근하지 말아라. 가만히 앉아서 그의 얼굴을 구하면, 그가 이미 ktj님 마음속 생각을 다 않다고.

     

    • 나는, 근본적으로 기도를 이와같이 하라고 답을 했던 것이랍니다.
    • 기도란, 교제란, 입술로, 육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생각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 기도란 근본적으로 그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랍니다.
    •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랍니다.

     

    이 가장 중요한 걸 말해준 거예요...

     

    • 회개를, 또는 신 앞에 앉아서, 내가 죄인이며, 내가 어떤 죄를 범했었는지 알고 있다는 자백을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 내가 눈을 감고, 신의 얼굴을 구하고 찾는 행위, 그 중심이 훨씬 중요한 것이란 뜻이랍니다.

     

    왜?

     

    왜냐하면,

    성경을 계속 읽다보면,

    예를들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무슨 뜻인가요?

     

    회개 하라는 건, 신 앞으로 다시 돌아오라는 거랍니다(추가).

    회개 하라는 건, 신 앞으로 나아 오라는 거랍니다(추가).

    회개 하라는 건, 신을 찾고 신을 구하라는 거랍니다.

    누구라도 예수의 얼굴을 구하고, 예수를 찾고, 예수를 느끼고, 예수와 동행을 시작하게 되면,

    성령이 가장 먼저 내 영혼을 치유하기 시작합니다.

    성령이 가장 먼저 하는 그 치유가 바로 회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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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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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18:43

    아...그런데 눈을 뜨고 떠올려도 되죠?
    저는 이상하게 눈뜨면 더 잘 떠올라서요.

    회개란 진행형도 있고 박보영목사님처럼 한번에 되는 경우도 있다 이건가요?

    교제에서 굳이 대화가 필요없겠군요..

    핵심은 얼굴을 떠올리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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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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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18:49

    늘 말하지만...

    눈을 감고, 예수 앞에 앉았으면, 예수의 얼굴을 구해요...

    그러면 됩니다...

     

    입술을 벌려 말을 하게 해도 그가 하게 해요.

    입술을 벌려 회개를 하게 해도 그가 하게 해요.

     

    그렇게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을 하다보면,

    동행을 한다는 건, 기도도 회개도 끊이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왜냐하면 교제가 끊어지지 않을 테니까요...

    또 육신의 범죄에 관하여 점점더 즉각적으로 내 영혼이 반응을 할 테니까요...^^

     

    결국 그 영혼을 깨우고, 그 영혼이 꿈틀거리고, 그 영혼이 살아남은,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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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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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18:54

    그렇군요..좀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전 눈을 뜨든 감든 예수님을 얼굴을 이미지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교제하는 것인지 알았는데..본질적으로는 육의 방편은 필요없다는 것이군요.

    그저 멍하니 떠올리고 있으면 되니까...

    그런데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도 아...이건 의미가 없겠군요.
    어차피 계획된 사람은 알아서 찾게 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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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40,495
    2020-04-21 19:19

    첫째. 사실상 계획된 사람들이란 표현은 틀린 말이예요!

    둘째. 지금 ktj님이 하고 있는 그대로, 해 나아가면 됩니다!

     

    지금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가 혹시나 댓글이 달렸을까?

    해서 다시 보았네요^^

     

    메시지 작성 내용은,

    내가 ktj님께 지속적으로 앞으로는 포럼에 게시글로 질문을 해달라.

    포럼에 글로 남겨달라 하는 이유가 있답니다.

     

    • 첫째. 내가 일일이 답변하는게 점점 힘들어요. 지금 현재 네이버 이메일로 와 있는 문의 다섯통을 일주일째 방치하고 있네요. 반복되는 답변을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어쨌든 나 역시 내 일이 있고, 질문자와 질문의 내용은 반복적인 부분도 많으니, 이처럼 포럼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둘째. 숨는게 좋지 않습니다. 그게 신앙고백이든, 간증이든, 또는 질문이든. 만약 ktj님이 나로 인해서 은혜를 받은 부분이 있다면, 나로 인해서 예수를 알았고 예수와 어떻게 동행해야 하는지 알았다면, 그게 어떤 은혜든, 받은 은혜는 나누는게 좋습니다.

     

    어떤 은혜이든, 그 은혜는 내가 특별해서 받은게 아니랍니다.

    어떤 은혜를 받았든, 그 은혜는 내가 잘나서 받은것도 아니랍니다.

    인생들중 누군가, 예수에게 은혜를 받았다면, 그저 값없이 덧없이 받은거예요.

    그 은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게 나누는게 옳습니다.

     

    이단들이 이단이 되는 이유중 하나가,

    값없이 덧없이 받은 그 은혜로 자기 자랑을 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메시지로 할께요^^

     

    지금 잘 하고 있어요^^

     

    하지만 내가 늘 강조하는 세가지!

    가장 중요한 그 세가지!

    그 세가지를 절대 잊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생각난 말이 있거나, 생각난 고백,

    예수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처럼 하면 되요^^

     

    또 내가,

    지난번 답변에서,

    눈을 뜨던, 눈을 감던 상관없다고 했잖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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