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에 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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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100009479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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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글을 읽어보면, 사사로이 본인이 이 세상 모든 “데모”라는 그 행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거다.

    위 링크의 글이 아니고서도, 이 세상의 모든 “시위”, “데모”는 사단에게서 온 줄 내가 알고 있으며,

    이유를 불문하고, 창조자가 “시위질“, “데모질”을 허락하지 않았으며, 그 행위를 가증하게 여김도 알고있다.

     

     

    2019년 6월 13일에, 트위터의 글을 소개한바, 나는 그 트위터 영상을 소개한 이유가 얼굴에 대고 체류탄을 쏜 그 행위를 말하려 했던거고,

    시위질“, “데모질“을 옹오하려고 소개한 바 없다.

     

     

    그리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건 좀 이상하다…

     

     

     

     

    하지만 위 동영상 4: 14초부터 한번 보아라.

    홍콩에서 불고있는 이 대규모 “시위“는, “송환법“이라는 이름의 “법 재정“을 반대하는 시위다.

    이유는, 이 “송환법“이 재정이 되고냐면 중국정부가 합법적으로 홍콩시민을 강제 연행 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이 “송화법“의 빌미를 제공한 건 다름아닌 홍콩 시민들 자신이다.

    기자가 언급한 그 빌미, 홍콩의 대학생 커플이 대만으로 여행을 가 임신중인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홍콩으로 되돌아간 사건.

    위 영상의 기자가 언급한 그 빌미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찾았다.

     

     

    홍콩대학생-임신녀살해

     

     

     

     

    그러면 위 사건이 발생한 직후, 홍콩 시민이란 자들은 어떠한 노력을 했나.

    자신들이 강도가, 살인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타파하려는 어떠한 노력을 했나.

    만약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면, 자신들은 앞으로도 대만으로 여행을 가 필요한 살인은 저지르되,

    죄의 값은 받지 않겠다는 논리로 밖엔 여겨지지 않는다.

     

     

    범죄는 저지르되,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되, 그 범죄와 죄의 값은 받지 않겠다?

     

     

    그래서 이 “시위”를 또 다시 난 인정할 수 없다.

    창조자의 질서를 정면으로 파괘하는 공산주의 곧 공산당, 빨갱이들이 이끄는 중국이란 나라가, 오죽 하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이 틀렸다. 방법이…

     

     

    가증한 인생은 스스로 말하기를 강도짓을 하지 않았기에 내가 강도가 아니라 하겠지만,

    강도가 아닌자는 자신이 강도가 될 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살인자가 될 환경, 강도가 될 환경을 만들었다면, 그는 이미 살인자요 강도라.

     

     

    “시위”?, “데모질”?

    여기에 그나마 시위나 데모질 조차 할 힘도없이 살아가는 인생들도 있다.

     

     

     

     

    매혈-기다리는-중국인

     

     

    이 사람들은 어쩌란 말이냐.

    매일매일 피를 뽑아 판 그 값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은 어쩌란 말이냐.

    홍콩 시민들처럼 “시위질”, “데모질” 할 힘도없는 이들은 뭐라는 거냐 도대체.

    이들 뿐이겠나.

     

     

    그날에 창조자가, 이 사람들의 억울함은 풀어줄 지라도,

    홍콩을 향해선 “내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리라.

     

     

    확실히 한국의 모든 언론들은 쓰레기다.

    아무도 사실관계를 말하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입맛에 맞으면,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부에 도움이 될만하면,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입장에 도움이 되고, 조금이라도 선동질을 할만하면, 쥐새끼들처럼 달려들어 이쏙 차리기에 바쁘다.

    설사 위 기자란 자처럼, 지 입으로 팩트(Fact)를 말하는 기자란 자가 있을 지라도, 지 입으로 말한 그 팩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차 모른다.

    아서라.

     

     

    아무리 감추어도,

    영원하지 않아. 절대로.

    진노의 잔이 쏟아지는 그날엔, 많이 아파…

    기대해라.

    얼마남지 않은것 같도다…

    .

  • #100010042
    jamnetkr
    Jamnetkr : 리테일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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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3 points

    홍콩 시위대 “반환둥이들” 호루스의 눈 표현.

     

     

    홍콩-시위대-호루수눈

     

     

    어쩌면 아시아인이 가진 정서적 특징이,

    사단의 회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삶이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다.

    난 여전히, 모든 대모질, 어떤 대모질이든, 그 대모질의 뿌리가 사단임을 확신한다.

    자유는 의무를 다했을때 얻을수 있는 선택이다.

    여전히., 그 누구도., 대만으로 끌려가 무참히 살해당한 여대생의 권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있다.

    그 살인자는 처벌을 받았나?

    어떤 처벌을 받았고, 홍콩인들은 어떤 처벌을 요구했나?

    이 다음은 대만이다.

    대만이 무참하게 사단에게 무너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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