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지도자라면 책임지라” 황교안·나경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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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12:31

     

    홍준표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강주희 인턴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지난해 발생한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를 언급하며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향해 "지도자라면 책임을 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금이라도 당선된 9명의 의원들을 구하려면 '모든 책임은 지도부인 우리 두 사람에게 있다', '의원들은 지휘에 따라준 잘못 밖에 없다', '의원들은 선처해 달라'고 변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홍준표는),

    • 작년 11월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여야가 극한 대치를 할 때 황교안 대표 단식장을 찾아가 민주당과 합의를 종용했다.
    • 공수처법은 정부조직법이고 우리가 집권할 때 폐지하면 되니 넘겨주고 기괴한 선거법은 막으라고 했다. 그렇게 조언한 가장 큰 이유는 고발된 국회의원들 보호 때문.
    • 그런데 둘 다 막는다고 큰소리치면서 심지어 의총장에서 나중에 법적 문제가 생기면 황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변호사이니 모든 것을 책임진다고 호언장담까지 했다.
    • 나경원 원내대표는 공천 가산점 운운까지 하면서 극한투쟁을 부추겼다.

     

    그 후 어떻게 되었나?

    • 두 법은 강행통과 되었고,
    • 공천 가산점은 주지 않고 많은 의원들을 낙천시켰으며,
    • 그나마 재공천 되어 당선된 9명의 현역의원은 지금 사법절차의 족쇄를 찼다.

     

    2회에 걸친 공판 준비절차에서 당을 대표한 두 분 변호인들의 변호 내용은 기가 막힐 지경.

    •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진술해 달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 당시 의원들은 공천권을 틀어쥔 지도부의 지휘를 거역할 수 있었겠나. 그건 어이없는 무책임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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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지나갔으나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당선인의 3분의 1가량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거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기준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당선인은 90명. 94명이 입건돼 4명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흑색선전 62명(66%), 금품수수 5명(5.3%), 여론조작 3명(3.2%), 기타 24명(25.5%) 등이다.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선거일 기준 104명이 입건된 것보다 9.6%p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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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모든게 쑈(Show)였음이 다 밝혀지고 있다.

    단식도, 투쟁도, 모든게 쑈, 쑈, 쑈였다...

     

    황교안이 한 일은,

    그 생 쇼를 벌이는 와중에,

    더불어민주당의 두 개의 악법 - 공수처법, 선거법 - 을 모두 통과시키는 일이었다.

     

    • 참고로 패스트트랙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제한으로 인하여 신속하게 처리되어야 할 법안이 지지부진하게 통과될 경우를 감안해서 만든 보완 제도다. 따라서 국회의장의 권한으로 신속한 법안 처리를 감행할 수 있다.

     

    내가 이 사건,

    홍준표가 말하는 사법절차의 족쇄를 찬 미래통합당 9명 현역의원을 포함한,

    현재 검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국회의원들의 최종 판결을 주목하는 이유는,

    점점더 홍석현과 여시제의 인물들, 그리고 거기에 줄 선 인물들로 국가의 체제가 바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얼굴마담으로 등장하는 그들, 살아남는 그들, 그들이 국가를 사단의 종들에게 받치려하는 자들이다.

    누가 남느냐? 누가 죽느냐?의 문제가 그래서 흥미롭다.

     

    믿든 안믿든, 기억해야 한다.

     

    홍준표나 김무성... 그리고 그들의 충견인 정규재와 정규재를 통해서 새로운 충견의 반열에 오른 이병태...

    또는, 황교안과 나경원... 그리고 그들과 함께 그나마 남아있던 보수/우파정당을 완전히 파괴한 김종인, 김형오 등...

    모두, 홍석현이란 사단의 종들(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충견의 충견일 뿐이다.

    다만, 감이 안되서 또는 급이 달라서 밑바닥에 있는 인생들은 모를 뿐이다...

     

     

    추신) 어떤 기어들은, 정보가 부족한 관계로 이해를 못할수도 있겠다. 또는 아직 진실추적을 향한 많은 글을 읽어보지 못했다면, 다만 그들의 이름을 삼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라. 그리고나서 그들의 이름이 여시재에 또 리셋코리아에 포함되어 있음도 확인을 해라. 모두 홍석현이 만들어놓은 조직이라.

     

     

     

    지금 저들은,

    내부적으로 자신이 제1의 충견이 되기위한 총질을 하고 있다.

    홍준표는, 황교안을 밀어내고 자신이 홍석현의 제1의 충견이 되기위해 투쟁하고 있고,

    그로인해 차기 대권주자가 되려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확신한다.

    물론 황교안은 지켜내려 몸부림을 칠 것이고, 지켜낼 것이다.

     

    때가되면,

    그들은 그들이 준비한 미래를 위해,

    잠시 잠깐 숨고르기를 하고있는 그들의 충견들 모두를 국가의 얼굴로 내밀 것이다.

    로스차일드의 충견이며 CIA의 실질적 주인은 록펠러,

    록펠러의 주도로 록펠러의 충견 키신저를 통해 만든 삼각위원회,

    그리고 자신들의 충견인 홍석현과 같은 인물들을 내세워 삼각위원회 아시아지부인 삼극위원회를 설립했고,

    그 홍석현은 다시 한국에 삼극위원회 지부격인 여시재를 만들었다...

     

    삼각위원회-홍석현-2

    삼각위원회-홍석현

     

     

    추신) 지금 현재에도 아시아, 그리고 한국의 누구 누구가 맴버로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홍석현이란 자신들의 그 충견은,

    대한민국 거의 대부분의 정제계 인물들을 사단의 종들(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에게로 인도했고,

    대한민국 거의 대부분의 정제계 인물이란 자들은, 그들에게 앞다투어 충성을 맹세한게 현재 대한민국이다.

    추신) 일본도 다르지 않다. 일본이 언제나 한국보다 한발 빠르다...

     

    그리고 사단의 종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그들은,

    고스란히 삼극위원회의 한국지부격인 여시재를 떠받들며, 홍석현의 지휘아래 놓이게 된 것이다.

    그들이 모두, 전면에 등장해 나라를 좌지우지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반드시, 그때 등장하게 될 그 인물들도, 이 역사도 꼭 기억해야 한다.

     

    이들의 내부총질을 통한 충견자리를 차지하려는 몸부림이 중요한 이유는,

    창조자가 어디까지 들추려고 하는가를 엿볼수 있기 때문이다.

    사사로이 나는, 차기 대선이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분명히 창조자는,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들어내고 있고, 세차게 가르고 있다...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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