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탄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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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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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12:46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힘든 상황을 생각해보았다...

    기독교 핍박국가에서  불신자 가족과 신자인 자신

    그리고 신자인 자신에게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가족의 목숨을 하나하나 희생시켜간다면 ...부모 형제 아내 자식까지..그런데 가족은 불신자라면..

    그리고 자신은 살려서 가족의 모습을 희생에 대해서 괴로움을 고통받게 한다면...아이를 죽이고 아내를 살려서 같이 두고 저주를 퍼붙게 한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할까...과연 그 상황에서도 멍하니 예수님을 얼굴을 바라보고 있을 수 있을까....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무익하다하나...내가 얼마나 육에 매여있는지 저 상상만으로도 느껴진다.

    모르겠다...어떻게 될지... 아니 육에 매여있음이 강하게 느끼지니...

    다만 저런 상황이 내가 주어지지 않기를 ...설사 주어졌다고 해도 감당하시게 하길....바랄뿐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이...마음의 중심에  생겨지길..우연이 없다는 것이 마음의 중심에 생겨 지길...

    마음의 중심에 예수님이 생겨지길...바란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저 끄적여 본다.

    • 이 게시글은 ktjktj에 의해 2 weeks, 2 days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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